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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용량 : 453 g
가격 : $ 19.00
InStyle 2003 Best 저렴한 일반피부용모이스처라이저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6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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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겔
DMT 로션

 


특기사항 : 무향,저자극성,수분공급,보습막형성,
 

  건성엔 최고

 

  winnie   (2018-04-29 00:40:41)

바디 크림이지만 뭐 전 얼굴+바디 모두 다 사용합니다. 

무향제품이기 때문에 사실 건성피부에겐 얼굴용/바디용이 큰 의미가 없죠. (건성피부들이 많이 쓰는 피지오겔 로션도 사실은 바디용;;)

게다가 바디는 초 악건성인 제게는 겨울용 바디제품으로는 2%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제품의 역사가 꽤 오래되었기 때문에 성분에도 조금씩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판매국가마다도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미국 세타필 공홈에는 글리세린 - 페트롤라텀(바셀린) 순인데 

Water, Glycerin, Petrolatum, Dicaprylyl Ether, Dimethicone, Glyceryl Stearate, Cetyl Alcohol, Prunus Amygdalus Dulcis (Sweet Almond) Oil~

올리브영 홈피에는 페트롤라툼이 먼저 글리세린과 디메치콘(실리콘)이 훨씬 뒤에 위치하는군요. 업뎃이 안된것인지 국가마다 다른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미국서 구입) 


정제수, 페트롤라툼, 글리세릴폴리메타크릴레이트, 디카프릴릴에텔, 글리세린, 디메치콘, 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 세틸알코올, 스위트아몬드오일, 피이지-30글리세릴스테아레이트, 토코페릴아세테이트, 디메치콘올, 아크릴레이트/C10-30알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벤질알코올, 페녹시에탄올, 디소듐이디티에이, 프로필렌글라이콜, 소듐하이드록사이드

아무튼 글리세린이건 페트롤라텀이건 모공을 막는 정도에서는 모두 0~1에 해당하는 고보습성분입니다.   

건조가 심한 지성+여드름피부의 경우 보습위주로 선택하다가 (ex.아토피, 장벽크림) 자칫 모공이 막혀 트러블이 심화될 수 있는데 그런면에서는 상/대/적 (모공 절대 안막힌다는 의미 아님) 으로 피부트러블 유발가능성이 낮은 제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보습면에서 부족한 제품도 결코 아니구요.  수분을 더하는 휴멕턴트, 유분을 침투시키는 에몰리엔트, 수분증발을 막는 오클루시브가 골고루 들어간 제품입니다. 

건성+노화피부인 저도 겨울에 아주 편안하게 사용한 제품입니다. 

어차피 바디 크림으로 나온제품이라 오직 보습! 에만 맞춰진 제품이므로 적당한 항산화 에센스를 더해 사용한다면 건성피부를 위한 훌륭한 페이셜 모이스처라이저로 추천할 제품입니다. 


  순하고 촉촉하고 잘 스며들고 ...

 

  guest(vstory)   (2010-11-14 14:56:31)

드럭스토어에서 453g용량을 사서 얼굴에도 바르고 손, 바디크림으로도 쓰고 거의 5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반이 남아 있네요.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지만 제품이 참 좋아요. 용기는 참 드럭스토어 제품답습니다. 그래도 구입전에 다른 사람이 못 열어보도록 테잎으로 뚜껑이 붙여져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크림의 조건인 순하고 촉촉하고 잘 스며들고  다 충족시킵니다. 게다가 무향이구, 논코메도제닉이네요. 현지에서 사면 가격도 더 좋은 것 같아요.
별 4개. 바른후 좀더 매트해지길 바라는  욕심까지 부리게 되네요.

  피부를 트지않게

 

  guest(mintgirl)   (2006-09-15 01:37:56)

