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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티드 모이스쳐 SPF 15
용량 : 40ml,1.35 fl oz l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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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다
모이스처 플러스 틴트 SPF 15

 


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SPF 15-24,UV A, B,틴트,투명커버력,
 

  Fair to Light

 

  esther32   (2003-06-01 00:00:00)


삐대님과 녹차님께서 덜어주셔서 사용해봤습니다... Thanks~~ ^^

색상은 fair & light으로 밝은 분홍과 베이지가 섞인 느낌입니다... 바르니 얼굴색이 약간 차분하게 변했는데... 나름대로 괜찮더군요... 커버력은 거의 없습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피부톤의 균일화 정도의 효과만 보이네요...
향은 썬제품에서 맡을 수 있을법한 화학제품스러운 향입니다...
저는 스펀지로 발랐는데요... 무척 부드럽게 발리면서 잘 펴지더군요...
흡수도 빠른 편입니다... 번들거림도 적은 편입니다... 모이스쳐라이져보다는 좀더 반짝이지만 파우더가 뭉치는 경우는 적습니다... 제가 연이어 며칠을 늦잠을 자는 바람에 급히 나가는 일이 허다 했는데... 곧바로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살짝 뭉치는 부분두 있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깨끗하더군요... 아마 오랜시간(?)동안 흡수시킨 후 바르면 더 좋을 듯 싶네요...

이제는 이제품 하나로는 자외선 차단이 버겁지만... 바쁜 아침, 화장할 때 달랑 하나만 바르고 뛰어나가도 괜찮은 것 같네요... 이쁨 받을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는군요... ^^

  밀착력 좋고 촉촉한 제품

 

  ranze   (2003-08-08 00:00:00)


중간톤의 옐로우베이지라 사진의 Midium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쇼핑몰에 한가지외엔 없는 관게로 Fair to Light를 구입했습니다.
너무 밝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으나 그동안 화이트닝과자외선차단을 열심히 한 덕분인지 전보다 얼굴색이 밝아보여서^^;;; 모험을 했죠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헉! 밝아도 너무 밝은 것이 파운데이션으로 치면 제일 밝은 홋수에 제겐 안어울리는 핑크톤까지 보이는겁니다.
엄마께도 너무 밝은 컬러여서 벼룩에도 내놨었다가 정 안되겠다싶으면 눈아래부분에 하이라이트용으로라도 쓰지 뭐- 하고 얼굴에 투닥투닥 발라봤습니다.
끈적임이 없고 입자가 매우 부드러운 느낌이,로레알의 더블 프로텍션보다 약간 진한 질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올레이의 자차로션과 크림을 엷게 바른 위에 사용했더니 촉촉함을 넘어 질퍽이는 듯한 좀 부담스러운 감촉입니다 .
전 틴티드라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생각했는데 모이스쳐라이저기능에 주력함이 확실한 제품이더군요.
그 다음엔 스킨과 아이크림만 사용후에 바로 발라줬는데 오호~ 매끈하고 쏙쏙 스며드는게 보습력을 주며 피부에 착 달라붙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시간에 쫓길 때 빠르면서 촉촉한 피부표현을 위해선 딱입니다.
그 다음엔 가네보의 수정액 자차위에 사용했는데 슬슬 건성기가 느껴지는 피부에 건조한 날이 계속 되는데도 얼굴의 당김이 느껴지지않아 편했어요.
또 막상 발라보니 핑크끼도 없고 색상도 눈으로 보던 것만큼 밝지않았습니다.
보이는 색만큼 표현되지는 않으니 혹 밝다고 걱정하진 마시길.
물론 자차만큼 많이 바르면 밝기는 하지만 전 자차위에 사용해서 그 정도로 바르진 않거든요.
많이 어두운 피부가 아니라면 Fair to Light도 잘 맞을거라 생각됩니다.
색은 거의 흡수가 되고 살짝 환하게 보이는 정도에서 마무리가 되기때문에 주근깨등을 감춰주는 효과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정리해주는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Midium이라면 제가 원하던 파운데이션 대용의 기능이 될지 궁금해요.

그런데 여름처럼 습도와 온도가 높아지면 베이스가 올레이 자차로션처럼 가볍게 매트한 마무리가 되는 쪽이 편하거든요.
물론 건조한 계절이 되면 다시 그리워져 찾아쓰겠지만 말이지요.
뭉침과 밀림현상없이 정말 깔끔하고 보습력있는 표현은 만족하지만 자외선 차단능력이 좀 더 높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적어도 한 SPF30정도?)
더 쉽게 구할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쉬운....

