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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드롭 선 가드 SPF 33 PA++
용량 : 70 ml
가격 : \ 8,500
패널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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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워터인 선 [SPF33/PA++]

 


특기사항 : 수분공급,SPF 25-39,UV A, B,
 

  밀림은 없지만 각질있는 피부는 주의!

 

  guest(ruadil)   (2010-04-08 19:37:16)

충동구매한 제품으로, 페수 후기를 읽었더라면 사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막상 써보니 그럭저럭 괜찮은 제품이군요. 근데 이런 선크림 처음봤어요. -_-;


아쿠아 드롭이라는데... 뭐 물방울 터지고 그런거? 잘 모르겠네요. 저는 이거 바를때마다
베이글에 크림 치즈 바르는 기분이에요. 상당히 두텁게 발리는 데다 잘 퍼지지도 않습니다. 얼굴에 이 선크림을 대는 순간 하얗게 뭉쳐서 얼굴에 달라붙어요. 손가락으로 누질러 발라 펴 줘야 합니다.


신기한 것은 세팅이 느려 그런지 밀림이나 이런 건 없어요. 한 번 바르고 또 한 번 덧발라도 잘 발라져요. 세팅이 된 후에는 이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 발라도 잘 먹어요. 다만 세팅 시간이 느리다는 거... 아침에 바쁘신 분들은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바르고 난 후에는 상당히 촉촉한 편이고, 시간이 흘러 완전히 세팅된 후에는 윤기도 선사해 줍니다만... 이게 기름기인지 윤기인지 알 수 없는 것이 흠입니다. 위에 파우더를 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다만 선크림 특유의 당김 현상은 없는 편입니다.


어떤 분이 후기에 하루종일 얼굴이 있는 느낌이다!라고 쓰셨던데, 아마 크림치즈처럼 도포되는 사용감 때문인 것 같아요. 저는 잘 맞았는지 바른 후에는 상당히 좋았어요. 당김도 없고, 자극적이지도 않고, 눈시림도 없고요. 저는 아보벤존 류의 선크림은 눈이 시려서 못쓰는데, 이건 괜찮았어요.


참, 각질이 있는 경우에는 하얗게 일어나고요.


뭔가 굉장히 특이한 선크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세팅 시간이 긴 것 빼고는 저는 간만에 괜찮은 선크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크림의 매트함에 얼굴이 찢어진다는 분들께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선크림 바르고 나서 한참 후에 속부터 당겨오는 선크림의 매트함이 덜한 제품이거든요.


다만 크림치즈를 연상시키는 사용감 때문에 어떤 분들에게는 매우 텁텁한 제품이 될 수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워터인선보다는 조금 더 실망스러운 제품

 

  guest(살구)   (2009-07-20 17:19:22)

샘플 한 개 써보고, 매장에서 손등 테스트하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얼굴, 목, 팔에 사용했구요. SPF 33/PA++ 라는 차단지수와 물방울 터지는 컨셉 등이 미샤 워터인선을 떠올리게 합니다. 실제 사용감도 워터인 선과 비슷한 감이 있네요.
[질감]
크림치고는 물기가 많습니다. 물이 아니라 알콜이겠지만요. 거의 로션 느낌으로 주륵 흐릅니다. 처음에는 크림 질감인데 바르면서 녹는 워터인선과 달리 처음부터 물 섞인 느낌이에요.
[사용감]
묽은 질감이라 슥슥 잘 발리고, 바르는 순간은 참 시원하고 좋습니다. 사실 이 시원한 느낌에 낚여서 구입했죠. 하지만 흡수가 느립니다. 바를 때 손바닥 느낌만 잠깐 시원하지, 아래쪽 피부에는 막을 씌운 듯한 번들번들거림, 답답함이 꽤나 오래 갑니다. 워터인선도 이런 느낌이 있지만 이 제품이 한 술 더 뜨네요. 몸에 바르기는 힘듭니다.  그 많은 양이 흡수될 때까지 천년만년 기다리기란... 얼굴에는 파우더 화장을 덧칠하면 그나마 답답함이 좀 잊혀지지만, 몸에 바른 건 하루 종일 끈적해요. 집에 오자마자 가방 팽개치고 샤워하러 달려가게 만드는 건, 글쎄 나름 장점일까요. =_=
[백탁]
백탁 있습니다. 워터인선이 얼굴이 살짝 희끄무레해지는 정도였다면, 이건 확실히 희끄무레해져요.
[향]
제품 컨셉에 맞게 시원한 오이향입니다. 더불어 알콜향 많이 느껴집니다. 민감한 분들은 싫어하실 것 같아요.
[용기/용량]
용기는 그냥 평범한 튜브입니다. 용량은 70ml 로 많은 편이에요. 가격은 TTL 할인 받으면 7천원대였으니 용량대비 참 저렴합니다. 그 많은 용량이 저에겐 오히려 짐이 되고 있지만요. (이걸 언제 다 쓰고 새 자차로 갈아탈 수 있을까!)

