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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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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10-09-05 17: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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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라인이면서 페이스 제품인 수가 페이스 폴리시를 사용해 봤을때, 고운 설탕입자가 금방 녹으면서 오일막이 피부를 감싸는 느낌이 건성피부가 사용한다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같은 라인인 바디제품을 선택했는데, 설탕입자가 너무나 거대해서 이게 페이스제품처럼 사르륵 녹지 않아서, 보통의 솔트스크럽과 비슷한 제품입니다.
굵은소금만큼이나 큰 설탕입자가 오일에 퐁당 담가져 있는 형태이고, 숟가락 모양의 스파출라로 깊숙히 떠서 바디스크럽 사용하듯 사용하면 됩니다. 너무나 평범하네요. ㅎㅎ
보습력은 보통정도로, 여름철에 사용하면, 굳이 바디로션이 필요없지만, 겨울철에 사용하면, 바디로션이나 크림은 발라줘야 피부가 편안합니다. (아사이 바디스크럽과는 다르게..)
소금이 아니라 상처에 닿아도 아프지 않다는 장점과, 프레시만의 은은하고 자극없는 향은 마음에 듭니다만, 기왕 프레시에서 사는거라면, 다음엔 그냥 아사이 바디스크럽으로 선택을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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