  틴티드가 아니에요 ㅡ.ㅡ

 

  canada02   (2002-11-02 00:00:00)


여기 와서 화장품 쇼핑하면서 실패한 경험이 거의 없었거든요? 물론 페수의 도움이 컸구요 ^^ 근데 얼마전에 하나 생겼네요.
후기 보고 괜찮을 것 같아서 슈퍼 스토어에 장보러 갔다가 사왔는데 ........ ㅡ.ㅡ..........

일단 이름이 틀렸어요.틴티드라니... 제가 산건 제일 밝은 색인데 바르면 색이 없어요.그냥 로션 바르는 것과 다를 바가 없죠.
참,,, 좀 달라요. 얼굴 색이 더 칙칙해 지거든요. 한 번 써보고 이렇게 실망하기도 힘들거에요. 너무 적게 발라서 그런가 싶어 같은 양을 덧발라 봤지만 얼굴만 더 칙칙해 질뿐 틴티드 라는 말이 얼마나 무색한지....

크리니크의 시티블럭 하고 아주 흡사한 색과 특징을 갖고 있어요.바르면 좀 번들거리기도 하고... 물론 시티 블럭의 그 끔찍한 냄새가 나는건 아니지만 이것 역시 냄새가 좋은 편은 아니에요.게다가 오일 프리라고 해서 중성,지성용 이라고 생각했는데 노말 투 드라이 스킨이라고 적혀있네요. 아직도 이해가 안돼요.
으~~ 이걸 어디에 써야 한단 말입니까~~~~~ ㅠ.ㅠ

다른건 얼굴에 안맞으면 바디용으로 쓰는데 이건 목 전용으로 써야 하려나?

6% octinoxate,3% zinc oxide 가 들어있는데 전 아무래도 아보벤존이 믿음이 가네요. 그래도 색이 맘에 들면 쓰려고 샀는데 정말 이건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얼굴톤이 좀 어두운 분이라면 괜찮을지도... 하지만 어쨌거나 커버력은 제로이므로 이걸 써서 주름이 감소한다거나 화이트닝 작용을 한다거나 하는게 아닌 이상 저는 겨울 내내 목에나 듬뿍 발라야 겠네요.

40ml에 8불 이었는데 아까운 돈.....ㅜ.ㅡ

  이것이 바로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

 

  PD113   (2002-07-23 00:00:00)


저는 Light to Medium이라는 색상을 사용했습니다.이거이 물건이네요. 가벼운 사용감에 번들거림도 적구요 톤정리가 되면서 자외선 차단까지...^^v(참고로 제 피부는 국산23호정도의 색상입니다.2번째 색상은 21호와 23호 둘다 커버가 가능해 보이는군요..)

사용감은 약간 레블론 디퓨징틴트랑 비슷한데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바르면 크림느낌의 수분감이 느껴지는 로션이(뭔말??-.-)싸~악 덥히는데요. 커버력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바르면 발랐나?? 흠...안바른것보담 확실히 깨끗하군..하는 정도죠. 그렇다고 너무 없어서..바른둥 만둥..하지도 않아요. (피부의 결점..잡티 여드름자국등을 가릴목적으로 틴트를 사용하시진 않죠?? ^ ^) 톤의 균일함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확실히 합니다.

여기서 잠깐..톤의 균일함이란...
사람의 피부는 눈썹미간과 코의 인중 코 양날개부분은 약간 붉은기운을 띈다고 합니다. 지성피부이거나 트러블이 자주 나는 피부일수록 더 그 현상이 완연하다고하구요,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먼저나타나기보다 톤이 불규칙해지는것이 먼저죠.(얼룩덜룩해보인다는...-.- 그래서 여자나이 25세이상이 되면 맨얼굴로 승부를 하기엔ㅜ.ㅜ...이라는 말도있죠)이러한 현상을 정리해주면서 본연의 피부가 좋은양 보이게 하는것이 틴티드모이스쳐라이져입니다. ^o^

