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화장품과 약품 등을 파는 미야자끼의 한 드럭스토어. 부모님이 경영하는 그 상점에서 일을 돕던 소년의 화장품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관심이 뷰티플래닝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2002 사업가로 성장한 소년이 토너와 에멀젼, 에센스를 하나로 통합한 미용액, ‘푸츄레’ 를 고안,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콜라겐 알갱이가 보이는 이 모이스춰 올인원 제품이 특별한 광고없이 입소문만으로 1년 만에 30만개가 팔리는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뷰티플래닝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