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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컨실러
용량 : 2.2 g
가격 : 미국: $22.00
패널점수 : ( 3 votes)
회원점수 : ( 7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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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메르시에
시크렛 카모플라쥬
스틸라
아이 컨실러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두꺼운커버력,
 

  02 호

 

  winnie   (2003-10-30 14:25:27)

시크렛카모플라쥬 다음으로 나온 컨실러로 카모플라쥬가 약간 단단하고 매트한 느낌이라 눈아래부분에 건조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이 제품은 눈전용으로 주로 사용이 됩니다. 따라서 제형도 훨씬 크리미하지요.
컬러
2호는 약간 색이 어둡다기보다는 진한 (살구빛에 가까운 베이지)감이 있어 1호를 살려고 했는데 1호는 약간의 핑그기운을 띄고 있어 저의 남보라빛 다크써클에는 효과가 없을듯 하여 2호를 선택했습니다.
눈아래에 발라보았을때는 약간 진한 컬러로인해 하이라이트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중간톤인 제 피부톤에는 어색하지 않게 표현이 되더군요.
발랐을때의 컬러는 "살색" 크레파스 색이 돕니다. 이걸 도닥이면서 펴바르면 연한 노란기운의 베이지로 나타나고 피부색과 두드러지지 않으면서 다크써클을 커버하기에 적절한 색상이 됩니다.
커버력
커버력은 꽤 좋은 편입니다. 됨직~한 크림타입이 부드럽게 덧발라지기때문에 일단 눈전체에 베이스로 깔고 다크써클이 특히 진한 부우위에 브러시로 살짝 눌러주기만 하면 웬만한 다크써클은 거의 커버가 됩니다.
눈밑갈라짐
촉촉한 타입이라 다른 컨실러에 비해서는 갈라짐이 적은 편이지만 역시 저의 수퍼 커튼주름 (주름이 접혀진듯 ㅠ.ㅠ) 엔 어쩔 수가 없네요. 하지만 주름이 없는 피부라면 큰 문제는 안될듯 합니다.
파운데이션과의 친화성
그리 밝은 컬러가 아니므로 전 이 제품을 눈가피부뿐만 아니라 얼굴전체에 두루 사용을 합니다. 파운데이션과 잘 융화가 되고 두껍게 쌓이는 느낌이 들지 않기때문에 컨실러를 사용하면서 파운데이션과 컨실러의 경계가 생긴다거나 컨실러를 사용한 부위가 두드러진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었던 분이라면 만족할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SCREEN MAKE-UP


완벽한 그녀에게 딱한가지 없는것(13 Going on 30) 에서 제니퍼가너의 눈밑에 발라 어린 느낌을 주는데 사용되었습니다.



SEX AND THE CITY 에서 사라제시카 파커 와 신시아 닉슨은 no.1 을 사용하였습니다.

  2호

 

  cocoloco   (2002-08-01 00:00:00)

이 제품은 위니님을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서 위니님께 감사를. ^^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로라 머시에의 아이 컨실러 입니다.

용기는 역시 아이 컨실러답게 작은 팟에 들어 있고요, 색상은 1, 2, 3, 4의 네가지 입니다.
용기
그리 구매욕을 불러일으킨다고는 할 수 없는 평범한 "갈색"의 둥그런 팟이고 불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이에요. 뚜껑에는 로라 머시어 로고가 찍혀 있구요.

발림/밀착성
처음 이 제품을 사용하려고 손가락을 갖다 댔을 때 정말 놀랐어요. 검지손가락이 딱 달라붙어서 떼기가 힘들 정도로 진득하고 착 달라붙더군요. 제형은 적당히 되직해서 힘을 주지 않는다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묻어나올 염려는 없습니다. 손가락을 살짝 댔다가 떼는것 만으로도 한쪽 눈 밑을 커버하기에 충분한 양이 묻어나오지요.

