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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팩터
팬스틱 화운데이션
풀 커버리지 SPF 15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롱라스팅,중간커버력,두꺼운커버력,
 

  올리브 베이지 2

 

  winnie   (2002-10-15 00:00:00)


얼마전부터 홈쇼핑에서 이 제품이 눈에 띄더군요. 파우더와 겸해 10만원대의 고가에..판매가 되는...ㅡ.ㅡ;

조 블라스코는 많이 알려져있다시피 분장전문 브랜드이지요. 헐리우드와 올랜도에 분장학교도 운영하고 있구요. 우리나라에서도 꽤 오래전부터..수입사만 바뀌어가면서 분장숍등에서 팔리고 있었지요. 물론 훨씬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은 남대문 도깨비시장같은곳이지요.
작은 사이즈는 만원~12000 원 정도에..큰사이즈도 2만원선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컬러
저는 제 직업의 특성상 여러 색을 사용해보았는데..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상은 올리브 베이지입니다. 내츄럴 베이지도 있지만 붉은기가 훨씬 많기때문에 동양인 피부에 맞추기위해선 올리브베이지가 적당합니다.
밝은피부는 1호, 중간피부는 2호인데 얼마전 문화센터 메이크업반 수강생중 하나가 홈쇼핑에서 구입한 제품을 가지고 왔는데 2호이더군요.

커버력
물론 달리 분장용 브랜드가 아니기때문에..커버력은 막강합니다. 한마디로 자신의 피부색을 무시하고..새로운 피부색을 창조(!)할 수 있을 정도로 원래의 피부언더톤을 확실히 덮어줍니다.
따로 컨실러가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얼굴전체에 원하는 커버력으로 바르신 후 브러시로 extra 커버력을 원하는 부위에 살짝 펴발라주면 웬만한 점등도 커버가 되니까요.

물론 얇게 바르면 커버력은 훨씬 얇게 조절은 할 수 있지만 투명메이크업과는 좀 거리가 멀지요.

사용감
미네랄 오일, 비즈왁스등이 들어있기때문에 유분감은 꽤 있는 편입니다. 어느정도 커버력을 높여발라주면 얼굴이 번들~번들해지기때문에 파우더를 바르기 전에 티슈로 한번 살짝 눌러주지요.
이러한 성분탓에..뾰루지가 생기기 쉬운 피부엔 절대로 권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특히나 여드름자국등을 커버한다는 명분으로 구입하시는것은 더더욱 반대.
그러나 유분감으로 인해 피부갈라짐등은 약하므로 건조한 눈주위에 얇게 컨실러로 바르는것에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결론
홈쇼핑의 많은 고객이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그리고 피부의 커버를 필요로 하는 중년이상의 여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성이며..웬만한 파운데이션으로 커버가 힘든 짙은기미를 가지고 있다면..이 제품은 "완벽메이크업용" 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여성들이 단지 TV 에서 피부가 깨끗해지는 효과에 반해서..사는것이라면..잘못선택하는것이라 말리고 싶네요. 차라리 국산 스킨커버를 사용하는편이 좋습니다. 요즘엔 포뮬러가 상당히 개선되어 크림투파우더의 매트한 질감으로, 그러나 여전히 확실한 풀커버리지의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요.

  기술이 필요한 파운데이션

 

  cocoloco   (2002-10-21 00:00:00)


조 블라스코는 벤나이와 같은 분장용 화장품 전문 브랜드 인데요, 예전에 연예인들이 이걸로 화장한다는 기사가 잡지마다 잇달아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연극 분장을 맡게 되어서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죠. (분장해주고 남은 화장품을 몽땅 제가 떠맡았거든요. ^^;;)

분장용 제품이라서 기본적으로 모든 색에 약간의 붉은기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은 자그마한 팟에 들어있지만 소량으로도 높은 커버력을 얻을수 있어서 일반인은 하나가지고 오래 사용할수 있죠. 손으로 바르면 얼룩이 생기거나 두껍게 바를수 있기때문에 스펀지에 소량을 묻혀서 얼굴에 발라주어야 하구요.

