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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유브이 선 블록 SPF 50 PA+++
용량 : 3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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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레이
SUNPLAY
선플레이 파우더리 화이트 SPF 47 PA+++
입사
Protector
EX 선 블록 SPF 43 PA+++

 SPF45에서 50으로 리뉴얼


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
 

  리뉴얼제품의 달라진 점

 

  ranze   (2003-08-15 00:00:00)


작년에 무척 만족하며 사용했기때문에 리뉴얼제품이 나왔다는 걸 알자마자 바로 구입을 했지요.
그런데 리뉴얼했다는게 빈말은 아니란 걸 보여주듯, 전제품과 차이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 예전제품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크게 세가지가 바뀌었는데 우선 내용물이 전보다 걸죽해졌고 그만큼 미끌거림 (번들거림이 아닌)도 강합니다.
그래도 전에는 얼마후 곧 보송보송하게 흡수가 되었는데 지금것은 그런 마무리가 안되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 미끌거립니다.
전 차단제다음엔 거의 루즈 파우더만 바르는데 퍼프에 묻어나징낳을까싶은 생각이 들 정도요.

그리고 백탁현상이 있습니다.
심하진않지만 그래도 넉넉히 바르다보면 눈주위와 피부색의 차이가 보입니다.
이 두가지가 전제품에 비해 아쉬워진 부분인데 일본내에선 이 점을 원했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한가지는 그나마 나은데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화된 것 같다는 점입니다.
바를때도 전보다 강해진것같다는 생각인데 뭣보다 손을 씻을 때 비누로 닦았음에도 뻑뻑한 느낌이 남아있어서 불편합니다
덕분에 클린징도 더 세심하게 해줘야하구요.
구입할 수 있는 한 평생을 사용하겠다는 제 생각이 리뉴얼된 이후 흔들리는 중인데 왠만해선 재구입을 안할것같군요.
가장 사용감이 좋았단 제품인만큼 아쉬움도 크고 또다시 새로운 차단제를 찾아서 헤매여야한다는 것도 당연히 즐겁지않구요.
옛날 걸로 돌려줘~ ㅜ ㅜ

  보송보송 산뜻

 

  ranze   (2002-11-24 00:00:00)


30ml이라는데 일본제품의 특성상 매우 적어보이는 제품이죠^^.
한여름 피지와 땀으로 끈적이는 피부에 산뜻한 차단제를 찾던중에 매트하다는
후기를 읽고 구입을 결심했습니다.
아넷사가 있긴하지만 지수가 50이고 전용 클린저문제로 잘 사용하지않는
중이었거든요.
바르자마자 스며드는 아넷사와는 달리 처음 바를 땐 가벼운 오일감이 느껴지지만
좀 지나면 흡수되어 보송보송해집니다.
처음 사용때 약간두껍게 발랐더니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약간 걸리더군요.
시간에 쫓길 때 사용하고 화장하긴 무리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사용감도
가볍고 스며들고나선 정말 보송 보송해져서 산뜻합니다.
이 위에 맥스팩터 팬케이크와 파우더로 살짝 마무리하면 적당히 매트하면서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초겨울이라 심한 추위가 없어서 그런지 요즈음에 사용해도 당김이 느껴지지않구요.
흡수되는데 시간이 약간 걸린다는점 외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기름지다니..

 

  guest(lonelyhana)   (2007-06-18 15:53:23)

SPF 50, PA +++ 인 제품입니다. 이번에 리뉴얼되었고요.
양이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30ml) 한 철 용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바르기 전에 흔들어야 하고요. 짜 보면 흰색이고, 발라보니 좀 기름집니다.
기름기를 잡아주는 매트한 자차로 명성을 날리던데, 리뉴얼되어서일까요..
꽤 기름집니다. 지성인 T존에 바르기가 꺼려졌습니다..
실망한 제품..

