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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젤 아이라이너
용량 : 6g
가격 : 한국 \14,000 대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9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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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특기사항 : 워터 프루프,롱라스팅,너구리방지,
 

  카피일 뿐인가..

 

    (2003-09-16 20:02:55)


아..정말 이 제품이 바비 젤 아이라이너와 같은 제품일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복사를 원했던 제게 복사품은 복사품일 뿐이라는 실망을 안겨준 제품입니다.

각각의 눈에 바비제품과 피어제품을 바르고 하루 종일 관찰했습니다.

일단 발림성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피어는 뻑뻑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라인 그리기가 바비로 할 때보다 좀 더 힘들었습니다. 또 가루가 떨어지더군요. 눈 밑에 자잘하게 떨어진 가루들은 생각보다 많은 양이었습니다. 그리고 번졌습니다. 물론 심할정도로 까맣게 번지는 것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눈 밑이 차차 어두워졌습니다. 클렌징도 바비보다 어렵습니다. 몇 번을 문질러야 지워지더군요.

아직도 많은 양이 남아있으니, 다 쓸때까지는 쓰렵니다. 하지만.. 그 다음엔..바비죠..

  아이라이너계의 진정한 고수.

 

  Regina   (2002-07-27 00:00:00)


아이라인을 그리게 되면 눈이 훨씬 또렷해보인다는 장점을 무시하고 제가 그리지 않았던건 필름타입은 시간이 지나면 가루가 떨어지거나 끊어짐이 생기고, 펜슬타입은 잘 번진다는게 이유였습니다.

바비에서 젤 아이라이너가 나왔으나 살까 말까 하던차에 피어리스에서도 젤 아이라이너가 출시되어 사용하게 되었죠.
포장을 열어보니 젤 아이라이너와 농담을 조절할 수 있는 컬러 컨트롤러, 아이라이너 브러쉬가 들어있었습니다.
아이라이너 브러쉬를 사용하여 그려보니 매끈하고 또렷한 눈매가 완성이 되었습니다.게다가 잘 번지지도 않아서 오랜시간 잘 유지가 된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클렌징은 좀 힘들더군요.
그렇지만 컬러컨트롤러를 약간 섞어서 바르면 그런 걱정은 사라집니다.
필름타입처럼 끊어지지 않아서 좋고, 잘 번지지 않고 오랜동안 유지가 되는 정말 마음에 드는 아이라이너입니다.

다만, 내장된 브러쉬는 너무 두껍게 그려지고, 그리기에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고 클리오의 아이라이너용 브러쉬를 사용하니 매끈한 아이라인이 완성되더군요.

  사용하기 편하네요

 

  guest(mintgirl)   (2004-09-28 22:32:20)


바비브라운의 아이라이너는 너무 비싸서 차선으로 택했지용.만원대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다, 피어리스가 카피제품 비슷하게 잘 만들기로 유명한 듯 싶어서요 ^^

옛날부터 리퀴드 타입은 너무 날카롭게 그려지거나 옆으로 삐뚤어지거나,톱니모양으로 잘못 그려지거나 해서 펜슬 타입만 사용했었어요. 그러다보니 뭉툭해지거나 번지기 쉽상이어서 아이라이너는 잘 안그렸었습니다.

피어젤은 팟타입에 농도짙은 물감 빡빡하게 짜놓은 것 처럼 생겼어요. 붓도 같이 들어있구요,연화제던가..다른 게 하나 같이 딸려옵니다. 아직 이거는 사용해본 적 없네요 글고보니. 뭐 붓끝에 살살 묻혀서 그려주면 되는데, 사용해본 중 가장 편해요. 그려지기도 잘 그려지고. 리퀴드는 붓이 너무 쉽게 잘 나가서 기겁하기 일쑤고, 펜슬타입은 눈꺼풀이 찌그러지는(;)불상사가 발생하기 쉬운데 얘는 두개의 장점을 섞어놓은 것 같습니다.

