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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 업 베이스
용량 : 30ml
가격 : 3,675円 (本体価格 3,500円)
패널점수 : ( 3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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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14 PA++

 


특기사항 : 요철커버,
 

  그 어떤 제품인들 아니 그러하겠는가 -_-

 

  winnie   (2009-12-12 17:06:48)

일본메이크업브랜드의 메이크업베이스들은 대충 살색을 기본으로 합니다. 피부자체의 톤을 중화시키는 컨셉이 약합니다.  많은 여성이 블루베이스, 핑크톤이니 칙칙함이 덜한것도 있지요.


이 제품의 목적은 단순합니다. 파운데이션이 잘 미끄러지고 밀착이 잘 되게 하는것.
이 제품을 리뷰한 여러 블로그들을 보면 이 제품을 바른 손등의 모양이 얼마나 반짝이며 촉촉해지는가를 무지 강조하려고 노력하지만;;;사실 어떤 제품을 바른들 그정도 안촉촉하고 그정도 안반짝거리는것이 있겠습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비슷한 컨셉의 프라이머류들과 비교를 했습니다.




모두 피부톤보정기능이 거의 없습니다. 
메이크업퐁버만 제외하면 모두 연한 살색을 띕니다. 하지만 루미꼬보다는 좀 더 로션같은 진함이 있습니다.
질감만으로 따지면 메이크업포에버와 가장 유사합니다. 손등에 살짝 바른후 손등을 기울이면 아래로 흘러내리지요.  그리고 아주 얇은 필름막처럼 만들어내는 용도가 가장 유사합니다. 세팅시간은 메포쪽이 좀 더 빠릅니다. 그러나 메이크업포에버가 완벽한 투명을 가지는데 비해서 루미꼬는 아주 살짝의 베일과 같은 뽀샤시함을 일시적으로나마 줍니다.

피부에 만들어지는 막이 아주 약하기때문에 둘다 모공커버효과는 크게 기대하기 힘듭니다.

촉촉함이 오래지속되고 메이크업을 한 후의 피부가 푸석이지 않게 하는 보습력으로만 따지면 제일 오른쪽의 임프레스가 우수하고 (노화라인이기도 하죠)  중건성에게 적합합니다. 잔주름의 라인을 매꿔주는 효과도 좀 더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피지가 번들거리지 않게 하는 지속력부분에서는 두번째 에스쁘리끄 dramatically stay 가 더 우수합니다. 중지성에 더 좋겠죠.

그렇다면 루미꼬의 메이크업베이스가 가지고 있는 최대장점은 무었인가? 
이렇게 한쪽의 기능이 강조된 다른 메이크업베이스류와는 달리..좀 촉촉하고 좀 메이크업 지속력이 좋고..좀 피부가 뽀얘보이고...아주 살짝살짝의 기능을 모두 갖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20대 초중반 뭐 크게 피부문제가 없다면 어느 누구나 사용해도 큰 불만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 대 후, 30대가 넘어가면서 자신의 피부결, 유수분발란스에 대한 니즈가 확실해질때에는...이 제품이 있으나 없으나 한 ..특별한 메리트로 작용하게 되죠.

그러므로 루미꼬 파운데이션을 구입하면서 그냥 별 생각없이 구입하기보다는 (1+1 행사가 아닌한;;) 프라이머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각 브랜드, 각 제품별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피부의 결점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so so...

 

  esther32   (2008-12-07 00:12:08)



약간 화학적인 향이 나는 옅은 상아빛 묽은 액체타입 입니다. 잘 펴발리며, 색 보정은 거의 없습니다. 색이 없기에 어디까지 펴발랐는지 잘 보이지 않죠. 얼굴을 확실히 촉촉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면서 살짝 맨들하게 만들어 줘서 위에 파운데이션을 도포하기에 알맞은 상태로 만들어 주네요.

욘석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굉장히 잘 발립니다. 그리고 피부 표현도 꽤 곱구 자연스럽게 됩니다. 이 제품 위에 다른 파운데이션을 발라봤는데, 다들 괜찮게 발리네요.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경우 심적인 것인지는 몰라도 이 제품 위에 도포했을 경우가 젤 자연스럽고 완벽했습니다만, 다른 프라이머 제품에서도 그렇게 어색하진 않더군요. 즉, 다른분들 후기에서처럼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렇게 문제되지 않는 것 같네요...

  있어도 좋고 없어도..

 

  titi   (2007-09-02 02:12:43)

루미꼬 파데를 예전에 사면서도 같이 살까..했다가 그냥 다음에 사지 하고 미뤘던 제품인데, 몇달전에 파데랑같이 사면 15ml씩 더 주는 행사가 있길래, 같이 샀던 제품입니다.

우유빛의 묽은 리퀴드 타입이고, 바를때 약간 알콜냄새가 코를 휙~ 스쳐가네요. 피부에는 얇게 발리고, 저처럼 모공이 거대한 사람은 바르나 안바르나 거울로 봤을때는 별 차이를 느낄수 없었습니다.