워터인선과 비슷하고, 워터인선보다 저렴하지만, 워터인선보다는 조금 더 실망스러운 제품 되겠습니다.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 나중에라도 이런 타입의 자차에 다시 끌린다면 몇백 원 더 주고 워터인선을 살래요.

  얼굴이 좀 갑갑해요

 

  guest(armineju)   (2008-05-20 10:33:36)







'펴 바르는 순간 차가운 물방울이 터져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주는 워터 드롭 타입' 이라는 제품입니다.

차갑게 보관하지 않은 탓인지 '차가운' 물방울은 생기지 않지만 바르고 문질러 주면 물기가 돌긴 합니다. 만드느라고 애는 많이 쓴 모양이에요.

저는 아모레퍼시픽의 선크림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스포츠용이니 밤이나 스프레이 타입이니 이렇게 나온 것 말고 정통적인 크림타입 말이에요.
국산 자외선 차단제가 지금처럼 다양해지기 전부터 제법 괜찮은 제품을 내놓았거든요.

유분감 대신 수분이 풍부하고, SPF20~30, 백탁 없고 워터프루프가 아닌 자외선 차단제들을 라인별로 내놓았었죠.

이 제품도 그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바르고 좀 지나면 촉촉한 느낌에서 더 나아가 '물기'가 돈다는 것이 발전이라면 발전이겠죠.

헌데 어차피 물기도 촉촉한 느낌을 주기 위해 있는 것, 그 물기로 손을 씼겠어요, 밥을 짓겠어요. 그냥 '나 수분 풍부해' 하는 과시용이죠.
오히려 그 때문에 종전 제품들보다 조금 흡수가 느려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흡수가 느려졌다해도 못참을 수준은 아니고, 그런 쇼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 것도 아니나 감점 요인은 따로 있습니다.

바르고 있으면 얼굴이 너무 답답해요. 오 년쯤 전의 자외선차단제들도 이렇진 않았단 말입니다.
하루 종일, '나한테 얼굴이 있군' 이러고 있는 기분 짐작하십니까?

적당한 방수(아넷사류의 초강력은 아닙니다), 상큼한 향기, 갓 바를 때의 수분감 등 좋은 점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얼굴이 답답한 느낌이 들어 별 한 개 반 감점합니다.

성분은 이렇습니다.
메칠핵실메톡시신나메이트, 징크옥사이드, 티타늄옥사이드, 3 캄파, 비스에칠엑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

성분으로도 알 수 있지만 백탁이 좀 있긴 있습니다. 전 찻술 하나 정도 바르는데 심하진 않더군요. 안구건조증이 있는 왼쪽눈은 좀 시립니다. 저는 최악은 아니었고 유기 자차 중에서는 중간 정도 자극이 있네요. 페이스샵 것 백밀리짜리는 바르고 진짜 눈물을 줄줄 흘렸거든요.


이천년대 초중반의 에뛰드 자외선 차단제가 딱 맘에 들었는데 (초록에 파라솔 그려진 거요) 그 제품만한 건 아직도 안 나오네요.

성분:메칠핵실메톡시신나메이트, 징크옥사이드, 티타늄옥사이드, 3 캄파, 비스에칠엑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

...........................................................................
hyuneoo님 질문
이 제품도 실리콘이 주 성분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케이스 있으심 확인좀부탁드릴께요!
armineju님 답글
케이스에는 저렇게만 써 있습니다. 리뷰란에 고마우신 분이 성분을 다 써 주신 걸로 기억하니 한 번 검색해 보세요. 정보나눔터 말고 리뷰란입니다.

  눈이 시려요

 

  guest(rubrician)   (2008-05-06 12:51:18)

잘 쓰고 있던 이니스프리 마일드 선블록이 거의 다 떨어져서 근처 에뛰드 매장에서 냉큼 집어온 선블록입니다. 원래 로레알 SPF50짜리를 살까 했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기다리는 게 귀찮아서 그건 좀 더 여름이 되면 사기로 미루고 집어온 녀석이지요. 촉촉 물방울 어쩌구 하는 지면광고를 보고 홀리듯 사 왔어요. 저는 이상하게 이런 광고에 약해서;

땀이 많아서 워터프루프 제품이 필요했는데 딱 목적에 맞는 제품 같습니다. 바르고 나서 비누로 손을 씻으면 뻑뻑한 감이 남아있어요. 스킨푸드 클렌징젤로 지워주고 있습니다.

