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메이쿠 오또시 후쿠다케 코튼
화장지우는 코튼
용량 : 46 장 (휴대용은 10 장)
가격 : 일본 ¥ 600
pd113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6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CM&AD :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Pro-preffered skin care
와이프스
더 페이스 샵
내츄럴 클렌징 티슈

 


특기사항 : 티슈오프,
 

  오오옷

 

  PD113   (2002-10-20 00:00:00)


저 같은 게으름뱅이족을 위해 태어난 제품이라고나 할까요?? 저녁세안이 귀찮다면... 그리고 화장실까지 가기가 너무너무 힘들다면... 잠자는 시간이 부족해서 씻는시간마저 아까우시면...

단연코 이제품을 추천한답니다. 솔직히 마스카라까지는 다 지워지지 않습니다.. (정동진으로 놀러가는데 친구가 이 제품을 사용했는데 마스카라는 닦아도 조금 잔여물이 남더군요..-.-;;) 마스카라는 전용리무버로 지우고 나머지는 퍼펙트하게 요거하나로 끝낼수 있습니다.결정적으로 펄제품은 직방으로 잘 닦여져 나가더군요...(감동의 물결이라니...~~)

우선 코튼자체가 상당히 피부에 부담이 적게갑니다. 저는 벅벅 문지르고 그냥 휘~ㄱ 휴지통으로 던진다음 잠자는데 움화화홧.. 다음날 아무런 현상이 없더군요...(뾰루지출현 현상말입니다..)

한번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걸로 지우고 물세안을 하는데 얼굴이 미끄덩 미끄덩하더군요.. 아무래도 약간의 에몰리언트효과를 하는듯.. 요걸 사용하면서 한번도 당기거나 버석한 느낌이 든 적이 없었거든요..

아참.. 참고로 반드시 케이스가 있어야 할듯 합니다. 요즘 제 방의 난방상태때문에 방이 조금 건조한데 뚜껑에 물방울이 가득 묻어있더군요. 리필만 사용한다면 금방 증발할듯..

  비오레 화장지우는 코튼

 

  MAMA   (2002-10-20 00:00:00)


일종의 물티슈입니다.
외출했다가 돌아오면 그 자리에서 한장 뽑아서 슥슥 아주 간편하게 아~주~ 깨끗이 지울수 있습니다.
크기도 딱 정당하고 진한 립스틱 같은 것도 한큐에 지워져요. 집에 와서 이걸로 슥슥 문지른 다음 클렌징 폼으로 세수만 하면 끝이지요.
한동안 무지하게 썼어요.
일단 편하고 잘 지워지고 가격도 40장에 리필은 500엔대니까 한달에 5000원 남짓이니 싼 편이고... 한번 중독 되면 이런 편리함 때문에 바람을 못피게 되죠...^^
그래도 영 뭔가 못믿겠고 찝찝하다 싶으면 이걸 포인트 메이크 지우는데 써도 괜찮을것 같아요
방수 마스카라 같은 것도 잘 지워지거든요

  미끈덩거리는 마무리

 

  guest(sezz)   (2007-01-26 16:59:26)

이것도 페수 후기를 보고 노리다가, 잘 가는 일본 마트에서 발견하고 구입했습니다.
사실 구입에 좀 망설였어요. 가격이 26.5불이나 했거든요. 현지가와 엄청난 차이에 1점 감점.

코튼 자체는 질이 좋은 편입니다.
손으로 만지는 촉감부터가 부드럽고 얼굴에 문대도 크게 거슬리지 않습니다. 힘주어 닦으면 좀 아프긴 해요.
클렌징은 매우 잘됩니다. 전 주로 자차 클렌징에 이용했는데 가벼운 메이크업도 한번에 다 지워줍니다.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사용 후 미끈덩거리는 느낌인데요, 이게 그냥 물로는 잘 세척이 안되고 반드시 비누나 폼클로 이중세안을 해줘야만 닦입니다.
전 미끈덩거리는 느낌을 정말 싫어해서 꼭꼭 이중세안을 해야했어요.
편하게 클렌징하고자 구입한 제품인데 이중세안을 하게 만든 점에서 감점.

한번 써본 걸로 만족합니다. 현지가에 비해 너무 비싸서 재구매는 안할거에요.

  약간 거칠고 미끈덩한 느낌

 

  guest(sleeperz)   (2005-08-27 10:57:36)

맥 와이프스가 다 떨어져서 후기좋은 비오레를 구입해봤습니다.
구매대행으로 9천원정도(케이스포함)으로 구입했지요.
역시나..일본제품답게 작네요^^;

맥과 비교해본다면 전 맥쪽이 더 좋았어요.
제일 중요한 클렌징은 맥쪽이 더 깔끔하게 지워지네요.
비오레의 경우 한번 지우고 두번째 지울때도 뭍어 나오는데 반해 맥의 경우 단 한번으로도 싹 잘 지워지거든요.
비오레는 폭이 좁고 길죽한데 맥은 한번에 쓰기엔 좀 많이 넓은편이라 1/2로 잘라서 쓰는게 좋더군요.
잘라서 쓰더라도 맥쪽이 넓어서 쓱쓱 닦아내기 좋습니다.