작년 겨울쯤에 사서 잘 쓰다가 요새 다시 쓰기 시작한 제품입니다.기본적으로는 건성 피부가 아니지만 겨울에는 건조하고 잘 트는 편이에요. 겨울에는 크림류를 바르지 않으면 영 괴로운데 얼굴에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걸 찾기 힘든 상황에서 절 구제해준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요새는 슬슬 건조해지길래 샤워 후 몸에도 바르고, 손바닥에 남은 걸 얼굴에 살짝 막을 씌운다는 느낌으로 발라줍니다.샤워하고나서 물기만 제거한 상태에서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몇초 있으면 되는 정도지요. 조금 모자라다 싶으면 아주 사알짝 덜어내서 덧발라주구요. 그러면 쫀득쫀득한 피부상태로 잠들 수 있고, 아침에도 심하게 번들거리지 않더라구요.한겨울에는 좀 더 많이 발라줘야겠지만, 환절기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갑자기 트기도 하고 괴로워지는데 아직까지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바디 및 얼굴용 보습제는 이거 하나로 해결이라서 간편하기도 하구요. 입술에 바르기는 좀 그렇지만 플라스틱 통에 덜어가지고 다니면서 손에도 바르기 좋아요. 바세린이랑 셰어버터도 썼었는데 좀 끈적거려서 많이는 못쓰겠더라구요. 끈적임 없이 바르기 좋은 게 장점이겠네요.무향인 것도 맘에 들구요. 양도 많아서 제품 자체로는 만점인데 가격이 우리나라에서 사면 비싸진다는 단점 때문에 하나 깎습니다.뉴트로지나처럼 세타필도 들어오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요^^

  가벼운 사용감은 아니에요

 

  guest(joy)   (2006-01-23 00:43:30)


이거 바디 크림인가요? 후기에 바디 크림이라고 써 놓은 분이 계셔서요. 패키지를 암만 살펴 봐도 바디용이란 말은 없던데요. (하긴 얼굴용이란 말도 없지만..) 실제 만들어진 용도야 어떻든, 전 주로 페이스 크림으로 쓰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두어달 전, 환절기여서 그랬는지 갑자기 콧망울 및 코 주변, 턱 일부분에 딱딱한 딱지 비슷한 게 앉으면서 피부 상태가 일시적으로 건조하고 민감해지더라구요. 군데군데 각질도 좀 일어나고.. 로레알 크림을 별 문제 없이 잘 쓰고 있긴 했지만 특유의 역겨운 향이 왠지 자극을 더하는 것 같아 (향 알레르기 같은 건 없습니다만 그냥 기분상..)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골라 산 게 이 세타필 크림입니다.

용량이 작은 제품으로 사느라 튜브에 든 85그램 짜리를 샀습니다. 짜면 딱 연고 같은 하얀색 크림이 나옵니다. 냄새도 연고 비스무리.. (전 약품틱한 화장품을 좋아하는 지라 맘에 들었습니다. ㅎㅎㅎ)

부드럽게 잘 펴 발라지지만 흡수가 빠르거나 쏙 스며들어 뽀송한 마무리를 남기거나 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적당량을 바르면 얼굴에 살짝 기름기가 도는 듯한 느낌이 들구요 (실제로 기름기가 돌진 않습니다. 그냥 느낌만 그럴 뿐..) 처덕처덕 바르면 손가락으로 얼굴을 찍었을 때 기름기가 묻어 납니다. (주로 자기 전에 이렇게 듬뿍 바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건조해서 자고 나면 얼굴이 빠짝 말라 있거든요.) 밤새 흡수가 되는 건지 이불에 묻는 건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편안하면서 적당히 뽀송한 상태가 돼 있습니다. 사용감이 가볍지는 않고 얼굴에 뭔가 발랐구나 하는 느낌이 납니다.

자극은 없구요, 보습력도 괜찮습니다. 얼굴이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거든요. 향이 없다는 것도 맘에 들구요. (전 괴상한 꽃향기를 극히 혐오하는지라 차라리 성분향이 낫더라구요.) 그냥 기본에만 충실한 제품이죠.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여행할 때 이거 하나 달랑 들고 가서 페이스, 바디, 핸드, 아이 크림으로까지 두루 사용했거든요. 보습력이 괜찮기 땜에 아이크림으로도 쓸만하더라구요. 눈주위에는 발라도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여행하면서 한 일주일 썼는데 별일 없는 거 보면 눈가에도 별다른 자극은 없나 봅니다. 조금 걱정했는데 비립종도 안생기더군요. 핸드크림으로는 아주 좋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기본은 돼요. 하지만 손한번 씻으면 씻겨져 나가지요. (손이 많이 건조해서 보습력 및 지속력이 좀더 좋은, 뉴트로지나 같은 제품을 선호합니다.)

평상시에는 주로 얼굴에 바릅니다. (바디 크림은 집에 굴러다니는 게 많아서..)
자기 전에도 바르지만 그냥 낮에도 씁니다. 세수 하자마자 적당량만 바르면 그다지 번들대거나 하지 않거든요. 이 위에 썬크림도 바르고 화장도 하고 할 짓 다 합니다. ^^ (위에 썬크림을 바를 때는 좀더 얇게 바릅니다.) 겨울이라 피부가 건성화돼서 가능한 거긴 하지만요.