그 위에 파데를 발랐을때, 뭔가 베이스를 바른 효과가 더 있겠지.. 했는데, 파데 자체가 모공에 고이는 제품도 아니고, 밀착력이 좋은 제품이라 그다지 빛을 발하지 못하네요.

파데전에 습관적으로 베이스를 바르는 분들께 가볍게 매끈한 느낌을 줄수 있을지는 몰라도, 모공의 요철을 메워지는 베이스도 아니고 저한테는 가끔 시간이 많아서 풀메이크업을 할때(요때도 필요해서 라기 보다 뭐라도 하나 더 바르고 싶어서 --)빼놓고는 잘 손이 안가는 제품이 되었네요.

  RMK파데를 쓰려면 한세트로

 

  guest(cat)   (2005-06-07 14:07:59)

페수를 드나들면서부터 가장 크게 바뀐 화장법이 바로 메베를 바르지 않는다였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파데전에는 반드시 메베를 발라주는줄만 알았던 불쌍한 어린양이었던것입니다ㅠ

RMK는 그이후 제가 돈주고 산 최초의 메베가 되겠습니다 ㅎㅎ
벼룩에서 상상도 못할 가격으로 새제품을 내놓으신 분이 계셨거든요. 지금까지도 감사의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구입목적이 사실, 메베가 필요해서가 아니고 명성 자자한 RMK파데를 쓰려면 한세트로 구입하는것이 좋다 라고 하길래 구입한것이랍니다.

처음엔 좋은분이 거져주신 파데/메베 샘플지로 사용했는데요~ 후기를 읽어보니 메베없이 파데는 그닥 효과가 좋지 않다고 해서 한번도 따로 발라본적이 없었습니다.
자차 바르고 메베 바르고 나면 뭐랄까 착 달라붙는 느낌이 들면서 피부가 정돈되죠. 아시다시피 색상보정 이런건 전혀 없구요.
알콜냄새가 나면서 약간 시원하기도 하고요~ RMK 파데와는 역시나 찰떡궁합입니다.ㅎㅎㅎ

필름지를 다 써갈무렵 위에 썼던것처럼 좋은분께 메베를 덜컥 구입했는데 파데를 못구했던 것입니다.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도 그 엄청난 가격의 압박에 잠시 망설여지더라구요. 또 지금 쓰고 있는 파데들도 5개나 있고~
그래서 쓰고 있는 파데를 바르기전에 이 메베를 사용할때가 있는데요... 확실히 코부분의 번들거림이 줄어드네요.
화장하고 3시간 정도가 지나면 코부분이 번들거려서 아주 흉했는데... 파우더를 덧바를만큼 심하게 번들거리지 않아서 놀랬습니다. 그래서 요샌 코부분만 쓱 바르기도 합니다.

저는 RMK파데도 잘 맞았고 (조만간 정품을 살 예정), 다른 파데전에 사용해도 코부분 번들거림이 현저히 줄었고, 가격 또한 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했으니 써볼만한 제품입니다만, 혹여 RMK파데가 잘 안맞는 분이라면 좀 비싼 메베가 될것 같네요...
또한 로션같은 제형이라 쓸때마다 왈칵 나와서 제 마음을 울컥하게 하게 하는 용기도 아쉽구요;;

  피부를 촉촉하게

 

  guest(kisoon75)   (2004-12-04 16:20:20)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살때 샘플로 받은 메이크업 베이스를 사용해보고 바로 다음 날 주문했습니다.

사실 꼭 필요한 품목은 아니었지만 느낌이 좋아서요. 가격은 30ml에 43000원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메이크업 베이스의 틀을 깨는 베이습니다.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만큼이나 묽은 리퀴드 제형이구요 색상은 우윳빛이 납니다. 이걸 제품 이름 가리고 보면 아무도 메이크업 베이스인줄 모를거예요. 그냥 아주 묽은 에센스 정도로 볼거예요.

전 원래 메이크업 베이스를 안쓰거든요.. 2년전에 구입한 헤라의 메이크업 베이스는 가끔 피부를 환하게 보이고 싶을때 썬크림 위에 소량 발라주고 파우더로 마무리하고 말지요.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베이스로 발라주지는 않아요. 겹겹이 씌운 느낌이 들어서요..

그런데 이 제품은 그런 피부톤 보정등의 기존 메베의 기능이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서 그 위에서 파운데이션이 펴발라지기 좋은 피부로 만들어주는 베이스입니다.

RMK 리퀴드 파운데이션 후기 올릴때도 언급했지만 그 제품은 피부가 건조할때 바르면 퍼짐성이나 피부 표현에 있어서 좀 떨어진다고 했었는데.. 메베를 바르고 바르니까 기초를 어떻게 하든 파운데이션이 더 잘퍼지고 윤기나게 표현되네요.

기초를 충분히 하면 사실 필요없는 제품일수도 있을듯..
그러나 기초를 두루 두루 갖추고 있지 않은 저에게는(아침에 저녁에 바르는 바하나 아하, 크림류는 바르기가 좀 ^^; 전 썬크림 하나로 마무리하거든요) RMK 파운데이션을 부드럽게 펴바르기 위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가격만 좀 저렴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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