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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자외선차단,저자극성,워터레지스턴트,SPF 40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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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한 도포력으로 최상의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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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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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이렇게 찌는 날씨에는 솔직히 얼굴에 자차를 바르는 것조차 꺼려지게 됩니다. 아무리 산뜻뽀송한 자차라도 뭔가 듬뿍 얼굴에 올려놓는다는 느낌이 영 답답하니까요.
그러던 중 이 자차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가장 마음에 든건 얼굴위에 스틱으로 슥슥~ 긋기만 해도 도톰하게 발려진다는거죠. 스틱으로 그으니 사실 이 자차가 기름진지 끈적이는지도 잘 못느끼겠구요.
일단 얼굴전체에 자차를 그은 후 손으로 블랜딩을 좀 해줍니다. 그러면 손가락에 약간 진득한 느낌이 느껴지지만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구요.
오히려 요즘 워터프루프타입 액상자차를 사용하면 손바닥까지 버석거려 자차바르고 손바닥 씻고..하는점이 귀찮았는데 손을 대는일이 최소화되서 그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얼굴에 도톰하게 바른다고는 하나 펴바르거나 두드리는 과정에서 자차가 균일하지 않게 발려지고 스며들라고 문지르는것이 오히려 자차를 닦아내는 결과를 주기도 하죠. 그런점에서 일정두께를 정확하게 도포한다는 점에서 자차효과가 더 확실하게 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눈썹이나 헤어라인등에 뭉침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주고 눈꺼풀과 눈밑에도 살짝 스틱으로 그어 줍니다.
단단한 스틱타입이라 밀착력이 강해 눈바로 가까이 발라도 흘러들어간다던가 하지 않아 눈가 자차용으로도 좋습니다.
처음엔 백탁현상이 나타나는데 약 1시간정도 지속이 됩니다. 메이크업을 그 위에 하지 않고 맨얼굴로 다니게 되면 약간 어색해보이구요. 그 후에는 자연스럽게 피부색에 믹스가 됩니다.
요즘에 각질관리를 해서그런지 각질이 두드러져보인다거나 각질을 중심으로 뭉쳐보이거나 하지는 않네요.
그러나 트윈케익등으로 메이크업을 하면 화장이 좀 뭉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표면이 어느정도 진득하고 백탁현상도 있기때문에 화장이 탁해보이고 두꺼워보이기도 하구요.
그러므로 일상 생활용보다는 확실한 자차효과를 노리는 레져용/아웃도어용으로 더 유용합니다. 납작하고 자그마한 사이즈도 휴대가 간편하구요.
이산화티탄이 주성분으로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를 필요로 하지만 피부가 민감해서 쉽게 자극을 느끼는 분들에게도 적합한듯 합니다.
워터 레지스탄트 제형이라 일반 폼클 한번으론 잘 안지워지고 2번정도..혹은 클렌징 오일등을 이용해야 잘 지워집니다.
미관적인 것보다는 자차효과를 더 중요시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스틱타입이라 헤프지 않고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용의 편리성 :
가격대비:
산뜻함 :
피부에의 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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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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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5-05-30 02: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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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스틱 자자의 그 단단함에 질려가던 중 구입한 것입니다.
또 나날이 신경 쓰이는 광대뼈 부근의 색소침착들의 최소한 더이상의 진행을 막기위한 수단이 필요하기도 했구요.
얼굴보다 목이 어두운 옐로우베이지의 피부덕에 백탁현상이라면 넌더리가 나는터라 테스트후 구입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뻑뻑한 질감이군요.
통짜에 길죽하고 무색이던 크리니크와 다르게 넓적 땅달하고 베이지색입니다.
제 파우치에 휴다하긴 유리아주가 자리를 덜 차지하구요.
뻑뻑하긴 크리니크와 별 다른 점이 없는 듯합니다.
냄새도 그리 좋아할만한 것은 못 됩니다.
특이한 건 보이는 스틱의 색은 베이지색인데 제 얼굴에 그어보면 밝은 분홍기가 된다는거죠.
