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스페셜 클렌징 젤
용량 : 8 oz , 16 oz
가격 : $ 28.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11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진정,
 

  모든 피부가 만족할 클렌징 젤

 

  winnie   (2002-08-03 00:00:00)


투명하고 무향의 클렌징 젤이죠.
제가 미국에서 피부관리를 공부할때 주로 더말로지카제품을 사용하였는데 그때 제품교육차온 직원이 자신의 베스트라며 호들갑을 떨었죠.
어느피부나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고 비누사용을 즐기는 사람도 이 제품이면 더 이상은 비누를 사용하지 않을거라는둥...
넵..뭐 알칼리성 비누를 생각한다면 이 약산성의 거품이 풍부한 깔끔한 세안제쪽으로 누구나 호감이 가리라 봅니다.

물을 적시면 투명한 젤이 흰색의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합니다 거품이라기보다는 크리미하고 마주 미세한 기포의 상태죠. 피부에 문지르는 느낌이 나주 부드러워 사용감은 좋습니다.

그리고 물로 세안하면 미끈덩하거나 찜찜한 느낌없이 깨끗이 물에 녹아 씻겨져 나간다는 느낌이 들죠,.

사용후의 느낌은 세미뽀드득, 세미보들...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너무 건조되는 느낌없이 딱 알맞은 정도네요.

메이크업도 깔끔이 제거됩니다. 가끔 트윈을 저녁때까지 토닥이면서 바른날에는 약간 잔여물이 남을때가 있지마 보통때처럼 아침에 메이크업하고 한번정도 터치업한날은 한방에 끝나지요.
아주 건조한 피부만 아니라면 남녀노소 두루두루 사용할만한 제품입니다.

계면활성제 성분을 보면 타 브랜드에비해 비교적 고급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에스티로더나 기타 백화점 브랜드들을 보더라도 드럭스토어와 별다를바없는 계면활성제들을 사용하는경우는 매우 흔하니까말이죠.

성분에 단순히 water 대신 라벤더나 밤 민트 추출물들을 사용했다는것도 좀 다른데 더말로지카에서는 물대신 이러한 것들을 사용하는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더군요. 그러나 이것이 물이 아니라고 말하긴 힘들겠죠. 물과 추출액을 혼합한..일종의 넥타같은것이니까요.

특별히 뛰어난 각질제거기능이라거나..그런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말끔히 세안이 된다는 점에서 기본적인 각질관리기능은 있긴하지만요...사용하기 불편한 둥그런 통도...그래서 약간 감점...
가격만 저렴하고 펌프타입이라면 꾸준히 사용하고픈 세안제이긴합니다.


=====================================================
사용감 :
세정력 :
사용후당김정도 (중지성기준) :
용기의 편리성 :

  이 제품 하나로도 한방에

 

  guest(hyunee)   (2008-12-05 15:16:25)

뽀드득한 것 보다는 약간 촉촉하고 미끄덩대는 클렌저를 선호하는 편인데, 더말로지카 스페셜 클렌징 젤은 이런 점에서 아주 만족합니다~ 특히 요즘같은 날씨엔 아침 세안용으로도 아주 적격이에요~^^ 너무 뽀드득한 걸로 씻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을/겨울에 많이 사랑받을 만한 제품인 것 같네요.
전 대용량 살롱 사이즈로 사서 펌프형이라 여유롭게 쓰고 있답니다. 향도 은은한 아로마 향이 나서 기분이 좋고, 투명한 젤 타입에 살짝 물을 묻혀서 문질문질하면 제법 고운 거품이 잘 일어요. 세정력 테스트 차원에서 선블럭, 가벼운 파운데이션 한 상태에서 그냥 이 제품으로만 세안해 봤는데, 두 번 세안하고 나니 말끔하면서도 촉촉하게 잘 지워지네요.  이차 세안제로 써도 되긴 하지만, 가벼운 화장이라면 그냥 이 제품 하나로도 한방에 해결될 듯 해요.
사용감은 프레쉬 소이 클렌저랑 비슷~~한데 용량, 가격대비 면에서나, 효과면에서나 전혀 뒤질 게 없는 것 같아요^^

   편하게 쓸 수 있는 세안제

 

  guest(리플리히)   (2008-06-16 11:30:02)