  무난하지 특별하지 않아요

 

  guest(yubia)   (2007-05-01 01:48:37)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노랑 선블록이에요~
자차 색깔은 하얀색인데 뭐라그럴까...바를때 손에 닿는 느낌이 약간 끈적한 느낌이 납니다..
바르고 나면 끈적한 느낌은 없습니다만 다른 후기에도 적혀놓았듯이 그렇게 맘에 들지는 않네요...
그전제품을 저도 써보진 않았지만 맨소래담자차만하진 않네요...ㅎㅎㅎ
자차지수가 50인거는 마음에 들지만 백탁현상도 없지않아 미미하게 있어서 눈가에 바르지않은 부분에는 판다같이 어두워진다고나할까요?ㅠㅠ
맨소래담꺼를 비교를 굳이 한다면 맨소래담은 자연스럽게 얼굴을 보정해주고 모공가려주는 효과까지 있다고나할까요..
이거는 그냥 무난하지만 굳이 특별한 것이없는 그냥 그런 자차라고 생각되네요...

  [리뉴얼전] 45후기- 너무 안지워져요

 

  guest(짱아)   (2005-08-15 01:02:20)

리뉴얼 되기 전의 제품 후기입니다! 30ml 900엔. (화장품 박스를 다시 뒤져 보니, 리뉴얼 제품은 미개봉이네요; 리뉴얼제품도 조만간 후기 올릴게요! ^_^)

용기 - 다들 아시는 노랑색의, 손바닥보다 작고 귀여운 용기입니다. 얼핏보면 샘플통 같아요. 흰색의 뚜껑을 돌려서 열면, 여느 수정액 자차의 용기와 같은 좁은 내용물의 입구. 짜서 쓰기 좋게 되어있습니다. 쏟아질 염려는 없겠어요.

질감 - 수정액자차치곤 걸쭉해서 꿀럭꿀럭하게 나옵니다. 열심히 흔들어서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용기가 원형이라 수직으로 흔드는 것보다 뚜껑을 엄지와 검지로 잡고 여기저기 흔드는게 나아 보입니다;

자외선 차단정도 - 광고에서 '절대로 그을리지 않아요!' 라고 떠드는 것. 오버하는거 아닙니다; 햇빛 쨍쨍한날 이 제품을 바르고 5시간 이상을 돌아다녔는데 제품을 덧바르지 않았음에도 썬번이 없었습니다. 클렌징이 힘든것과 비례해서 차단력이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사용감 - 원래 제 피부는 건성이지만, 여름이라그런지 중성피부에 가깝습니다. 여전히 자극에는 민감한 편이에요. 그런 제 얼굴에 발랐을때, 콩기름처럼 미끈덩하지 않고 건성용의 걸쭉한 유액을 바른 느낌. 피부가 아플 정도는 아니지만 아주 약간의 버석거림이 있었습니다. 향은 파우더리한 냄새. 제품 뚜껑을 열고 맡을때의 화학적인 향과 싸한 알코올기는 바를때는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세팅은 빠릅니다. 바르고나서 토닥토닥 하고 손을 한번 닦고 오면 착 달라붙어있는 느낌. 매트한 마무리며, 얼굴을 한겹 코팅한 것처럼 좀 답답해요. 백탁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문제점은 세팅 직후 얼굴이 쫘악 죄어오듯 한다는 겁니다. 애매한건, 피부 속까지 건조한느낌은 전해지지 않지만 겉으로는 너무 당겨서 혹시나 표정마저 굳지 않을까 안면운동을 해줘야 안심이 될 정도랄까요-_-;
클렌징 역시 힘듭니다. 저는 오일 세안 후에 러쉬의 앤젤이나 클린앤 클리어의 블랙헤드 클리어로 마무리하는데, 대부분의 제품이 오일 한번에 씻겨내려가는 느낌이 드는 반면 이 제품만은 오일세안 한번으로도 버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나 안지워지는 자차는 처음입니다; 아넷싸의 마일드 자차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입니다!

전체적으로 아넷싸의 페이스용 마일드 자차를 조금 묽게 만들어 놓은 듯한 제품입니다. 향도 흡사하고 사용감도 비슷하고요. 아넷싸 자차를 만족스럽게 쓰신 분께서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세팅 직후의 얼굴당김과 클렌징이 어려운 점에서 감점합니다. 별 셋!

  리뉴얼 왜 했니..

 

  guest(bibir)   (2005-07-05 02:25:50)

SPF50으로 리뉴얼 된 걸 써봤습니다. 용기는 예전것이 더 예쁘네요.