저에겐 또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이 하나있는데요..그것은 바로 트러블의 유무입니다. 이상하게 베이스제품(파데 틴티트제품 파우더)에 트러블 확율이 굉장히 높은 저로서는 가리는것=여드름확장!이라는 공식이 생기기 때문에 그냥 다닙니다. 웬만해선 시도를 잘 안하고 특별히 돈이 생기는 건수에만 사용하죠. 요건 발라도 트러블이 없네요..(^ ^)v

그런데 얇게 바르는 특성상 밑에 자차를 필수로 발르는데요..저는 밀크플러스(알매이)를 바른뒤 요걸 발라주면 번들 번들 합니다...ㅡ.ㅜ 그래도 어쩔수가 없어요. 단독으로 얇게 바르자니...햇빛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매트한 자차나 위에 파우더를 사용하신다면 걱정안하셔도 될꺼에요. 제품 단독 사용시 번들거림은 거의 없거든요.


  비비크림으로 리뉴얼 되었어요

 

  guest(익명성)   (2012-07-24 00:09:37)

아시아 시장에서 비비크림의 선풍적인 인기에 따라서 서양 브랜드에서도 비비크림을 하나둘씩 내놓고 있는데 커버걸은 아예 이 제품의 이름을 비비크림으로 바꾸었더군요. 기존의 것과 달라진 것은 없고 다만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틴모의 정체성을 잃은 제품입니다. 왜 그렇게 느끼는지 하나씩 써보겠습니다.



[색상]

저는 꽤나 하얗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피부이고 붉은기가 많은 쿨톤에 해당되는 피부입니다. 예전에 이 제품 라이트-미디엄 색상을 썼다가 정말 너무 심하게 어두워서 한번 쓰고 버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페어-라이트 색상을 골랐습니다. 생각보다 밝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피부색보다 약간 어둡습니다. 대다수의 한국분들은 이 색상이 무난하게 맞으실 것 같네요. 색상은 톤다운된 핑크기운이 도는 색입니다. 그러나 바른다고 얼굴이 붉어지진 않습니다.



[질감]

묽은 크림의 질감입니다.



[커버력]

전혀 없습니다. 저는 이 제품에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커버력 이런 것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얼굴 톤 정돈 정도는 해 줄줄 알았는데 그것조차 해주지 않더군요. 얼굴 반쪽에만 발라봤는데도 반대쪽 얼굴과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공 커버력]

없습니다. 모공 넓으신 분들은 프라이머를 쓰시는 것이 좋겠네요. 참고로 저는 로라 틴모의 모공 커버력은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속력]

알 수 없네요. 얼굴에 발라도 변화가 없기 때문에 지워지는지 안 지워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지속력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광고문구에 없는 것을 보니 특별히 물에 강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보습력]

여름용 가벼운 로션 정도의 보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

spf15 입니다. 원래 베이스류에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런 제품은 정량을 바를 수도 없기 때문에 어차피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발라줘야 하니까요. 그러나 이 제품은 커버력이 없기 때문에 한 번 자외선 차단제 정량만큼 발라보았습니다. 뭐 변화 없더군요. 일부러 자외선 차단제 정량만큼 바르라고 이렇게 커버력 없게 만든건가 라는 생각도 드는 군요. 그럴리 없겠지만요.



[종합]

약간의 자외선 차단이 되는 살색 로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틴모로서의 효과는 전~혀 없으나 뭔가 얼굴에 발랐다는 심리적 안정감은 주는군요. 그러나 많은 양을 바른 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처럼 피부가 끈적거리지 않기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로션의 개념으로 구입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색보정이 있는 자차로 성공!

 

  guest(teleastro)   (2006-05-05 12:29:26)

한동안 트러블덕에 예쁘게 보이려는 모든 노력을 포기하고,ddf 올개닉 자차와 세팅용 파우더만 바르다가 피부가 많이 나아진 요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자외선 차단을 시작하자 자극받은 피부가 빠르게 진정되는 것으로인해, 말 그대로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꼈다고나 할까요? (이전에는 맘에 맞는 자차 찾는데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다고 느껴서 자외선 차단을 거의 포기하고 다녔었거든요)

사실 커버걸의 틴모를 사놓은 건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그동안 쓰지 않고 있었어요. 구매했을 때 목적이 가을,겨울 수분부족으로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에 파운데이션 바르기전에 세안과 토너등으로 공급된 수분을 날아가지 않게 하는 것이었는데 이것 하나만 얇게 펴바르면 제가 원하는 정도의 커버력이 전혀 나오지 않았고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뭉침현상이 일어났기에 페수에서의 명성에 의문을 표하며 그냥 방치해뒀었죠.