눈 밑에 대고 발라보니... 오호... 굉장히 잘 펴발라져서 손가락으로 살살 펴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면 굳이 컨실러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좋을 정도였습니다. 전혀 뭉침도 없구요. 품질이 괜찮다고 정평이 난 스틸라의 제품은 아주 되직하기 때문에 브러시로 바르거나, 아니면 손가락으로 균일하고 뭉치지 않게 펴바르기 위한 요령을 터득해야 할 정도였거든요. 게다가 이 강력한 밀착력. 손가락을 대었을때도 그랬지만 역시 피부에 철썩 달라붙어버립니다. 땀이 나도 잘 밀리지 않고요. 저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는 아주 제격이네요. 이 점은 매우 만족. ^^;;

커버력
상당히 좋습니다. 제 다크서클이 짙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최고의 테스터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이정도의 커버력이라면 상당히 짙은 다크서클도 커버가 가능할 거에요. 게다가 별다른 요령 없이 그냥 손가락으로 살살 펴바르기만 해도 균일하게 뭉침없이 발린다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아이 컨실러 초보에게도 추천할만한 제품이지요.

색상
문제는 색상. 제가 사용한 색상은 2호인데 옐로우 베이스지만 색상은 밝은 편이 아닙니다. 1호는 밝지만 핑크 베이스라고 하네요. 제 피부는 붉은 기를 띠고 있어서 그냥 보면 잘 모르지만 메이크업을 할때는 짙은 색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굉장히 보기 싫을 정도로 안어울립니다. 즉, 좀 하얀 편인 듯 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아이 컨실러도 상당히 밝은 색을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제가 사용하는 파운데이션 색상과 그리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가지고 있는 약간 밝은 파운데이션에 비해서는 어두운 편이지요. 하지만 피부가 좀 가무잡잡한 분에게는 추천하고싶은 제품입니다.

밝은 컨실러의 경우 커버력이 낮으면 그 밑의 다크서클의 색이 올라오면서 보기 흉하게 되지만 이 컨실러의 경우는 그렇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는 듯 합니다. 커버력 자체도 높은 편이구요. 이럴땐 제 피부가 지금보다 어두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기는 제품이네요. ^^

색상때문에 별 반개 깎습니다.

  2호

 

  삼돌이   (2004-11-22 00:03:44)

위니 님의 도움으로 싸게 구했네요.
감사드려요 ㅠ_ㅠ

이제까지 제가 썼던 컨실러와는 다르게 색상이 크레파스의 살색 빛이 돕니다.
노~란 빛이 강하던 색상을 보다 정작 비교해보니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다크서클은 붉은기 있는 색상이 아닌 노란 색상으로 커버하라는게 정석이니까요.
그렇지만 정모 때 여타 컨실러들과 비교한 결과 커버력이 가장 좋았기에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제품 제형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커버력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매우 좋구요.
의외로 밀착감이 있습니다. 두드리듯 바르면 자연스럽게 발려요.
이 제품을 바르면 눈가가 촉촉합니다.

하지만 대신 지속성이 낮습니다. 눈가가 촉촉하다는 건 만지면 즉시 자국이 난다는 의미도 되구요.

제 피부가 보기에는 별로 안 하얀데 메이크업 제품들을 발라보면 의외로 밝은 색상들이 잘 맞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제품도, 제게는 피부색보다도 더 짙은 느낌이 들었구요.
하지만 다크서클을 커버할 때 무조건 밝은 노랑으로만 바르던 제게 이 제품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노란 색보다 오히려 커버가 더 잘 됐거든요!
예전에 미샤 제품 테스트하면서 한 가지 색상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2가지를 섞어 쓰는게 더 좋다고 느꼈는데요,(물론 이건 밀착감이 좋아야 벗겨지지 않는다는 가정에서만 가능하지만요)
저는 요즘 이 제품으로 넓게 펴바르고, 그 위에 슈에무라의 아주 단단한 레몬색 컨실러를 경계부분에 톡톡 두드리듯 덧바르고 있습니다.
그럼 훨씬 더 자연스럽거든요.



자연스럽게 피부와 어울리는 색상, (예전의 노란 컨실러들은 오히려 눈빛이 비정상적으로 밝아보이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뛰어난 커버력과 발림감은 장점이지만

그에 반해 지속성이 약하다는 점은 단점입니다.