제가 한때 극 예민 했을때 더말로지카 스페셜 클렌징 젤이랑 더말로지카 울트라 카밍 클렌져 2개 다 동시에 써봤는데요.
울트라 카밍이 더 순해요.
그때 당시에는 울트라 카밍으로 재구매하려고 했었는데 제가 이런저런 진정 화장품을 쓰면서 피부가 좋아지니깐 2개 다 고만고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1회 사용량이 더 적은 스페셜 클렌징 젤로 재구매 했어요. (울트라 카밍은 논 포밍 로션 타입이라 1회 사용량이 스페셜 보다 더 많아요)
제가 살면서 500밀리에 가까운 대용량 폼클을 그것도 같은걸로 2번째 사보기는 처음이예요. 그만큼 맘에 들었거든요.

밋밋하면서도 뭔가 포근한 향도 맘에 들었구요.
순하다 못해 피부가 약간 진정된다는 느낌도 들어요.
얼굴에 닿는 느낌이 순하다는 느낌이 팍팍~~
마무리감도 너무 뽀드득하지도 않고 미끄덩 거리지도 않고 딱 좋구요.
특별히 잘 안 지워지는 선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제외하고는 2번 씻으면 다 지워져요.
중간짜리 용량은 펌프형이라 편하기도 하구요.
물론 여드름을 케어해주지도 못하고 각질제거 제품을 따로 쓰지 않으면 모공막힘으로 인해 피지와 각질로 피부결이 울툴불퉁해 보이지만, 아무때나 편하게 쓸 수 있는 세안제라는건 틀림없어요.
친구랑 동생에게 써보라고 했더니 무지 맘에 들어하더군요..괜히 입맛만 버렸다고...이제 다른건 거친 느낌이 들어서 못쓰겠데요. 안쓰면 뭔가 허전하고 그립다는군요ㅋㅋ

근데 좀 비싼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별 반개 깍았어요.

  자극이 없어요

 

  guest(zerin21)   (2007-10-15 17:20:25)

이 제품을 페수에서 알게 된지 벌써 2년반이 넘었네요. 그 이후론 클린징 제품을 한번도 바꾸지 않고 이것만 쓰고 있어요. 너무너무 좋아하는 제품이라서 꼭 후기를 남기고 싶었어요.

일단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아주아주 약간 당기는 기분도 있지만, 그정도는 참을만 하구요. 향도 라벤다향으로 아주 기분좋아집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건 메이컵이 자극없이 지워진다는 데에 있는 것 같네요. 쓸 때마다 기분좋아지는 제품입니다.

  베스트!

 

  guest(heawonkim)   (2007-01-10 14:18:05)

최근들어 피부상태가 급격히 예민해 진탓에 전에 사용하던
뽀드득거리는 세안제는 무리라고 판단. 괜찮은 제품없나
후기를 뒤적이다 평점이 좋아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통:
개인용 작은싸이즈로 구매하여서 똑딱이 뚜껑이라 입구근처에 내용물이 묻기도 하고 사용시에 불편한점이 있었지만 다음번 구매때는 살롱용으로 구매할것이기에 별점은 깍지 않았습니다^^(살롱용은 펌프타입)

제형&향:
투명한 젤타입이고 거품은 풍부하게 나지는 않지만 제가 써본 그어떤 세안제보다 피부에 닿는느낌이 부드러웠어요.거품자체가 고급거품느낌이 물씬...향은 약초향인데 저는 이향이 참 좋더라구요^^ 보편적으로 무리없는 향입니다.

세정력&사용감:
우선 저는 외출시에도 레블론립글로스+쥴리크실크더스트
정도만 하는까닭에 메이크업 제거력은 잘모르겠어요.
평소에는 올레이15짜리자차 로션을 바르고있는데 이정도 자차 의 제거는 아주잘해내구요(워낙 잘씻겨나가는 자차라;;)

세안할때도 부들부들한 거품이 참 좋게느껴지는데 세안후
얼굴이 정말 보들보들해요. 각질이제거되서 보들한게아니라 이 세안제의 특성같은데.. 절대 저같은 지성+지루성 피부에도 미끄덩한 마무리감이아니라 보들한 마무리이구요.
저희어머니께서도 함께 사용하시는데 눈이 상당히 예민하셔서 일반 세안제로는 세수를 못하세요(볼에만 거품이있어도 따끔하셔서..) 헌데 요건 눈근처를 씻으셔도 따가움을 못느끼시고 제경우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더라구요.
세안 후에 나타나는 자극받아 생기는 붉은기도 나타나질않고요.