하나쯤 구비해 두셨다 피부가 민감해졌다 싶을 때 보습을 위해 바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 제품이 싼가요? 전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샀는데.. 물론 용량이 큰 걸로 사면야 좀 싸지지만 대용량 제품은 이거 아니라도 싼 거 많잖아요. 좀 비싸다고 생각해서 별 반개 깍습니다.

사족) 콧망울의 딱딱한 각질(딱지?)은 결국 '바세린'(반투명한 누런 용기에 든 그 바세린)으로 가라 앉혔습니다. 건조 각질로 고생하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시길.

사족2) 이 제품이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나 하는 의심이 아주 살짝 듭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제가 이것저것 섞어 쓰기 땜에.. 이 부분은 다른 분들의 후기 부탁드립니다.
danielle님의 덧붙임
이거 저도 참 좋아 해서 일년에 한두개는 꼭 구입 하는데요 드럭 스토어 직원 에게 물어봤는데 ... 몸에 써도 안될것도 없지만 얼굴에 사용 하는 용도 라고 하더라구요.
싸고 보습력 좋고 사용하기 편하고 ...

  지성은 피하세요

 

  guest(tomygirl)   (2005-05-13 22:10:42)

역시 사람마다..같은 제품이라도 이렇케 다르게 느낄수 있구나 해서..

전 지성/여드름 피부구...지금은 여드름은 하나도 없지만..예전에 많이 났었기
때문에.......항상 조심조심하면서 살고 있음니다..

제가 아는 피부과 의사가 써보라고, 로션/자차...뭐 그런거
샘플로 많이 쓰고 있거든요.
얼마전에도 세타필 로션/크림/자차 이렇케 얻게 되었는데.........
전 로션이나 크림이나 유분감이 많이 느껴지던데요.
이 세타필이 오일프리는 아닌거 같아요..논코메도라고 하고..자극이 없다고
강조 하는거 같은데..암튼, 저도 세타필 로션/크림 쓰고
트러블 난적은 없어요~

우선 로션도 바른후에는 번들거림이 있었고,
크림도 다른 건성피부용 크림이랑 별차이 없이 제피부에서는 번들거림니다..
(요즘...추워져서 피부가 거의 중성화 된상태임에도 불구하구..-_-...)
절대 뽀송하지 않코..번들거려서 좀더 추워지면 바를라고 치워났거든요.....
워낙 번들거리는걸 싫어해서...........-_-

음...세타필크림 쓰기전에 시세이도 퓨어네스에서 나오는 수분크림이랑
비교하면, 퓨어네서는 정말 금방 흡수되고 절대 번들거리는게 없는반면,
세타필은 지성/여드름피부에는 좀 부담스러운거 같에요..
건성님들은 써보시면 좋아하실듯~

아무튼, 다른 지성/여드름 피부이신 님들 참고하시라고요~~^^

  바르는 즉시 촉촉, 피부가 편안해져요

 

  guest(bananaberry)   (2003-12-29 02:04:17)

값싸고 순하고 보습력 좋기로 유명한 세타필의 바디용 크림입니다.
전 16온스짜리 거대한 통으로 항상 구입해 쓰지요.
우선 제 몸 피부 상태를 설명하자면 특히 팔 다리가 굉장한 건성이라 샤워하고 나와서 물기가 가시기 전에 뭔가를 바로 바르지 않으면 물기가 마르면서 거칠거칠 일어나고 따끔거리는 피부입니다. 한여름에도 남들 말만 들어도 끈적거린다는 바디샵의 바디버터를 철퍼덕 철퍼덕 온 몸에 감고서 흐뭇한 미소를 짓곤 하죠.
그런 저를 만족시켜 벌써 네 통째인가를 쓰게 만든 녀석입니다.