클로스의 질로 따지자면 맥보다 비오레가 좀더 코튼느낌이 나고 두툼하고 맥은 질긴 얇은 천의 느낌이 나요.
하지만 전 어째 비오레가 피부에 더 거칠게 느껴지더군요.
클렌징액이 촉촉하게 많이 뭍어있는쪽은 비오레쪽이 더 좋네요.
맥의 경우 그냥 클로스하나로 닦아내고 세안안해도 그닥
찝찝하다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비오레는 세안하지 않으면
좀 부담스럽게 미끌합니다.
향은 맥쪽이 좀 부담스러운데 피부에 부담을 주는쪽은 오히려 비오레니..
그리고 세안할때도 미끌미끌한쪽은 비오레가 좀 더 심하구요.
가격으로만 봐선 맥보다는 비오레쪽이 더 좋지만..전 다시 구입한다면 맥을 구입할것 같아요.

클렌징 능력: 맥>비오레
자극 정도: 비오레>맥
가격대비 성능: 비오레>맥

  산뜻한 느낌이 안들고 미끄덩

 

  guest(alexsys)   (2005-08-08 18:52:50)

일본에서 500엔정도에 구매했습니다. 한화로 계산하면 5000원이 살짝 안되는 가격이네요.. (리필구매)
제품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일단 싹~ 잘지워지니까요.한장씩만 뽑을 수 있고, 다음 티슈가 반쯤 딸려나오지 않는 다는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요.

근데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지 여부는 알수없지만 닦고나면 산뜻한 느낌이 안들고 약간 피부가 미끄덩미끄덩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로로 너무 길어서 밑의 1/3은 하나도 안쓴 상태에서 버리게 된다는 단점이..;; 가로길이는 너무 짦구요. 여기서 별 한개씩깎아서 별 세개입니다.

저에겐 이 제품보다는 페이스샵에서 나온 클렌징 티슈가 더 잘맞는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

  최고의 클렌징 클로스

 

  guest(tedibear)   (2005-08-02 09:59:31)

페수 후기가 좋아서 이번에 일본갔을 때 눈에 불을 켜고 사온 제품이에요. 사용해보지 않은 제품은 리필까지 구입하는 경우는 없는데 페수분들의 극찬에 힘입어 리필을 사온 걸 참 잘했다 싶네요.

전 평소에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과 쥴리크 폼클로 세안하는 데 집에 들어와 좀 귀찮다 싶을 땐 우선 물티슈로 화장만 지우거든요. 그냥 아기용 물티슈를 쓸때가 많은데 이 비오레 제품을 사고는 귀찮아서라기보단 왠지 재밌어서 화장을 지우는 그런 기분입니다. 그냥 아기용 물티슈는 아무래도 메이크업이 싹 닦이지 않아서 토너로 한번 더 닦아주거나 결국 찝찝함에 제대로 세안을 하게 되는데요, 이 녀석은 한장으로 얼굴을 싹 닦아주면 당기지도 않고 편안하네요. 만져보면 정말 얼굴이 보들보들합니다. 보통 물티슈로 닦기만 하면 좀 당기기도 하거든요. 신기하고 참 예쁜 녀석이네요. 약간 아쉬운 게 있으면 조금 사이즈가 더 컸으면 좋겠어요. 보통 물티슈의 반쪽짜리 사이즈라 구석구석 잘 활용해서 닦아야하거든요. 그래도 제가 사용해본 클렌징클로스중에는 최고입니다.

  얼굴이 보들보들 맛사지 한거 같아요..

 

  guest(jsj4056)   (2004-04-29 22:31:54)

CM 즐감

엄마가 일본 여행가셨다가 "메이쿠 오또시 후쿠다케 코튼" 리필제품(46枚,141ml)을 구입해 오셨더군요..
처음에 별로 겠지.. 했는데..엄마가 닦아 보시더니 깔끔하고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얼굴에 피지가 있고.. 그리고 모공도 넓구요. 피부는 민감해서 아무거나 사용하지를 못해요..
그래서 경계심을 두고 처음 한장을 사용해 보니 정말 깔끔하고 좋더군요..

