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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젝크 쏠레흐 SPF 25
용량 : 50 ml
가격 : 한국 \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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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SPF 25-39,UV A, B,
 

  중건성도 다 함께 사용할 수 있겠네요

 

  winnie   (2002-08-13 00:00:00)


오일프리에 지성/여드름성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문과는 달리 진한 크림타입에 바르면 다소 번들거림이 느껴지는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이러한 느낌은 엘리자베스 아덴의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감과 비슷합니다.

지금은 겨울철이니까..별무리없이..아니 오히려 춥고 건조한 날씨로부터 보호가 되는 느낌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고 있지만..여름엔 과연 잘 사용할 수 있을지는 좀 의문입니다.
아마 제가 최근엔 계속 액상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였기에 이러한 느낌이 더 큰것 같습니다.

가장 만족한 부분은 저자극입니다.
아보벤존 함유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 오후쯤에는..슬금슬금 눈이 따가와지는것을 느끼는데...이 제품은 얼굴은 물론 눈까지 다 바르고..피트니스에 가서 운동을 해도...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눈에는 아무런 자극이 안느껴지더라구요.

바르고 나면 아주..약하게 희끗..해지는 느낌은 들지만..별다르게 '메베효과' 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자외선 차단의 주성분으로 마이크로산화아연이나..이산화티탄류를 사용한것같네요.
순한 사용감과 1년 내내사용할 수 있는 적당한 SPF 지수가 부담이 없고요
중성/지성보다는 건성, 민감성쪽이 더 만족스럽게 사용할 제품같네요.

  네 정체를 밝혀랏!

 

  cocoloco   (2002-10-07 00:00:00)


오랜만에 써보는 자차네요. 제가 워낙 게을러서 자차가 든 로션/크림 하나로 모든 기초단계를 끝내버리는지라 따로 자차를 발라본건 꽤 오래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몇가지 자차를 발라봤지만 이런 희한한 제품은 정말 처음입니다.

맨처음 발랐을땐 정말 놀랐습니다. 손바닥에 짜서 비빌때도 심상치않게 끈끈하더라니. 그 번쩍임, 그 허여물그레함... 이건... 마치... 싸이버 메이크업을 위해서 얼굴에다 광택나는 제품을 한가득 발라놓은듯!!! 헉... - -;; (식은땀... 주룩. 그때 불현듯 떠오르는 'd^^b 몰라~ 알수가 없어~') 그래서 혹시나 하고 발라놓고 기다렸습니다. 1분, 2분, 3분... 별 진정의 기미 안보입니다... 어쩔수 없지. 그래,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후기를 위해서... 그냥 화장 시작. (네, 제가 좀 무식합니다.) 평소에 바르던 리퀴드 파데, 파우더... 포인트... 끝. 그리고 외출할 생각을 하니까 좀 두렵긴 하더군요.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바를때 그렇게나 찐득찐득 (좋게 말해 쫀쫀이지 이건 뭐 거머리표 자차인양 달라붙긴 되게 달라붙습니다) 하던것이 그 위에 파운데이션 바를때는 보통때와 다름없이 잘 펴발라졌다는거죠.

그런데... 외출해서 간단하게 볼일(이래봤자 은행에 가서 돈찾기 - -;;)을 보고 북까페에 가서 책(이래봤자 아빠는 요리사라는 만화 ^^a)을 보고 거울을 보니... 다른날과 같은 수준의 번들거림. 어? 아까 그 자차는...? 그렇습니다. 바를땐 좀 살벌하지만 그 후엔 그것때문에 기름이 더 나온다거나 번들하다거나가 '없는' 제품이었던겁니다. 신기 ^^;; 바를땐 해괴한 몰골이더니. 그리고 피부가 당기거나, 화장이 밀리거나, 답답하거나 등등의 자차가 일으킬수 있는 몇가지 고질적인 증상도 나타나지 않았고요.

하여간 바른 직후의 그 엽기스런 모습과 찐득함만 아니라면 썩 좋은 제품이에요. 다만... 예의 그 냄새는 여전히 이뻐해줄수 없네요. (유리아주 제품은 전반적으로 향이 좀 그렇네요 ^^;;) 자차가 필요할땐 이 제품을 사게될것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요

 

  judy   (2002-07-15 00:00:00)


사실.. 고백하자면 첨엔 못나보이는 케이스때문에 눈길도 안주었던 제품입니다(이러믄 안되는뎅 -.-;). 그런데 쓰던 샤넬 자차가 다 떨어져서 이 제품을 써보았죠.