당연히 얼굴 색보다 허옇게 되고 펄감이 보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가부끼까지는 아니고 오래 걸리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피부색에 스며든다는 것.
하지만 구입의 이유인 차단지수보다 정말 마음에 든 건, 위에 덧바른 다른 제품들과 융합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전 스틱으로 신경쓰이거나 그을리기 쉬운 부분을 그어준뒤 얼굴 전체엔 다시 자차를 발라주는데,루즈 파우더까지 하고나면 크리니크는 꼭 뭉쳐지게 마련이었거든요.
그런데 유리아주는 뭉치질않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비오레 약산성,로레알,알메이 어느 것도 뭉치지않았습니다.
뻑뻑해서 퍼짐성이 안좋으리라던 예상이 빗나갔어요.
잘 펴바르지않으면 파우더 사용 후 피부색과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이것도 그냥 살살 펴주면 되고 위에 다른 자차를 덧발라줬다고해서 화장이 뭉친 적이 없습니다.
아직 습기도 높지않고 한여름의 무더위가 아닌 덕분인지도 모르지만 크리니크가 어떠한 때에도 화장이 뭉쳤던 걸 생각하면 기대를 해도 좋을 듯합니다.
뻑뻑해서 오일로 먼저 지운 후 세안을 하는데 양초를 칠한 느낌 비슷한 것이 물에서는 잘 안지워질 듯.
바를 때의 뻑뻑함이 피부에 무리를 줄까봐 걱정은 되지만 뭉침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만족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이게 2004년도 제품이에요.
2005년도 것은 구입한 곳에 없더군요.
좀 그랬지만 세일때문에 저렴하게 구입도 했으니 빨리 사용하면 된다는 생각에 의외로 잘 타는 손등과 목에 퍽퍽 바르기로 했습니다.
목에 바르면 얼굴보다 어두웠던 것이 좀 밝아 보인다는 점도 있거든요.
이 때는 옷 카라등에 묻지않도록 바르는 부위를 조심하고 있는데 얼굴이 더 어두웠다면 약간의 하이라이트 기능이 될지도 모른 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뻑뻑한 질감이니만큼 한겨울엔 당길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오늘 다른 자차나 파우더없이 이것만 바르고 나갔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번들거림이 나타납니다.
오늘의 기온이 높았던 탓도 있겠지만 잘 달아오르고 번들거리는 제 얼굴엔 역시 약간의 파우더가 필수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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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산뜻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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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13 (2002-07-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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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타입의 자차입니다 스포츠용인것 같군요..
우선 디자인에서 귀여움으로 한점을 먹습니다.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이고(삼성의 듀얼폴더보다 작고 얇아용..^^;) 오렌지색으로 글씨가 씌여져 있습니다. 포터블로 사용시 만점 "|(^ ^)|"
스틱타입이라서 무거울꺼야..뻑뻑할거야...트러블이 생길꺼야...라는 생각으로 사용을 했습니다.(스틱타입은 대부분 미네랄 오일이...ㅡ.ㅜ) 이 제품 역시 성분표 제일 첫머리에 대문짝만한 글씨로(글씨는 어짜피 같지만...쿠쿠) paraffinium liquidum=mineral oil 이라고 되어있군요... 그러나 사용시 한번도 트러블이 일어난적이 없습니다. 신기하네요....^^;
하이퍼알러제닉(hypoallergênique)라고 되어있는걸로 보아선 이 미네랄오일은 정제가 잘 되어서 뾰루지가 안나는것이 가능한것 같네요..언제나 정제하는 그 순도에 따라서 독이되느냐 약이되느냐이니깐요.
사용감은 좀 뻑뻑합니다. 잘 펴발라지지는 않아요.. 쓰~윽 그어놓고 펴발라줄려고 하는것이 힘들어요. 전 베이스를 좀 오일감이 느껴지는 알매이의 카이네틴 SPF15 데일리로션을 사용한뒤 이걸 펴발라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잘 펴발라지더군요.
