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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헤드 민트 샴푸
If you wash your hair everyday
용량 : 8.5 fl.oz. / 250 ml
가격 : 한국 ₩ 15,000
미국 $ 11.00
패널점수 : ( 2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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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AHA,아로마,광택,
 

  깔끔한 샴푸

 

  jerry   (2002-08-11 00:00:00)


두번째로 오리진스매장을 가서 샴푸 좀 보려구요 했더니,
매장언니가 향맡아보시구 골라보세요 하네요.
헤어타입과는 상관없이 향만 맡구선?

그래서 꼼꼼이 설명문 읽어보구 매일 머리감는 분을 위한 샴푸를 골라왔지요.

민트는 먹는 것이건 바르는 것이건 별루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민트 삼총사가 총 출동한 이 샴퓨의 민트향은 그지 진한 편은 아니예요.
오히려 좋을 정도...
머리를 감는 동안은 은근한 민트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하지만,
물로 헹구어내면 증말 아무향도 안 나거든요.

이 샴푸의 좋은 점은 젤타입이라서 결코 흘러내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약간 끈끈하거든요.
다른 샴푸들로 머리감을때마다 손바닥에서 사방으로 줄줄 흐르는 것들을 막아볼려구
애를 쓰던 생각이 나더군요.
클리어 헤드 민트 샴푸는 사용하기편하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거품도 아주 풍성하구요.

컨디셔너 사용을 되도록 안하려는
(귀찮아서 혹은 장기간 사용할 경우의 무거운 느낌때문에)
제 취향하구도 비교적 잘 맞는 편이예요.
헹구는 동안 뻣뻣한 느낌 별루 없구,
머리가 깔끔해진 느낌이 들구요,
머리가 마르고 난 다음에는
적당한 윤기와 부드러움을 주거든요.
물론 컨디셔너 사용할때보다는 못하지만....

바디샵 샴푸나 수퍼용 샴푸에 비해 세배이상의 가격차이가 나지만, 끈끈한 젤이라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점, 나은 사용감과 효과때문에 돈이 별로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샴푸예요.

  유쾌 상쾌 통쾌!한 샴푸

 

  pd113   (2002-09-22 00:00:00)


민트향이 싸~하게 나는 샴푸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으면 정신을 맑게 해주는 향기죠.

500원동전사이즈로 손바닥에 짠 다음 거품을 내면 부드럽게 거품이 잘 일어나요. 일반 슈퍼용 샴푸의 거품과는 사뭇다른 질감의 거품이에요. 역시 3배이상의 가격을 지불한 보람(?)이랄까요..^^;

매일매일 감을수 있는 샴푸입니다만 건성모발이라면 Frizz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는 샴푸에요. 조금 건조함을 유발하더군요. 전 그래서 항상 클리에 헤드 민트 컨디셔너를 함께 사용합니다.

아침에 조금 시간이 넉넉한 분이라면 샴푸하면서 두피마사징을 함께 해주면 두피가 싸~한 느낌이 들면서 조금의 쿨링감을 느낄 수 있으실꺼에요. (전 이런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반짝이더군요. 요즘 몸이 건강해진 원인도 있지만 샴푸를 이걸로 바꾼 뒤로 부터 부쩍 머리카락결이 좋아진걸 보니 이제품의 영향도 있는듯 하네요.

15000원이라는 샴푸로서는 다소 비싼가격이 걸리지만 원룸족(자기집에서 혼자사는 사람들을 이렇게 부른담서요? ^^)이시라면 한번쯤 사볼만 한 제품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중-지성모발이신 남자분에게 추천합니다. 남자분이라면 매일 머리를 감을텐데 푸석한 머리카락보담 반짝이는게 좋지 않겠어요? ^^

  두피의 문제가 해결이 안되요

 

  guest(아스피린)   (2006-03-28 21:47:07)

아주 예전에 사놓고 2년 가량 사용한 제품입니다. 2년 전엔 마트에는 두피를 시원하게 세정해줄만한 샴푸가 별루 없었드랬죠. 큐레어나..헤드앤숄더같은 제품들요. 오로지 니조랄뿐..;

모발은 건조손상모인데 반해 두피는 지성인데다 종종 피지알갱이까지 출현해 고민이었습니다. 해서, 두피를 청결하게 해줄 샴푸가 필요하단 판단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격도 싼편은 아니고 더욱이 양은 더 섭섭한 편이지만, 매일 쓰는 게 아니어서 신경 안썼네요. 같은 브랜드의 노디파짓 샴푸(딥클렌징용)사이에서 고민을 했는데 그쪽은 좀 뻣뻣해지는 감이 있다해서 클리어 헤드민트로 낙찰을 봤습니다.