총평:
가격이 좀 에러이긴 하지만 살롱용으로 사면 용량대비 가격이 큰무리는 없을듯싶고 (전엔 효소세안제 빼고는 세안제에 돈을 많이 투자하는걸 꺼려했는데 요제품 쓰고 생각이 확바꼈어요^^)
세정력도 제게는 적당하고 사용감이 너무맘에 들어서
한여름에는 아침세안용으로만 사용해야할듯싶지만 나머지계절에는 제 세안제 best가 될듯합니다.
+ 단, 한국 정식 가격으로는 너무비싸서 별한개 깎고 싶어요..

  살롱용사이즈로 써요

 

  guest(faceyou)   (2006-06-13 14:35:52)

아 오랫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클렌징 젤을 만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예 살롱사이즈 사다놓고 열심히 쓰고 있어요.

사실 저는 클렌징 폼 보다는 클렌징 젤을 더 선호해요. 세수한 후에 마치 피부의 보습막을 다 빼앗아 간듯한 당김을 싫어하거든요. 그러므로 뭔가 씻기는 다 씻어서 깨끗한 느낌인데 피부는 매끄덩한 느낌이 남는 젤류가 피부도 편하고 좋습니다.

약한 허브향이 나는 투명한 젤로 거품도 그닥 잘 나진 않아요. 하지만 왠만한 피부화장까지는 지워주고 피부도 정말 편합니다.그래서 아침용 클렌저로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원래 아침에는 세타필의 논포밍 세안제로 세안을 했었는데, 다시 주문하기도 귀찮고 하여 여름을 나는 동안은 이 아이로 아침까지 해결하고 있는데 피부에 별다른 무리가 가지 않네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제기능을 다하면서 피부도 편한 클렌져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녀석입니다

  가을 겨울 애용품

 

  guest(hja4470)   (2006-02-25 21:35:48)

거품이 풍성하고 개운한 타입의 포밍 클렌져를 좋아하지만 피부가 건조해지는 가을 부터는 젤타입을 사용합니다.
이 제품은 젤타입 치고는(강조) 거품이 잘이는 편입니다.
아주 미세하기는 하지만요.
이중세안을 안하는 저같은 사람의 가을 겨울 클렌져로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마스카라나 색조류에는 잔여물을 남겼지만 트윈이나 화운데이션 정도는 말끔하게 지워내는 기특함을 보이죠.
한쪽을 누르면 한쪽이 삐죽 열리는 용기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피부자극이 적고 건조함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세안제입니다.
세안시 눈을 뜨고 거울을 보는데 안구에 자극이 없습니다.
요즘은 세정력 좋은 세안제가 워낙 저렴한 가격에 잘 나오는 편이라 조금은 비싼 가격과, 아주 무른 젤이라 헤프다는게 아쉽지만 장점이 더 많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피부가 편해요

 

  guest(beatrice77)   (2005-09-08 00:23:16)

후기를 읽고 계속 눈독들이고 있다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여드름이 나긴하지만, 너무너무 건조해져서 예전에 좋아라하던 '뽀드득사용감'이 이젠 너무 부담스런 피부가 됐습니다. 화장은 말끔히 씻어주되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는 그런 제품을 물색하다가 고민끝에 구입했는데,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soap free답게 거품이 잘나는것도 아니고, 마무리감이 뽀드득이 아니라 보들하다고 해야하나..암튼 이런 사용감이 첨엔 적응이 안됐습니다. 근데 일주일 정도 사용하니, 피부가 너무 편안해지고 세수 후에도 당기는 증상도 많이 완화되서 촉촉한 상태에서 바로 보습크림을 발라줘서 수분막을 만들어주니 피부의 건조감도 많이 해결이 된 상태입니다.
먼가 제대로 씻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사용감에 있어서 첨에는 적응이 안되는데..그건 여지껏 뽀드득 느낌이 날때까지 씻었던 제 버릇 때문이고 일주일 정도 사용하니 보들보들한 마무리감이 피부엔 자극이 덜되더라구요.
각질제거력은 없는듯해서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은 효소세안제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사용해도 무방하고 민감한 피부나 건성이나 중성이나 수분부족 피부나 어떤 피부에도 잘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이 그리 착하진 않은듯하여 별반개는 뺍니다.

