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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백탁현상없음,데이,
 

  최고의 바디자차

 

  삼돌이   (2010-07-14 10:04:06)

알콜감이 강하고, 바른 후 손바닥이 다소 버석이는게 단점이지만,
무한정 덧발라도 부담이 없고,
전혀 끈적거림이 없다는 점에서 제겐 최고의 바디 자차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고요.
자외선 차단효과가 다소 미심쩍긴하지만, 거짓말 안 하고 쉴새없이 덧발라도 부담이 없으니 안심하고 팍팍 바르고 있습니다.


참, 검은 옷으로 팔 부분을 살짝 문질러보면 흰 가루가 묻어나는거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백탁은 없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검은옷 입으실 때 살짝 조심하셔야 할 듯.

  퍽퍽 바르기 좋아요

 

  guest(youni)   (2012-07-10 21:58:26)

기존에 비오레에서 나온 바디자차를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했는데
이게 사용감이 그거랑 비슷하다하고 가격도 더 싸서 미샤데이 때 두개 샀습니다.


비오레거랑 통은 비슷한데 이건 튜브식이네요 비오레 제품보다 좀 더 불투명한 흰색이구요
비오레꺼는 바르면 알콜 냄새가 확 났는데 얘는 덜하네요.
대신 시원한 감도 덜하구요 ㅎㅎ


끈적거리지 않아 부담없이 퍽퍽 바를 수 있고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괜찮고 여러모로 맘에 드네요
자외선 차단 지수만 좀 더 높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지만 그러면 사용감이 아무래도 떨어질 것 같아서 이정도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

  여름에 쓰기 괜찮아요.

 

  guest(datura)   (2010-07-21 17:55:10)


기존에 쓰던 바디용 자차가 다 떨어져 적합한 제품을 찾다, 이곳 리뷰를 보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일단 자극이 없고 가벼워요. 처음 발랐을 때 알콜기 때문에 약간 싸-한 느낌이 있는데, 다른 자차(얼굴용)를 발랐을 때 하루 종일 얇은 목 피부가 간질대고 화끈거려 긁적대다 며칠 동안 흉터가 남았던(ㅠㅠ) 경험이 있어서 주의했으나 그런 트러블은 없었어요. '아이스'란 수식어처럼 시원함이 자극적일 정도로 크거나 오래 가지는 않고, 그냥 바를 때 살짝 쿨다운되고 곧 사라집니다. 


폭염인 날에 발랐는데 땀에 흐르거나 녹아 내리지 않고, 덧발라도 피부에 부담감 없이 얇게 잘 발립니다. 시간이 지나 팔에 마찰이 가해졌을 때 먼지(?)와 뭉쳐 회색 가루 같은 게 아주 조금 나오긴 했는데, 바를 때 밀리는 현상은 없었구요. 촉촉한 선밀크처럼 흡수되는 듯 잘 발리네요.


단점이라면 백탁기가 있어요. 저는 몸 피부가 흰 편인데 목과 팔이 많이 드러나는 옷 입은 날, 이 제품을 바르고 사진을 찍었거든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 허얘서; 좀 민망했던 적이 있어요. 원래 피부가 흰 편이긴 한데 혼자 포토샵 처리한 것처럼;(꼼꼼히 덧바른 것도 아니고 시간 없어 가볍게만 발랐는데도.) 원래 몸 피부 색이나 덧바르기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상하게 바른 직후에는 그닥 백탁이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은데(테스트 할 때도 그랬구요), 밖에 나가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는 은근 백탁이 있는 것 같으니 주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자외선 차단력이겠지만, 아직 쓴 지 며칠 안돼서... 광민감한 편인 피부라 자차를 안 바른 날에는 피부 자극이 좀 있는데, 이 제품을 쓰는 동안에는 그런 현상은 없었네요.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여름에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바디용 자차 같아요. 별로 중요한 건 아니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깔끔하네요ㅎ

  친구가 발라줬는데 넘 좋아서 바로 구입한 자차입니다

 

  guest(standinsun)   (2010-07-20 10:08:08)

친구가 발라줬는데 넘 좋아서 바로 구입한 자차입니다. 주로 바디용으로 바르려고 구입했지만 너무 더울때는 그냥 얼굴에도 바릅니다.  쿨링효과가 있어서 바르면 시원하지만 얼굴에는 약간 자극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살짝 튼튼 피부라 패스)


가장 큰 미덕은 바른 후에 전혀 미끄덩거리거나 촉촉, 그런 느낌도 없이 그냥 맨살 느낌이라는 거에요. 바디용 자차를 구입해본 적이 몇번 있지만 머리카락이 붙거나 하는 느낌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요건 바르고 나서 바로 마르고 그냥 끝이라 사용감이 참 좋네요.
백탁도 없고 펌핑용기라 꾹꾹 눌러서 팔에 세번쯤 펌핑해준뒤 쓱쓱 문지르면 끝입니다.