몰랑몰랑한 튜브를 짜면 흰 로션에 가까운 질감의 크림이 나옵니다. 토너 위에 크림을 바르고, 손바닥에 대추알보다 조금 크게 짜서 발라봤는데, 발림성이 좋아 잘 펴발리고, 미끌거리거나 뻑뻑하지 않아서 여러번 발라주기 좋네요. 다 바르고 나면 얼굴이 좀 하얗게 되는데, 잠시 기다리면 하얀 기는 좀 가라앉고 그냥 얼굴이 좀 밝아진 정도가 됩니다. 백탁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파우더 없이 선블록만 바르고 다니기 때문에 이정도 백탁은 환영이지요^^;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제법 촉촉하게 세팅이 됩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서 피부를 만져보면 선크림 특유의 돌가루 느낌이 나는데, 그러면서도 당기지거나 건조하지는 않아요. 번들거리지도 않아서 파우더 없이 그냥 다닐 만 합니다. 피부도 제법 편안하구요. 여기까지 발라보고 심봤다! 하고 기쁨의 춤이라도 추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한 가지 결점을 발견했습니다. 눈이 시려요-_-; 눈시림이 있다는 후기를 보고 눈 밑에는 좀 덜 발라봤는데, 처음에 괜찮다가 시간이 좀 지나자 눈이 시리기 시작해서 더 심해집니다.

눈시림만 없었으면 별 다섯개 주고 사랑해줬을 텐데, 아쉽게도 눈이 시려서 별 하나 뺍니다. 눈 밑에는 다른 자차를 발라줘야겠어요ㅜㅜ 그렇지만 당분간 애용하게 될 것 같네요.

  최악의 자차..

 

  guest(은설)   (2008-04-29 13:32:23)

블러셔랑 하이라이터도 살겸해서 들렀다가 마침 워터 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도 사야지 싶어서 사온 제품입니다.

푸른색의 패키지와 양, 가격은 참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더욱이 제가 산 제품은 묶음구성으로 시트팩 두장이랑 에센스, 스킨로션 샘플도 두쌍이나 들어있었거든요.

하지만~~~ 왜 별 한개도 아니고 반개도 아니고 똥이냐!!!!!!
이렇게 심한 백탁과 눈시림은 처음 봤거든요..ㅠㅠ

나눠서 바르려다가 너무 물렁한 튜브라 푹 짜는 바람에 손바닥에 나온걸 전부 얼굴에 대고 문질 문질 했는데 엄청 밀리면서 허옇게 들떠서는 피부위에 겉돌더군요...
결국엔 남은 부분은 티슈로 눌러서 닦아내고 나서야 겨우 백탁현상도 없어지고 촉촉한 느낌으로 마무리가 됐어요.
아주 번들대지도 않고 딱 적당히 피부가 쫀쫀한 느낌이라 좋았지만 티슈로 닦아내기 전에는 울고싶었을 정도였답니다!!!
피부의 조임도 느껴지지 않아서 저같은 보통의 중지성 피부의 분들은 맨얼굴에 아무것도 안바르고 바로 발라도 상관없지 않을까 싶어요.
위에 케이트 트랜샬 리퀴드를 발랐는데 밀림이나 뭉침없이 곱게 발리는것도보면 메이크업 하기에도 무리는 없다 싶고요.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진짜로 눈물이 난 사건이 생겼는데 그건 바로바로바로~ 바르고난 직후부터 느껴지던 눈시림이 점점 심해지면서 결국엔 눈물로 변해버린 거였답니다!!

오후 3시에 바르고 30여분쯤 지나면서 눈물이 한방울씩 맺히던게 5시가 넘도록 눈물이 멈추지를 않는겁니다~~~ 계속 눈은 시리고요~ 나중엔 코안에까지 눈물이 차서 콧물도 훌쩍..;;;
티슈로 계속 찍어내니 화장도 한쪽만 다 지워져서는 아수라백작이 됐어요..ㅠㅠ


제가 좀 많이 바른탓도 있겠지만 애경 선파이트도 비슷한 양으로 발랐는데도 그렇게 까지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난적이 없었어요.
그전에 쓴 자차들도 이만큼의 눈시림과 눈물을 주진 않았습니다.

어휴...이거참 저에겐 최악의 자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닥 눈이 예민한 편도 아니고 눈시림에 민감하지도 않은 편인데..이건 정말 아니예요!!!!
바디용으로나 쓸까 싶어요. 어차피 산거는 쓰긴 해야할테니까..

값싸고 구하기 쉽고 양많은 그런 자차를 향해 또다시 기웃거려야하겠네요.,..
iceblue님 댓글
국산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인데요 특별한 감정도 없고..특별히 외제 선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제가 외국에 있게 되어서, 국산도 무지 비싸길래 그냥 드럭제품으로 대충 연명하기도 하는데요..(일단 싸니까..)