약간 미끄덩거리는 아이보리색의 묽은 크림인데요. 기름기많고 트러블 자주나는 피부용이네요. 그래서 너무 매뜨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 발랐는데요. 오호.... 발리는 느낌 좋았습니다. 살짝 미끄덩 거리긴 하는데, 살살 펴발라주면 잘 발리고요. 잠시후보면 잘 스며드네요. 아래 후기들을 보면 안스며들고 계속 번들거린다는 분도 계신데, 저의 경우엔 딱 기분좋게 스며들었어요.

건성인 제 피부에도 무리없을 정도로 표면은 매뜨하지만, 느낌은 촉촉하고요(지성용임에도 불구하고 건성에게 전혀 부담없이 좋으네요). 이거 바르고 위에다 컴팩트를 발라주었는데, 잘 스며들고, 전혀 뭉치거나하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맘에 드는점은 높은 자차지수와 지속력인데요. 어차피 SPF25의 지속시간이 있는한, 그 시간이 지나서 효력은 떨어져도 번들거리지는 않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오후가 되어도 번들거리지 않더라고요. 간만에 맘에 드는 자차를 만났습니다!!

향은 별로이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요상한 향이 좋으네요. 다른 유리아쥬의 향보다는 이 제품이 제겐 괜찮아요 (-.-; 독특하져?)

차단지수도 좋고, 사용감도 좋으며, 지속력 (차단력의 지속말고요, 피부에 남아있는 느낌 ^^*)별로 흠잡을데가 없네요. 제가 젤로 좋아하던 샤넬 자차와 삐까삐까합니다. 만점입니다.

  무지막지한 번떡거림

 

  guest(weekjeek)   (2004-05-10 17:09:39)

오일프리라지만....매우 오일리한 오일프립니다.(참 어이없는)
위니님이 말씀하신 오일이어야만 오일감이 있는 것은 아니다 는 말씀을 몸소 표현하고 있는 썬제품이 아니라할수 없군요.

바를 때는 잘 발리고 아주 약한 백탁현상이 있지만 조금 지나면 얼굴이 사이버여전사처럼 반짝이면서(;) 백탁현상도 사라집니다.

이 위에 메이크업을 하기가 매우 꺼려지지만 어쩔 수 없이 메컵을 끝마지고 파우더까지 바르면 다른 자차를 발랐을 때와 별다른 건 없는데요.

처음 바를때의 무지막지한 번떡거림때문에 사용이 꺼려지는 제품입니다. 재구입은...안하고 싶군요-_-

  자극은 없지만 번들거림이..

 

  guest(pooka2)   (2004-03-16 13:23:14)

5ml짜리 샘플위에 적힌 greasy and problem skin이란 말에 사용해 봤는데요…
성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용감은 그다지 지성, 여드름성 피부를 위한 것 같지 않습니다.

처음 일정량을 얼굴 위에 바를 때는 시원한 수분감과 함께 슉슉 잘 펴발라 집니다.
하지만, 1~2분쯤 지나면 얼굴 위에서 약간 끈적~한 상태로 세팅이 되구요.
백탁이 잦아 들면서 실제 피부에 느껴지는 느낌으론 크게 부담스럽지 않지만 육안으로 보기엔 neutrogena나(쉬어 드라이 계열을 제외한) coppertone의 선블럭들처럼 마사지 크림을 바른듯한 번들거림을 보입니다.
(건성인 손등은 어떨까 싶어 발라보니 약간 끈끈한 느낌만 제한다면 적당히 보습을 해 주는 느낌이더군요. 이름과는 다르게 건성피부용 자차인 듯 합니다.)
피부색보다 약간 어두운 톤의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그 부담스러운 번들거림은 그대로고 백탁만 중화시켜 주는 정도라 아무리 매트한 상태로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한시간 이내에 번들거림이 나타나며 화장이 다 망가지는 저로선 이 위에 파우더로 눌러주고 외출을 하는 ‘만용’을 부리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한가지 맘에 드는 점은…비슷한 사용감이었던 coppertone등이 바른지 한 두시간 내에 눈에 흘러들어가 참을 수 없을 정도의 따가움을 종종 선사했다면 이건 두 번 사용하는 동안 한번도 그런적이 없단 점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집에서만 있는 날이라면 사용해 볼만한 자차이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비오레 약산 UV도 엇 비슷한 자차지수에 훨씬 저렴한 가격에 눈가에 자극도 없고, 번들거림도 훨씬 덜하단 점을 고려해 볼 때 집에서만 쓰는 용도로 굳이 이 제품을 구입하진 않을 것 같군요.

지성, 트러블성 피부의 입장에서 ...별점은 두갭니다.
(50ml에 2만원대면 그닷 싼 가격도 아니란 말이죠!)

  백탁현상과 메이크업이 뭉쳐져요.