아무렇게나 막 사용하다가 어제는 한번 아이리무버로 붓을 싹싹 닦고나서 그려줬는데 어얼~스스로 그려놓고도 감탄했어요.ㅎㅎ

이걸로 그리고 나가면 꼭 사람들이 아이라인 너무 깔끔하게 예술로 잘 그렸다고 한마디씩 하더군요ㅋㅋㅋ번짐은 눈꼬리 쪽에 조금씩 생깁니다. 눈꼬리 부분에 물기 or 기름기가 좀 있는 편이거든요. 눈 꼬리쪽을 잘 비비기도 하고..그 외에는 완벽합니당. 지울 때는 리무버로 해주지 않으면 폼클렌징만으로는 조금 부족한 듯 싶어요. 어차피 아이라이너 바르고서 마스카라 안바르는 날은 없으니 둘 다 지울겸 리무버로 살살 지우고서 세수하지용.^^

아낌없이 베스트라고 꼽아줄랍니다..^^ 다른 색깔도 나오면 더 좋을 텐데 있을라나 모르겠군요.별 다섯개 나갑니다~

  번짐이 있고 클렌징이 좀 힘드네요

 

  guest(yukinong1)   (2004-02-14 23:56:45)

저렴버전 바비 젤 아이라이너라길래 한번 사보았습니다

색은 딱 한가지, 검정밖에 없습니다.
가격은 인터넷으로 만원정도 주었습니다

일단 열어 보면 작은 유리팟에 담긴 아이라이너가 있고, 작은 플라스틱 팟에 담긴 크림 제형의 컬러 컨트롤러라는 게 있고, 아이라이너 붓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아이라이너 통은 바비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좀 다른데, 꽤 예쁩니다. 싼티 안납니다^^:;

저는 아이라인을 아주 못그리고-_-;; 특히 보통 다른분들이 쓰시는 얇은 붓 형태의 아이라이너 붓은 쥐약입니다.. 저는 작은 납작붓이 편합니다-_-;; 솔 길이가 짧고 넓적하고, 빳빳하게 힘이 들어간 작은 납작붓이요-_-;;

그래서 그 아이라이너 붓은 팽개치고 작고 납작한 포인트 아이섀도 붓으로 그렸습니다.

일단 컬러 콘트롤러도 조금 찍고 아이라이너는 그보다 조금 더 찍어서 뚜껑에 잘 개어서 그려보았습니다.

이 손떨림과 조잡한 기술이 문제지 그럭저럭 그려지더군요.. 리퀴드보다는 확실히 자연스럽고 광택도 없어서 좋습니다

여기서 제 눈구조 설명이 들어가야 하는데, 홑겹처럼 보이나 속눈썹 바로 위에 두꺼운 속쌍겹이 지는 눈입니다. 따라서 눈을 반짝 떴을때 아이라이너가 좀 보이려면 최소 2~3미리 두께로 그려야 합니다. 게다가 당연하게도 아이라이너가 몹시 잘 번지고 그린 후 마르기 전에 눈을 떠버리면 이리저리 주름지고 묻고 난리도 아닙니다.

어쨌든 아이라이너가 남들 눈에 뜨이는 건 오래전에 포기했고(제 기술로는 최소 2미리 이상 두께로 깨끗하게 그릴 수가 없습니다) 그저 자기만족용으로 그리는데 "그럭저럭 얇게 잘 그렸어.."하고 만족한 후 한 1시간? 있다 확인하니 엄청 번져있더군요-_-;;;;;

물론 워낙 속쌍겹이 진하기 때문에 눈을 뜨고 있을때는 전혀 눈에 안띕니다-_-;; 번지던 이쁘게 잘그리던 언제나 똑같이 보입니다..-_-;;

그러나 눈이라도 감으면 비웃음거리가 될 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워낙에 눈 구조상 번지기가 쉽기 때문에 잘번지는 아이라이너예요!! 하기에는 어폐가 있습니다 ㅠ,ㅜ

그리고 클렌징은 어려운 편입니다. 저에게는 잘 번지는 주제에 잘 지워지지도 않는군요.. 웬만하면 폼으로 다 지워버리거든요.. 그저 중상 정도 세정력의 폼으로는 깨끗이 지울 수 없습니다. 오일이나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를 따로 써야겠네요..

흠.. 어쨌든 저한테 그다지 좋은 제품이 아니지만 제탓? 도 크기 때문에 종종 번지더라도 이걸로 그리고 다닐래요..(눈만 안감으면 번져도 안보이니)

번지는데서 한개 감점 클렌징에서 한개 감점.. 따라서 별은 세개만 주겠습니다

  대박상품

 

  guest(djajskj)   (2003-09-29 10:33:08)


바비브라운의 카피판이죠. 여러분들이 후기를 많이 올리셨지만~~!!