전날 각질 케어를 해서인지 각질이 별로 두드러지거나 하진 않네요. 다만 백탁현상이 심하구요 제품에 펄감이 있어서 반짝거림이 있습니다. 메이크업 베이스겸용이라고 주장한다면...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이 위에 메이크업을 하신다면 말리고 싶어요. 트윈을 바르면 엄청 두껍고 색상이 매치가 잘 되지도 않을뿐더러 뭐랄까 벙~~떠보인달까요? 메이크업을 하실꺼라면 별로 안권하고 싶어요.
오일감이 느껴지느냐~에선 스틱타입에선 최고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오일감이 의외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비교적 산뜻한편이네요. 바르는 느낌은 뻑뻑하지만 발라놓고 나면 기름이 많이 돌거나 하진 않아요. 뻑뻑하기만 하고 피부가 퍽퍽하게 메말라보이는 타 제품들과는 달리 이 제품은 약간 보습도 되네요. 심한 지성피부만 아니라면 대부분의 피부에 적합할듯 합니다. (성분표 저~~기 뒤에 Shea butter도 있네용..^^)
스포츠용으로 적합할껏 같습니다. 제품유저타켓도 골프나 야외스포츠를 하시는 분들이라고 하네요. 골프를 하면서 필드에서 덧바르기가 힘든 자차를 이 제품이라면 손쉽게 꺼내서 쓱~쓱 발라주면 좋겠네요.물론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지만..^^;
제가 실험한 결과로는 캘리포니아에서 이 제품을 바르고 운동을 3시간(유산소와 무산소)을 하고 샤워(폼세안을 하지 않고 물로만 씻었습니다.)하고서 얼굴을 만져보니 뻑뻑한 감이 있는걸로 보아서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군요. 스포츠용으로 덧발라주기도 별로 필요없겠어요. 쉬즈클렌징젤로 한방에 싸~악 씻겨나가서 세안에도 그닥 어려움도 없구요.
젤루 중요한 트러블의 유무에 대해선 제 여드름피부에선 트러블이 없었습니다. ^^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도 않구요.(이산화티탄을 사용한 무기자차입니다.)
한 여름의 자차능력: ★★★★★
스포츠에 적합, 남자의 경우 해변이나 야외 운동경기 할 때 사용시 가능.(백탄현상이 있지만 옥외스포츠엔 오히려 그것이 멋져요.. 멋진 테니스 스타들의 경우 허연 분필같은 이산화티탄의 자차를 코부분과 눈밑에 바르거든요..^^)
메이크업베이스로서의 역할: ☆
사용시 오일감: ★★★★
눈에 자극정도: ★★★★☆ (반개 감점은 컨실러같은것을 덧발라줄때 들뜨게 만들어서...자극은 전혀없어요.)
워터프루프: ★★★★★ (Résiste à l'eau=water resistance 라고 제품에 표기가 되어있네용)
총점: ★★★☆ 여름에 해변에서 메이크업을 안하시는분이라면 점수보다 더 만족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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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이 심하시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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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ataaz) (2007-06-25 11: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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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도 비싸고 엄청 뻑뻑합니다
매트한 걸 원해서 손에 테스트 했을땐 적당했는데
집에서 이걸 바르고 파우더를 바를 생각으로 피부에 발랐을때 마치 국민학교 마룻바닥에 왁스칠하던 기억이 떠오른건...
전 스킨 후에 에센스 정도만 바르고 바로 자차를 발라 많이 바르고 약간 매트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이건 뭐랄까 너무 뻑뻑해 건성이거나 각질이 심한 분들에게는 절대로 말리고 싶습니다
한 여름 해안가나 휴대용으로는 좋지만 작고 콤팩트한 용기 말고는 살색이지만 바르면 허옇게 백탁이 생기고 무슨 펄도 섞였는지 반짝이는데 다가 두 세번 겹쳐 바를 수 없게 딱딱하고 너무 매트해서 같이 쓰는 케어존 자차가 그나마 약간 촉촉하고 로션기 있어 다행이지 이거만 단독으로는 못 쓸 거 같습니다
한 여름에도 이러니 각질 심한 봄 가을 , 건조한 겨울에는 절대 비추입니다.
