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퓨어 레디언스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30 PA+++
용량 : 50 ml
가격 : \ 63,0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2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틴트,PA+++,
 

  눈이 시려요

 

  빛   (2014-04-02 10:39:00)

핀란드 색상을 사용했습니다. (옐로우 베이스)
틴모라서 그러겠죠? 무지 잘 발립니다. 손 지문 남지 않습니다. 손바닥으로 팡팡 두들기고 파우더 처리 안해도 괜찮습니다. -> 윤기를 없애고 싶지 않으니까요.
콧등은 무지하게 기름이 나오는데, 이 제품이 기름을 견디지 못합니다.
수시로 기름종이로 닦아내야 합니다. 


바르고 나면 광이 좌르르르르. 피부 참 좋아 보입니다.
커버는 거의 없지만 가벼운 톤 정리라서 깔끔한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눈가를 바를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눈이 엄청 시립니다. ㅠㅠ 하염없이 눈물이.


눈가는 거의 안바른듯 지나치는데, 워낙 얇게 발리다 보니깐 바른부위와 안바른 부위가 구분되지 않습니다.


빠르게 가볍게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눈이 너무 시려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바르면 얼굴에 광이 자르르르

 

  guest(oalew)   (2013-02-07 11:20:37)

고등학교 때 무섭게 지나간 여드름 때문에 얻은 수많은 요철 + 모공 + 안면홍조 덕에 베이스 제품을 굉장히 가려서 선택 하는 편입니다.
지금도 조금이라도 제 피부랑 안 맞는 제품들을 쓰면 모공 막힘 현상을 그 다음날에 볼 수 있구요, 게다가 알레르기 체질이라서, 면포들이 아니더라도 제품 잘못 쓰고 벌겋게 부어 오른 적도 한두번이 아니지요.

슈에무라 아키텍트 파운데이션(일명 모공 파운데이션) 몇년 쨰 너무 잘 쓰고 있다가, 피부에 기름이 빠지면서 (나이가...드나봅니다...) , 오후가 되면 푸석 푸석 해지는게 느껴 지더군요.
그래서 뒤져보다가 선택한 제품인데, 아주 대박입니다.

바르면 얼굴에 광이 자르르르 흐르는데, 얼굴만 번뜩해서, 좀 부담스러운 면도 있지만, 그래도 푸석 푸석한것 보다는 이 모습이 더 나아 보이네요.
색상은 알래스카를 사용 하는데,노란끼가 굉장히 강하게 있는 색상입니다.
처음에는 St.Moritz 구입했었는데, 이 색상은 ... 흠...붉은기가 강하게 있는 어두운 색상이라고 해야 할까요 원래 안면홍조 있는 얼굴에, 별로 좋아 보이는 색상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알래스카를 구입했는데, 딱 얼굴색이랑 맞어 떨어지면서, 안면홍조도 사사삭 가려줍니다.
다른 색소 침착이 있는 게 아니라서 잡티 커버력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모공 커버력도 상당한 수준이구요, 딱 제 피부가 원래 좋은냥 보여주는게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바를 때도 저는 그냥 로션 바르듯이 손으로 펴 바릅니다.

예전 슈에무라 제품은 스펀지에 물 묻혀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사사삭~ 펴 발라 주지 않으면 말라 버리곤 했었는데, ( 그만큼 매트한 제품이지요), 이 제품은 스킨 바르고 그냥 펴발라 주면 땡~
아침 준비시간이 적어도 10분은 줄어 든 것 같네요.

별 반개를 깎는 이유는, 처음에 도포할 떄 그 윤기가 밤 늦은 시간이 되면, 상당한 개기름으로 보인다는..
저처럼 게으른 인간에게 수정이란 없기 떄문에, 그냥 포기하고 집에 돌아와서 닦아 냅니다만, 피지가 분출하는 여름철이 되면 아마 슈에무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을 제외하면 저에게는 정말 신이 내린 제품이네요

 

  guest(applehanaban)   (2012-06-10 15:10:07)

이걸 dewy라고 하는구나~ 했습니다. 자잘한 펄에 의한 착시가 아니라 정말 피부에서 질좋은 광이 납니다.
makeupalley 후기보면 색이 너무 노란 경향이 있다.....그러는데, 전 속으로 '나같은 아시아인에겐 완벽한 색상'이라고 외칩니다. 피부와 색 밀착력이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해변 한번 같다오고 피부가 탄 이후에는 St, Moritz 쓰는데 보통은 Alaska를 썼구요. 브론저 사용하면 Alaska도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나스 spf30 프라이머와 함께 쓰고 있는데요, 둘은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개인선호도는
나스>스틸라>스매쉬박스>베네핏>로라 머르시에
커버력은
나스=스매쉬박스>베네핏>로라 머르시에=스틸라

제가 커버력 없고 약간 톤정리 선호하는데 나스는 예외 되겠습니다.(그래봐야 커버력 light-medium정도)

단하나의 단점. 제겐 너무 비쌉니다. 50미리에 42불이 뭡니까!!! 폭리예요!
그래도 대체 가능상품을 도저히 못 찾겠네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