  기적의 클린져

 

  guest(animus)   (2005-07-24 23:33:37)

미샤오일을 사용한후 제피부는 완전히 말그대로 썩었습니다. [더욱더 저를 억울하고 분노케한건 제가 오일을 처음사용한게 아니였습니다. 다른오일을 사용하였을때는 면포 화농성 저와는 태양과 지구처럼 머나먼 일이였습니다. 미샤오일만이 제피부를 황폐화시킨거죠!]

정말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 엄청난 면포 감당할수 없는 화농성 여드름 그리고 이어지는 색소침착과 엄청난 상처자국.. 로아를 먹으므로서 민감해지고 건조한 저의 피부.. 태어나서 이렇게 피부가 엉망인적은 처음이였습니다..

피부과에서 권해준 사스비누와 피지오젤의 세안으로 피부는 개미눈물만큼 괜찮아졌지만 사스비누 진정으로 피부 건조하게 만들더군요. 정말 물만 닿아도 피부가 너무나 아프더라구요. 도저히 이렇게는 살수가 없다라는 생각에 미친듯이 리뷰를 읽고 연구하고 질문하고 그렇게 해서 구입한 클렌져가 이 클렌져입니다.

자극은 없지만 수분도 과도하게 빨아들이지 않으며 예민한 피부도 잘쓸수 있고 깨끗한 세정력으로 메이크업도 단한방에 끝낼수 있는 세안제입니다.

피부과에선 사스비누를 쓰라고 하지만 도저히 쓸수가 없어서 모든 세안을 다 관두고 이세안제로만 세안한지가 일주일이 넘어가는 지금 정말 피부 굿입니다.

물론 심각한 여드름으로 인한 엄청난 상처자국과 로아로 인한 건조감이 모두 끝난다면 이건 클렌져가 아니라 기적의 약이겠죠.

하.지.만 제가 원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이클렌져. 저에겐 기적입니다.

면포생성이 엄청난 피부에 면포를 안나게 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건조한 제피부 더 마르지 않게 해서 감사하고 세정력 우수해서 감사합니다.

가격은 부담이지만 어차피 조금의 양으로도 넉넉하게 쓸수 있답니다. 조금만 짜서 써도 거품도 잘나고 냄새도 잡초[?<-전혀거북하지않은..]비스무리하게 나서 기분이 좋답니다!
피부가 나아진다고 해도 이클렌져는 포기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_<
-별이 다섯개가 아닌건 만약의 경우라는게 있기에.. ^^

  보들보들 촉촉

 

  guest(kagetora)   (2005-04-17 21:22:06)


한참 피부가 수분부족으로 인한 땡김으로 괴로워하고 있던 차에, 무조건 순하고 여드름유발 안하는 클렌저를 찾다가 모 사이트에서 2만원대에 파는걸 발견하고는 냅다 질렀지요.
237ml짜리, 473ml짜리,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큰 살롱용 946ml짜리가 있습니다. 전 일단 제일 작은 사이즈(라지만 보통 클렌저 치고는 많은 양)를 샀습니다.

뭔가 '병원브랜드 제품이다'고 주장하는 것 같은 깍데기에는 soap-free라는 말과 함께 피부 본래의 보습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고 노폐물을 제거한다는 등의 문구가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민트랑 라벤더니 뭐니 하는 허브 추출물을 넣었다고 하네요.
그건 처음 뚜껑을 열고 짜내는 순간부터 향 때문에 알았습니다-_-;
내용물은 투명한 젤이네요. 거품은 풍성하게 생기는 편이 아니지만 손이 충분히 적셔진 상태에서 물을 더하면 그럭저럭 괜찮은 거품이 생깁니다. 메이크업 한 얼굴에서도 거품이 죽거나 하진 않아요.
향은 라벤더니 뭐니 하는 것들 때문인지 천연 허브향이 물씬 풍깁니다만 강한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전 이런 (다른게 첨가되지 않은) 흙냄새나 풀냄새를 좋아하므로 향에는 전혀 불만 없어요. 다른 가족들도 전부 향 좋다고 칭찬하더군요^^;
세정력은 제가 요즘 소피나 베리베리 자차에 루스파우더or소피나 파우더파데+립글+가아끔 마스카라 정도로 하고 다닙니다만, 원체 지성인지라 하루종일 수정화장 안한 날은 한 번으로도 세심하고 문질러 주면 충분히 지워냅니다. 다만 수정화장 한다고 파우더파데를 두드려 주면 2번은 짜내야 만족할 만큼 지워지죠.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쫀득거리는 립글은 따로 지워주는 편이 좋습니다. 펄이 고대로 남더라고요.

