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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수분공급,아로마,티슈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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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괜찮은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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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hn341ata) (2008-12-05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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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메이크업 리무버치고는 나름 큰 용량입니다. 보통 100ml나 그 이하가 많은데 반해서 말이죠.
카모마일 젠틀 아이 메이크업 클렌저라서 카모마일 향이 날거라 생각했던 단순한 저에게 아무 향이 나질 않아 충격이었다죠 ^^;;
가벼운 워터타입니다. 제가 꽤 좋아하는 제형이예요. 글리세린이 포함되어서 뻑뻑대지는 않았구요, 적당한 보습력이 좋았습니다.
그냥 윗 뚜껑을 열면 동그란 구멍이 나오는 곳을 통해서 화장솜에 덜어서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그때 구멍이 그리 큰 편이 아니지만 화장솜에 덜 때는 좀 양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서 화장솜에 덜 때 1~2번만 덜어내고 화장솜을 쭉 짜주면 물이 뚝뚝 흘러요. 미리 화장솜 안 짜주시면 눈가를 닦아낼 때 눈 안으로 흘러 들어가버려요. ㅠ_ㅠ 엄청 따갑고 쓰리답니다. 조심하시길...
이 제품의 단점이라면 아주 큰 장점이 없다는 점이예요. 워터 타입의 대부분의 클렌저의 장점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 이상의 장점은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래도 나름 저렴한 가격에 적지 않은 용량, 그리고 클렌징 력도 좋아서 포인트 메이크업도 쉽게 제거해주는 능력 이런 점을 볼 때는 평범하게 괜찮은 제품이예요.
이 제품은 그냥 네일 리무버 디펜서에 넣어서 사용하는게 가장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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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잘 지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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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6-09-04 23: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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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모마일 이라지만 아로마 오일 향이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다른 메이크업 리무버처럼 화장솜에 적셔서 눈에 살짝 대고 몇초 동안 있으면 잔여물이 깔끔하게 닦여집니다. 이 정도면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한것 아닌가 깊어요. 오늘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를 그렸었는데 싹~ 지워졌어요. 그리고 기름기 없이 깔끔한 느낌의 스킨같은 질감이어서 마무리감이 아주 깔끔합니다. 다른분들의 후기는 자극적이다 뭐다해서 별로 점수가 좋지 않지만 전.. 별다른 자극적인 느낌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무난한 느낌의 합리적인 가격(왜냐하면 양이 많으니까)의 제 기능에 충실한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허나.. 포인트 메이크업을 자주 하지는 않으니 재구매는 없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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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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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무화과) (2006-05-23 02: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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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을 만족스럽게 다 쓰고, 오늘 재구매했습니다. 포장이 좀 바뀌고 가격이 올랐어요. 12000원에 구매한 기억이 있는데 14000원이래요.
워터만 찰랑찰랑 들어있습니다. 흔들어 쓰기 귀찮고 양 많고 싸서 구입했습니다. 저는 가끔 마스카라 하고, 거의 매일 베이스 섀도 하나 깔고, 항상 아이라이너 그립니다. 요새는 맥의 플루이드 라인 젤 아이라이너 사용하고 있어요.
클렌징 워터와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어제 그제는 아이 리무버가 없어서 욕실에 있는 클렌징 워터로 지웠는데 참 잘 지워지더라구요. 물론 마스카라는 안한 상태였지만요. 가볍게 눈화장 한다면 굳이 살 필요는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샤의 3300원짜리 클렌징 워터와 다를 바 없지요.
바틀 모양이고, 입구가 좁아서 양 조절 하기 편합니다. 미샤나 참존의 클렌징 워터는 펌프식인데 자주 옆으로 튀어서 책상에서 사용하는 저로서는 난감하거든요.
눈에 들어가도 별 다른 자극 없이 순합니다. 화장솜에 흘러 넘치도록 적셔서 사용하기 때문에 눈두덩에 지긋이 올려놓고 슬쩍 누르면 드물지 않게 눈에 들어가는데, 별 느낌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리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고요. 분명 좋지는 않을텐데 말예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편하고 양 많고 저렴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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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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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2sweet4u) (2005-11-14 2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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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0ml짜리 튜브형을 사용했습니다
친구가 사용하는걸 보고, 무턱대고 좋은가보다하고 구입한 제 첫- 아이메이컵리무버가 되겠습니다-
꽤 오래전에 구입한거라 가격은 기억안나지만 그다지 비싸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하고, 용기에도 불만 없어요
화장솜에 짜서 눈위에 잠시 올려놓았다가 살짝 문질러주면 워터프루프를 제외한 왠만한 메이컵은 잘 지워져요. 워터프루프는 아무리 빡빡 문질러도 지워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_-
그리고 'gentle' eye make-up remover이라는 말에 무색하게 눈에 자극적이네요. 눈이 뿌얘지고 가끔 피곤한날은 눈꼬리부분이 굉장히 따갑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몇년째 서랍 구석에 쳐박혀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구요
메이크업제거력이 보통이상은 가므로 별 한개 반 줍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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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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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벗슬) (2002-09-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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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하얀 통(예, 바디샵 기초제품 특유의 그 통이요, ㅋㅋㅋ 병이라기보단 통이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죠)에 들어있지만 뚜껑을 열고 확인해본 결과 약간 황색빛을 띄는 액체입니다.
산지는 꽤 오래됐는데, 그때 아이메이크업 리무버는 이거 한종류밖에 안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사갖고 돌아와서보니 그냥 물같은 액체. 그전까지 그 오일과 워터층이 나뉘어서 흔들어줘야하는 리무버들만 써봤기 때문에 왠지 불안. 음, 과연 잘 지워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꽤 잘 지워집니다. 웬만한 거는 눈썹에 살짝 대고 잠깐 있다가 슥슥하면 대부분 다 지워집니다. 아, 참 전 눈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은 아니에요. 마스카라에 가끔 진한 새도로 아이라이너 대신하는 정도. 그래도 마스카라는 잘 지워지니까 만족입니다.
그런데....문제는 눈에 들어가면 눈이 좀 따갑고 시려요. 홈피 설명에 보면 rose water가 눈 주위를 상쾌하고 해준다는데, 시리게 해준다는 말의 다른 표현인가...?(--;) 아이메이크업 지우면서 리무버가 눈에 전혀 안 들어가길 바라는 건 애초에 무리일테고.(아닌가...? --;) 사실 그전에 썼던 리무버들이 눈에 들어가면 뿌얘지고 따가운 게 싫어서 이놈으로 바꾼 건데, 이놈도 만만치 않군요. 뿌얘지진 않지만.
카모마일 추출물이 눈주위를 부드럽게 해주고, 속눈썹을 가꿔준다지만 어떻게 가꿔준다는 것인지...--; 뭐, 어차피 클렌징 제품에 엄청난 걸 기대하진 않으니까요.
그리고 입술에 쓰면 입술이 아주 건조해져요. 제 입술이 원래 건조한 편이긴 하지만 요즘같은 겨울에는 특히나 못 참아주겠네요.
음,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양이 엄청 많고(250ml...오, 언제 다 쓰나?) 소기의 기능은 하니까 그럭저럭.... 그런데 정말 눈에 전혀 자극이 없는 넘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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