그런데 용기 뿐만 아니라 사용감도 이전 것이 더 좋습니다. 리뉴얼 된 제품은 전보다 더 안 좋다는 속설에 확신을 더하게 되네요.

일단 백탁이 더 심해졌어요. 예전 것도 백탁이 좀 있긴 했는데 제가 써 본 백탁 있는 자차중에서는 백탁의 정도가 제일 낮은편이었거든요. 얼굴이 하얗게 되긴 하는데 가부끼까지는 안 될정도요. 그런데 요건 백탁이 좀 심하네요. 보통 이 자차는 한 번에 5번으로 나누어서 바르는데 세 번까지 바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더 이상 안 발랐습니다. 세 번, 그러니까 1.2ml정도 되려나요? 그 정도만 발라도 이미 민망할 정도의 백탁이 나타나요.

달라진 건 백탁의 정도뿐이 아니네요. 이게 백탁이 좀 있어도 전에 제가 애용했던 이유는 상당히 빨리 마른다는 것과 보송한 사용감때문이었는데 리뉴얼 후의 제품은 빨리 마르지도,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도 않습니다. 약간 끈적&미끈한 사용감이에요.

한 가지 이전것보다 나아진 것이 있다면 클렌징이 그나마 좀 쉬워졌다는 거요. 물론 클렌징 오일로 지워야 하긴 하는데, 예전건 클렌징 오일로 지우다 보면 자차랑 오일이 혼합된 끈덕한 덩어리들이 얼굴에서 떨어지지 않아서 클렌징 오일, 폼, 그리고 꼭 스크럽(그것도 거품 퐁퐁나고 알갱이가 굵은)까지 써서 지워야 했었는데 이건 오일이랑 폼만으로 잘 지워져요.

SPF+++자차 중에 유일하게 쓸만하던 녀석이었는데 실망스럽게 리뉴얼 되어서 안타깝네요. 요놈을 어떻게 사용해서 다 써버릴지 고민중입니다.

  귀여워요

 

  guest(wtpooh)   (2005-06-30 02:05:17)

이것도 사라사라랑 같이 주문한 제품이에요. 그래도 사라사라는 길쭉해서 좀 커보였는데 이건 왔을 때 샘플인가 생각이 들 정도의 크기네요. 미샤의 메이크업 피팅 젤 세럼보다도 훨~씬 작아요. 귀여워서 들고 다니기엔 좋은 거 같아요.
수정액 자차를 처음 써봐서인지 비오레 사라사라랑은 제품의 질감?의 차이는 못 느끼겠어요. 둘 다 약간의 점성이 있는 액체에요. 뭔가 미세한 가루를 풀어놓은 듯한 액체. 비오레도 백탁이 없는 편이긴 하지만 약간의 뽀샤시함이 느껴졌는데 이 제품은 비오레보다도 백탁이 없는 편이네요. 그냥 맨얼굴이예요.
너무 허옇게 되는 건 싫어하기에 마음에 드네요. 그런데 대부분의 수정액 타입은 바를 때 이렇게 미끈거리면서 약간 기름지게 느껴지나요? 자차가 마르기전에는 미끈미끈. 손바닥에 덜어서 그냥 얼굴에 부벼주는 편인데 얼굴보다는 손에 다 묻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예요. 그냥 손가락으로 펴 발라서 선풍기 앞에서 말려주는 쪽을 택해야 겠어요. 손바닥에 다 묻어나는 거 같아 불안해서...
30ml의 적은 양에 10900원. 학생인 제가 쓰기에 가격대비 용량 때문에 부담스럽긴 하지만 이 정도는 투자해도 될 거 같아요. 피부에 가장 필요하고 필수적인게 자외선 차단제니까.
전 화장혹성이랑 비오레랑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다시 구매하게 된다면 가격도 좀 더 저렴하고 양도 10ml더 많은 비오레 사라사라를 사게 될 거 같네요.^^

  클렌징만 좀 쉽게 된다면!

 

  guest(bibir)   (2005-04-27 11:55:34)

전 리뉴얼된 제품을 사용해봤어요. 수정액 자차의 대명사로 통하는 제품이라 많이 기대를 했죠.

