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어메이징 베이스 루즈 미네랄 SPF 20
용량 :
가격 :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2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SPF 15-24,
 

  bisque

 

  winnie   (2004-07-05 02:40:02)

컬러




색상은 웜, 쿨, 뉴트럴 그룹으로 나뉘며 제가 사용한 것은 뉴트럴계열의 비스크입니다. (외국파운데이션 컬러중 언제나 가장 안전한 옐로우베이스의 컬러죠)

좀 더 자세한 컬러는...
http://www.ifacemaker.com/board2_view.php?aq_topType=CF&aq_type=catalog&aq_id=399

하지만 가장 밝은그룹에 속해서 그런지 색상은 저에겐 많이 밝은 편이었습니다. 밝은21호 정도랄까.. 겨울철에 사용했을땐 약간 밝네..하는 정도였지만 여름철이 되니 그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겠더군요.
붉은기는 전혀없습니다. 얼굴이 희면서 노르스름한 피부혹은 희면서 붉은기(투명한 피부밑에 나타나는 혈관들) 를 감추고 싶은 피부에게 적합하겠구요.
피부표현
가루파우더 타입이지만 붓이나 스폰지, 퍼프..어느것을 사용해도 피부에 닿는부분이 샤샤삭~ 하면서 피부에 확실하게 밀착됩니다.

커버력이 꽤 높아 색상 그대로가 얼굴에 표현되 얼굴 반쪽만 바르면 완전 아수라백작됩니다. -_-;
장점이라면 목만 같이 커버할 수 있다면 이 본피부와 동떨어진 컬러라도 마치 제 피부인양 완벽히 변장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피부밑 본래색상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 색상을 100% 보여줍니다.

컨실러까지 겸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다크써클, 피부톤의 불균형, 잡티 다 잡아줍니다. 그만큼 얼굴전체가 완전히 한 톤으로 정리되어 마치 마네킹 피부같은 부자연스러움은 있습니다.

바른 직후에는 피부가 매우 고와보입니다. 파우더타입임에도 각질이 두드러져보인다거나 건조해서 푸석해보이지 않습니다.
뽀샤시함은 없기때문에 자기피부처럼 내츄럴해보이는 장점도 있구요.

지속력
그럼 여기까지보면 꽤 훌륭한 헤비커버리지 메이크업이 아닐까..하고 생각이 들겠지만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물에는 강하지만 피지에는 그다지 강하지 않습니다. 겨울, 여름철 모두 사용해보았지만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피부가 건조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내가 건성까진 되지 않았군" 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던 것이 바른 후 3~4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지워지기 시작하는데 콧끝부분은 어느새 완전히 지워져있고 눈밑의 다크써클을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며 볼부위에는 모공에서부터 나오는 피지에 녹은 모습으로 모공이 촉촉해져보입니다..
한마디로 "가관"입니다 -_-;
피부에 완벽하게 매치되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시에는 본 피부가 군데군데 드러나면서 두꺼운 화장부분과 녹아서 사라진 부분이 너무 확연히 드러나게 됩니다.
화장이 두꺼운만큼 리터치는 필수입니다.
미네랄의 효과?
피부로 느끼는 미네랄 파우더의 장점이라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이 제품의 원래 목적이라면 레이저의 붉은기나 선천적인 피부의 결점을 최소한의 자극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뿐이지 평소에 일반적인 메이크업을 무리없이 해내는 사람들에게는 미네랄 메이크업이라고 특별히 더 순하다거나 하는 것은 업습니다.

평소에 메이크업제품만 사용하면 많이 건조해진다거나 간지러움이 나타나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만 최근의 메이크업트렌드에 많이 벗어나는 높은 커버력의 제품이 모든 여성들에게 적합하다고 보긴 힘들것 같네요.

  bisque

 

  esther32   (2004-07-11 00:25:41)

색상
브러쉬로 펴바르면, 제 피부색보다 약간 노랗게 표현되더군요... 하지만, 퍼프 등으로 바를 경우, 21호(?)정도의 색상으로 표현됩니다...

