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피지흡수,
|
|
05 호 연보라
|
|
|
|
guest(im2cool) (2011-03-22 14:15:36)
|
|
|
|
|
| |
이거 전에 쓰던 건 보브의 베이비칙 블러셔 딸기슈딩색상이었는데요.. 이것도 무척 이쁘긴 한데 펄감이 거의 눈에 안 띄고 케이스가 너무 약해서 한번 떨어뜨렸을 뿐인데 뚜껑이 분리되어서 휴대도 못하고.. 그런 참에 어퓨 연보라색이 이쁘다는 후기를 보고 미샤빅세일때 구입했어요. 20%해서 5천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일단 케이스 무지 튼튼하고 이쁩니다. 같은 플라스틱 케이스라도 훨씬 튼튼해요. 오늘도 떨어뜨렸는데..안에 내용물도 멀쩡하고 케이스도 멀쩡해요.
동양인의 노란 피부에 제일 잘 어울리는 블러셔가 보라색이라는데 이 제품을 쓰기 전까지는 이해 못했는데 이건 진짜 노란기도 잡아주고 볼에 발랐을 때 핑크톤이 이쁘게 돌아요. 광선 쏘는 펄감이라고 해야 하나... 하일라이터에서 볼수 있는 은은한 펄감이 합쳐진 느낌이구요.
전에 이쁘다는 페이스샵 보라색 블러셔 샀다가 볼 부분이 허옇게 보이는 바람에(제 피부톤보다 많이 밝았던지) 보라색 블러셔=허옇게 뜬다고 생각했는데 세일때 속는셈치고 산 이 블러셔는 색상이 너무 이쁘네요. 따뜻한? 느낌이예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허옇게 동동 뜨는 연보라가 아니라 연핑크같은 느낌이예요.^^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작지 않구요..딱히 단점은 없는 것 같아요. 블러셔 하나 사면 일년을 써도 패이지 않을 정도로 오래 쓰는데 왠지 욕심이 나서 하나 추가구매했답니다. 보브 딸기슈딩은 나 블러셔했어요~하는 발랄한 핑크라면 이건 은은하고 발색도 잘되어서 2가지 번걸아 쓰게 될 것 같아요. 주로 이걸 쓰구요.
-------------------------------------------------------------- 눈부신그녀's comment
앗 저도 이거 무지 좋아하는 블러셔인데 ㅋ 저도 2개 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쓴지 1년 정도 됐는데 양이 줄지 않아서 (다른 것도 많이 써서 ㅋㅋ) 제일 좋아하는 친구에게 하나는 줬어요 ㅋ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