사용을 해보니 역시 만족스러워요. 제일 맘에 드는 점은 수정액 자차 치고는 되직한 질감이에요. 묽은 자차들은 마르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바쁜 아침에 사용하기엔 상당히 꺼려졌었거든요. 그리고 번들거리구요.
이 제품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발라도 빨리 건조되구요, 매트하네요. 보송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어요. 많이 발랐을 때 백탁현상이 좀 있긴 하지만 심하진 않아요.

여기까진 딱 좋은데 클렌징이 너무 어렵네요! 오일로 지우는데요, 아무리 애를써도 깨끗이 제거가 안 돼요. 오일이랑 자차가 합쳐진 끈덕한 하얀 것들이 손바닥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그래서 '손 다시 씻고 얼굴 폼클로 문지르고'를 여러 번 반복해봐도 여전히 깨끗하게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폼클로 4번정도 지우니까 그나마 좀 괜찮은데 역시 찝찝하더군요. 다른 분 후기에서, 스크럽으로 지우신다는 걸 보고 그렇게 했더니 좀 낫네요.

아무튼 사용감은 무지 좋으나 클렌징이 심하게 어려우므로, 재구매는 고려해봐야겠어요.

  가격대비 만족

 

  guest(whitebear)   (2003-08-15 00:00:00)


리뉴얼전것 2개를 쓰고 리뉴얼된걸 지금 다 써가는데요~
리뉴얼전과 비교한다면 백탁이 좀 잇다는 정도?밖에 차이를 잘 모르겟어요.
사실 리뉴얼전제품도 다 써갈때쯤 되니까 좀 걸죽하더라구요~
= 리뉴얼전 제품

작고 앙증막은 사이즈입니다...30ml..그래도 6개월 넘게 써집니다..
처음 바를땐 오일감이 느껴지지만 조금만 지나면 포송해집니다...처음엔 돌가루같이 버석한 느낌도 들엇었지만 지금은 아주 느낌 없습니다. ^^
세안은 전 클렌징 티슈로 닦아내고 폼클로 세안해요~그럼 잘 지워져요~ 그러나...팔, 다리에는 비누나 바디워시로는 깨끗해지지 않는것 같더군요. 나중에도 좀 버석한것이...그때는 클렌징오일이나 로션, 크림류등 집에 굴러다니는걸 먼저 한번 써주고 바디워시를 씁니다.
여행갓을때도 얼굴바르고 목,팔,다리 발라주고 오후에 팔,다리 한번씩 더 발라줬었죠.
그래서 그런지 올해는 그다지 많이 안탓어요.. 긴팔입고 다니기도 햇지만.. ^^;;

가격에 비해서 이렇게 좋은 녀석을 만나기 힘드네요~(저한테는..)
맨소래담 화이트닝 자차를 써봣었는데 얼굴에 바르면 이것보다 더 번들거려서 맘에 안들더라구요... ㅡ,.ㅡ++
비오레 사라사라를 아직 써보지 않아서 비교해보질 못하겠네요~
자차지수와 워터프루프라는 점이 같구요~ 양이 비오레가 10ml많죠..
아마도 이 두 녀석중에 한녀석이 저와 당분간 계속 콤비를 이룰것 같습니다.. ^^
그리고 편의점용이라서 할인이 안되고 샘플도 안주고 그것이 좀 불편햇었죠..

  클렌징 하기 어렵군요

 

  guest(cherrysp)   (2003-08-15 00:00:00)


지난 3월 정모때 싸랭님이 벼룩에 내놓으신걸 샀습니다. (덕분에 잘 쓰고 후기 올립니다 ^^)
병의 절반정도까지 있었습니다. 어떤 물건인지 아시죠?

사용감은 다들 말씀하시듯,, 매트하게 마무리되지요. 이런 자차는 솔직히 처음 써보는지라,, 깜짝놀랐습니다.
바를땐 오일감도 느껴지고 뭔가 꽤나 미세한 파우더들이 섞여있는듯한 느낌이예요. 쬐끔 이상하다... 싶었는데 금새 보송보송~ 보송해진 뒤 피부를 만져보면요. 그냥 제 느낌상으로는요, 양초를 만지는 기분이예요.
백탁현상 거의 없습니다.