50에 pa도 한개 뿐이니 더욱 얄밉고 가격도 싸지도 않고 왜 샀나 후회도 되지만 휴가때나 야외 나갔을 때- 저번에 수목원 가서 그나마 유용하게 썼지요-를 생각해서 처분안하고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펄과 너무 얼굴에서 안 발라지는 사용감은 다른 분들 사신다면 말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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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바르기용으로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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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ermata) (2007-06-18 17: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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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주에서 나온 스틱형 자외선차단제입니다.
자전거를 장만하면서 자전거 탈 때에만 덧바르기 용으로 구입했습니다. 결론은 위 목적으로만 본다면 성공!입니다.
스틱형으로 되어있어 시간날 때 마다 슥슥 그어주면 되니 손에 묻어 찝찝하지도 않고 그러니 굉장히 편합니다.
클린징도 제가 평소 아이오페 34++짜리 자차사용후 하듯, 미샤 클린징 워터와 폼클린징 만으로도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하지만 별 하나가 빠진이유 - 스틱색은 크레파스 살색빛인데 바르면 얼굴이 회색빛으로 변합니다. 홀로 야외활동 할 때야 상관없지만 함께 어울려서 해변으로 갈 때, 게다가 일행 중 관심남이라도 있으면 사용하지 않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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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보이고 싶을땐 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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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oioioi) (2006-09-21 17: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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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작습니다. 거의 새끼손가락만하네요.
근데 딱딱해서 생각보다 오래써요.
얼굴에 슥슥슥 바르면 백탁효과로 얼굴이 꽤 허얘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양호해지지만..
자세히 보면 미세한 펄들이 얼굴에서 반짝이고 있는데 뭐 이 펄들도 예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전 선크림 하나만 달랑 바르고 나갈 용기는 없어서 파우더칠을 하는데 그럼 얼굴이 퍽퍽해보입니다.그래서 예뻐보이고 싶을때는 바르고 싶지 않군요.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효과가 확실해서 좋아요. 이걸 바르면 안타더라고요.
얼굴에도 순하고요!
전 바르고 뭐 난적이 없었어요~ 피부에 부담스럽지도 않았구요.
효과는 참 좋아요. 근데 손은 자주 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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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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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erva21) (2005-11-07 23: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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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수습 생활 중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다니는 것이 너무 불안해서 구입했습니다. 작아서 무거운 짐 속에 부담도 안 될 것 같고 갖고 다니면서 슥슥 발라주기 위한 제품일 거라고 짐작하면서요. 비교적 밝은 피부톤이라서 백탁 후기는 가볍게 넘어가고 구입했는데- 결과적으로 이 목적으로는 실패했습니다. 도저히 소화할 수 없어 사용 못함 ㅠ.ㅠ
편안하게 얼굴에 슥슥- 은 불가능하거든요. 일단 뻑뻑한 질감에 얼굴에서 이상하게 사람의 피부톤과는 절대 융합할 수 없는 희부연 색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슥슥 과는 거리가 멉니다. 여름에 시간이 없어 이것을 들고 나와서 바르면 회사 선배들이 "오늘 어디 아프냐, 얼굴이 떴다"등의 반응을 보이셨지요. 제가 거울을 봐도..-_- 자외선 차단 기능은 아주 훌륭합니다. 회사 체육대회에서 오로지 타지 말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덧발랐더니 전혀 타지 않았거든요. 얼굴은 눈뜨고 보기 힘든 모습이지만...(놀러갈 때 유용할 아이템)
저는 구입한지 무려 10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일상생활 사용법을 터득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시려면 국소용(광대뼈, 관자놀이 등)으로 쓰시던가 스폰지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전 일단 이마 윗부분에 두 차례, 눈 옆, 컨실러처럼 눈 밑, 뺨에 두차례 그어주고 스폰지로 다 닦이든지 말든지~ 하면서 벅벅 문질러 줍니다. 겨울에 접어들어 얼굴이 좀 더 하얘져서 그런지 스폰지로 잘 문질러주면 적절히 얼굴에 발라집니다. 손가락으로는 절대 이렇게 안 되더군요.