두 통 구입해서 회사와 집에 가져다두고 외출할때마다 바르는데 참 좋네요.  용량도 120ml니 넉넉하니 좋고요. 차단지수가 더 높으면 좋을 것 같아서 별반개 뺐습니다.

리플리히님 댓글

저도 이거 맘에 들어서 재구입했어요 느끼한 화학적 복숭아냄새가 좀 거슬리기는 하지만 
백탁없고 흡수 빠르고 번쩍인다는 느낌도 없이 가벼운 로션 바른 느낌밖에는 안나요 근데 이거 비누로는 아무리 해도 안 지워지고 폼클로 지우셔야 되요  비누로 지우니 잔여감이 남아서 문질러 봤더니 때처럼 하얗게 밀려 나오더군요

진실이님 댓글
저도 이거 사용해봤는데 알콜이 함유되어있어서 그런지 바를때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아주 자극적이진 않았구요.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아보벤존이 들어서인지, 차단력도 믿음직 스러웠습니다. 보통 이런 아보벤존이 들어가면 특히 완전 케미컬 성분으로만 구성이 되었다면 조금 사용감이 무거워지고(이상하게 존슨즈 계열의 자차가 그렇더군요. 뉴트로지나, 아비노 등등), 뭔가 기름을 씌운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었는데 이건 그렇지 않았습니다.  얼굴에 발랐을때 눈이 그렇게 시리지도 않았어요. 자차 바른손으로 눈을 비볐을땐 조금 시렸지만요^^;; 일단 사용감도 가볍고 시원하니까 요즘같이 끈적이는 여름철에 특히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무엇보다 마음에 든것은 자꾸 덧발라도 백탁현상이 없었다는 겁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그 차단지수만큼이나 얼마나 자주 덧발라주느냐가 관건인데, 그 부분을 잘 만족시켜 주었어요. 덧발라도 백탁현상도 없고, 사용감도 시원하고 가볍고 자차 바르기의 바른생활을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자주 덧발라주기, 충분한 양을 발라주기)
  가격도 1만원 살짝 넘는 가격에 120미리 정도 했으니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자차 지수가 현재 SPF27/ PA++인데, 이정도면 일상생활용으로는 적합할듯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휴가철 단독으로 쓰기 보단 덧바르기 용으로 쓰는게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본다면 별 4개 반은 무난할 것 같아요.
reineko님 댓글

저도 이거 너무 좋아해서 잘 쓰고 있어요 ^^


성분보다는 알콜때문에 바를때는 살짝 눈시림이 있지만, 금방 날아가니까 크게 신경쓰이는 점은 아니고요. 백탁도 없고, 셋팅시간이 오래걸리는 것도 아니고, 피부가 텁텁해보이지도 않고, 산뜻하고, 밀림도 없고, 덧바르기도 너무 좋아서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아무리 많이 발라도 밀리거나 하얗게 되거나 답답해지지 않으니까 다른분들 말처럼 정말 자차바르기의 바른생활을 실천할 수 있어서 좋아요. 집에 있는 날에는 귀찮고 답답하니까 아무래도 자차는 안바르게 되는데 이건 꾸준히 바르게 되더군요.


그런데 여름이 되니까 이것만 바르면 약간 건조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건성화 되어가고 있기는 하지만 원래 튼튼한 지성피부라 콧물스킨같은 가벼운 보습제 하나만 바르거나 세안 후에 바로 자차만 사용했었는데, 이것도 밀크타입 자차처럼 건조해서 조이고 당기는 느낌이 너무 심하더군요. 겨울에 쓰던 좀 리치한 질감의 보습제를 깔아줬더니 괜찮아졌구요.


미샤에서 나오는 자차는 올해 나온 밀크타입 자차까지 다 써본거 같은데,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 이거 지난 겨울에 연말 세일할때 세통 쟁여놨던거 하나는 친구주고, 남은 두통 다 써가는데 요번 세일에 또 사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어요 ㅎㅎ


정말 마음에 들지만, 어딘가에 더 훌륭한 자차가 있지 않을까 싶고 여름에도 건조해서 바탕에 신경써야 한다는 점 때문에 저도 별 넷반이요.

  집에서 막 바르기 좋아요.

 

  guest(yohimbe)   (2009-08-20 17:31:30)

알콜이 성분표 두번째에 있어요! 처음에는 얼굴은 생각도 않고 바디에 쓰려고 샀다가 얼굴에도 쓰고 있습니다. 얼마전 50% 세일 때 큰 거 두통 쟁여놨어요.
집에 있을 때 얼마나 눈이 따가울까 궁금해서 발라봤는데, 제 눈은 아주 멀쩡했어요. 아보벤존 계열에 눈시림이 아주 심한 편이라 알콜에도 예민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알콜이 있다는 건 아주 잘 느껴지는데 눈이 따갑지는 않아요.
백탁 없고 세팅 빠르고 가볍고 저렴하고. 집에서 막 바르기 좋아요.
팔다리에 발랐을 때도 찝찝한 느낌 없이 발랐다는 것도 잊어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더라고요. 아무튼 저처럼 백탁은 싫지만 아보벤존 못 견디는 분들께는 괜찮을 것 같아요. 바디용으로는 아주 좋고요.

