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볼륨,뭉침방지,
|
|
Soft 는 한데 Full 하진 않네요
|
|
|
|
winnie (2002-07-14 00:00:00)
|
|
|
|
|
| |
오래간만에 사용해보는 볼류마이징 마스카라입니다.
이름이 의미하듯 볼륨감은 주지만 속눈썹 하나하나가 부드럽게 표현이 됩니다. (전 이렇게 이름대로 그 효과가 확실히 전달되는 제품이 좋답니다 ^ ^)
볼류마이징 마스카라중에는 볼륨은 줄 지언정 속눈썹 끼리 붙어버린다거나...속눈썹을 감싸는 볼륨성분들이 지저분하게 파리다리를 연상시키면서 거칠게 되는 것들이 싫어 주로 롱래쉬 마스카라 계열을 사용하였거든요.
이 제품은 속눈썹이 풍성하게는 보이지만 속눈썹 하나하가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디화이닝 기능도 뛰어나요. 결코 지저분해 보이진 않습니다. 그 덕분에 볼륨감이 맥시멈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요.
컬링효과도 어느정도 있지만 속눈썹이 길어보이는 효과는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너무 많은걸 기대하나요 ^ ^;)
아이새도우를 하나 끼워주는 행사기간에 산 제품이라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그러고보니 제가 산 모든 메이블린 마스카라는 행사기간에 산 것이네요...아이래쉬 컬러, 아이메이크업리무버등등..) 속눈썹이 너무 두드러지지 않길 바라면서 깔끔하게 표현되는 캐쥬얼한 메이크업시 적당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틱한 볼륨감을 기대하신다면 좀 실망하실거구요, 속눈썹이 너무 가늘어 눈에 포인트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실 꺼예요.
|
|
|
본연에 충실
|
|
|
|
guest(iceblue) (2008-01-14 15:55:08)
|
|
|
|
|
| |
마스카라 화장을 워낙 좋아하는데요
눈썹이 숱이 적고 워낙 직모라서..
이 제품은 마스카라의 단점인 속눈썹 파리다리 만들기 뻣뻣해지는 속눈섭을 보완하는 부드럽게 발리면서 풍성하게 해준다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속눈섭이 부드럽게 화장되긴 하는데 저같은 직모 속눈섭은 차라리 뻣뻣하게 해서라도 컬링이 되어 확 눈섭이 올라가야 하는데 이건 그냥 속눈섭을 직모로 냅두는지라.
이 마스카라는 워낙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제너러스"와 같은 볼륨을 기대하는 저에게는 기대에 못미치지만, 뭉치지 않으면서 부드럽게(이름마냥) 볼륨을 적당하게 주고 디파이닝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썼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그리 풍성해지지 않습니다. 워낙 뭉치는걸 방지해놓은 마스카라라..그리고 빨리 닳아서 금방 다 씁니다 저는 대개 마스카라 사면 1년은 쓰는데 ㅋㅋ 이건 몇달안에 끝
피부화장 아무것도 안하고, 썬크림살짝에 투명립글 발랐을때는 제너러스같은 마스카라 쓰면 정말 너무 마스카라 압박이거든요
모든 화장을 미니멀하게 할때, 풀앤소프트 쓰면 딱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빨리 썻구요 3달안에 다 썻어요
재구매 의사는 없지만, (저는 볼륨이 아주 강하게 나오는게 좋아서) 이름값을 하므로,본연에 충실한 마스카라라...
점수는 후하게 줄랍니다.
그러나 여전히 완벽한 마스카라를 찾는 나의 퀘스트는 끝이 없습니다. |
|
|
매일의 베이직 마스카라
|
|
|
|
guest(aquazem) (2005-12-14 19:44:23)
|
|
|
|
|
| |
좋다는 얘기는 종종 들었지만 마스카라 자체에 그간 별다른 흥미가 없었던 고로 묵묵히 쓰던거나 쓰던-_-; 참에 파격 세일로 워터프루프와 레귤러, 두개를 한개값에 구입했죠.
만두양은 그간 디파이닝 기능과 렝스닝 기능에 중점을 두고 마스카라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레블론의 패블래쉬 마스카라(역시 샘플로 우스스 받아온 것들-_-; 대략 네다섯개는 되더랍니다;)를 바닥까지 닥닥 긁어서 잘 쓰고 보니, 나날이 눈화장을 강조하는 만두양 화장풍에 볼류마이징 마스카라 만큼 유용한 녀석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복복 뜯어서 사용해 보았지요.
(어차피 눈꺼풀이 다 먹고 들어가는 속눈썹-_- 길어져봤자 고것이 고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차라리 굵고 빽빽하게 숱도 많은 장점을 내세우자는 것겠습죠. 단 과다할 경우 매우 slutty 해보이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워터프루프와 레귤러 버전 두개를 각각 베리 블랙 색상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은 레귤러 후기 부터~
매끈한 패키지에 손잡이 길이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만두양이 매우 좋아하는, 통통하고 털이 빽빽히 심긴 커다란 솔이 좋군요.
