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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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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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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0-08-21 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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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퀴드 타입의 블러셔 & 하이라이터 입니다. 색상은 브라운에 가까운 어두운 핑크에 미세한 쉬머가 스며들어있습니다.
peachy pink with golden shimmer 라고 세포라에서는 설명하고 있군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블렌딩이 너무 쉽고 아무리 초보라도 얼룩이 생길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볼에 두어방울만 덜어내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펴바르면 파운데이션과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피부속으로 스며드는듯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클로즈업샷 -_-; 자연스러운 광택이 있지만 "펄" 감은 아니구요, 원래 블러셔의 색상자체가 다소 톤 다운되어있기때문에 모공과 주름을 지나치게 두드러지게 하지 않습니다.
조금 롱샷. -_-; 사진을 찍기위해 조금 많이 발랐음에도 그닥 진하게 "나 블러셔했소" 라는 느낌은 적습니다... 흠..방금 오르가즘에 도달한 피부의 홍조 정도일까요? ^^;;;;
많이 발라도 억지스럽지 않고 블렌딩 잘되고, 지워지는 과정조차 자연스러운... 블러셔 고수, 블러셔 초보..어떤 피부톤에 상관없이 (오르가즘은 인종을 초월한다 =_=;;)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딸기우유빛의 부담스러운 뽀샤시 핑크가 아닌 정말 막 휘몰아친;;혈액순환 작용;; 후의 자연스러운 상기된 빛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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