얼굴에 뭔가가 발려 있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닙니다. 점심을 먹고 와서 파우더파운데이션을 눌러줘도 괜찮은데 밤이 되면 뺨에 좀 뭉쳐 있더군요. 위에 블러셔 등 화장을 얹기엔 좀 힘들 듯 하구요. 그런데 이 제품 독특하게 펄이 들어있습니다. 왜 들어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얼굴에서 쉬머한 느낌을 살리는 정도는 아니지만 얼굴을 만지면 손이 약간 반짝반짝~ 워낙 양초(?)같은 느낌이라서 지울때는 반드시 클렌징크림이나 오일을 사용하는데 닦아낼 때 베이지색 물질이 엄청 묻어나는 것으로 보아 지속력은 훌륭합니다. 그에 비해 클렌징은 쉽구요.
요즘 파우치 필수사항이고 나름대로 장점이 많은 제품이라서 별 넷 주지만 재구매는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점이 많아도 왠지 호감이 가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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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빼고는 다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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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uadil) (2005-04-26 18: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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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점점 강해질 기미를 보이던 이른 봄의 어느 날...
덧바를 자차가 필요해서 유리아쥬의 스틱 자차를 점찍었습니다.
저희동네에 유리아쥬 파는 데가 있는데, 이건 없어서 주문했어요. 유통기한 때문에 만족합니다. 다른 약국 갔더니 제조일자가 2003년-_-; 살 때 확인하고 사세요~ ^^
1) 외양
하도 작다 작다 소리를 많이 들어서 이정도면 크네...라고까지 생각했죠. 작은 만큼 갖고다니기 무지 편해요. 모양도 동글납작하니 예쁘고...
2) 첫인상
뚜껑을 열면 베이지색 스틱이 올라와 있는 게 보입니다.
고약한 자차 냄새가 확 나고요. 베이지색이지만 아주 연한 베이지색입니다. 붉은기는 없어요.
3) 편리성
얼굴에 쓱쓱 바르고 손가락으로 펴주고 두들겨주면 끝입니다!
전 파우더 바른 위에 대충 기름종이로 닦아주고 그냥 바르는데 그래도 잘 먹어요.
시간 지나면 수분부족 지성에 각질 심한 저의 경우, 좀 떠보이기도 합니다. (피부 좋을 때는 괜찮아요.)
4) 색상
커버력은 중하 정도 있습니다.
백탁은 처음엔 심하지만 잘 두들겨주면 괜찮아지고요.
근데 색이 너무............ 하얘요.
차단해준다고 열심히 바르면 가부끼가 됩니다.
거기다 전 노란둥이입니다. 얼굴색하고 정말 안맞아요. 목하고 얼굴하고 심하게 따로 놀게 됩니다.
살짝 바르고 두들겨주면 괜찮지만 자외선 차단을 목적으로 작정하고 바르면 감당이 안 됩니다.
색깔 때문에 너무 아쉬워요.
다른 점에선 정말 만족했는데 말이죠...
백인들한테 맞춰서 나온 것일까? 하고 고민했습니다.
하얘도 노란 얼굴에 어울리는 하양이 아닙니다.
얇게 바르면 괜찮지만... 자외선 차단이 될까요? ㅠㅠ
5) 트러블 여부
얼굴에 바르면 답답하고요. 얼굴에 막을 하나 씌운 느낌이지만...
특별한 트러블은 유발하지 않았어요. 면포도 안생기는 편이었고요.
총평 : 다른 것에서 다 만족. 색상이 너무 아쉬운 자차입니다. 가부끼 정말 부담스러워요.
다른 색으로도 만들어 주세요... ( '') 이건 스틱자차지 스틱 화운데이션이 아닌데... 그래도 색상이.........
어쨌든 잘 쓸 것 같기는 합니다. 조금씩 자주 발라 주면서요.