우선 제형은 밀도가 높은 단단한 크림 같아요. 표면을 만져보면 단단한 느낌이지만 또 손을 넣어보면 의외로 쉽게 쑤욱 들어가죠. 보습력 아주 막강합니다. 저는 이틀에 한번 꼴로 샤워를 하는데, 저같은 악건성 피부에도 샤워하고 나와 바로 바르면 다음번 샤워할 때까지 피부 위에 크림이 남아 보습막을 형성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제가 워낙 듬뿍 듬뿍 바르기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절대 건조해지질 않죠. 거기다 더더욱 맘에 드는 것은 여타 다른 건성용 바디 로션이나 크림들처럼 기름지지가 않다는 거예요. 번들거리거나 하지 않고 바로 쏘옥 스며들어 피부가 보들보들 해집니다. 얼굴에 발라도 좋을 정도예요.

전 얼굴 피부는 특별한 트러블 없고 중성에 가까운 피부라 가지고 있는 거라곤 가벼운 보습제 정도가 다인데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에 가끔 히터를 내내 틀고 살다보면 방안이 정말 정말 건조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한밤 중에 자다말고 방이 너무 건조한 걸 느끼고 일어나선 수건에 물을 적셔서 짜는 듯 마는 듯 물이 뚝 뚝 떨어지려는 걸 가져다 널어놔도 아침에 일어나보면 빠삭하게 말라있을 정도로요. 이런 때엔 얼굴도 심하게 건조해져서 가지고 있는 가벼운 젤형상 보습제 정도로는 택도 없거든요. 그래서 예전엔 립밤용으로 나온 작은 록시땅 shea 버터를 얼굴에 많이 건조한 곳에 발라보곤 했었는데 이건 번들거리면서 끈적여서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았구요. 거기다 얼굴이 많이 건조해지면 따라서 같이 민감해지기까지 하는지 존슨즈 베이비 크림을 발라도 흠칫하게 따가운 경우가 있었어요. 그 때 이 세타필 크림이 절 구원해 줬지요. 사실 바디용인데 민감한 얼굴에 발라도 될까 하고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바르는 즉시 바로 촉촉한 느낌이 들면서 놀랍게 피부가 편안해 지더군요. 번들대지도 않고 무엇보다 느낌이 아주 가볍고 편안했어요. 건조해서 부르튼 손등에도 효과적이었구요.

거기다 무향이죠 (화학 약품 냄새도 거의 안나요) 가격 저렴하죠 양많죠. 단점을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어요. 아, 한가지 단점이라면 용기가 손을 집어넣어 제품을 떠서 써야하는 크림통이라 오염의 소지가 있다는 건데... 이건 크림이 단단하다보니 펌프식 용기로는 크림이 올라오지 않을 것 같고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저에겐 손 넣고 마음껏 푹푹 떠내어 쓸 수 있어서 오히려 좋기도 하죠.

기쁘게 별 다섯 개 줍니다.

  다음날 촉촉해지긴 하지만...

 

  guest(루디)   (2003-04-25 00:00:00)


나이트용 크림입니다.
전문 나이트용으로 나온 크림이 아니라-_- 이 녀석이 원하지 않아도 필히 나이트용으로만 써야 하는 크림이죠;;

이것저것 바르는 성격이 못되서, 밤에는 크림하나, 아침엔 에센스와 자차 하나. 렇게 기초를 끝냅니다.

그러므로 수분부족형 건성인 루디는 강력보습!인 것들만 찾아다니죠;
네네- 게으름의 산물이 된것이 이녀석입니다-_-;
촉촉하고, 보습력이 강합니다! 피부자극도 없고! 무향이예요!!
라는 말에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제 손안에...-_-

바르는 느낌은.. 뻑뻑한 연고를 바르는 느낌입니다-_-
얼굴에 유분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그렇다고 촉촉한 느낌도 없습니다.
손으로 만져보니 약간의 유분기가 손에 묻어나옵니다.
하지만 바른지 1시간이 지나도 보습력 같은건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저 피부를 한겹 감싸고 있는 느낌..
피부에 있는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느낌이였답니다.
이런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물에 흠뻑 젖은 듯한.
수분으로 촉촉해진 느낌을 좋아하거든요.

실망스런 기분으로 에잇! 내일 잔뜩 악평으로 후기 올릴테다!!
라고 울면서 잤습니다-_-;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제 피부는 "크림 다 흡수 됬어요~"라고 말하고 있었답니다.
흠뻑~ 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촉촉한 느낌이였고,
손으로 만져본 감촉은 보들보들~ 하니 탱탱한 느낌이였죠^^

역시 나이트용! 이였던 것입니다-_-;

사용감-★★★ 나올때 부터 투욱! 나옵니다. 크림이란 말이 무색하죠.
좀더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무리-★★★★ 처음엔 피부보호막을 씌운 느낌.
자고 일어나면 싸악~ 스며들어 보들보들~ 유분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전체평-★★★☆
기대만큼 좋지는 않습니다만, 무난히 쓸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재구입 의사는.. 글쎄요. 좀더 보습력이 강한걸 찾게 될것 같네요

  순하고 보습력이 좋아요.