  절반의 성공

 

  guest(amnesia1)   (2005-12-08 20:02:51)

저는 다크써클이 심한 편은 아니지만 컨디션에 따라 눈밑이 굉장히 퀭해집니다, 잔주름도 꽤있고요. 반면에 애교살이라고 하는 도톰한 부분은 없어서(절벽으로 좍 떨어집니다-_-) 아이백은 없지요.
예전부터 다크써클컨실러가 나에게 필요할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과는 음 절반의 성공입니다.

우선 구매한 제품은 로라머시에의 시크릿컨실러, 페수에서 후기가 퍽 좋은 제품이지요. 저는 이걸 살때 바비브라운과 함께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바비 컨실러는 페수에서 사랑받고 있지 못하지요. 제게는 사실 둘다 비슷했습니다.두 제품을 각각 한쪽눈에 바르고 미용실 가서 머리를 자르고; 집에 왔는데 다크써클이 심하지 않아서인지 뭐 비슷해보이더군요. 하지만 페수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기에 로라 것을 골랐지요*^^*

우선 색깔은 딱 살색인데요, 눈으로 봐서는 오렌지기가 돌지만 역시 살색입니다. 노오랗게 예쁜 바비의 색을 봐서는 걱정이 되자만 이것도 발라놓은 직후에는 노랗고 허옇게 뜨는 감이 없지 않아요, 즉 색깔이 오렌지빛을 띄는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곧 자연스럽게 스며들고요, 아무래도 인위적인 '살색'이다보니 맨얼굴보다는 파운데이션을 한 편이 화장 직후에는 자연스럽겠지만 맨얼굴도 어색하지 않더랍니다. 색깔은 아주 맘에 듭니다.
케이스도 무척 귀엽죠>.< 전 로라 제품을 처음 써보는데 이 자글자글 펄이 들어간 흑자주색의 용기는 무척이나 고급스럽네요, 바비 것보다 더 이쁩니다, 하지만 거울이 없는 점은 약간 마이너스네요.

제가 의도했던 보라색 기운의 커버는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합니다. 지속력은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것이 중평이었던 것 같은데 사실 제게 가장 큰 문제는 잔주름을 두드러지게 보이게 한다는 점과 눈화장이 묻어난다는 점이었어요. 눈화장을 회색이나 보라색, 초록색같은 좀 진한 색으로 해줄때면 눈 앞머리에 묻어납니다, 잔주름때문에 눈 뒤쪽보다 잘 스며들지 않아서겠죠. 그걸 방지하기 위해 파우더를 좀 더 해주면 잔주름이 두드러져요 - 진퇴양난입니다;

하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확실히 컨실러를 한 후 몇시간동안은 훨씬 정돈되고 환하게 보이게 해주네요, 자연스럽게 환하다기보다는 뭔가 화장을 잘 갖추어 한 느낌이 나지요.

제가 다른 아이컨실러를 써보지 않은데다 심한 다크써클이 아니라서 정확한 평가는 내리기가 어렵지만 잔주름과 피곤할 때 생기는 침작된 기운을 가리려 하는 제 의도를 절반 정도만 만족시켜주네요. 하지만 막상 컨실러를 쓰기 시작하니 요놈이 또 필수품이 되더군요;; 별 셋 반 주겠습니다.

  2호

 

  guest(yue1030)   (2005-01-23 23:45:50)

1호는 밝긴하지만 너무 붉었거든요
2호두 사면서 색이 붉은거 아닌가 싶었지만 한번 써보고싶은마음에 집어왔어요
에스티듀오컨실러랑 비교하니 더더욱 붉어서..마음심란해진..

생각보다 양이적네요 후기적으면서보니2그램인데 에스티듀오보다 오래쓰는것같애요
아주 적은양으로도 저의 넓디넓은 다크써클들을 잘 감춰줍니다.
브러쉬로 잘펴바른다음 스폰지로 톡톡 잘 펴주면 얇게 착 들러붙지요 그위에 파우더를 발라도 갈라지거나 하지않아서 참 좋아요 지금까지 써본 컨실러중에서 최고네요
색이 조금만 붉지 않았어도 만점인데 반개만 뺄께요~

  커버력 상당히 좋습니다

 

  guest(pink rabbit)   (2005-01-07 12:03:32)


