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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오일 발란싱 컨센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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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스
Sensory Therapy
피스 오브 마인드

 

  고요하게 몸을 느껴보세요.

 

    (2004-11-25 12:29:51)


일단 오리진스 제품보다 디자인면에서 월등하다 싶어 구입을 했습니다. 어깨가 무지 아플때 아베다매장에서 일하시는 분이 꾹꾹 눌러가며 발라주셨을때 매료되기도 했구요.

입구에 있는 롤러볼이 어깨의아픈 부위를 꾹꾹 눌러주면 마시지 효과가 있습니다. 오일을 굳이 바르지 않더라도 볼이 은근히 시원하게 눌러주더라구요.

바르고나서 3분 정도 있어야 페퍼민트의 화~한 성분이 올라옵니다. 그러면서 어깨죽지가 시원한 기분이 들죠.
더 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집에서 고요한 상태로 몸에 발라놓고 그 기분을 느끼는 거에요.
시원하게 화~ 한 느낌이 온 몸을 기분좋게 해준답니다.

바쁘고 시끄러운 직장에 있을때는 발라도 잘 못느끼겠지만, 조용한 곳에서 집중해보세요.

이 글을 쓰면서 관자놀이에 발라놨는데, 화끈화끈 좋네요~
코가 답답하거나 기분이 우울할때 이 블루오일 향을 맡으면 뻥 뚤릴듯!

용기가 얄쌍하니 가방안의 부피도 차지하지 않으니, 늘 휴대하면서 머리가 아프거나, 어깨가 아플때, 기분이 울적할때 사용하면 딱일 제품입니다.

다른 패널분께서 오리진스 제품이 맨소래담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맨소래담이라고 하기에는 여기에는 아로마성분이 훨씬 많이 첨가되어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피곤할 때 발라주면 기분이 업됩니다

 

  guest(kate4624)   (2005-10-05 09:36:46)

아베다에서 나온 휴대가능한 아로마 오일입니다.

보랏빛이 도는 투명한 오일인데 색상이 예뻐요. 용기는 롤러볼이 있는 작은 날씬한 플라스틱 병이구요. 손에 오일을 묻히지 않아도 되고 용기도 날렵하니 휴대하기가 무척 간편합니다.

어깨나 등에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시면 몇 분 지나서 후끈거려요. 파스바른 것처럼 강력한 것은 아니고 장기간 지속되는 건 아니지만 피곤할 때 발라주면 기분이 업됩니다.

이 제품이 젤 타입으로 나온 것도 있는데 그건 용량 대비 저렴하지만 효과가 떨어져요.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고 그건 별로여서 저는 이 제품으로만 두 개 정도 사용했어요.

단점은 용량이 많이 안남아있으면 롤을 열심히 굴려도 잘 안나와서 마찰이 생기고 가격이 그다지 저렴한 편이 아니지요. 그리고 살이 많은 부분에 사용하면 후끈거림이 덜 하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많아요. 이 용기의 두 배 정도 굵기에 롤도 커서 조금만 돌려줘도 광범위한 부분을 커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재충전되는듯한 느낌

 

  guest(lisdeau)   (2005-04-18 23:30:16)


요즘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예요. 머리와 몸이 둘 다 힘든데다 운동도 하나도 못하니 몸상태가 말이 아니죠.
아베다 매장에 갔더니 매장언니가 어깨에 이걸 발라주더라구요. 처음엔 아무런 효과도 없길래 뭐야?? 이러면서 집에 가던 중 어깨에 느껴지는 시원한 느낌과 함께 릴렉스 되는 기분에 발길을 돌려 집어온 제품이예요.
요즘 매일 들고 다니면서 피로함이 느껴질 때 발라주고 있어요. 그 때마다 재충전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답니다. 실내에 있다보니 코막히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 때도 많은데 그 때는 코 밑에 쬐~끔 발라주는데 시원한 느낌이 좋네요. 후각상피에 좀 자극이 될 것 같지만 중독되어 버릴 것 같아요. ㅎㅅㅎ

  파스대용

 

  guest(qfwfq)   (2004-12-31 13:35:27)


이거 저도 사용중이지요..파스대용..^^;
매장 직원이 두통있을땐 관자놀이에 발라주라고 해서 샀었는데, 어깨가 뻐근할 때 어깨로 굴려주거나 하면 좋아요.
전 열받으면 목뒤가 뻣뻣해지는 것 같아서 목뒤에도 발라주죠.
설명서에는 근육통같은데 써주면 좋다고 그랬던듯..
바로 향이 안난다고 퍽퍽 발라놓으면 민감한 피부의 경우는 화끈거립니다. 말씀대로 기분전환용으로 가격대비 괜찮아요.

  간단한 기분 전환이 나름대로 유용하게 됩니다.

 

  guest(bluefunk)   (2004-12-31 13:34:46)


지난 생일에 선물받은건데 용도를 모른채 썩여 놓고 있었다가 페수에서 빛님의 후기를 보고 알았습니다... 그 전엔 립글로스인가? 하고 입에도 발랐었답니다. (어찌나 화하던지...)

오일이 든 가운뎃손가락만한 크기의 파란 병에 끝부분은 ball로 처리되어 있어요. 이 볼은 롤러 형식인데 원활하게 굴러가지는 않네요.( 제겐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로 보이네요) 타이트하게 끼워져 있어서 액이 잘 나올까 싶기도 해요. 그래도 용도가 부분 부분 신체 부위에 꾹꾹 눌러 주는 거니까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피곤하거나 심리적으로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때 관자놀이나 어깨, 혹은 손의 지압점 등에 꾹꾹 눌러주면서 굴려 사용하는거에요. 바로 향은 잘 안나지만 눌러주면서 잠시 기다리면 스물 스물 화~한 향이 올라와서 어느 정도 상쾌한 느낌이 듭니다. 바른 부위도 맛사지 효과 + 제품 성분 자체의 쿨링감 덕택으로 시원해지구요.

피부에 직접 오일이 흡수되는 효과 같은건 기대할수 없지만 일종의 아로마 효과와 지압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을것 같네요. 가격도 2만원이 좀 안되니까 크게 부담스러운것은 아니구요. 아로마에 신뢰가 없으시다면 잡동사니이지만, 제게는 간단한 기분 전환이 나름대로 유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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