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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컨투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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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5-07-22 1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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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사이에 유튭, 인스타등의 메이크업관련 채널에서는 컨투어링 메이크업 튜토리얼이 엄청 유행을 했죠. 엄청난 대비효과를 주는 하이라이트와 섀도우로 입체화장을 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는 수십년간 사용해온 방법이지만 킴카다시안 언니가 좀 더 대중화(?) 의 물꼬를 텄다고나 할까...

이러한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주로 컨실러나 단단한 제형의 크림파운데이션 (스틱파운데이션) 을 브러시나 손을 이용하여 발라주게 되죠. 스매쉬 박스는 이걸 간편한 크레용펜슬로 만들었습니다. (전용 샤프너도 줍니다)
일단 발림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슥슥 잘 미끄러집니다. 그리고 블렌딩도 매우 쉽죠. 초보자들의 경우 컨투어링과 하이라이팅 크림을 얼마나 사용해야하는지, 얼마나 블렌딩을 해야하는지의 감이 안잡혀 나중엔 그냥 이도저도 아닌 뒤범벅이 되기 쉬운데..이 펜슬로 그리면 딱 적당한 두께의 라인을 그릴 수 있고 이 라인만 잘 블렌딩해주는 것만으로도 하이라이팅과 컨투어링이 육안으로도, 카메라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3가지 컬러가 나오는데 컨투어링 컬러가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다..싶은 분은 중간컬러인 브론저 컬러로 컨투어링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세포라페이지에 가면 튜토리얼 비됴도 있으므로 참고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http://www.sephora.com/step-by-step-contour-stick-trio-P392132?skuId=1669779#ooid=FhNXg5czpFEd-ZSipZyZl-u5n-3dkXBA
제품상자안에도 얼굴 형에 따른 컨투어 - 하이라이트 - 브론즈 사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물론 이 메이크업의 관건은 얼마나 블렌딩을 잘하나..이므로 블렌더 (브러시, 스폰지, 손..모두) 를 잘분들께 특히 유용하긴 하나 스매쉬 박스의 요 스틱펜슬은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게끔 질감이나 컬러들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사진찍을때는 쿠션팩트 1개만 사용한것과 하이라이터 & 컨투어링을 한 얼굴의 차이는 무지 크므로 하나 정도 가지고 있으면 좋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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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어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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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une2015) (2016-03-04 1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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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격을 뻔히 아는데 제가 사는 곳은 그보단 좀 비싸서... 몇 달을 갈등하다가 겨우 구입했네요.
결론부터 말하지만 메이크업에 관심 생긴지 얼마 안 되어 능숙하지 않을 저에게도 사용하기 아주 편하고 블렌딩 잘 되는 좋은 컨투어 제품이에요. 아침에 섀이딩, 하이라이트, 컨실러까지 다 얼굴에 올려놓고 스펀지에 파데를 짜서 톡톡 두드리듯이 한 번에 바릅니다.
좀 더 확실한 컨투어를 하고 싶을 때라면 모르겠으나 데일리로는 이런 방법이 빠르고 자연스럽고 좋은 거 같아요.
콧대를 이전에는 파우더로 섀이딩을 했었는데, 크림으로 하니까 부자연스럽지 않으면서도 예쁜 윤곽이 생기네요.
강한 컨투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엄청 오래 쓸 것 같아요, 위니님 말씀대로 하나씩 갖고 계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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