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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피지흡수,롱라스팅,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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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beige mo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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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8-11-08 2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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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색상표는은 롯데닷컴에서 따왔는데 너무 현실감없이 색송이를 자른듯합니다...
요 색상표는 색스핍스애비뉴에서 따왔습니다. 역시 좀 탁한 느낌이 드네요;그래도 좀 더 실제색상에 가깝습니다. 롯데닷컴 색상을 보니 04 호는 거의 태닝브론즈 컬러에 가깝군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04호 이구요, 이른바 "중간색" 입니다. 옐로우기가 많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혈색도 주기때문에 저에겐 잘 맞았구요. 절대 붉은 벽돌색 느낌이나 국내 아모레 33호류의 어두운 칼라는 아닙니다.
제품의 특징은 롱라스팅 메이크업입니다. 피지를 흡착시켜주며 "어느 환경에서도 변함없는 롱라스팅 메이크업을 약속합니다" 라는 문구가 딱 맞습니다. 하루종일 터치업없이 처음 바른듯한 상태를 그대로 유지시켜줍니다. 제가 최근 케미컬 필을 하여 피부의 표면 각질이 빳빳하게 굳어있는 상태임에도 들뜸없이, 마치 피부에 아무 일 없는듯 상태좋은 느낌의 피부표현을 하루종일 유지해줍니다.
피지를 흡수한다고 지성용 매트한 파운데이션은 결코 아닙니다. 피부에 세미매트로 밀착력있게 발려지지만 하루종일 피부가 편안합니다.
커버력은 중간이상으로 손으로 도닥이며 발라주면 왠만한 다크써클이나 잡티는 잘 커버가 됩니다. 여러겹으로 build 할 수록 두꺼운 느낌없이 (주름에 끼거나 탁함을 주지 않고) 커버력을 늘릴 수 있으므로 역시 30대 이후의 피부가 사용할때 가장 만족도를 줄 수 있을듯 합니다.
최근 사용한 파운데이션중 자외선 차단효과도 가장 확실한 제품이라 (물론 두텁게 바른다는 전제하에) 플러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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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화데로 만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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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a1) (2010-08-19 09: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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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많은 지성피부에게 여름나기란 여간 고역스러운게 아닙니다. 게다가 피지 발광 피부에겐 더 그렇습니다. 페수 후기보고 선택한 이 제품이 그런 저를 구원하네요.
용기는 펌프형이라서 깔끔하구요. 펌프형이 그렇듯이 살짝 흐르는 묽은 질감입니다. 그러나 묽다고 커버력이 떨어지는 건 절대 아니네요. 양쪽 뺨의 붉은 기 충분히 커버되구요. 코의 숭숭 모공도 살짝 가려집니다. 입가의 거뭇거뭇한 뽀루지 자국도 적당히 가려집니다. 눈가 기미도 반쯤 살짝 덮이네요.
더 감동스러운 건 지속력입니다. 요즘 새벽 5시에 화장하고 출근합니다. 그런데 거의 오후 3-4시까지 제법 짱짱하게 버팁니다. 티존만 좀 흐트러질 뿐 뺨은 거의 그대로 붙어있구요. 무엇보다 피지와 결합해서 얼굴이 얼룩지거나 거무튀튀해지는 현상없이 고운 색상이 고대로 유지 되는 점. 땀이 흘러도 함께 무너지지 않는 점에서 여름 화데로 만점이네요.
색상(02번)은 자연스러운 생얼과는 거리가 좀 있구요. 분명 나 화장했어요. 이런 살짝 인위적인 색상입니다. 볼터치 안하면 완전 평면으로 보일 수 있어요. 파데 바른 후 1-2분 지난 후 계속 번들한 곳만 살짝 파우더해주면 조금은 더 자연스럽네요. 저는 티존만 브러쉬고 파우더 터치해요. 스폰지로 바르니 너무 헤프구요.표현도 별로입니다. 파운데이션 브러쉬가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파데 브러쉬 쓰니까 모공도 잘 가려지고 한번 펌프한 걸로 넙데데한 제 얼굴 다 쓸 수 있어요.
얼굴에 피지,땀 분비 많으신 분들 한여름에도 파데,볼터치,아이새도 등 풀 화장하시는 분들께 적합한 제품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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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피부가 좋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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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uadil) (2010-03-31 1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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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받다가 어찌어찌 하여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사게 됐는데 페수에 들어와 리뷰를 읽어보니 괜찮은 제품이네요. 실제로도 괜찮아요. 저는 상당히 감동받은 파운데이션이에요.
저는 수분부족 지성 피부에요. 그렇다고 개기름 철철-은 아니고, 크게 구분하자면 중지성쯤 되겠네요. 말하자면 티존은 번들거리고 유존은 당기는 그런- 각질과 피지도 좀 많은 편이구요, 그래서 파우더 파운데이션 류가 들뜨는 경향이 있고요, 파우더를 얼굴에 바르면 찢어집니다. 이러면 건성인가? 싶지만 어쨌든 기름은 돌아요; 제품의 바른 이해(^^)를 위한 사전설명은 이것으로 마치고요, 파운데이션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런 제 피부에 감동을 주는 제품이네요.
커버력은 상당히 있는 편이에요. 요철도 좀 가려지고, 저의 여드름 흉터쯤은 상당히 잘 가려줍니다. 밀착력은 매우 좋은 편이고요. 매장언니야가 흔들어 바르라던데, 리뷰에 나와있는 것처럼 많이 묽어요. 시어하게 발리지 않아요. 물광하고도 거리가 멀고요. 아무래도 나 얼굴에 커버력 있는 것 좀 발랐어 하는 느낌이 조금 납니다. 많이 바르면 가부끼스러워지고요.