붉은기는 전혀 없고 노란 기운이 강한 편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커버력
파우더 제품 중에서는 무척 우수한 커버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브러쉬로 살짝 쓸어줘도 어느정도 커버력이 있는 데다가 퍼프로 눌러주면, 거의 85%정도는 커버가 된다고 할까요?

제가 가진 파운데이션(니나리찌)보다 커버력은 월등히 높은 것 같군요...

대신 단점이라면, 화장이 꽤 두껍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발라보니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을 2~3회 정도 잔뜩 바른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지속력
이 파우더의 제일 곤란한 점입니다... -_-a

전 여름이되면 T존의 유분이 막강해 집니다... 이 제품을 바르고 3시간 조금 지나자 코 주위와 이마부분에 파우더가 피지에 녹아있더군요... -_-;;; 보통 파우더들도 그정도이니... 라고 생각하려고 했지만, 그 형태가 무척 지저분해보이더군요... 코 주위와 이마 가운데는 번들거리며 화장이 군데군데 녹아있는데, 제 피부색과 파우더가 뒤섞여 혼탁해보입니다...

여름이라도 햇빛을 안쐬고 에어콘 나오는 실내에 계속있었는데도 이러면... 밖에서 사용하긴 힘들 듯...
미네랄의 효과는 그닥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 제품은 가벼운 마무리를 위해 사용하기에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제품이지만, 건성이면서 파우더 하나로 커버력까지 높은 메이컵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사용하셔도 무방할 듯 싶군요... 하지만, 브러쉬로 가볍게 쓸어주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게 뾰루지를 유발한다는 증거를 포착했습니다.

 

  guest(lovelyhk)   (2006-03-03 01:15:48)

어제 모이스춰라이저 (라로슈포세이 똘레리앙 플루이드)와 제인 아이어데일 어메이징 베이스를 섞어서 얼굴 전체에 발라주었고요. 어제 세안하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을 보니... 헉... 얼굴 전체에 붉은 여드름이 쫙 퍼져있네요.

새로 쓴 제품은 준 제이콥스 펌킨 마스크를 몇일 전에 쓴 적이 있었고요. 쓰고 있는 도중 약간의 자극이 있었고 쓰고 나서 별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미네랄 파우더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일단 피지 분비가 활발해 졌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쓰니 뾰루지 번짐이 발생하네요. 아무래도 모공을 막은 것일까요?

사실 저번에 쓸 때도 약간의 뾰루지 올라옴, 번짐, rash 등을 경험했는데, 그럴 수도.. 하면서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전체적으로 확실히 써주니 여드름이 확실히 올라오고 번지네요.

거의 오만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산 제품을 쓰지도 못하고 방치하게 생겼네요. 너무 아까워요. ㅠㅠ 문제는 또 다른 제인 제품이 배송 중에 있다는 것이에요. 디스어피어라는 컨실러요. 제발 그 제품만은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웜 실크

 

  guest(bssro)   (2005-05-11 01:08:15)


제 피부는 이제 30이 넘어 건성으로 넘어가는 이전에 여드름을 많이 앓아서 여드름 흉터도 많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턱쪽에 뾰루지가 올라오는 모공도 넓은 기미도 조금 있는 피부입니다요...
(흑흑..써 놓구 보니 서럽네요..안 좋은 조건을 거의 다 갖췄군요....ㅜㅜ)

제 화장의 일차 목표는 피부톤을 균일하게 만들기, 그리고 모공을 드러내지 않게 감추기, 뭐 그다음에는 기미나 뾰루지자국은 거의 드러내는 그래도 투명화장을 즐기는 아짐마입니다.
사실 투명화장이란걸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모공이란게 두꺼운 베이스를 하면 더더욱 두드러져서 나 여기있어요~~저요! 저요! 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여러가지를 시도해봤으나 그래도 얇은 파데에 파우더 화장이 제일 낫더라는 겁니다.