잘못하면 눈두덩이에 묻기 쉽긴 하지만 속눈썹 숱이 많은 저로서는 잔털까지 한번에 샥샥 잡아서 발라주는 이런 타입이 마음에 듭니다.
이 마스카라의 최대 미덕중에 하나라면 매우 내츄럴하다는 것이죠.
soft라는 제품명 답게 눈이 편안하고 눈을 깜박일 때도 뭔가 거슬리는 느낌이 매우 적습니다. 눈썹 끝을 손가락으로 살짝 집어보아도 부드럽구요. 부드러운만큼 가루가 떨어지는 일도 적습니다.
시간이 지나 좀 굳어진 뒤에도 마스카라 가루가 떨어지는 일이 적더군요.
날이 갈 수록 눈이 민감해지는 저로선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볼류마이징 마스카라를 표방하고 있음에도 상당히 자연스럽게 눈썹이 통통하게 강조됩니다.
마스카라가 갖출 최소한의 렝스닝과 데피니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볼륨을 더해주는 것이 썩 마음에 드네요. (속눈썹 숱이 꽤 상당한데다가 굵은 편이어서 자칫하면 밤화장(?)이 되기 쉬운 저로서는 특히나요.)
세안도 매.우. 쉽습니다.
메이블린 워셔블 마스카라들이 워낙 잘 지워지긴 합니다만-너굴너굴 마스카라로 악명도 높죠. 전 그래서 더 좋아하는 편인데요;
요 녀석은 게중에서도 아주 잘 지워지는 편이군요-,.- 흘~
마스카라가 잘 지워지느냐 안 지워지느냐의 문제는 그냥 폼으로 세안했을 때 눈꼬리가 얼마나 거뭇거뭇해지느냐로 알 수 있습니다요. 전.
근데 이 녀석은 상당히 깔끔하게 지워지더군요.
번지는가?의 문제에 대해선 전 논할 수 없습니다;;;
누누이 강조하지만 홑꺼풀 눈임에도 불구하고 눈화장은 잘 번지지 않습니다. 네.
반드시 무엇인가는 세일하고 있다는 메이블린의 마스카라 섹션 중에서도 제일 세일을 자주하는 녀석인지라 가격도 꽤 저렴합니다.'-'
매일매일의 사용에 아주 좋은 무난하고 질좋은 마스카라이지만 눈썹에 스페셜 이펙트(;;)를 원하는 분들에겐 부족한 듯 싶기도 하겠습니다요.
어쨌든 만두양으로선 매일의 베이직 마스카라로 낙찰. |
|
|
기능을 두루 갖춘 제품인 듯...
|
|
|
|
guest(armineju) (2003-12-06 00:12:56)
|
|
|
|
|
| |
워터프루프 제품은 아니고, 일반 제품입니다.
산 기억이 없는데 어째서 서랍 속에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 어쨌거나 포장을 뜯지 않은 거라, 요즘 쓰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제품의 특징은, 딱딱하게 굳지 않으면서 속눈썹 한 올 한 올을 살려주는 데 있습니다.
전 속눈썹이 가늘고 눈꺼풀에 눌린 터라, '길고 굵게'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디파잉 제품은 별로 써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뭉치지 않고 한 가닥씩 살려준다는 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뭉침없이 깔끔한 효과만 보면 피어니 제품이 더 좋았지만, 이건 숱도 없고 가느다란 제 속눈썹에 쓰면 너무 볼품 없어 보이지요.
딱딱하게 굳지 않고 탄력있는 상태를 유지시킨다는 점은 칭찬할만 합니다.
눈을 오래 감고 있지 않는 이상 특별히 눈밑이 검어지진 않습니다. 오늘 미용실에서 눈을 오래 감고 있었더니 조금 검어지더군요. 저는 랑콤 마스카라를 쓰면 쉴 새 없이 눈밑을 닦다가 발갛게 되곤하는데, 그보단 양반입니다.
가루로 떨어지진 않습니다. 너구리도 잘 되는 눈이지만, 전 가루보다는 차라리 너구리가 낫습니다.
쩔꺽! 하고 뭉치지는 않지만, 속눈썹이 그럭저럭 통통해 보입니다.(데피니실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시겠지만요)
약간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섬유질이 들어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조금은 무거운 타입이라 아래로 처지는 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위로 잘 말리긴 하는데, 기껏 눈썹을 말아 올려 놓으면 말린 채로 아래로 처지는 보기 드문 현상이 일어납니다.
용기 크기는 커다란 서양인들 손에 맞췄는지 시원하게 큽니다. (저는 손이 커서 커다란 손잡이와 길다란 봉을 좋아합니다만, 이 점이 단점으로 느껴지실 분들이 계시리라 봅니다)
솔 역시 제법 큽니다. 길이는 2센티가 조금 넘고 지름도 5밀리는 족히 됩니다. 섬세한 작업을 하긴 어렵지만, 대신 바쁜 아침 많이 움직이지 않아도 충분한 양이 묻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게 있어 가장 큰 단점은, 반나절 정도면 눈이 좀 피곤하다는 겁니다. 원래 안구가 예민한 편이기도 하지만, 다른 대부분의 마스카라처럼 역시 눈을 자극하는군요.