투명한 초록색의 샴푸인데 거품이 풍성한 편은 아니예요.머리를 감는 동안 민트향이 물씬 풍기구요, 감고나면 시원합니다.향은 아쉽게도 금방사라지구요. 첨엔 이 느낌이 정말 색달랐는데 쓰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머리를 말리면 두피는 뽀송뽀송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만, 모발은 조금 건조해지더라구요. 원래 두피와 모발사이에 괴리가 있었으니 이건 어쩔 수 없죠 뭐.

그리고 가장 아쉬웠던 점은 샴푸직후의 시원함과 뽀송함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두피의 문제가 해결된 게 아무 것도 없다는 거죠. 가끔 출몰하는 뾰루지나..피지알갱이나..그대로였습니다;
노 디파짓을 살걸그랬나 후회되더군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사용하다보니 상당히 오랫동안 쓰게됐는데, 다 써갈무렵엔 거의 버림받았죠. 시중에서 비슷한 기능의 샴푸를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되었으니까요.

제품 자체로 보면 안 좋은 상품은 아니지만, 민트샴푸로서의 희소성이 예전 같지 않기 때문에 다시 사서 쓸일은 없을 듯 하네요.

  두피에 부담없는 딥클린징

 

  guest(faceyou)   (2005-11-14 23:38:52)

이건 생각지 못하게 땡잡은 샴푸라고 할 수 있겠죠. 사실 아베다 샴푸를 사보고자 백화점에 간거였는데 구로 애경에 영화도 볼겸 가보았지만 아베다가 없더군요. 그래서 꿩 대신 닭이라고 오리진스 가서 샴푸를 하나 사서 왔는데 그게 바로 이녀석이에요.

딱 민트향이 나는 하늘색 샴푸인데 딥클렌징용이지만 매일매일 쓰기에 부담없이 나온녀석입니다. 너무 세정력이 강한 딥클렌징 샴푸를 쓰면 두피에 울긋불긋 열꽃이 피는데... 이 샴푸는 세정력이 꽤 좋아서 샴푸하면 항상 개운한 느낌이면서도 두피에 부담이 가지 않더군요. 지금까지 써본샴푸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드네요. 가격도 아베다보다는 약간 저렴했고... 제역할을 잘 하는 샴푸 같아요.

아... 그리고 한가지 안좋은 점은 저야 워낙 러쉬의 막강 뻣뻣함에 익숙해져서 별 상관은 없었지만 생각해보니 꽤 머리카락을 뻣뻣하게 한답니다. 말리고 나면 상관없지만 저는 그 뻣뻣함이 싫어서 두피에 닿지 않게 머리에만 린스를 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정말정말 마음에 들고 아마 재구매도 계속 하게 되겠지만 두피가 완벽개선 된건 아니고... 왠지 더 좋은 샴푸도 있을 것 같고 하여 별은 반개 빼봅니다.
aquazem님의 질문에 답변
저는 사실 민트향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요. 그리 민트향이 강하지도 않고 오래 남아있지도 않아요. 향은 별로 문제 없는듯 싶어요.(근데 사실 이건 제가 익숙해져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_-)

하지만 향이 오래남는건 확실히 아니랍니다. ㅎ

  약한 민트향 샴푸..