다른 게 발견되지 않는다면, 색상에도 불구하고 재구매 의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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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감이 좋아 색이 피부로부터 덜 떠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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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llojean) (2005-04-12 1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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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 후기를 읽고 눈여겨보았던 제품인데 마침 아벤느 자외선 차단제도 떨어져가고 외출시에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 자차가 필요한, 강한 햇살의 계절이 돌아오기에 구입했어요.
사이즈나 사용감과 편리함, 효능은 익히 들어왔고 관건은 제 피부색 위에서 백탁이 얼마나 부담스러우냐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피부에 뿌옇게 자차 바른 티를 많이 내고 다니는 것이 익숙한 것인지.. 제겐 거의 부담이 없고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아벤느 자차의 백탁도 제겐 손으로 경계부위가 도드라지지 않게만 다독여 주면 부담이 없었지만 다른 분들 후기를 보면 너무 심한 백탁에 사용을 접는다는 말씀들이 많았죠.)
아벤느 자차에 비해서 오히려 밀착감이 좋아 색이 피부로부터 덜 떠보이고 아벤느 자차의 쫀득한 무게감보다 산뜻하고 가볍습니다. 아주 미세한 펄감도 얼굴빛이 좋아보이게 하는 은근한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하고요.
아벤느 자차와 함께 나란히 팔등에 바르고 물을 흘려보니 물이 미끄럽게 흘러버립니다. 세정력이 좋은 가루 세안제로 한 번 씻어내선 여전히 막이 남고 두 번 이상해야 자차들을 바르지 않은 부위의 피부와 같이 물이 맺힙니다. 씻어내기 전의, 발랐을때의 느낌과 두께감, 백탁과 색상이 거의 동일하다고 보여요. 어디에 무엇을 바른건지 구분을 못하겠네요.얼굴에 발랐을 때처럼 아벤느 자차가 크림제형이기에 약간 더 끈덕+쫀쫀한 느낌입니다.
여러 무기 자차들의 번들거림이나 혹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수정액자차를 무기자차라고 대충 판단하고.. 아닌가요?) 단점이 없고(위 두 브랜드 제품은 느낌은 쫀쫀하되, 번들거리지 않네요)자차위에 간단히 화장을 하는 제 화장 방식에 잘 맞는, 자연스러운 피부 밑색을 만들어주는 자차입니다. 모공을 막을 위험이 있는 무기자차인만큼 사용 전/후로 세안을 꼼꼼히 합니다. 트윈케익류도 싫어하고, 갑자기 강한 태양이 부담스러워 길거리에서 크림 자차를 바르기도 불편한데 이젠 간편하게 더 산뜻한 타입으로 사용할수 있어 좋습니다. 차단효과에 대해선 아직까지 확인할순 없지만 앞의 여러 후기들의 사례로 보아 매우 좋은 것 같은데, 차단효과가 사람마다 다르지는 않겠지요?
매우 주관적인 평가의 별점이지만 어차피 무기자차만을 쓰고자 고집하는 제 입장에선 높은 별점이 나갈수 밖에 없네요. 제겐 단점이 없는 아주 편리한 타입의 자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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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갈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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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spcat) (2005-03-02 1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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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 후기보고 구입했습니다.
이번 겨울 호주에 휴가를 갔다왔는데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왔네요.
제가 갔을 때 호주 케언즈 낮기온이 무려 33도. 습하지는 않은데 태양이 무지무지하게 따가웠습니다. 워낙에 놀려고 작정을 하고 간지라 래프팅에 스노클한다고 법썩을 떨어서 무지막지한 자외선에 만빵 노출되어 있다왔는데요, 이제품 레져용으로는 왔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워낙에 사이즈가 작아서 몸에 바를 생각은 못하고 얼굴과 목과 가슴에만 발랐는데요 물에 들락날락하면서 관리를 제대로 못한 다리나 팔은 익다 못해 구워져서 물집까지 잡힐 정도로 썬번을 입었는데 이것 바른 부분만 멀쩡하더군요. 얼굴하고 목만 보면 놀러갔다온 티가 전혀 안납니다.