무엇보다 이 클렌징 젤이 마음에 든 점은 씻을 때의 사용감과 씻은 후의 느낌이 다 보들보들 촉촉하다는 겁니다.
언제부턴지 뽀득거리는 클렌징 제품을 쓰지 않아온 고로, 적당히 보들거리면서도 절대 미끄덩하지 않는게 사용감은 지금까지 써 본 제품들 중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고요, 무엇보다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시기에 보습력도 적당합니다. 물론 제가 지성이란 점을 염두에 둔다면요. (전 씻고난 후에 미샤 로즈마리 토너로 정돈도 합니다. 이게 또 촉촉한 제품이죠)

거기다 이제품 쓰면서 건조로 인한 여드름이 꽤 줄었습니다.
전 너무 수분이 모자라면 오히려 여드름이 생긴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_-;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니 날것도 좀 덜 납니다만, 피부를 세게 문지르면 느껴지는 도돌도돌한 것들은 당연히 그대로입니다.
단지 순하고 사용감 좋고 용량도 많다고 보기에 꽤 마음에 든 제품이에요. 요거 다 쓰면 473ml짜리 사다 써보렵니다. 인터넷으로 사면 4만원대에 살 수도 있고, 가격대비 따져보면 그렇게 비싸지만도 않거든요.
별 반개를 깎은 건 쉽게 구하기 어렵다는 데 괜히 빈정상해서+만점을 주기에는 어딘가 허전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237ml짜리는 케이스 뚜껑도 별로고요. 473ml짜린 펌프형이니 좀 나을까나요.

  순하면서 클렌징력이 좋아요

 

  guest(treeper)   (2004-06-08 23:15:08)

피부가 한번 뒤집어 졌을때 사용한 폼클렌저입니다.
투명하고요. 아주 약하게 아로마향이 납니다.
카밀레향일까요?(잘모르겠습니다)
가격은 베리 비쌉니다. 43000 200미리였나.

어떤분은 2달에 걸쳐 쓰셨는데 전 거의 4달썼습니다.
물을 초반에 살짝 섞었어요.
그럼 용량이 많아지고 어차피 물섞어서 거품내쓰잖아요.
ㅎㅎ 여튼 물을 섞었어도 불편없이 잘 썼습니다. 장기간.
지금 아주 조금남았는데요.
다시 사서 쓰고싶으나 돈이 없어서 아흐..

무엇보다 메이크업을 어느정도 말끔히 지워주고요. (별도의 클린징을 안해도 지워집니다 싸악)
눈과 입술은 따로 지워주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민감성라인도 무난히 쓸수있을정도로 순합니다.
거품기도 적당히 깔끔하고요.

여튼 제겐 아주 잘맞는 제품이었습니다.
별 넷이구요.
재구매의사는 돈이 많을때 당연히 사야죠.
참고로 전 피부과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각질이 더 이상 안 일어나게 해줘요

 

  guest(상구복태)   (2004-03-19 10:56:39)

그런데 그동안은 쓰던제품만 계속 써와서 후기를 쓸 거리가 없었답니다. 일년 넘게 오리팬비누로 계속 세안을 해왔거든요.

처음엔 그 엄청난 뽀드득함과 너무 기분좋은 풍부한 거품과 피부를 좋게 해줄것만 같은 약초향이 살짝 섞인 비누향에 취해 바로이거야! 하고 써왔는데 지난 겨울부터 피부상태가 너무 안좋아지더라구요. 기름은 계속 나오는데 피부속은 건조해서 찢어질것같고 뭘 발라도 당기고 각질이 계속 생기고...해서 이번에 바꾼 제품이 스페셜 클렌징 젤입니다.

