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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먼트 클렌징 오일
용량 : 200ml
가격 : \ 48,000
패널점수 : ( 2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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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시오프,
 

  가벼운 사용감

 

  esther32   (2010-03-15 13:38:09)

옅은 레몬빛의 오일로 아모레퍼시픽 라인 특유의 향이 납니다만,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요. 2회정도 펌프하라고 하는데, 저는 기분이나 그날 메이컵 상황에 따라 1~3회 정도 펌핑하는 편입니다.

메이컵 제거력
메이컵 제거력은 어느정도 되는 편입니다. 나름 풀~에 가까운 메이컵 시에도 잘 제거가 됩니다. 마스카라는 요즘엔 강력한 워터프루프 제품들보다는 제거가 용이한 제품들 위주로 사용해서인지, 딱히 문제점이 느껴지지 않는군요. 펄 제품을 사용할 경우나 스모키의 경우에도 무리없이 제거가 되는 편입니다.
사용감
굉장히 가볍고 묽습니다. 사용감이 꽤 맘에 들어요. 게다가 오일로 메이컵 제거 후, 물 세안을 할 때도 무겁다거나 갑갑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클렌징 오일의 무거움과 뻑뻑함이 싫으신 분들에게 좋으실 듯 하네요.
그리고 마무리감도 나름 깔끔(?)한 편입니다. 얼굴에 뭔가 남아있다는 느낌이 현저히 적은 편이에요. 저는 개운한 마무리감을 좋아해 부러 폼으로 세안을 추가하는 편인데, 겨우내 혹은 날씨가 건조할 때에는 따로 폼 세안(이중 세안)을 전혀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단점
개인적으로 통, 특히 펌프가 그닥 맘에 들지 않는군요. 펌핑을 하기엔 용기가 좀 불편합니다. 모양은 나름 아모레퍼시픽 라인 특유의 통이라 깔끔하기는 한데, 세워서 누르다 잘못하면 제품이 다른 곳으로 튀거나 병을 타고 흐리기도 하거든요. -_-;;; 차라리, 세워서 누르는 것보다는 살짝 기울여서 누르는 것이 사용하기 편합니다.
그리고 가격이죠~ 용량대비 가격이 참... 선물을 받는다면 감사히 사용하겠지만,  제 돈주고 또 사기에는 부담스러워요. 사실 이제품도 상품권 선물받은 것 있어서 지른 것이었기에... 하하~ ^^;

  제거력이 쫌..

 

    (2003-12-15 12:02:34)


투명한 오일이구요, 너무 묽어서 주르륵 흘러내리는 타입은 아닙니다. 한 번 쓸 때마다 필름지 한장(1.5ml)을 다 썼고, 그게 적은 양은 아닐꺼 같은데 얼굴에서 핸들링 하기도 조금 버겁더라구요.

메이크업 제거력은 대체적으로 괜찮긴 한데.. 눈의 바른 아이섀도우의 쉬머들은 좀 남아있었습니다. 오일을 하고 한 번 더 비누로 씻었는데도 남아있으니.. 제거력이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물로 씻어내고 나면 미끈 거리는 느낌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이 제품과 비교하면서 사용해 보는 제품이있는데, 그건 다시한번 폼클이나 비누로 씻어내지 않으면 미끈 거려서 찝찝할 정도에요. 그런데 아모레퍼시픽 오일은 그에 비하면 상당히 개운하네요.

물로 씻고난뒤 느낌은 마음에 드는데, 많은 양을 사용해야 된다는 점과 기대에 못미친 메이크업 제거력이 꽝이네요.

  그냥 평범한 클렌징 오일..

 

  guest(naomi)   (2006-08-13 19:14:34)

S사의 클렌징 오일에 비하면 조금 가벼운 느낌이예요. 향은 아모레 퍼시픽 특유의 향이 약간 나구요. 제가 클렌징 오일 사용을 살짝 꺼리는 이유는 일단 진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아서이고 또 다른 이유는 사용할 때 살짝 마찰되는 느낌이 들어서예요. 넉넉한 용량으로 마구 씻어낼 수도 있지만 너무 기름지지 않을까 해서 얼굴 전체적으로 롤링 될 수 있는 용량만 딱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클렌징 오일은 아주 가끔 메이크업이 좀 진한 날에만 사용하죠. 이 클렌징 오일은 조금 라이트한 느낌이 드는 만큼 사용감이 좀더 깔끔하구요. 물로 씻어내고 나서도 산뜻한 느낌이 더 드네요. S사의 클렌징 오일보다요. 근데 클렌징 오일..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구지 아모레퍼시픽이라는 고가 라인을 쓸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이제품 조금 평범하다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크게 나쁘지는 않지만 나름 특별한 장점이 없어보이네요.

