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쉬어 컬러 크림
용량 : 5 g
가격 : 한국 \26000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7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쉬머,투명커버력,
 

  Peachy

 

  winnie   (2004-11-23 00:52:51)

펄감이 많이 도는 산호빛 오렌지 컬러입니다.
처음엔 블러셔로 주로 썼었는데 약간 제 피부톤에 밝은듯하여 안쓰다가 나중에 아이크림으로 더 자주 사용하게 되었죠.

밀착력이 우수하면서 아주 얇게 발립니다. 크림이 피부표면에 발려지면서 이내 보들보들 하게 세팅이 됩니다. 피부위에 크림이 덧발라졌다는 느낌보다 피부최표면의 각질층을 살짝 물들인 느낌으로 반짝입니다. 색감은 덧바를수록 깊이가 더해져 한가지 컬러로도 음영표현이 가능한 정도구요 은은하지만 발색력은 강해 충분하게 피부위에서 색 표현이 나타납니다.

얇게 발려지므로 크리즈도 거의 나타나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여행다닐때도 파우치에 하나 넣고 아침에 슥슥 손가락으로 펴바르면 간단하게 끝나죠.

노르스름한 피부톤으로 살짝 밝은피부부터 중간톤까지 눈, 볼의 원터치 메이크업용으로 적당한 제품입니다.

  Sun Kissed

 

  shycool   (2006-10-11 10:11:47)

솔직히 말하자면 전 아직도 크림 타입의 블러셔를 잘 바르는 법을 터득하지 못하였답니다..
나름 생각하건데 크림 타입의 장점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잘 소화를 못하는 이유가 있다며는...

*건성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쓸 수 있다
-> 건성이 아니므로 해당 사항이 없고
*블러셔를 한 듯 안 한듯 촉촉하게 물들인 볼을 연출 할 수 있다.
-> 화운데이션 후 파우더로 세팅한 후 크림 블러셔를 쓰면 이런 느낌은 안 나오더만요..
그렇다고 화운데이션 위에 바르고 파우더로 세팅하면 역시 파우더리하게 보이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맨얼굴에 바를 정도로 피부가 좋지도 못합니다. -_-;
*휴대가 간편하며 손가락으로 톡톡 수정화장 하기도 좋다
-> 전 워낙에 블러셔는 수정을 안 하는 편입니다..

뭐 이러니 크림 블러셔를 그리 좋아하진 못하는 것이죠..;

잡설이 길었습니다만...
어쨌든 제 손에 들어온 이 블룸의 쉬어 컬러 크림은 비교하자면 스틸라의 컨버터블 컬러 같은 제품이에요.
블러셔뿐 아니라 크림 아이컬러로도, 입술 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이지요.
전 Sun Kissed 라는 쉬머가 들어 있는 베리 + 로즈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 보기엔 퍽 진하지만 그래도 피부 위에서 표현은 나름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제가 여지껏 사용해봤던 크림 타입의 블러셔보다는 매트하고 실리콘이 많이 들어가 있는 질감이에요.
그리고 약하게 라벤더 향이 나네요. (이걸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더군요. 저는 뭐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블러셔로 사용했을 경우 위에 나열한 이유들로 인해 그리 좋다고는 못 느꼈어요.
하지만 이건 제 개인적인 블러셔 타입에 대한 선호도때문인 탓이 크고, 공평히 말하자면 썩 괜찮은 품질이에요. 나스 멀티플이나 스틸라 컨버터블 컬러와 비교해서도 떨어지지 않는 정도구요.

