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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을 막지 않음,논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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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의 시너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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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0-02-18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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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 클렌저는 대부분 각질제거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의 피지를 제거하는데 촛점을 맞추죠. 그건 각질이 쌓인 피부는 화이트닝 제품의 침투가 어려우며 특히 대부분의 화이트닝 제품들이 수용성이기때문이고 피지등으로 모공이 막혀있다면 그 효과를 더더욱 보기 힘들기때문입니다.
슈우에무라가 클렌징오일을 팔면서 먹고 사는 브랜드라는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화이트닝에 클렌징 오일??? 이라는 뜬금없는 조합은 너무 무리수를 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_-;
예전에는 미네랄 오일 뒤쪽에 콩오일을 집어넣고 "저희는 식물성오일을 사용해요!" 라고 주장하더니 그나마 남아있던 콩오일도 사라졌습니다. 미네랄 오일이 주 오일이며 유화제/계면활성제 역할을 하는 성분들이 뒤를 따릅니다. (중간에 해수도 보입니다!)
아무튼 산뜻함은 찾을 수 없는 예전 그 슈에무라의 마무리감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롱라스팅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데 은근 뻑뻑한 오일막이 신경쓰여 꼭 폼클로 마무리하게 만드는군요.
쇼핑몰에서는 86% 의 소비자들이 화이트닝의 시너지 효과를 주장했다고 하지만;;단연컨데 이 오일이 아니라 다른 각질제거+피지제거 기능의 클렌저를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굳이 화이트닝의 "시너지" 를 위해 이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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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별다른 장점을 못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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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10-02-21 1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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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0ml 샘플을 써 봤어요. 슈에무라 클렌징오일이 워낙에 유일하대서 기대를 했는데,(그동안 사용했던 것 중 가장 고가..dhc, 티스, 이니스프리, 미샤, 뉴트로지나 등을 써 봤어요) 결론적으로는 정품 가격에 비해 '그닥'이었습니다.
성상은 약간 뻑뻑하고 밀도가 높은 편인데(해서 피부 부담감이 약간 있습니다), 핸들링은 그리 어렵지 않고, 세정력도 상위권인 편이지만-그런데 전 파데+파우더 파운데이션+블러셔까지 쓴 날도, 어떤 클오를 써도 세정이 잘 되는 듯했어요. 클오 자체가 다른 클렌저에 비해 세정력이 높은 듯..-위니님이 지적하신 '마무리감'이 별로였어요. dhc는 성상이 '콩기름'스럽게 매우 뻑뻑함(!)에도 불구, 막상 씻어내면 개운한 편이고(그래도 이중세안은 폼클로 꼬박꼬박 해 주지만요.), 이니스프리나 티스 등은 묽으니 마무리감도 산뜻한 편이고요. 피부에 묘하게 잔여감이 남고, 만져 봐도 미끄덩하고, 피부가 좀 답답합니다.
사실 클오 정도는 세정제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서 딱히 화이트닝 기능이 첨가될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가격대가 너무 센 편이지요. 제게는 가격에 비해 별 메리트 없는 제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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