오일 베이스이기때문에 바른 후에 티슈같은 것으로 살짝 눌러주면 여분의 기름기가 제거되고 피부에 밀착이 더 잘되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 후에 파우더를 퍽퍽... 왕창 바르고 여분의 파우더를 털어내면 끝. 잡티 하나 없는 고무같은 피부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사용해 볼만 하죠. 지속력... 절대 안지워집니다. -_-;; 그렇지만 소량을 바른다고 해도 일반 제품보다는 두껍게 발리는 편이고, 지성인 경우에는 장시간 바르고 많이 웃거나 하면 주름이 갈수도 있습니다. 크리즈가 생기는 것이죠. 여름철에 땀과 피지로 범벅이 되곤 하는 저는... 이 제품이 땀과 함께 흘러서 모공에 들어가서 모공이 더 돋보이게 되는 불쌍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땐 될수있는 한 얇게 바르고 역시 분장용의 매트한 파우더를 왕창 발라서 세팅을 확실하게 시켜주는 방법을 씁니다.

저는 일반인들에게는 구지 추천을 하고싶지는 않은데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사용감이 무겁다.
2. 거의 모든 색상에 붉은기가 들어있고, 어떤것은 정말 뻘겋다.
3.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얻기가 힘들다.
4. 바를때 세심한 주의와 기술(?)을 요하며 꼭 스펀지로 발라야 한다.
5. 지성에게는 쥐약이다. (번들번들한 아줌마 화장이 되기 십상임 -_-;;)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사용해 볼만 합니다.

1. 중/건성 + 잡티가 많아서 가리고 싶을 경우.
2. 사진을 찍거나 스테이지에 설 일이 있을때. (아시겠지만, 사진이나 기타 조명을 많이 받을때는 일반 화장가지고는 자칫 얼굴이 창백하고 핏기가 없어보이고, 윤곽이 살지 않습니다.)

그래도 매일매일의 화장에는 사용을 피하시는것이 좋아요~
참고로, 분장용으로는 5점 만점이고, 지금 매기는 점수는 일상적인 사용을 위한 점수입니다.

  확실한 커버력

 

  MAMA   (2002-07-28 00:00:00)

예전에 국내 잡지에서 연애인들이 분장용으로 많이 쓰는 화운데이션이라고 해서 자주 나왔던 제품이죠.
저도 그걸 읽고 어디 한번~ 하고 구입했습니다.
수입화장품 점이나 동대문 같은 곳에 가면 지금도 판매하고 있을거에요.
작은 고약(?)처럼 생겼구요. 정말 용기에는 전~혀~ 신경을 안쓰더군요.
참고로 전 Olive Beige 1 을 씁니다.
점도가 진한 크림 파운데이션이에요.
왜 전에 엄마들 쓰는 스킨 커버라고 부르던 제품있죠 그거랑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처음에는 너무 두껍게 발리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을 했는데 조금 쓰다보니 오오, 이거 물건이군,,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일단 커버력 짱이에요.
얼굴에 여드름 자국이 남아서 울긋불긋한거 정도는 쉽게 커버가 되죠.
그리고 지속력도 좋아서 오후까지 그대로 남아있어요. 피부 밀찰력도 좋구요.
평상시 화장 할때 화운데이션을 써야하면 에스티 로더의 가벼운 화운데이션을 쓰지만 여행갈때라던지 아니면 좀 화장을 확실하게 해야하는 날은 이 제품을 종종 씁니다.
흠.. 하지만 단점이라면 일단 너무 뻑뻑해서 손가락으로는 잘 안밀리기 때문에 베이스를 촉촉하게 잘 해줘야하구요.
저처럼 스폰지 쓰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얇고 균일하게 바르려면 좀 요령을 익혀야 할거에요.
아님 정말 두껍게 척 들러붙어버리거든요.
하지만 이건 두껍게 들러붙는다고 해도 어색하게 티도 안납니다.
하나쯤 있으셔도 좋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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