사용감이 좀 끈적이는 느낌이 있긴한데 대신 그만큼 물에 안씻겨 내려갑니다. ^^; 강한 자외선 차단지수에도 불구하고 여드름 유발 전혀 없었구요...
물놀이 갈때 최고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가격, 용량, 사용감 다 무시하고라도 제기능에 확실히 충실하기 때문에 별다섯개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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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순하고 간편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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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onion666) (2004-06-14 19: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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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품은 무척 작습니다.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이 표현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모양이야 페수리뷰에도 있듯이 동글납작한 모양으로 그닥 흉 잡힐 모양은 아닙니다만 역시..10g 답게 아주우우우 작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좀 넙데데한 챕스틱류나 미술용지우개크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이 점이 휴대용으로 할 때는 큰 장점이 됩니다. 뒷면에는 역시 챕스틱처럼;; 위에 나와있는 부분을 다 사용하면 올려서 아래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조금 용기에대해 불만이 있다면 제품이 넙적한 모양이므로 뚜껑을 닫을 때 자칫 잘못하면 내용물을 찍어버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워낙 양이 작다보니 조금이라도 찍히면-마음아플 것 같아서;;
뚜껑을 열면 중간 색 정도의 약간 반짝거리는(또는 번들거리는)베이지색이 보입니다.
발림성은 꽤나 좋은 편이라 기초만 한 얼굴이나 화장을 한 얼굴이나 땀에 녹아내린;; 얼굴에도 쉽게 발라집니다. 한번 정도 바르면 별 변화는 없지만 여러번 덧바르면 약간의 백탁현상과 정말 약간의;; 모공가림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대신 할 정도는 아닙니다. 십오분도 채 안 가는 듯 하거든요. 손쉽게 얼굴에 긋고 손으로 그어주면 잘 펴집니다. 좀처럼 들뜨거나 각질을 드러내주지도 않고 바른 후의 얼굴느낌 역시 편안합니다. 번들거리지도 까칠하지도 않은 느낌이 보통 일제자차들을 쓴 느낌과 비슷합니다. 약간 더 무겁기는 하지만요. 하지만 보들보들 잘 발려지고 약간의 보정효과가 있는 듯 느껴지므로;;
미친듯이 좋아라 바르다가는 지금껏 안 보이던 제품의 베이지색이 밀립니다.;; 물론 잘 펴주면 상관은 없습니다만, 대부분 바쁜 시간에 스윽 바르므로-시간이 꽤 지난 다음에도 바른 모양 고대로 물결치는 베이지색손자국을 얼굴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ㅠ 허나 작은 내용물에도 많이 닳지 않는다는 점, 나름대로 민감한(특히 자연친화제품에;;)내 피부에 편안하다는 점, 휴대사용하기 편한 점, 무엇보다 높은 자외선지수가-좋다 안 좋다해도 촌스러운 제 기호에는 맞았거든요. pa지수가 표기되지 않는게 아쉽긴 합니다만-사이트설명에는 Anti-UVB-UVA라고 적혀있으니 믿어보렵니다. 재구매의사 99% 있습니다.
제발 더이상 주근깨들이 난리를 치면 아니되는데-
십대의 주근깨는 귀엽기라도 하지, 이십대의 주근깨는 전지현이 아닌 이상 더이상 귀엽지 않기 때문에..ㅠ_ㅠ
참고로 제 피부타입은 수분부족형 악악악지성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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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편리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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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ibbni) (2002-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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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떠나기 전 리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이미 잘 쓰고 있는 맨소래담이 있었지만 그걸 바디용으로 쓰려니 불편하기도 하고 아깝기도 하고 해서요.
특히 집중적으로 햇빛을 쐬게 되는 해변에선 두껍게, 덧발라 주는것이 중요할 것 같아서 약국검색해서 찾아가 샀습니다. 유리아주 스틱레브르를 잘 써서 이미지도 좋았구요.
결론적으로 강추입니다. 슥슥슥 그 편리함이란!
그리고 미세한 펄이 반짝이고 약간의 살색을 띠기 때문에
바디용으로 좋아요. 바른 뒤 한동안 있으면 약간의 끈적임도 없어지구요. 번들거림 전혀없구요. 제가 향에 민감한데 특별이 향이 진하지도 않아서 좋습니다.