다른건 몰라도 국산 선블록만큼은 항상 별로 맘에 안든다는...뭐 전 몇개 안써봐서 모르겠지만..안그런것들도 많겠지만..
제가 써본건 왜 다..
엘쥐생활건강꺼...전부 대부분..찐득대는데다가..흡수도 안되고, 쥬단학꺼..한국화장품꺼...대학때 발랐는데 영...
아모레꺼는 전 안티 아모레입니다. 항상 광고에 혹!해서 샀다가 피보는경우가 많았어요...기초든...색조든

엘쥐는 기초는 좋던데.

에뛰드도 아모레 계열일겁니다. 제품질보다는 광고나 모델에 더 돈을 많이 쏟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뉴트로지나도 하긴 너무 별로에요 저도 좋은 자차 찾아 삼만리입니다..그나마 일제가 아직까지는 발림성이나 효과가 좀 좋은듯해요...시세이도나 소피나 쓸때 정말 하나도 안탔거든요
은설님 댓글
에뛰드는 태평양에서 생산한 어쩌고도 문에 붙어있던거 봤네요.
확실히 돈이 많은 회사니 모델과 광고에 쏟아붓는거겠죠. 제품질이나 향상시키지...게다가 신화창조의 비밀에서 라네즈에 대해 나올때는 정말 콧방귀도 안뀌어지더이다;;
에혀리 이정도로 실망한 제품은 첨이라 넘넘 황당하네요.


그리고 덧붙임 하나.. 바디용으로도 별로입니다.
오우..정말 군데군데 막 뭉치면서 펴발라지지도 않아요!!!
그냥 뭉친곳은 그대로고 윗쪽에 수분감만 손바닥에 남아서 겉돌더군여.........
결국 다 닦아내고야 말았어요.
바디용으로도 꽝! 입니다요.

  하루종일 촉촉하진 않아요.

 

  guest(pinkygirl)   (2008-04-20 07:59:45)

일상용 & 바디용 자차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에뛰드 홈피 설명에 따르면 펴바르는 순간 차가운 물방울이 터져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주는 워터드롭 타입의 선크림-이라고 하는데요.
하루종일 촉촉한 정도는 아니구요. 바를때는 확실히 촉촉합니다. 흰색 로션정도의 질감에 발랐을때 약간 시원하구요,(성분표에 변성알코올이 있네요.) 수분감도 느껴지면서, 쓱쓱 부드럽게 잘 발라지고 좋아요. 백탁은 보기 좋을정도로 아주 살짝 있구요.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날아가서 그런지 워터프루프 특유의 당기는 느낌(기름막+돌가루 같은 느낌)이 약간 있습니다. 얼굴에도 눈썹같은 부위를 자세히 보면 하얀 돌가루가 보여요^^;

손에 바르고 나서 손을 씻게 되면 물도 튕겨내고, 비누칠해도 뻑뻑한 느낌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폼클 하나로만 지우는건 무리일것 같구요. 저는 클렌징제품을 오일+폼 요렇게 두가지 쓰고 있어서 오일로 클렌징 하고 있지만, 강력한 워터프루프는 아니니 클렌징 로션 정도로도 지워질 것 같아요. 바디에 바른것은 클렌저+샤워타올 같이 쓰면 지워집니다.
오이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향기는 그다지 맘에 들지 않지만 향 자체가 약한 편이라 심하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에요.

바르기 시작한지 4일 정도 되었는데 특별한 트러블도 없고, 기름기도 심하게 올라오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퍽퍽 쓰기 좋고요. 다만 PA++이고, 눈 밑에 많이 바르면 눈시림 증상이 있어서 별 한개 뺍니다.

* 에뛰드 홈피에 이 제품 전성분 질문하신 분이 있었는데, 답변으로 달린 내용입니다. (상담원이 답변 달아놓은 것이니 문제가 되진 않겠죠^^;;)

정제수,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변성알코올,사이클로펜타실록산,C12-C15알킬벤조에이트,사이클로메치콘,부틸렌글라이콜,글리세린,실리카,징크옥사이드,티타늄디옥사이드,4-메칠벤질리덴캠퍼,비스-에칠헥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피이지-10디메티콘/비닐디메치콘크로스폴리머,글리세레스-26,비스-피이지/피피지-14/14디메티콘,소듐클로라이드,알루미늄스테레아레이트,폴리하이드록시스테아릭애씨드,알루미나,부틸파라벤,메칠파라벤,클로페네신,디메치콘/메치콘코폴리모,향료,피이지-60,하이드로제네이티드캐스터오일,디메치콘,디소듐이디티에이,갈조추출물,올로에베라잎즙,트레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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