전 오히려 크림 아이섀도우로 퍽 괜찮다고 느꼈는데 뭉침 없이 얇게 샥 발리고 크리즈도 안 생겼거든요.
대신 색상이 제가 아이컬러로 선호하는 색상이 아니라 좀 에러긴 하지요.
립컬러로는 새틴의 느낌을 주면서 매트하게 발리므로 위에 립밤 등을 바르지 않으면 입술이 조여 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아이컬러와 립컬러를 매치 시키고 블러셔를 생략한 미니멀 메이크업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해요.
색상이 좀더 뉴트럴한 쪽이었다면 더 자주 쓰게 될 것 같은데 아쉽네요.

  peachy

 

  guest(kyjism)   (2004-12-26 11:31:48)

평소에 블룸은 거들떠도 안봤는데 (매력이 부족해;;) 이건 우연히 써보게 된 거에요.
얼마전 페수 정모에 갔을때 위니님이 쏟아놓으신 것들 중 하나를 집었는데 바로 이 제품이더라구요. 가장자리에 조금 남은 거긴 하지만 앞으로 수십 번은 쓰겠는걸요 ㅎㅎ
집에 와서 써보니까 아주 마음에 들어요! 하나 살까 싶어요 ^^

이름 그대로 크림 타입으로 된 색조 제품이에요.
크림이라고 해서 무르거나 하지는 않고, 쉬어라는 말처럼 아주 엷게 발라지고 색도 엷고 투명하게 나타나요. 바르고 나면 색이 쏙 스민 듯 색감만 남고 표면은 보송보송한 듯한 느낌이에요. 덧바르면 색은 진해지지만 보송보송함은 그대로이구요.

색은 peachy 인데요. 색이 제일 맘에 들어요.
주황색에 금빛 펄감이 있는데요, 붉은 기가 적어 아이섀도로 쓰기에도 좋은 색상이에요.
피부색보다 살짝 어두운 정도로 음영을 주는 차분하고도 화사한 색상에 투명한 발색, 은은한 펄감... 자연스럽고도 고상한 느낌의 화장이 된답니다. 내 이런 색을 찾고 있었거늘 ㅎㅎ

볼이나 입술에 발라도 괜찮은 질감과 색상이긴 한데, 펄감 때문에 전 별로더라구요.
펄 입자가 군데군데 살짝 빛나는 정도라면 모르는데 이건 펄감이 좀 많아서... 눈에 바를 땐 몰랐는데 볼에 바르니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피부도 안좋아보이고.
펄 든 블러셔 처음 써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전 펄 없는 블러셔가 더 투명해보이고 이쁜 것 같아요.
입술에 바르면 더 이상해요. 입술 주름을 다 드러내 주거든요.
블룸 홈피보니 펄없는 색상도 있는 것 같던데 구경 가야겠네요.

질감 훌륭하고요, 양도 많고 소량만 쓰는거라 정품 사면 아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색만 잘 고르면 아주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별 5개요~

  glow

 

  guest(ppidae7)   (2004-11-20 18:30:53)

여름철 반질반질한 태닝피부 연출을 위해 산 제품이예요. 딱보기엔 펄크림입니다. 펄이 반짝이는 그런 펄이 아니라 쉬머라고 하나요? 펄 하나하나를 구분할 수 없이 미세한 펄말이예요. 신기한건 향이 생강향 비슷하게 난다는 거예요. 하이라이터에 자연주의 제품도 아닌데 조금 이상하긴하지만 전 생강향을 좋아하니^^

색상은 연한 코코아색인데, 바르면 말그대로 쉬머크림입니다. 연한 갈색의 펄이 윤기 흐르는 것처럼 반지르르~해 보이지요. 저같이 피부가 검은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이예요.

까무잡잡한 피부에 가볍게 바르면 부담스럽지 않은 하이라이터로, 얼굴 대부분에 얇게 발라주면 사이버 메이컵의 베이스로, 태닝 메이컵후 광대뼈와 이마, 코에 발라주면 마치 비키니모델들의 얼굴처럼 보이게 하는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아주 부드러운 크림형이어서 온 얼굴에 바르는 것도 힘들지 않고, 화장위에 가볍게 터치만 해줘도 되기때문에(문지르거나 할 필요가 없어요) 화장후 덧바르기도 좋지요.