위니님 리뷰 꼼꼼이 읽어보고 높은 가격에 많이 망설이다 샀는데요, 다행히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약간 노르스름하다싶은 투명한 젤이구요, 향은 거의 없다싶을정도로 약한편이지만 코를 대고 킁킁 해보면 뭔가 식물성일듯한;; 향기가 납니다.

거품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물 묻혀서 비벼도 하얀 기포가 조금 생길 뿐이거든요.(아 오리팬이 거품 하나는 좋았는데..ㅠ.ㅠ) 그리고 헹굴때 잔여감없이 잘 씻겨나가구요.

근데 거품양에 비해서 세정력은 좋은 편입니다. 뽀독뽀독은 아니라도 미끈덩하지는 않거든요. 세안 후에 얼굴을 만져보면 코 이외 부분은 아주 살짝 뽀득하고 코부분은 안 뽀득한 상태더라구요. 제가 온 얼굴에 피지가 많지만 코는 특히 많은지라...

세안 후에 드는 느낌은 피부에 무리 없이 개운한 정도에요. 보통 정도의 피부당김도 전 느꼈구요.

제가 이 세안제가 맘에 든 젤 결정적인 이유는 각질이 더 이상 안 일어나게 해준다는 건데요, 피지를 너무 앗아가던 비누로 씻다가 젤 세안제로 바꿔서 그런건지, 이 제품이 순해서 그런건지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일단 각질이 안나니까 좋더라구요^^
특별히 트러블이 많이 준다거나 촉촉하다거나 하는 특징은 못느꼈어요.

총평은...괜찮긴 하지만 비싼값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정도 되겠네요. 근데 전 한번 써보고 괜찮으면 줄창 쓰는 타입이라 아마 계속 쓸 것 같아요. 별은...네개.

  민감할때 자극없이 진정시켜주는 느낌

 

  guest(kck0307)   (2003-02-10 00:00:00)


무심결에 꿀로 얼굴을 맛사지하여, 뒤집어지고 가려운증세끝의 후유증은...얼굴에 토돌토돌한 두두러기..같은 것들이었습니다.

병원갈까 하다가 가봤자 락티케어처방이 얼굴에 뭐 좋겠냐라는 조언에 따라 그냥 참고, 사용하던 화장품을 그냥 바르며 버텼습니다. 근데.. 그게 제가 사용하던게
알메이제품의 Repair & Rejuvenate Night Concentrate와 아이크림이었습니다.
그전에도 약간 쓰린 기분이 있었는데, 얼굴뒤집어진 이후엔 정말 많이 쓰리더군요.
제가 사용하던 크렌징 제품이 고앤강의 AHA가 첨가된 제품들이라 따가움의 정도는 더 심해졌죠.
고민끝에 크렌징제품부터 순한걸로 바꾸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여러 리뷰를 보다
위니님의 더말로지카 리뷰를 보고...좀 비싸지만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근데..다음 싸이트에 더말로지카를 쳤더니 뭐가 뜨더라구요.전화확인해보니 물품 정리하니 좀 싸게 판다는...아싸 왠 횡재..그래서 16온즈를 51000에 구입했습니다)

***스페셜 크린징 젤***
오호..
정말 부드러운 느낌과 무자극한...이게 물과 섞이면 투명한 젤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하는데, 그 거품이 생각보다 풍성하더군요.
피부에 문지르는 느낌은 제가 사용해본 폼중가장 부드러웠습니다.
메이크업 세정정도도 훌륭하구요.
무엇보다 지금처럼 민감한 상태일때 자극없이 진정해주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몇일이 지난 지금 난리났던 얼굴도 많이 진정이 되고, 이젠 꽤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크린져를 살때 스킨 스무딩 크림까지 같이 샀는데, 이녀석도 꽤 괜찮은 진정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갑자기 피부가 뒤집히거나 상태가 안좋을때, 그리고 부담없이 꾸준히 사용하고 싶을땐, 아하나 레티놀같이 부담되는 제품보단 진정효과와 영양성분이 강화된 제품이 더 요긴하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무턱대고 좋다는 제품을 사는것보단 자기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는게 더 중요하겠단 생각도 들구요..
어쨌든 조금만 더 저렴했음 하는 소박한 바램이지만,
비싸더래도 계속 사용하고픈 세안제이긴합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