우선 바비와 비슷합니다 용기부터가 그렇겠지만 가격이 물론 바비보단 싸죠. 인터넷 화장품몰에선 10,000원 정도 니까요.
그치만 바비보다 전 훨씬 잘 발리는 듯하구여 지속력도 꽤 있는듯하고 하지만 초보의 경우엔 그리기가 쉽지 않을 듯 생각이 듭니다.

포함된 솔이 유연하게 발라지지는 않습니다. 그치만 가격이나 품질이나 전혀 바비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샤넬의 아이라이너와 비교했을때두여~~ 호기심에 샀는데 정말 대박입니다~~!!

  양이 너무 적고 내장용 브러시가 너무 나빠요.

 

  guest(jacket)   (2003-02-24 00:00:00)


종이 케이스를 열면 반투명한 유리병에 젤 아이라이너가 들어있구 그 옆엔 하얀 색의 칼라 컨트롤러, 위엔 철로 된 아이라이너 브러쉬가 들어있습니다. 립브러쉬처럼 뒤에다 끼웠다 앞에다 끼웠다 할 수 있는 그런 브러쉬인데 다른 분들이 누누히 말씀하신 것처럼 브러쉬의 질은 전혀 기대할 바가 못됩니다.

라이너 살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액 자체가 너무 묽거나 고무처럼 뭉치거나 반짝거리거나 해서 예쁜 라인이 안 그려질 때도 많지만, 브러쉬 자체가 탄력이나 숯이 없어서 라인이 깔끔하게 그려지지 않고 끝도 예쁘게 빠지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피어젤 아이라이너의 경우에도 내장 브러쉬가 너무 후진 탓에 액 자체는 진하고 반짝임도 없고 젤이라 잘 마르는 훌륭한 특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쁜 라인을 그리기가 힘들어요. 탄력 있고 끝이 갈라지지 않는 브러쉬는 한 번만에 끝까지 깔끔한 라인이 슥 그려지거든요. 어쨌든 좋은 브러쉬를 알아봐야겠네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단점이라면 너무 적게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뚜껑이 닫히는 부분의 바로 밑까지만 들어있고 나머지 용기는 그냥 유리거든요. 겨우 이 용량에 9,800원이라니 좀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칼라 컨트롤러에 브러쉬에 이것저것 준 것은 많지만 정작 중요한 액이 너무 적으니.. 다만 젤타입인데다 뚜껑이 넓어서 금방 굳는 것을 생각할 때 어쩔 수 없었을 거라고 이해는 합니다만..

아.. 또.. 광고에는 워터프루프라고 쓰여 있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워터 레지스턴트(?) 정도랄까요.. 손등에 그린 다음 물을 묻혀보니 완전 방수는 아니고 어느 정도 물을 견뎌내는 것 같기 때문에.. 저는 눈이 작긴 하지만 그다지 눈물을 많이 쏟질 않아서 아직까지는 크게 번지는 경험은 없었네요.

  저렴한 가격, 번짐없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guest(흐흐흐흐)   (2003-02-11 00:00:00)


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전 이것을 9800원에 샀구요.
검은색과 흰색 젤과 브러쉬가 들어있습니다.
말로는 검은색과 흰색을 적절히 믹스해 브러쉬로 그리면 된다..입니다.

1. 번짐; 번짐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듯. 거의 모든 라이너가 저에게 번졌었는데 이것은 그렇지 않더군요. 번짐에 관한한 만점되겠습니다.

2. 지워짐; 것참..이것을 바르고 시간을 둔다고 둔 후에 뷰러로 찝어주고나면 뷰러에 묻어나온것을 볼수있어요. 그러면서 약간씩 지워지더군요. 그래서 한번 더 그려줘야해요.

3. 브러쉬; 워낙에 허접하단말은 들었지만 마음에 별로 안드는군요. 그다지 탄력도 없고..힘을 좀 주면 두껍게 그려져요. 그래서 조심해야합니다.

4. 용이성; 이것의 젤 큰 단점은 두가지를 믹스해야한다는 귀찮음과 또 그것이 얼마나 잘 될것인가..인데요. 전 차라리 이두가지를 애초부터 적절히 믹스해서 나왔으면 해요. 이것이 바로 기술의 차이인것일까요 아님 컨셉일까요. 흰색크림을 적게섞으면 뻑뻑해지는데다가 푸를정도로 검어서 부자연스럽답니다. 반대로 흰색크림이 조금만 많이 들어가면 부드럽기는하지만 안!그려집니다. 점점으로 되지요. 아이라인경력 2년..-_-그릴만큼 그린다고 생각했는데...이건 정말 힘드네요.