 

  guest(naomi)   (2005-01-14 16:55:17)

민트향이 나긴 해요.. 그다지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조금 시원한 정도죠.
거품은 풍성하게 나지 않고 적지도 않아 그냥 보통정도 예요.
세정력도 그냥 보통입니다.
이틀에 한번 머리를 감는 전.. 얼마전 크리니크의 데일리 샴푸를
써보고 이틀만 되면 떡~ 진 머리를 만나게 되어 참~ 남감했죠.
하지만 이 제품은 하루가 지나도 그다지 기름지지 않으니
두피 세정력이 그리 약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밑에 리뷰들은 모두 좋은 점수를 줬지만..
전 그냥 보통 정도의 제품이라고 생각돼요..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시원한 민트향을 조금 느낄 수
있는 샴푸라는 점이죠..

  10통째쓰는 클리어헤드민트샴푸후기~~

 

  guest(qfwfq)   (2004-08-16 22:21:51)

제머리 허리까지내려오는데 린스없이 이것만써도 좋고요,
젤 맘에드는 건 두피가 민감한 편이라서 뾰로지도 나고 가끔그랬었는데 얘쓴담부턴 전혀 문제없단겁니다.
전 이틀에 한번 감고, 울아저씬 맨날 감는데 둘다 만족하면서 씁니다.
아베다로즈메리민트도 함 써봤는데 얘만 못하네요. 더 비싸고.. 앞으로도 줄창 쓸 예정입니다.
ㅎㅎ~

  시원한 두피, 풍부한 거품

 

  guest(taiji350)   (2004-08-16 22:20:26)

6월달에 서울에 시험치러갔다가 서울역 매장에서 보고
오매불망 그리다 온라인으로 샀습니다.

집에 일진에서 나온 아이코 쿨샴푸도 있고 LG 옵시디앙 고기능샴푸도 있고 알로에샴푸도 있고 그외 기타등등 많지만 뭔가 좀 시원하고 싸한 느낌의 조금 더 비싼 샴푸를 한번 써보고싶어서 산겁니다.

일단 지금까지 사용한 결과..무척 좋습니다.

전 아이코 쿨샴푸를 써도 시원하단 느낌을 못받았거든요.
커품도 생각만큼 안나고, 시원하지도 않고, 싸한 느낌도 없고, 머리가 덜 빠지는 것도 아니고 뭐가 좋지? 그랬었는데 클리어헤드민트 샴푸는 정말 두피가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전 머리 말릴때도 그냥 자연상태로 건조시키고 드라이나 선풍기를 안쐬는데 그래서 안시원한건가 했더니만 이 샴푸는 그러지 않아도 시원하네요.

일단 다른 샴푸에서 느끼지 못한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것만으로도 합격입니다.

또 거품이 잘나요.
제가 사 쓰기엔 비싼 샴푸라 양을 아주 조금씩 해서 초벌 감고 좀 헹군 다음에 또 한번 더 감아주거든요. (제가 샴푸 거품을 무지 못내요.--)
그렇게 해주면 거품도 몽실몽실 잘나고 때도 쫙 빠지고 개운하게 머리가 감깁니다.
일단 거품이 보통 슈퍼용 샴푸랑은 다르게 촘촘하고 부드러워서 잘 삭지 않는게 특징이에요.

그리고 요즘은 날이 더운데다 귀찮아서 컨디셔너까진 잘 사용 안하고 샴푸만 하고 헹굴때가 많은데 그래도 머리가 뻣뻣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잘 마르네요.

별 5개가 안아까워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전 제 방에 놔두고 저혼자 쓰기 때문에-_- 그다지 잘 닳는 편도 아니고.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샴푸 찾았습니다.

  건조한 모발이라면 그다지..

 

  guest(Aprils)   (2002-07-31 00:00:00)


점원이 더 라스트 스트로 샴푸와 번갈아 해주는 게 좋을 꺼라 해서 샀는데 그냥 괜찮네요.

녹색이구요. 연한 민트향이예요. 약간 묽지만 막 헤픈 편은 아니구요. 근데 머리카락이 건조한 편이라면 별로라고 느끼실 지도... 특별한 점은 없구요, 부담없이 여름에 매일 쓰는 제품이네요.

근데 이건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안하면 샴푸 직후엔 약간 뻣뻣하다고 느껴져요. 250ml에 15천원이니 번보다 약간 싸네요.
재구입의사는? 글쎄요. 딱히 좋은 점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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