  가볍고 트러블 유발 없는 클렌징 오일

 

  guest(freelo)   (2005-10-21 20:23:38)

아모레 퍼시픽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들 중 하나인 클렌징 오일입니다. 다음 모 카페에서도 좋다고 많이 소문 났었고, 매장에서도 재구입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제품이라는 말도 들었지요. 그래서인지 간혹 예약하고 와야 할 때도 있답니다^^

일단 케이스부터 보자면, 모양이 참 예쁩니다. 디자인에 상당히 신경을 쓴 듯한 느낌이 드네요. 아무래도 수출을 목적으로 만든 브랜드라 그런가 봅니다. 펌프질을 할 때도 한번에 나오는 양이 많이 않아서 양 조절 하기에도 좋네요. 평점 플러스 요인 되겠습니다.

손에 덜어보면 질감이 굉장히 가볍습니다. DHC의 클렌징 오일이나 슈에무라 클래식보다 약간 가벼운 느낌이고요, 그래서인지 손에 덜면 손가락 사이로 좀 샙니다. 저는 질감이 가벼운 제품들은 이런 점 때문에 그리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약간 점성이 있는 제품들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너무 질감이 가벼우면 클렌징 시 약간 많은 양이 필요해서 헤프기도 하기 때문에, 이건 약간 감점 요인이 되겠네요.

얼굴에 오일을 뭍이고 문질문질해주면 아모레 특유의 향이 퍼지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DHC의 그 올리브 기름 냄새를 맡으면서 클렌징을 할 때 보다 클렌징 타임이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가벼운 질감 때문인지 핸들링도 쉽게 되고요, 피지도 숑숑 잘 빠집니다. 제가 써 본 클렌징 오일 중에서 가장 잘 피지를 빼주는 제품이었어요.

그리고 헹굼성도 좋습니다. 물로 씻어낸 후에 미끈거리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여름같은 경우에는 깔끔하게 폼클로 가볍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겠지만, 요즘같은 날씨에는 그냥 요걸로만 클렌징을 마치는 것도 괜찮네요.

클렌징 능력은 오일이니까 당연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넷사도 무리없이 지워주고요. 아넷사 잘 지워줄 정도면 뭐 말 다한거죠^^ 마스카라나 이런건 제가 할 일이 없는 관계로 잘 모르겠습니다. 이걸 사용중인 다른 사람 말로는 잘 지워진다고는 하네요.

그리고 이 제품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미네랄 오일이 들어있지 않다는 겁니다. 제가 미네랄 오일이 들어간 클오를 쓰면 자잘한 면포들이 많이 생기는데, 거의 다 미네랄 오일이 들어가는 관계로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사용했었죠. 미네랄 오일이 없는 고앤강은 너무 뻑뻑하고... 그러던 중 이 제품을 만나서 참 다행입니다^^

이번엔 단점을 말해볼까요? 역시 가격이 가장 걸리네요. 200ml에 4만8천원이라는 조금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아모레 퍼시픽의 기타 제품들은 백화점의 보통 수입브랜드와 비교해서 비싼편은 아닌데, 유독 클렌징 제품들은 비싸네요. 비누나 폼이나 이 오일이나... 용량대비해서 슈에무라나 랑콤, 에스티, 디올 등등보다 비싼편입니다. 미네랄 오일이 안 들어가서 그런가...ㅡㅡ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 좀 묽은 질감도 경우에 따라서는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겠고요. 사용시 아무래도 좀 불편함이 있으니까요. 또 어떤 분은 향이 너무 진해서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고요. 저는 좋았지만...^^

이러한 단점들이 있지만, 이것들을 상쇄시킬만한 장점들이 많기에 쭉~ 사랑해줄랍니다. 가격을 좀 싸게 해주거나 양을 좀 늘려주기만 하면 더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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