하지만 일단 아주 무른 크림형이라 약간만 어디에 문질러져도 그 주변으로 번집니다. 광대뼈 부근에만 했는데 조금 지나고나니 온 얼굴에 펄이 돌아댕길수도 있지요. 지속력도 조금 떨어지는 편이구요. 그리고 펄감 자체가 윤기 흐르게 보이는 펄이라서 여름철 조금만 피지가 번들거려도 그것을 더 심하게 보이게 합니다. 뭐, 다행히도 쉽게 지워지니 기름종이로 슬쩍 닦아내기만 해도 지워져서 다시 수정화장 해주면 됩니다만.

건성에 까무잡잡한 피부인 저는 상당히 만족하면서 쓴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쌌지만(전 블룸의 케이스때문인지 상당히 팬시한 제품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붉은 끼가 많이 돌던 다른 제품도 사고싶네요.

후일담으로 덧붙이자면 제가 사고싶던 붉은색과 아주 비슷한 제품을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지요. 레브론의 스킨라이츠 컬러라이팅 제품과 펄감이나 발리는 감촉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그덕에 원래는 별이 넷반이었는데 반이 더 깎였어요^^;;

  Glow

 

  guest(kokorie)   (2002-09-14 00:00:00)


음..뷰티 가이드의..Shimmer hightlighter를 사러 갔다가..집에 와서 보니..음..그게 아니군요..
이론~
그냥 매장가서 하이라이터 주세요..그랬더니..실버는 너무 튈지도 모른다면서 요걸 권해 주길래 아무 생각없이 샀습니다..
계산할때..22000원 인 줄 알았는데 26000원이라길래 그새 올랐나 싶었죠..(바부..)

여하튼..이것두 설명서에 하이라이트 용으로도 쓴다고 써 있긴합니다..
매장에서 발라봤을때는 그다지 펄감이 느껴지지 않고 색감도 별로 티가 안나길래..구입했는데..쬐~끔 후회가 됩니다.
제가 산 색깔은 glow죠.. 구릿빛..같은데..핑크빛 같기도 하고..
요새 파우더 화장이..좀 너무 건조하게 느껴져서..글로시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산건데..흠.이건 좀 아닌 것 같군요..
펄이 들어있지 않으면서 반짝이는...느낌을 원했던건데..이건 펄감이 좀 많이 느껴지구요..색 자체가.좀 짙은 편이라..잘못하면 얼굴이 어두운 색이 되기도 합니당..

이건 하이라이터 용이라기 보다..펄로 반짝거리는 느낌을 주고 싶을때..
발라주면 좋을 것 같네요..전 하이라이트 부분에 살짝 발라주고..
그 위에 다시 white 셰도를 브러쉬로 발라주는 방법을 택했습니당..

너무 튀지 않게 하이라이트 주고 싶을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웅...근데 펄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전 펄이 많이 든걸 바르면 부스스 해보여서.. 싫거든요.. ㅠ.ㅠ 오늘 바르고 나갔다가..남친이 얼굴을 막 비벼되는 바람에..
둘다 완전 펄이 번쩍거리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우..장난 아닙니다..)

또 한가지..쫌..잘 뭉치는 경향두 있네요..^^

얼굴 흰 분들은..하이라이트용으로 쓰시기에는 좀 부적합한 색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버쪽이 더 났지 않나 싶네용..
펄이 조금만 덜 들었으면하는 소망이.... ^^

참..블룸의 아이라이너펜슬을 손등에 그어 테스트해봤는데..오..지속력이 정말..굉장합니다~
토욜날 그었는데..그 자리에서는 손으로 쓱쓱 문질렀을때..절대..지워지더니..
집에와서 박박 문질러 씻으니 지워지는 군요..여간해서..
리무버를 쓰지 않고는 잘 안지워질것 같습니다..놀랍군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