5. 가격; 가격!만점입니다.

6. 디자인; 생각보다 디자인 좋아요. 싼티도 별로 안나고요.

7. 양; 적지요. 그렇지만 뭐 리퀴드 라이너를 통에 담아도 이정도가되지않을까요. 워낙 소량씩 쓰기때문에 불만없슴다.

총평; 저렴한가격에 번지지않는다는게 아주 마음에 들지만 두색을 적절히 섞는게 저한테는 힘들다는것과 브러쉬때문에 별 셋반이에요.

  절대 추천 아이라이너~!

 

  MAMA   (2002-08-01 00:00:00)


지금까지 액상 아이라이너 종류라면 이것저것 써보았는데
정말 이거다.. 하고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더군요.
(오죽하면 다른 아이라이너 후기 쓸 때 이거든 저거든 비슷비슷하니 이것도 그래요..라는 말을 쓰겠습니까....--b)
그러다가 이 제품을 써보았는데 정말 히트!입니다.
일단 농도가 조절이 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두병중에 왼쪽 흰병이 농도 조절에 쓰는 크림이에요.
그냥 붓에 까만액만 뭍혀서 써도 되지만 병뚜껑에 조금 덜어서 흰크림으로 농도를 마음대로 조절해서 쓰면 더 좋죠.
게다가 뭣보다... 잘 안지워집니다.
이게 제일 감동스러운데요.
액상 아이라이너.... 하면
필름타입이 젤 안지워지긴 하지만 이건 중간중간 끊어지듯이 뚝뚝 떨어져서 몇시간 지나고 나면 호러가 되죠..
그리고 케잌 아이라이너..
예전에 좋다는 소리에 몇만원 주고 모 잘난 브랜드 샤*에서 큰 맘 먹고 구입했는데 열심히 그리고 나가서 몇 시간 지나고 보니 쌍꺼풀 라인 전체가 까맣게 염색이 되어있더군요. (어쩌란 말이야...--;;)
그리고는 다 들 그냥그냥... 적당히 지워지고, 번지고..
그나마 번져서 눈 껌뻑일 때마다 시커먼 줄이 안보이면 그래도 다행이려니.. 하고 살았는데
이건 정말 깔끔하더군요.
그리기 전에 크림을 살살 섞으며 크림이니 이것도 까만줄 되겠군.. 하고 기대감 0%의 마음으로 그렸는데
하필 그날 또 비가 와서 에잇! 하며 까만줄 안보이려고
(헉.. 이 까만줄이란게 번져서 쌍꺼풀 라인에 때처럼 낀걸 말합니다)
눈에 힘 열심히 주고 다녔는데 왠걸.. 집에 와서 보니 말짱하게 유지가 되었더군요.
순간 어, 이거 물건이구나... 라고 깨닫고
그 담날부터 열심히 썼는데요.
가늘고 부드럽게 잘 그려지고
(전 나 아이라이너 그렸어.. 하는 눈이 싫어서 가능한 속눈썹에 꼭 붙여서 그립니다. 뻑뻑한 제품이면 엄청 속 썩이죠)
잘 안번지고(이게 감동~!)
아이라이너에 이것 외에 요구할게 뭐가 더 있나요.
아! 게다가 가격부터 그 모 잘난 브랜드에서 나오는 것들과 비교하면 너무 이쁜 제품입니다.

그래도 제품 평가이니 꿋꿋이 단점을 캐내라면
제품이 딸려있는 붓입니다...--;;
이거 쓰라고 딸려있는건지 아님 구색 맞추느라 대강 끼워넣은건지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엄청 굵구요, 솔이 마음대로 안움직입니다.
전 다행히 브러쉬 세트에서 아이라이너 붓이 있어서 한번 써보고 쳐다도 안봤지만
피어리스에서 이 제품 대박 치려면 이 붓을 어떻게든 해야할것 같아요.
그 정도로 황~입니다.

맘에 쏙 드는 액상 아이라이너 찾으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제품을 구입하시구요.
그리고 잊지말고 뒤돌아서서 아이라이너 붓도 꼭! 구입하세요.
(웅.. 이렇게 되면 제품가격이 14000원이라고 할 수 없는건가요. 붓 값이 더해질테니..^^:;;)

암튼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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