각설하고 이 제품을 알게 된 것은 역시 페수 항해중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성분의 파데란 것이 나왔다는 사실을 접하고(그때 사도님의 글이었지요..이전 페수에서 한참 센세이션을 일으킨 그 글!!) 파데에 관심이 많은 소녀가 어찌 지나칠수 있었으리오.
그리고 구하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가 않더군요.
(인터넷에서도 살수 있고 가까운 피부과에서도 팔더라구요)

전혀 이전의 파데랑은 다른 성분인,박피한 환자도 쓸 수있는, 모공을 전혀 막지 않는, 파데들같이 피부를 건조하게 하지 않는, 여러가지 모이스춰라이저들에 섞어서 파데로,컨실러로 여러가지로 쓸 수있는...자외선차단까지 되는--이런 문구들은 저를 혹하게 하기에 충분했죠. (거의 참새방앗간입죠, 우찌 그냥 지나치겠습니까?)

이 파데의 성분은 한마디로 돌가루! 입니다. 돌을 갈아서 그대로 피부위에 얹는 거죠. 당연히 이전의 파데들과는 차이가 납니다. 이런저런 화학성분은 없는거죠. 그래서 모공을 막지도(피부위에 그냥 얹혀있으니끼) 그래서 바르고 자도 된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어찌됬든 저는 이 제품을 프레스트 타입과 파우더 타입 두개르 샀습니다. 색깔은 프레스트는 비스크(조금더 밝은 색이고 약간의 노란끼가 도는 밝은색입니다)와 파우더타입(어메이징 베이스라고 부르죠)은 웜실크(붉은기도 노란기도 없는 아주 밝은 사람아니면 누구에게나 맞을만한 색깔입니다)를 샀습니다. 두개를 다 산건 파데라면 암만해도 파우더 타입이라고는 해도 기름기를 누를 만한 게 필요할거고 미네랄 파데란게 전혀 다른 성분이라 제가 생각하는 피부에 전혀 해가 없는 화장이 되려면 똑같이 그 성분의 것을 써야 할거고 그때 프레스트를 쓰되 프레스트를 약간 밝은 쪽으로 사서 수정화장때는 조금 화사해보이고 싶어서였죠. 참고로 프레스트는 압축으로 만드는데 약간 다른 성분이 들어가서 100%미네랄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두개를 사들고(저는 피부과에서 샀습니다. 가격은 프레스트가 58000원 어메이징베이스가 48000원이었습니다. 가격이 엄청나죠?) 집에 도착 두둥~~하는 마음으로 발라봤죠.
먼저 어메이징 베이스는 브러쉬로 바르게 되어있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흔히 베이스라고 하는 촉촉한 상태가 아닌 마른 상태에서 브러쉬로 바르라고 하더군요. 발라보니 이해가 되더군요.ㅜㅜ
왜 그랬는지...

일단은 커버력이 굉장합니다. 아주 두꺼워요. 조금만 발라야지 보통 파우더 바르듯이 넉넉하게 브러쉬에 묻혀서 바르면 투명화장은 물건너 갑니다. 촉촉한 베이스 위에서는 뭉치고요..그나마 마른 상태에서는 쉬어하게 발라지지만 양 조절이 엄청나게 힘들더군요..
그리고 또 브러쉬로 바르다보니 리퀴드가 하듯이 제 큰 모공하나하나에 스며들기는 무리인지 모공가쪽 피부(이해되십니까?)에만 파데가 묻는데다가 미네랄 파데에는 미카라는 성분(모래에 보면 반짝반짝하는 거 있죠? 그거랍니다)이 있어서 쉬머의 효과가 있다던데 실제로 발라보니 피부가 아주 더러워 보이더라는 겁니다...왜 사우나하고 모공은 벌어진 상태에서 번질거리는 느낌..
그러면서 그 위에는 뭔가 발려져 있는거 같은...
암만 브러쉬(제 브러쉬는 바비껍니다. 나름대로 좋다고 하는 브러쉬지요)로 모공위를 열심히 쓸어줘봐도 양을 줄어봐도 결과는 마찬가지더군요.
피부 좋으신 분들은 그리고 모공이 없으신 분들은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외국의 후기에 보면 대부분이 얼굴에서 광채가 난다면서 좋아했거든요....
하지만 저같은 피부에는 거의 쥐약이더군요..