아침에 세수를 하면 얼굴이 보들보들 맛사지 한거 같아요..
딱! 게을러 지기 좋습니다..
정말 간편하고 좋으네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클린징크림이 필요없이 세안만 해주면 되겠어요..^^

  아무리 들여다보며 트집을 잡으려해도 정말 단점이 없군요

 

  guest(dr1118)   (2004-03-23 23:35:18)

전에 같은 컨셉의 우리나라 제품을 써본 후 다시 눈길조차 가지 않던 제품군이었는데, 역시 비오레라 다르네요.
여기 후기 꼼꼼히 읽고 구입해서 몇 번 사용했어요.
코튼이라고 써있어서 혹시 갈기갈기 찢기는 솜같은건 아닐까 은근히 걱정했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설명해주셨는데도..-.-), 전혀 아니고 고급 물티슈와 같은 재질의,도톰하면서 질긴 종이와 천의 중간 형태로 촉감이 부드럽습니다.

어떤 분은 눈 주위에 쓰기엔 자극이 있는 편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상관없던데요.
향도 은은하고, 자극없이 마스카라까지 말끔히...
이걸로 닦은 후 폼클같은걸로 가볍게 한번 더 세안합니다.
사실 그럴 필요가 없을것 같긴 한데, 세안을 게을리했던 죄로 여드름이라는 엄청난 시련에 몇 년동안 생고생을 해본지라 철저한 세안에 관한한 거의 병적이 되어서요.
일주일에 서너번은 이걸로, 나머지날은 함께 구입한 클렌징 오일로 화장을 지웁니다.
이걸 쓰면서 이 제품이 왜 패널분(pd113님)의 베스트가 되었는지 확실히 알았답니다.
쓰고나면 개운하면서도 촉촉한데다가 가격도 아주 저렴한 편이니까요.
휴대용은 구입해보지 않았지만, 다른분들 말씀처럼 여행가서 사용하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일본 화장품을 파는 싸이트가 많아져서 구하기도 아주 쉬워졌죠.
정확하고 공정한 판단을 위해 아무리 들여다보며 트집을 잡으려해도 정말 단점이 없군요.^^

  마스카라까지 한번에 싹!

 

  guest(djajskj)   (2004-03-20 23:07:11)

휴대용 10장을 사용했습니다. 휴대용을 사놓고선 집에서 썼죠..ㅠㅠ 올레이 클린징 크로쓰가 없어서 귀찮게 클린징로션이나 오일로 (전 기분내키는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 하는걸 귀찮아하다가 서랍속에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역시나 건망증이란

어떤지 한장만 써야지 해놓곤 10일연속 다썼죠.ㅠㅠ 우선 휴대용인데 물기도 많이 없습니다. 예전에 어떤 브랜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물티슈인가?? ^^;;) 건조해지더라구요. 그리고 휴대용이라서 한번쓰고 다시 오픈할때 접착력이 떨어질듯하지만 이건 강력한 접착력으로 인해 건조함을 막아주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기대없이 썼는데 한번에 쏵 끝냅니다. 물론 얼굴을 문질러야하는건 기본이지만 마스카라까지 쏵~지워집니다. 눈을 빡빡 문질러서 ^^;; 얼굴도 건조해지지않아서 세안이 귀찮다면 이걸로지우고 스킨으로 닦아내고 자도 무방할듯..(여행시나 MT나)

전 가장 큰 장점이 건조해지는걸 막는 오픈시의 접착력(?)에 후한 점수를 줍니다. 물론 깨끗하게 지워지는것도 물론이구요. 이중세안 정말 귀찮은데 ^^;; 쉽게 구할수 있었음 좋겠네요.

★★★★☆ (싸고 쉽게 구한다면 만점)

  가네보 나이브 클렌징 티슈와의 비교

 

  guest(소금인형)   (2002-10-20 00:00:00)


가네보 나이브 클렌징 티슈는 지지난 정모때 제가 베스트 리뷰 선물로 받은 것입니당..

해외쇼핑은 커녕 수입상가도 안가봤고, 가네보 나이브 폼클도 안써본 제가 갑자기 정체불명의 국내미유통제품을 접했을 때, 상당히 혼란스러웠더랬습니다.. +_+;

첨에는 거품나는 클렌징 클로스로 오인하고 물을 묻혀보다가, 그냥 얼굴을 닦는 티슈라는 것을 파악했지요.. (넵 저는 일어 히라가나밖에 모릅니다 ㅠ.ㅠ)

이 제품은 포장에 시트러스계 과일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실제로 그런 향은 안납니다. 알콜이 들어있어서 술냄새만 나죠.

