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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논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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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제거력, 개운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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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dha000) (2011-11-19 2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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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팡? 의 클렌징밤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 한.. 미샤의 클렌징 밤 입니다. 노란색의 밤인데 첨에 개봉했을떄는 마치 파인애플 잘라놓은것 같은 모양에다가 상큼한 레몬향까지 나서 떠서 쓰기가 아까웠더랬습니다.ㅎㅎ
오일로 살려다가 후기도 좋고 (ㅡㅡ 항상 이렇습니다..) 밤 타입도 써보고싶은 호기심이 생겨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단지형 용기에 담겨 있고 스파출라로 떠서 써야 하는데 용기 특성상 혹시 욕실에 두고 쓰다가 샤워기 물을 잘못튼다든지 해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서 써야 하겠습니다. 제가 그 희생자이므로 ㅡㅡ
일단 밤 제형이 약간 단단한듯 하기 때문에 약간 녹여주면 부드러워 집니다. 그래도 얼굴에 대고 문질러야 하는 약간의 자극은 있는것 같습니다. 오일류 보다는 단단하기에.. ㅠㅜ 문지르는 중에 온열감이 느껴지는데 적응이 잘 안되더군요;;; 좀 텁텁한 듯한 느낌과 온열감이 합쳐지고 오일과는 달리 마사지 할때 메이크업이 녹아나오는 듯한 느낌이 전혀 없이 밤 제품하고 뭉쳐져서 따로노는듯 한 모양으로 인해,... 개운하지는 않습니다 ;;; 게다가 이 온열감은 붉은기가 잘 올라오시는분? 혹시 주사피부이신 분들에게.. 잘 안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워터프루프 자차, 파우더파운데이션 마스카라 아이라인 립제품 이렇게 메이크업을 하는데 메이크업 제거력은 오일보다는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이제품 사용 후 다른 세안제로 두번식 세안해 주지만 거울보면 약간의 잔여물이 남아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세안후 좀더 촉촉하기를 기대했지만 오일사용후의 느낌과 별반 다를게 없는듯 해요. 특별히 더 촉촉하진 않은듯합니다. 메컵을 가볍게 하시는 분들은 이제품 하나로 클렌징 하셔도 될듯합니다.
밤 타입이라 흘러내리지 않아 사용의 편리성을 도모 했다구 하지만 오일류가 흘러내리는것에 대해 그닥 불편함을 느낀일은 없어서 (어차피 씻어낼 것인데...) 이제품이 더 간편하다는 느낌은 안들어요.. 오히려 손에 덜어서 살짝 녹인후 쓰라구 하는게 더 귀찮은듯..;;;;;;;;;;
이제품으로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까지 지워보지는 못했어요.. 눈가를 문지르게 되기도 할것이고 그냥 리무버 솜에 뭍혀서 올려놓는게 자극이 덜할것 같아서 시도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약간 단단한 제형으로 인해 오일같은 부드러운 사용감은 아니고 세정력이 생각보다 뛰어나지는 않아서.. 그냥 별 세게 반 줍니다 ^^ 담번엔 그냥 오일을 사는게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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