  옷이 닿는 곳과도 안심하고 써요..

 

  guest(kisoon75)   (2009-08-13 10:22:54)

질감은 딱 수정액 자차입니다. 그러나 건조함, 콩기름 느낌.. 없습니다. 여러 분들께서 후기에 지적하셨듯 알콜기가 많이 얼굴에 사용은 꺼려지나 바디용으로는 최고입니다.

손에 듬뿍짜서 팔다리 바르고나면 바로 흡수되고 날라갈건 날라가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느낌이 나요.. 다만 손은 민감하니 약간의 뻣뻣함이 남긴해요. 세팅도 빠르고 정말 묻어나는게 하나도 없어서 옷이 닿아도 찝찝하지 않아요..
네크라인과 소매라인에 썬크림 묻는거 너무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그럴 염려가 전혀없네요. 얇은 가디건이나 그물 옷입을때 썬크림 바르고 입는거 좀 꺼렸었는데, 이 제품이라면 얼마든1지 바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0 밀리에 13800원이면 가격도 좋고, 미샤데이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까요. 가격도 좋고.. 여름철 바디용으로는 더 이상 바랄게 없네요.


다만 알콜 함량이 좀 과한듯... 시원한 느낌이 좀 덜해도 좋으니 알콜 성분만 좀 감해준다면.. 만점일 듯 싶습니다.

  바디용으론 최고~ 얼굴용으론 글쎄...

 

  guest(qkdqjqgkfaja)   (2009-06-09 10:37:47)

 기대를 많이 했던 제품입니다. 여름에 끈덕이는것을 바디에 바르는것이 그다지 탐탁치 않았거든요.  일본엔 신기한 자차도 많고해서 부러웠던건...'니베아젤 선크림'. 비록 알콜이 많지만, 그 환상적인 사용감을 잊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진짜 똑같은 제품이 나왔군요.
흐물흐물 젤같은 성상에 토너 바르는것처럼 흡수도 무척 빠르구요. 사용후에 피부의 갑갑함이 전혀 없다는것이 장점 같아요.

반면 이것 역시 과량의 알콜 사용이 얼굴에 직접 사용은 꺼려지게 만듭니다. 반면 바디용으론 한여름에 여러번 덧발라도 아무~~런 이상 없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얼굴용은 민감하신분은 테스트 하시길 추천하며, 바디용으론 강추하는 제품입니다.

   백탁 전혀 없고 기름기도 없어요.

 

  guest(pinkygirl)   (2009-05-21 14:53:31)

용량 120ml 가격 13800원 오일프리, 바디&페이스용으로 나온 자외선 차단제에요.
선 젤 이라고는 하지만 투명한 젤타입은 아니고 흰색의 묽은 로션같은 제형입니다. 피부에 바르면 흰빛은 없어지고 알콜냄새와 함께 시원하게 촥 퍼져요. 성분표에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가 없는걸 보니 화학자차인듯 합니다.
미샤 에센스 선을 샘플로 받아 발라보고 하루종일 눈시림 때문에 고생해서 미샤 자차를 얼굴에 바르기가 두려웠는데...이것도 역시 눈이 시립니다. 알콜느낌이 꽤 강해서 눈 근처에는 바르지 않았지만 눈가에 몇번 손이 닿다가 묻었는데 에센스 선처럼 눈이 막 시려요.
그리고 알콜 때문인지(혹은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바르고 시간이 꽤 지나서까지도 약간 자극을 느꼈습니다. 싸~하면서 약간 따끔따끔한 느낌..그래도 저는 민감한 피부가 아니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참을 만 한...수준의 자극이에요. 마무리 느낌은 보송보송하고, 여러번 발라도 두터워지거나 밀리지 않습니다. 백탁 전혀 없고 기름기도 없어요.
한여름 집안에 있을때 눈가를 제외한 볼이나 이마, 콧등, 목...에 바르기엔 괜찮을 것 같구요.
외출할때 팔 다리에 바르기는 참 좋습니다. 시원하기도 하고 보송보송해서 옷이 달라붙지도 않으니 얇은 여름 티셔츠를 입을때 몸에 발라도 좋을듯해요.
팔다리에 바르기에는 좋지만 얼굴에 바르기에는 약간 부적합 한 듯하고..생각했던 것보다 알콜느낌이 강해서 별은 세개 반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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