이걸 물티슈처럼 써서 손을 닦아본 제 친구(男)는 '이렇게 (손에조차) 따가운걸로 어떻게 얼굴을 닦아??'라고 했습니다만.. 저에게는 이미 화장실가기 귀찮은 밤의 최상의 파트너가 되어 있었죠.. ^-^

일본음악 매냐인 그녀석에게 뒷면의 일본어 설명문을 좀 해석해 달라고 했으나.. 화장품에 극도로 무심한 그놈은 '다 자기네 자랑이야 눈주위를 피하고 가구 위에 놓지 말라(강한 알콜이 들었으니..)는 말빼곤 볼거없어'라는 불친절한 반응을.. -_-;;

암튼.. 지성피부인 저에게 이 제품은 최상이었습니당..

알콜 충분히 들었으면서도 얼굴이 아플 정도는 아니고, 당시 자차와 크리올란 셋팅파우더만 하던 제 베이스화장을 한장으로 충분히 지웠으며, 크게 당기지 않으면서도(어디까지나 왕지성이고 엔간한 수분제품이란걸 써도 트러블나기 일쑤인 제 기준입니당) 잔여감이나 유분감이 느껴지지 않았으니까요..

(클렌징티슈가 유분감이 없다는 것은, 오래전 외박했을때 급하게 사서 썼던 존슨즈 ph5.5 클렌징티슈와 극도로 대비되는 것이었습니다. )

화장을 제대로 안 지우고 자는 날이 연속되면 트러블이 나게 마련인데, 그런 일도 없었구요.

다만 눈주위를 피해야 하는 제품이었고, (알콜때문에 눈주변피부가 당기고 따가웠어요) 마스카라는 하나도 못 지우니 포인트메이크업은 우리아쥬 전용리무버를 써야 했다는 점이 아쉬웠구요.

크기가 너무 작아서 조금만 넉넉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포인트메이크업도 지울 수 있는 제품이라도, 크기가 모자라서 한장으로는 할 수 없겠더라구요.

이 제품을 다 써갈때쯤, 게으른 저녁세안(-_-;)에 중독된 나머지 대체품을 찾아나서야 했습니다. 결국 혼모노타운에서 비오레 클렌징코튼 리필을 사서 썼죠. 잘 마른다길래 마트에서 밀폐용기 하나 사서 담았구요...

크기가 좀더 컸으면 했는데, 거의 똑같아서(가로세로길이까지 -_-) 실망했습니다. -_-;

우선 사용감은 천이 좀더 두꺼워서 서걱거리는 감촉이 느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비교해보니 실제 두께 차이는 별로 안나지만, 나이브는 조직이 좀더 성글고 실이 적게 들었기 때문에 밀도가 낮더군요. 비오레가 훨씬 촘촘하구요..

섬유의 밀도가 높으니까, 더 많은 메이크업 잔여물을 먹을(?) 수 있어서 확실히 클렌징이 용이했습니다. 또한 똑같이 알콜이 많이 들어 있어 술냄새가 나는 것은 같았지만, 에몰리엔트 성분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얼굴을 말리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차와 파우더만 했을 때는 닦아낸뒤 유분감이 느껴지더군요. 마치 짙은 화장의 경우보다 화장안한 얼굴을 클오로 세안했을때 뒷마무리가 더 미끈덩하고 불안한 것처럼요.. 그러나 후에 맥 트윈을 쓸때는 훨씬 나았습니다. 나이브의 경우 두장을 써줘야 불안하지 않았지만, 비오레는 한장으로 충분했으니까요.

화장을 짙게 해서 (오리진스 지성용 파운데이션) 두장을 써야 할 때도 비오레가 나았습니다. 나이브는 한장까진 괜찮아도 두장을 써서 벅벅 문지르면 얼굴이 아팠는데, 비오레는 안그랬거든요..

포인트메이크업을 지우는 성능도 좀더 나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알콜때문에 눈주위에 쓸 물건은 못되더군요.

사소한 문제인지 몰라도 본품과 리필이 따로 있다보니 본품을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다는 점도 맘에 안들었구요. 밀폐용기가 따로 필요한..

리필포장자체의 크기는 비오레가 훨 작아 귀엽지만 -_-; 비닐포장에 플라스틱 뚜껑이 있어 밀폐가 되는 가네보가, 큰 밀폐용기에 넣은 비오레보다는(-_-;) 휴대성이 더 좋겠죠? ^^;

암튼..

가네보 나이브 제품을 알콜이 잔뜩든 클렌징 워터에 비유하자면,

비오레 제품은 조금 무거운 워셔블 클렌징 크림이라고나 할까요?

요약하자면,

가네보 제품은 자차와 파우더 정도만 하는 지성피부에 적합한 자극적이나 깔끔한 제품이고,

비오레 제품은 짙은 화장을 하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더라도 자극과 뽀드득한 느낌을 싫어하는 건성피부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둘다 메이크업 잔여물 발생이나 피부트러블 유발 문제는 전혀 없는 밤의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명품(이 별건가요? ^^;)이구요.. ^O^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