 

  guest(danielle)   (2003-03-13 00:00:00)


겨울 한철(캐나다는 아직도 겨울 이지만) 이 크림 하나가 절 구원 하다시피 했습니다.
피부가 건조한 것도 짜증 나서 죽겠는데 설상가상 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예민해 지기까지 해서 울고 싶을 지경 이었거든요...
순하고 보습력 좋다는 얘기를 듣고 써봤는데 정말 순하고 보습력 참 좋습니다.
전 튜브 타입을 구입 했었는데 맨처음 사용했을땐 무슨 치약 짜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모양이 딱 치약 이에요.
향기는 없구요 질감은 아주 약간 되직~하죠. 그래서 뻑뻑하게 발리워질줄 알고 겁 먹었었는데 의외로(?) 잘 발리워 지더군요.
얼굴의 각질 하나도 안일어 나고 도톰하게 보습막을 만들어 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덕분에 저같은 왕건성 피부에도 번들댐은 좀 남겼지만 건조함을 해결해 주는것 만으로도 감사 감사 또 감사할 지경 이었죠.
저의 경우엔 부작용 같은것도 전혀 없었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저는 한번 바를때 마다 많이 써서 3개월 만에 바닥 났지만) 다음 겨울에도 또 사고 싶어질 거에요.

  질감은 가벼우면서 보들보들

 

  guest(babybabu)   (2003-01-05 00:00:00)


이제 날씨가 쌀쌀해져서 여름에 무지 이뻐하던 로레알 젤타입 중지성용 모이스춰라이져를 구석탱이로 스윽~ 밀어놓고 기쁜맘으로 드럭스토어로 갔어요^^
뭘 살까나~~ 한참을 고민했죠. 안써봤던 세타필을 살까, 세일하는 올레이꺼(리뉴얼된것)를 살까...아님 헤드투토워시로 감동받아 중학교이후로 다시 제 주목을받는 존슨앤존슨을 살까..^^;;
한참을 고민고민하다가 고른게 세타필이에요^^
이게 통에든거랑 튜브에든거 두가지타입이 있는데요, 통에든건정말 무시무시하게 크더라구요..헉..이걸 온몸에 아침저녁으로 발라도 이번겨울엔 다 못쓰겠구나~ 싶을정도로요..
그래서 튜브에든걸 샀지요^^
너무 서두가 길었나요??^^;;;죄송...

향은 민감성피부에 맞는 제품답게 무향..이라고는하는데 전 희한한 냄새가 맡아지네요..설명할수 없는..약간 맥주-.-냄새같기도하구..향에있어서는 올레이가 이것보다 나은것같아요 물론 둘다 무향이지만 제가 좀 냄새에 민감해서리..^^;;

질감은 여느 건성용크림보다는 좀 덜 리치한편인것같네요..이게 아주 맘에듭니다. 보통 크림들은 바르고난 직후엔 얼굴에 약간 기름기가 남는것같이 얼굴이 반들거리잖아요. 이건 바르자마자 빨랑 흡수가되는지 바르고나도 뽀송뽀송해요...마치 오일프리로션바른것처럼요 이렇게 질감은 가벼운편인데도 얼굴 하나도 안당기고 아주 좋아요..피부가 당김 전혀없이 뽀송뽀송 부드러워요^^

자차기능은 전혀 없네요....전 오히려 이게 좋아요^^;;어차피 이거담에 이니스프리 자차 바르거든요.
밤엔 자차기능 없는거 바르니까 필요없는거 떼어버린(?)느낌이라 더 좋구요^^;;;;
이번 겨울이랑 내년봄에 끝낼려구 손이랑 다리에도 발라줘요..
바셀린이랑 바른것못지않게 충분히 부드러워져요..
이제 바셀린은 팔꿈치랑 건조한 입가만 바르지요^^
참고로 제피부는 복합성인데 겨울만되면 무지건성으로 변신하구요,화장품엔 별로 민감하진않지만 피부가 좀 약하다고해야하나요, 약한 자극에도 자주 빨개져요..
아주 만족스런제품입니다^^ 별 다섯개 다 줄래요^^
아..이거 쓰면서 손에 또 발라봤는데 역시 기분이 좋네요^^ 손이 부들부들한것이..히힛..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습력 딱 좋고 가격저렴

 

  guest(armineju)   (2003-01-05 00:00:00)


눈치채신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네...오리지날 클럽에서 배송료 안 물려고 헬시스킨과 함께 산 겁니다.