어메이징 베이스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허윽 내돈 ㅜㅜ)
프레스트를 발라봤죠. 이건 그냥 일반 프레스트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미카성분도 조금은 더 적은거 같고 그래서 덜 번질거리고 그대신 다른 프레스트보다도 커버력은 좀더 좋아서 이것도 프레스트 생각하고 퍽퍽 바르면 두꺼워지죠. 그리고 약간 퍽퍽한 느낌이 있어요...뭔가 모르게 푸석푸석 하달까..
어쨌든 이건 어메이징 베이스같이 폭탄은 아니더군요.
그냥 베이스 잘 하고 그 위에 얇게 바르면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공도 안 막는다 잖아요.

하지만 어메이징 베이스 이 에물딴지를 어떻게 하나...하다가 벼룩시장에도 잠시 내 놓아보다가..거두고...
모이스춰라이져에 섞어 써도 된다는 말에 착안 자차에 섞어보았어요. 오호~~
바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with 자차가 되더군요.
뭐 사용감은 거의 자차의 성상에 좌우되기는 하지만요...자차만 썼을때보다는 커버력도 상승되고(당연) 색깔도 파데 색을 띄는 그리고 섞는 양으로 커버력을 조절할수 있는 틴모가 되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만 브러쉬로 발랐을때보다는 당연히 골고루 스며들어서 모공을 강조하거나 그런 것도 없어지고요..
이런 방법은 꽤 마음에 들어서 요즘은 마음 내키는 대로 매트한 자차나 약간 수분기가 많은 자차등에 섞어서 내 나름대로의 틴모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자차를 손바닥에 짜서 어메이징 베이스를 한번만 검지로 툭 찍어서 그냥 손바닥 위에서 빙글빙글 섞어서 얼굴에 바르면 되니까 별로 귀찮지도 않습니다.

어메이징 베이스 얘만 이리 되는 게 아니고 파우더를 섞어도 이리되는 게 아닐까 하고 일반 파우더도 자차에 섞어본적이 있는데 일반 파우더는 커버력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이 안되더군요.
아주 소량만 섞어써야 하기 때문에 꽤나 오래쓰기도 하구요..

하지만 암만해도 정식 파데에 파우더 화장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모공커버라던지 균일한 피부톤)건 사실입니다. 그나마 피부에 아무런 해가 없다는 걸 위안으로 삼죠. 그리고 바르고 나면 그 위에 기름기를 잡아줄게 필요한데 같은 제인의 프레스트는 너무 두꺼워져서 그냥 파우더를 발라주는데 이러면 소용없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i.d의 mineral veil을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요즘은 피부 상태가 좋을때는 일반 파데에 파우더를(그래도 미네랄 베이스보다는 이쪽이 더 균일하고 쉬어한 피니쉬가 됩니다)
피부상태가 안 좋아서 뭔가 바르기 뭣할때는 자차에 미네랄 파우더를 쓰고 있습니다.

참...용기나 냄새에 민감하신분들..(저는 그런거 별로 신경안쓰기 때문에 빠뜨릴뻔 했습니다) 용기는 좀 심하다 싶을만큼 촌스럽고(특히 어메이징 베이스는 어디 중국산 같습니다. 금칠이 여기저기 바랜 것이 프레스트는 그나마 괜찮습니다) 냄새는 없습니다. 돌가루가 무슨 냄새가 나겠어요.

음 그러니까 결론은 미네랄 파데란 것이 일반 파데를 쓰지도 못할만큼 민감하다거나 뭐가 많이 났다거나...그런 분들이 아니면 48000원을 들어서 살 만큼 신기한 물건은 아니다..라는 겁니다.
자차에 섞는 방법이 그나마 마음에 들었다는 거지...처음에는 경악 그 자체였거든요..
어쨌든 저는 여드름이 기승을 부리지도 않고 그다지 민감한 타입도 아니고 매일 화장을 해야 하는 사람으로써 그래도 최상의 화장상태를 추구하는 사람으로써 ...다시 살 생각은 없습니다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