 

  guest(baby1974)   (2003-08-03 00:00:00)


저는 얼굴전체에 기름이 면포와 턱쪽에 가끔올라오는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피부입니다...ㅠ.ㅠ..
자외선차단제는 얼마전까지 비오템 spf50짜리를 사용했습니다.
차단지수는 맘에 들지만 생각보다 많이 번들거립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넉넉하게 듬뿍 바르다 보면 번들거립니다.
그리고 제 이마쪽에 면포를 늘어나게 하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리뷰를 보고 선택한것이 유리아쥬꺼죠.
지성피부에 좋고 번들거리지 않고 눈에 자극적이지 않고
메이컵을 해도 뭉치지 않아서 좋다!!!라는 많은 리뷰를 보고 선택!!

아주 묽은 로션입니다. 파란 튜브를 살짝 짜면 손에 흘러내리지 않을 만큼 질감으로 나옵니다.
향 같은건 거슬리지 않구요. 얼굴에도 잘 발립니다.
눈주위 다 발라도 전혀 자극없습니다.
근데!! 유리아쥬 자차를 일반 로션정도 바르는 양을 바르면 정말 괜찮습니다.

근데!!!!!!!!!자외선 차단제는 넉넉하게 피부과 의사들은 밥숟가락 3분의2정도를 발라야지 표시된 자차지수가 된다고 하죠?
넉넉하게 바르면 이게 번들거립니다.
얼굴이 허옇게 되구요...
많이 바르니깐 잘 스며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파데나 파우더 사용하기전까지 약간의 시간을 두었습니다.
아침시간이니 간단하게 밥을 먹고 양치하고.....
파데를 사용하고 안하고의 결과는 같습니다.
파우더를 툭툭 두들기고 나면 화장이 뭉쳐져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아마 많이 바른것이 다 스며들지 않은 모양입니다.
좀 많이 지져분해 보이고 화장이 들뜬 그런 모양입니다.
이거 메이컵베이스 겸용이라고 그렇게 판매 하는데...
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화장안할때 자차만 사용할땐 사용하면 좋겠지만
화장을 할 경우엔......좀 실망스럽니다.

  뭐가 나네요 ㅠ_ㅠ

 

  guest(mintgirl)   (2002-12-11 00:00:00)


전 여드름 자국+ 모공 확장+민감성 으로 인해 피부가 고통받는 처지구요 -_-;;;;;; 따라서 화장품을 사고나서 처음 바르고나면 얼굴에 뭐가 잘 나요.그래서 살 때마다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이 제품은 유리아쥬에서 여드름 피부에도 괜찮다고 하는 말에 솔깃해서 충동 구매한 제품이에요.차단지수도 괜찮은 것 같고..트러블에 관한 제보가 없었던 고로 꽤 안심하고 발라봤는데..

뭐가 나네요 ㅠ_ㅠ

끈적끈적하고 얼굴색이 하얗게 변하는 것 같아서 사용감이 별로 였는데 얼굴에 뭐가 나서(전 주로 반나절 지나면 반응이 오는 거 같아요)못바르겠어요. ㅠ_ㅠ 역시 화장품은 사람마다 반응이 다 틀린가봅니다. 순한 편이라고 알고 있는데 말이죠.

턱부분부터 시작해서 볼부분까지 피부속에서 땡글땡글 제법 크게 뭉쳐서 뭐가 나고있어요.흑..그냥 쓰던 클리닉 자차나 써야겠습니다..ㅠ_ㅠ

이 제품에서 제일 맘에 든 건 용기에요.머 대부분의 자차가 그렇기는 하겠지만 어디 나갈 때도 가지고 다니기에 딱 맞는 사이즈거든요. 여행같은 걸 갈 때도 유용할 것 같고.

아무튼 저처럼 덥썩 사지는 마세요 ^^

  저에겐 건조하네요.

 

  guest(shamai)   (2002-09-23 00:00:00)


저두 이 제품 샘플을 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매일 사용한 건 아니고.. 가끔 생각날 때 써봤거든요.
그런데 제가 사용한 느낌은 패널분들이랑 쫌 다르네요..ㅡ.ㅡ;

제 피부는 중성, 건성을 넘나들면서 요즘은 수분이 부족한 것 같은데... 지금은 무언가에 자극을 받은 건지, 아님 호르몬 분비 때문인지 광대뼈 밑이랑 턱이랑 이마랑 온통 울퉁불퉁하거든요. 얼굴은 흰편인데 겨울인지라 촌x병이 심해졌구요, 코 옆이랑 뺨이랑 다 모세혈관이 터져서..
ㅜ.ㅜ 암튼 밤이고 낮이고 온 얼굴이 땡겨서 수분크림 하나 사야지 생각만 하고 있어요.

음... 그런데 이 자외선차단제는 정말 순하긴 순해요.
로레알 썬크림 발랐을 때는 처음에 얼굴이 따끔따뜸한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 없어요. 그리고 역시 눈 근처에 퍽퍽 발라서 시리는 거 전혀 없구요.