자차를 바르고난 뒤 그 위에 아무것도 안바른다면 T존에서도 저녁까지 보송함을 밀고나갑니다. 정말 기특하죠,, 신기하기도 하구요 ^^ 근데 이 위에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얹어주면요 자차를 안바르고 파데와 파우더 한것보단 조금 덜하지만 피지가 빼꼼히,, ^^; 그래도 이정도면.. 고맙죠~

클렌징은 클오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왠만해선.. 택도 없는듯.
클렌징이 좀 어렵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군요

자외선 차단정도는,,, 제가 그다지 치밀한 성격이 못되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 꼼꼼히 바르지 않은것도 그 원인이 될 수 있겠구요..; 특별히 얼굴이 탔는지 안탔는지 잘 모르겠어요 --; 차단지수는 spf45에 pa+++입니다
수치상으로는 매우 안심이지요? ^^

허나 저는 클오에 알러지를 일으키는지 사용하면 양 볼에 뭐가 나고 해서 그다지 손이 안가더라구요. 클렌징이 어려우니까요,, 그래서 티존에만 사용했습니다.

클렌징이 어려운데다 전 클오랑 안친해서

★★★☆

  백탁현상 없이 뽀송뽀송

 

  guest(cherry29)   (2003-06-16 00:00:00)


요즘들어 갑자기 얼굴 번들 빤짝거림이 심해져서 작년에 사놓고 한번도 안쓴..화장혹성자차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노란색 쬐끔한 통에 들은 것이 참 귀엽습니다^ㅁ^
바르고보니.. 정말 국산자차랑은 틀립니다.
바른 후에도 뽀송뽀송^ㅂ^
백탁현상도 없습니다.

다만..너무 뽀송한 나머지 자차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바를려니 뻑뻑해서 잘 퍼지지가 않는군요-_-;
오홍..그래도 뽀송해서 너무 좋아요^-^
겨울에 쓰면 별루겠지만 요즘같이 더워서 땀 줄줄 흘르고얼굴 번뜩일 때 쓰면 정말 좋습니다!!
건성이신 분들은 당연 쓰시면 안되겠구요 지성이신 분들, 얼굴 빤짝 심하신 분들!
강춥니다!!!

  여름용으로 하나 구비해볼만해요.

 

  guest(impiglet)   (2003-04-07 00:00:00)


SPF45에다가 PA+++ 인 제품입니다.
저는 수분부족형 지성이구요..
이제품은 수정액자차같이 흔들어서 잘 섞어준담에 사용해야 하구요, 자차 치고는 꽤 묽은 형태입니다. 그러나 묽은 형태와는 달리 얼굴에 바르고 나서 흡수가 되면 상당히 매트해지구요 번들거림은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지성인 저도 이걸 바르면 얼굴이 당겨요 ^ㅇ^ 하지만 얼굴이 찢어질정도로 당기는게 아니라 기분좋게 팽팽해지는 느낌(<- 네..건성분들과 중성인분들은 쓰지 않는게 좋으실듯합니다^^)이라서 만족하며 씁니다.

백탁현상은 거의 없지만 이걸 바르면 얼굴표면이 약간 정돈된다는 느낌이 들고요, 이 위에다가 화장해도 밀림현상은 없었습니다..눈가에 발라도 눈시림현상은 없었는데요 저는 눈시림현상엔 둔감한편이랍니다..

단점을 굳이 꼽자면 클렌징할때 힘들다는점이에요..클렌징 크림으로 닦아네고 폼클로 세안했을때도 다 안지워졌구요..전에썼던 나이브 폼클로는 몇번은 씻어도 잘 지워지지가 않고 얼굴에 고무처럼 끈덕이는게 남았었거든요..그럴땐 스크럽이 들은 폼클로 마무리 하면 그제서야 다 지워진느낌이었습니다..그래서 요새도 이 자차를 쓰면 일반 폼클로 한번 지운다음에 스크럽이 들은 폼클로 마무리합니다..그래도 이정도면 클렌징오일로는 잘 지워질듯합니다..그리고 30미리의 작은양도 단점으로 꼽을수 있겠네요

저는 밖에 오래 나가있을일이 거의 없어서 평소엔 올레이 자차로션을 쓰는데요..한여름이나 요즘같이 봄볕이 쌜땐 쓸만한 지성용 자차라고 생각합니다..여름용으로 하나 구비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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