클렌징은, 일반적으로 ' 잘 지워진다'라고 말하는 타입인데, 제가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_- 전 물에 불리면 떨어져 나가는 (케이트 것 같은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건 클렌징제에 잉크처럼 녹으면서 지워집니다.
이런 타입은 지울 때 눈 아래쪽으로 번져서, 원래 눈 아래쪽에 화장을 하지 않는 제가 팔자에 없는 클렌징을 하게 만들거든요. 낮에 너구리 된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슥삭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하기야, 어떤 타입이건 마스카라 지우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깔끔하게 발리는 기능, 길거나 통통하게 보이도록 하는 기능, 속눈썹을 말아 올리는 기능 등 무엇하나 100점 짜리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기능을 80점 정도로는 수행합니다. 두루두루 기능이 있는 편이라, 한 번에 딱 하나만 바르라면 이 제품을 선택하겠습니다.
저처럼 단점을 총집합시킨 속눈썹을 가지신 분이 한번에 여러 효과를 보기에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
|
|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일상용으로 적당
|
|
|
|
guest(jacket) (2003-05-13 00:00:00)
|
|
|
|
|
| |
1. 제품 설명
Mega-Dispersion System(분산형 시스템)이라고 해서 뭉침 없이 한 올 한 올 발라지면서 동시에 풍부한 볼륨(Full이라는 이름 답게)을 준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는 마스카라입니다. 또 부러질 듯 딱딱한 속눈썹이 아니라 부드러운 속눈썹을 만든다고 광고하고 있군요.
저는 쌍커풀이 없어서 모근이 눈꺼풀 안으로 들어가는데다 워낙 숱도 없고 길이도 짧은 볼품 없는 속눈썹을 가진지라 볼륨보다는 렝쓰닝 마스카라에 더 관심이 있었는데 페수에 이 제품의 매니아가 꽤 계신 것 같아서 용기 내서 사봤습니다. 8,4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도 한 몫 했구요. 8.2ml 들어있습니다.
2. 색상
블랙 한 가지 밖에 없구요. 그냥 전형적인 블랙입니다. 갈색도 나오면 좋을 텐데.. 최근 일본 연예인들의 브라운 메이크업(브라운 헤어/아이브로우/아이라이너/마스카라)이 굉장히 부드러워 보이고 서구적인 골격인 사람의 경우 혼혈아로도 보일 정도로 예뻐 보여서 탐내고 있는데 아쉽군요 으흐흐.. 주제를 알라 ^^;;
3. 볼륨
저에게는 그다지;;; 이게 1월에 다른 제품 사면서 가격 맞추느라 끼워 놓고는 4월 말이 되도록 개봉도 안 하고 케이스 그대로 서랍에 넣어뒀다가 최근 사용하기 시작한 거라 그런가.. 풍성한 볼륨은 그다지 없습니다.
4. 컬링
바르기 전에 꼭 아이래쉬 컬러를 쓴 다음 바르는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그것도 그다지.. 하지만 어떤 마스카라는 컬 잡아 놓은 속눈썹도 뚝뚝 떨어질 정도로 두껍고 무겁게 발리는데 그런 점은 전혀 없네요.
5. 렝쓰닝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안 바른 것 보다는 당연히 낫지요. 흐흐 ^^ 두 번 정도 바르면 어느 정도 길어집니다.
6. 디파이닝
오히려 이 점이 차라리 낫네요. 기대하지 않았던 효과인데 파리다리 현상도 없고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잘 발라집니다. 다만 풍부한 볼륨은 어디 간게야!!!
7. 건조 속도
적당합니다. 바르자마자 바짝 마르는 편은 아니지만 안 말라서 부채질이나 드라이를 해 줄 정도는 아니거든요.
8. 용기
용기 쪽이 오히려 감동스럽네요. 처음 마스카라를 개봉하면 브러쉬 끝에 액이 다닥다닥 붙어서 입구에 덜어줘야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통에서 꺼낼 때마다 깔끔한 브러쉬가 올라옵니다. 덕분에 용기 입구가 지저분해지고 마스카라가 금방 굳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브러쉬는 상당히 통통하고 큰 편입니다. 그러나 제 눈이 가로 세로 폭이 모두 좁고 쌍커풀도 없는지라 이런 솔은 곤란해요. 엉엉 T-T 저에게 가장 좋은 솔은 커브드 브러쉬더군요.
9. 결론
가격도 저렴하고 (늘 이 부분을 강조 -_-;;;;) 깔끔하고 부드럽게 잘 발라집니다. 시간이 흘러도 가루가 떨어지지 않구요.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일상용으로는 적당할 것 같네요. 제가 너구리 현상은 없는 편이라 그 쪽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눈이 작고 평평해서 바를 때 눈 깜빡이다가 눈 위/래에 잘 묻는 편이거든요. 그런 건 제 신체구조의 문제이므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