얼굴엔 액상자차 바른 뒤 잘 타는 부분만 덧발라줬더니
마음이 그냥 든든하네요. 하하 다다음주에 제주도 갈 때도
잘 써먹어야겠어요. 친구들에게 발라주면 아마 당장 가서 사지 않을까하네요.^^
약간, 약간만 더 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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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드럽게 발려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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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카틀레야) (2002-07-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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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형 자차는 처음 써보는 거라서 두근두근 기대를 가지고 제품을 사용했는데요.
생각보다 아주 단단한 재질이더군요. 바르면 조금 하얗게 되고 두껍고 뻑뻑하게 발리는듯 하지만 토닥토닥 펴바르고 나면 그다지 무겁지 않아요.
바를때 번들거리는 느낌도 생각외로 많이 끈적이거나 하지 않구요.
바로 메이크업을 위에 하면 뭉칠거 같고 시간이 좀 지난 다음에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러나 제품 용도나 질감 상 역시 놀러갔을때 노메이크업 상태에서 따가운 햇살아래서 사용하기에 더 적합한거 같아요.
피부에 찰싹 달라붙어서 방수기능을 실감할 수 있구요. 자외선 차단 지수도 빵빵하니 앞서 후기 쓰신 분들 말씀처럼 레저용에는 정말 딱이다~ 싶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도 크림을 발라야 될 정도로 건성이다 하는 분께도 좋겠지요.
용기도 조그맣고 실용적인 것이 휴대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딱딱한 제형에 발릴때 좀 뻑뻑하다 보니 얼굴에 대고 문지르면 솜털이 같이 땡겨졌다가 얼굴에 철썩 1자로 들러붙어버리는..(제가 솜털이 좀 깁니다) 곤란함이 있더군요.
그리고 역시 딱딱한데 옆으로 길쭉한 모양이다 보니 광대뼈나 눈주위 등의 얼굴 곡면 부위는 바르기가 쉽지 않아요. 충분히 바르기 위해 힘을 주게 되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조금 부드럽게 발렸으면 좋겠다는 것이죠 머.. ^^
그 외에는 나무랄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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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용으로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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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na) (2002-07-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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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처음 이 제품을 접했을때 이거 정품 맞아여?? 할 정도로 작습니다.
색상은 살색(흑인 말고.. ^^;;;)이고 살짝쿵 펄도 보입니다.
그래서 발랐을때 매베효과라고 하는 약간 색보정이 되면서 펄감이 느껴져 뽀얗게 변신합니다.
좀 뻑뻑하면서 약간은 무겁게 발리구요, 약간 두들기면서 펴바르는 요령이 필요할 듯.
바르고 나면 얼굴에 한 겹 더 발라졌다는 느낌이 드나 토닥거리면 잘 스며듭니다.
후기를 위하여 자차한 위에 파우다(케파)만 펑펑 두둘겨도 보고, 파데(바비 모이스쳐라이져 파데)위에 파우다를 펑펑 두들겨 보았지만,, 고앤강 spf15위에 메컵한거 보다 기름이 더 돌지 않고, 아넷사 spf43위에다가 메컵한 효과와는 비슷하지만(뽀샤샤~) 아넷사의 피부속에서 찟어지는듯한 건조감은 느껴지지않고 피부가 아주 편안합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이 스틱자차의 용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으로는 레저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spf60이라는 막강한 차단력에 워터푸르푸. 단단한 스틱제질, 메컵하기 어려운 야외에서 바르면 뽀얗게 변신시켜주는 능력, 쬐맨한 몸매이기때문에 바지속에 집어넣고 다니다가 한 번 쓰윽 쓰윽..
저번 주말에 캐러비안에가서 그 진가를 확인했으니,, 너 유리아쥬 작전세력이지?? 라고 돌 던지시지 마시공, ^^;;;;;;;;; 여름철 물놀이갈때 챙겨가지고 가면 아주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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