다소 뻑뻑하다 싶고 유분감도 풍부한 크림입니다. 얼굴에 펴 바르려면 얼굴 피부가 이리저리 밀리죠 --;
찬바람 불면서 피부가 목마름을 호소하고, 볼엔 유분마저 부족한지 바셀린마저 마다할 수 없는지라...꽤 만족하며 쓰고 있답니다.

국산 화장품도 중년용은 꽤 유분기가 있지만, 그런 제품들은 바르고나면 얼굴에 기름이 줄줄줄...흘러 보이지요. 그러면서도 볼은 당기더라...하는 모순이 없는 제품이라 좋습니다.
오휘니 스템 쓰리니 하는 제품보다 확실히 덜 번들대면서 보습력은 적어도 그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용감이 별로 매끄럽진 않지만요.
무게감도 꽤 있는 편이죠.

별다른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그냥 원료냄새가 좀 나는 것도 같고...

논 코모도제닉이라고 써있는데, 원래 여드름이 잘 안나는 피부고, 센서티브 스킨이라고 돼 있는데 원래 전 안 민감한 피붑니다. --;;;
해서 그 점에 대해선 잘 모르겠어요.

가격은 85그램짜리가 2만 5천 원, 453그램 짜리는 3만 8천원이니 상당히 싸구요.
꽤 보습력이 좋다는 것 말고는 (보습력 좋은 게 이 제품만 있는 건 아니죠) 별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아주아주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큰 통으로 샀으면 겨우내내 얼마나 잘 썼을꼬...하면서 후회중입니다.
헌데 대용량은 퍼서 쓰게 돼 있어서, 게으른 제가 스파츌라를 쓸 것 같지도 않고, 그 큰 통을 다 오염시키진 않을지 --a
하긴 5백 그램 짜리를 튜브형으로 만들어 놓아도 들고 쓰기가 어렵겠군요.
85그램짜린 튜브형이라는 것도 맘에 드네요.

보습력 딱 좋고, 가격 매우매우 저렴.
이런 제품 국산으로도 나와 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가격에 현혹되어...평가 불능상태입니다. 좋아좋아...@.@

  각질이 일어난 피부에 좋아요.

 

  guest(nenya)   (2003-01-05 00:00:00)


costco 따라갔다가 1파운드짜리를 $8.99 주고 샀죠. 일단 거대한 통에 좀 기가 죽어요. 의외로 유세린이나 니베아 같은 크림에 비해서 덜 뻑뻑해요. 발랐을 때도 덜 끈적거리구요. 존슨즈 베이비크림을 좀 더 되직하게 만든 듯한 느낌이 나죠. 바를 때도 비교적 잘 퍼지구요. 물론 로션이나 수분크림 같은걸 기대하심 안되겠죠.

주로 목욕하고 몸에 바르게 되는데 그래도 정말 오래 가네요. 산지 반년은 된거 같은데 아직도 반이 넘게 남았어요. 보습력은 참 좋아요. 거친 발뒤꿈치나 팔꿈치 같은 데 바르면 촉촉하구요. 가끔 너무 귀찮을 때 세수하고 이걸 아이크림 대용으로 쪼끔 바르고 그냥 자기도 해요. 근데 많이 바름 비립종이라구 하나요? 하얀 뾰루지가 올라오는 것 같아서 아주 쪼금만 발라줘요.

얼마 전에 BHA 제품 땜에 며칠간 온 얼굴에 하얗게 각질이 뒤덮인적이 있는데 그때 아주 얇게 발라주구 다녔더니 좋더라구요. 그치만 지성이 심하거나 여드름 많이 나는 피부면 얼굴엔 안 바르시는게 좋겠죠.

튜브로 사자니 큰 통 용량에 비해 좀 비싸구 통은 손으로 퍼서 써야 되는게 좀 불편해요. 겨울에 손이 트거나 할 때두 좋을 거구 큐티클 크림 대용으로도 써요. 아가들한테도 발라주더라구요. 기저귀 발진인가 그거 예방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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