로라 메르시에 (영어식으론 머시어...? 근데 이 여자 프랑스 사람이더군요.) 제품은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써 보고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죠. 로라 제품들은 특히 피부표현 면에 있어 탁월한 것 같습니다. Allure에서 읽은 건데, 사진 작가들이 말하길 로라가 모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할 때 가장 작업이 수월하다고 합니다. 워낙에 피부표현이 잘 되어서 나중에 별다른 사진 수정작업이 필요없기 때문이라네요 (참고로 Allure같은데 나오는 모델이나 배우들의 사진을 수정하는데 보통 1주일 걸린답니다. 놀랍지 않나요?)

이 제품은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사러 갔다가 덩달아 산 제품입니다. 컨실러 붓까지...^^; 매장 점원이 절 붙잡고 너무 열심히 메이크업을 시켜줘서 미안한 맘에 다 사버렸죠. 가격은...산지가 좀 되어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20불 정도 주고 산 것 같습니다. 이 콘실러는 작은 팟에 들어있습니다. 제법 thick한 크림타입이네요. 전 2호를 샀습니다. 보기엔 좀 어두워보이는데 막상 눈밑에 바르니 딱 제 피부색에 맞더군요.

이 제품, 한마디로 커버력 상당히 좋습니다. 브러쉬를 이용하여 좀더 세심하게 해주면 더욱 완벽하지만 급할땐 그냥 손끝에 살짝 찍어서 토닥거리기만 해도 다크써클이 잘 커버되더군요. 그 위에 파우더를 바르면 나중에 표정등으로 인해 약간의 크리즈가 생기긴 합니다만 심하지 않습니다. 여지껏 크리즈 안 생기는 컨실러를 본 적이 없는지라...-_-

워낙 조금씩 쓰니 상당히 오래 쓸 것 같네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썼을 때 만큼 감동하진 않았지만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2호

 

  guest(ppidae7)   (2004-11-20 17:15:58)

색상은 국산 23호가 조금 어둡다고 느끼는 저에게 딱 맞습니다. 일반적인 동양피부에 맞는 색상인 듯합니다. 요즘은 워낙에 피부가 하얀 분들이 많아서 저 '일반적인' 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한 경우가 많습니다만 ㅠ_ㅠ

전 크게 잡티가 있는 얼굴도 아니고 그것에 크게 신경쓰는 편도 아니어서 이 제품은 오로지 다크서클 컨실러로 쓰기위해 사왔고 만족합니다.

일단 색상이 잘 맞습니다. 사실 너무 잘 맞아서 제 피부색과 크게 차이가 없다보니 컨실러후 눈밑이 좀 밝아보인다거나 하는 효과는 없어요. 하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다크서클을 커버합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 촉촉하다는 점이지요. 눈밑이 지독히도 건조한 저는 눈가 주름까지 떠억~ 하고 버티고 있는터라 뻑뻑한 컨실러는 눈가 주름을 더 심하게 보이게해서 다크서클을 가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상쇄해버릴 정도거든요. 그런데 이제품은 컨실러치고는 물러서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

이점은 단점으로도 작용할 수 있는데 일단 무르다보니 컨실러의 주변경계를 펴다보면 어느새 다 펴져서 컨실러를 한 효과가 적어져 버리거든요. 커버력있는 파데를 한 것과 다름이 없게 되는거죠. 즉 컨실러치고는 커버력이 좀 약한 편입니다.
그래도 다크서클을 완전히 커버하는 것보다는 조금 있는듯 없는 듯하게 자연스럽게 커버되는 편이, 두껍게 컨실러를 발라서 주름이 심해보이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볼에 잡티가 많지만 그리 진하지 않은 분이라면 볼 부분에 이 제품으로 파데처럼 넓게 발라 커버해주시고 투명파우더를 도닥이시면 자기 피부처럼 투명메이컵을 하실 수도 있을꺼예요.

촉촉한 반면 컨실러치고는 커버력이 약하다는 점에서 컨실러라는 이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이 제품을 구입할 분들을 생각하여 별 하나를 깎습니다. 건성이면서 진하지는 않지만 넓은 면적에 펴진 잡티를 가진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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