그러나 무엇보다 이 제품의 장점은! 이름에 써 있는 것처럼 매우매우 오래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거의 12시간 정도 버티는 듯한데... 제가 과한 지성이 아니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얼굴의 기름에도 무너지지 않아요. 심지어 칙칙해지지도 않아요. 다크닝 따위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매트하다는 느낌은 있는데, 그렇다고 지성용의 매트한 파운데이션들처럼 뭔가 파우더스럽게 허옇게 마무리되지도 않고요. 사실 전 좀 촉촉하다고도 느껴요.
처음 테스트 받았을 때는 화장을 안했을 때라, 매장에 있던 수분크림과 베이스(무슨 금이 들어간?)를 바르고 발랐는데, 정말 피부가 좋아보였어요. 제가 쓸 때는 그냥 선크림 바르고 그냥 파운데이션 바르거든요. 근데 그렇게 발라도 상당히 감동적인 결과를 만들어줘요. 심지어 밑에 어떤 베이스를 발라도 얼굴에 착착 달라붙어요. 저는 선크림을 권장량까지는 모르겠지만; 권장량 비슷하게는 항상 바르거든요. 심지어 이 파운데이션은 선크림의 다크닝(?)에도 굴하지 않아요. 아마 좀 신경써서 매장직원이 발라줬던 것처럼 선크림 없이 바르면 피부 굉장히 좋아보일 것 같아요.
아무튼 밀착력과 오래감과 다크닝 없기로는 이만한 게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약간의 단점은- 피부표현이 아주아주 예쁘게 되지는 않는다와 색상이 아주아주 예쁘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바꿔 말하면 피부표현 비교적 예쁘게 되고 색상은 그럭저럭 예쁘게 되는 편이라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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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ona님 댓글 |
후기 잘 읽었습니다. 겔랑 파운데이션 색상선택은 좀 곤란하긴하죠 ^^ 몇호 쓰셨어요? 그리고 각질부각되는 정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빠뤼르 아쿠아 어쩌고 구입할까 했는데 각질이 잘 드러난다고 해서 포기 ㅠㅠ 면세점에서 이 제품 구입할까, 쓰던 로라메르시에 구입할까 고민중이에요. 겔랑 빠뤼르는 spf 들어간 게 많아서 좀 꺼려지는데...ㅠㅠ 아무래도 자차지수가 들어간 건 파운데이션 색상이 예쁘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자외선차단을 포기하든지 따로따로 쓰는게 제일인거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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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adil님 답변 |
네 저는 01호에요. 베이지 페일이라고 써있네요. 저도 각질이 가끔 있을 때가 있는데, 이건 각질을 부각시키지는 않아요. 색상은 좀 아쉬워요... 색이 막 예쁜 파운데이션은 아니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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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는 요긴하게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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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uneoo) (2009-05-11 13: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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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역시 02번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전 이 제품 처음에 보고 놀랬습니다;; 정말 너무나 묽어요 리퀴드 타입인데 질질 흐릅니다 양 조절하기가 쉽지는 않군요... 펄리화이트는 좀 되직하기 때문에 양조절 하기가 좀 수월했는데 이 제품은 너무나 묽어서 좀 힘듭니다 커버력은 역시나 좋지만, 펄리화이트 제품이 좀 더 커버력은 있는것 같습니다 지속력은 좋구요 12시간 지나도 화장이 지워지지 않고 유지되어 있습니다 처음 발랐을때 보다는 조금 더 자연스러워지긴 하지만요~ 바르고 나면 매트합니다 각질부각은 별루 없지만, 매트합니다 지성피부인데 오랜만에 당긴다는 느낌을 받아보는군요... 한여름에는 요긴하게 쓸 것 같습니다. 익스트림 , 펄리화이트 모두 세정이 폼클로 한번에 지워지지는 않더라구요 (전 오리진스 첵스엔밸런스 씁니다..) 폼클로 두번 세안하면 완벽하게 지워지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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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정착할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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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8-12-12 22: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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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째 루나솔이 지겨워져서 에스띠로더(이것도 테스트시에는 괜찮았습니다.)로 바꿀 생각이었는데 위니님의 후기를 보고 산 제품입니다.
전 흰편이라서 01번 색상을 테스트했는데 테스트 당시에도 다른것들보다 밀착력이 좋았습니다. 루나솔은 오래써서 그런지 가끔은 베이스를 안쓰면 약간 들뜰때도 보이고 좀 얇게 발라져서 기미가 약간 보이기도 했지만 이 제품은 바를때는 얇게 발리고 커버력은 생각보다 있었습니다.
당연히 모공에 살짝끼긴해도 자연스럽게 마무리되고 시간이 지나도 오래 유지되고 칙칙해지는게 덜한편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좀 두껍게 발려져서(친구가 제껄 빌려서 발랐는데) 너무 하얀색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색상이 01번이라서 그런면도 있겠지만요.
그래도 자외선 차단지수도 있고 (루나솔은 없어요) 매트하지 않고 유분기가 많은 편도 아니고 적당히 커버력도 있고 밀착력도 상당히 좋습니다. 단점은 살짝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장점이 수없이 많은제품이라 한동안 정착할 파운데이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점수를 고민했지만 장점이 많고 루나솔보다는 30대 제 피부에 맞고 좋아하는 겔랑이고 새로운 제품이라서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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