그리고 딱 바르고 나면... 쫀쫀해요... ^^; 나쁘게 말하면 찐덕찐덕한 느낌...
그리고 조금 촉촉한 느낌이 나죠. 정말 이 위에 파운데이션 같은 거 바르면 딱 붙을 것 같더라구요... 전 안쓰긴 하지만...

아... 그런데...
시간이 쫌 지나면...피부 속부터 땡기기 시작해요... ㅜ.ㅜ
거울을 보고 씩 웃으면 ... 그 잔주름이 그대로 얼굴에 나타나죠.
어떤 날은 제가 이 제품을 바르고 하루종일 집에 있었거든요. 파우더 같은 거 전혀 안하고 그냥 이것만 바르고... 흠... 그랬더니 그렇게 땡기네요.
아, 그리고 어떤 날은 이걸 바르고 파우더로 '살짝' 누르고 친구를 만나러 갔었거든요. 그랬더니.. 더 땡겨요.. ㅜ.ㅜ
요즘 잘 쓰고 있는 로레알 썬크림이나 고앤강 spf15는 이렇게 땡기진 않았는데 말이에요... ^^a

그런데... 그 향은 ... 제겐 참 좋았어요.. ^^;
달달하면서... 무슨 사탕 냄새 같기도 하고... 옛날에 할머니가 쓰시던 화장품 냄새 같기도 하고... 왠지 친숙한 냄새던데...

아뭏튼... 이 제품 쓰려면 다른 확실한 모이스처라이저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정말 전 그랬어요... ㅜ.ㅜ 처음 쓰고 너무 땡겨서 후회하고... 그러다가 그 냄새가 좋아서 또 쓰고... 후회하고... 지금은 거의 다 썼어요...;;;

  건성에게 적합할듯..

 

  guest(카틀레야)   (2002-09-16 00:00:00)


정모때 위니님께 받은 샘플을 사용해 봤답니다.

건성용이라더니 정말 농도진한 크림 형태네요. 바를때 조금 허옇게 되는 느낌이 있지만 잠시후엔 허연 느낌은 사라집니다.

첨에 얼굴에 바르고 나면 찐덕찐덕~ 해집니다. 그냥 기름줄줄..이런 상태가 아니고 쫀득쫀득한 그런 상태이죠. 유/수분을 공급한다는 느낌보다는 보호막을 형성해서 유/수분의 증발을 막는듯한절대 건조해지지 않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벼운 로션만 바르고 이 제품을 발랐는데 이정도면 건성용이라고 자부할만..

저는 집에서 자차와 컨실러까지만 하고 나머지 메이크업은 회사에 가서 하는데 집에서 나올땐 쫀득한 느낌이던 것이 한 30분 지나서 만져보니 거의다 흡수가 되어 촉촉한 느낌만 남더군요. 아~ 좋아좋아~ 요때 메이크업을 하면 딱 좋을듯 한데요.
파데나 그런것들이 잘 먹을듯한 상태지요.

그런데 회사에 도착해서 점심때가 다 되니깐 촉촉한 느낌이 조금 사라지고 약간 보송~ 한 상태가 되었답니다. ㅡㅡ;; 이 무지막지한 건성피부여..
그래도 그전에 사용하던 것 보다 당기진 않아서 좋네요.

건조하지 않은 점은 높이 살만하지만 흡수력이 좀 느리니 바로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껜 불편할거 같습니다. 요 제품을 바르시고 옷입고 머리빗고 기타등등 다른것들을 하신후에 흡수가 어느정도 되면 적당히 쫀득쫀득한 것이 파데 같은것들을 바르기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제품에 UV A 차단에 대한 언급이 없는데 UV A 까지 차단이 완벽히 되기만 한다면 건성 피부를 위한 자차로서 꽤 만족할만한 제품이 될거 같습니다.
(물론 흡수력이 좀더 좋아진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얼굴이 촉촉해요.

 

  guest(dudbth2)   (2002-07-29 00:00:00)


유리아쥬 지성용라인의 선크림입니다
UVA는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고앤강보다는 이 제품이 더 부드러운 크림과 같은 질감입니다
별 향은 없구요 .물에는 잘 지워지네요

제가 에어컨을 빵빵하게 트는 곳에만 있어서리 땀을 별로 흘리지 않았거든요.
땀에도 잘 지워지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는 퍽퍽쓰게 되는데 좋은점은 스킨을 바르고
이제품을 발라도 얼굴이 촉촉하다는 점이지요(지성피부와 여름이라는 점에...)

세수하고 이 제품만 발라도 별 무리가 없을 겸용으로써는 맘에 들지만 물에 잘 지워진다는 점이 좀 맘에 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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