그러다가 이번에는 약간의 피부보정력이 있는 자외선차단제라는 개념으로 사용해봤는데, 성공입니다. 특히 지성피부에겐 (적어도 지성 피부인 저에겐), 자차 사용과 메이크업으로 예쁜 피부표현하기가 동시에 잡을 수 없을것만 같은 두마리 토끼로 느껴지거든요. 저는 그 둘 사이에서 여태껏 피부 예쁘게 보이기를 선택해왔던거구요. 하지만 커버걸 틴모는 두마리 토끼를 어느정도는 잡게 해준 것 같아요.

저는 대추알크기만큼을 짜서 3번정도에 나눠서 얼굴에 발랐는데요, 2번째부터 서서히 약간의 커버력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완전히 다 바르면 피부의 왠만한 여드름자국 정도는 2/3정도 커버되는 느낌입니다. 제 피부는 약간의 노란기운을 띄고 살짝 어두운편인데 fair to light이 무리없이 잘 맞았어요. 바르는 순간 살짝 얼굴이 하얗게되지만 곧 제 피부색에 맞게 잘 정돈되거든요.

하지만 역시 약간의 단점이 있는데요,

1. 모이스쳐라이져이지만 각질을 가려주지는 못합니다. 특별히 강조하지는 않지만 미간사이에 아직 각질이 약간 남아있는데 그부분이 보였어요.

2. 제가 자차용도로 듬뿍 발랐기때문인지는 몰라도 살짝 면포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 다만 끈질긴 면포가 아니라서 저녁때 뉴트로지나 딥클린으로 세안해주고 스팀, 압출의 과정을 거치니까 깨끗이 정돈되었어요. 이 제품을 사용하는 기간에는 이틀에 한번꼴로 이 과정을 거쳐주면 저에게는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단점이 있지만 화장 한듯 안한듯하게 피부 결점을 가려주고 자외선차단까지 된다는 점에서 호감가는 제품입니다. 차단지수가 조금만 높았다면 한여름까지도 써줬을텐데..하는 아쉬운 마음도 살짝은 드네요.

  1 호

 

  guest(sominsung)   (2004-09-02 15:48:41)

너무 밝아서 백탁현상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근데 색상만 빼면 대만족이에요
한여름만 빼면 아주 산뜻~ 가벼워요..

특히 맘에 든 점은 밀착력
약간 밝았음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착 붙어서 정말 자연스러웠구요
또 맘에 든점은 자차성분이 올레이15와 완전 같아서 올레이 바르고 덧발라도 안심이었어요!!
여드름 유발하지도 않았구 칙칙한 눈가에 발라두 눈시리거나 하지 않구 어느정도 감춰줬구요
4호 Deep색상구 구해서 여름에 브론저로 써보고 싶어요!!
커버걸 국내에 들어왔음 좋겠어요ㅠ_ㅠ

   Light To Midium

 

  guest(Edith Piaf)   (2004-09-02 15:45:02)

커버걸 틴모 중에서 제일 밝은색 2번째라는군요.
21호를 쓰는 저로써는 피부색하고 잘 매치가 되더군요.(틴모니깐~!)따라서 21호 파데를 쓰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맞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처음에 세안하고 나서 뉴트로지나 드라이 터치 자차를 바르고 이 제품을 발랐더니 번들번들거리고 사용감이 너무나 무겁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클렌징을 하고, 단독으로 이 제품만을 발랐더니 느낌이 가볍고 촉촉하면서도 편안하더랍니다. 수분부족지성인 피부인 저에게는 그랬답니다.

피부를 커버하는것은 거리가 있는게 틴모지만은,
그래도 피부톤을 차분하게 정리된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치 꽃을 든 남자 컬러로션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사실은 이 꽃을 든 남자 컬러로션은 묽지만은 유분기가 있어서 사용감이 무거웠으나, 요 커버걸 틴모는 약간 크림타입이지만은 그래도 나름대로 쏙쏙 스며드는게 마음에 드네요.^^

시험대상으로 삼아 꽃을 든 남자 컬러로션을 바르는 친구형에게도 한번 발라주었었는데, 요 커버걸 틴모 제품이 훨씬 좋다고 막 좋아라 하더군요.^^

용기의 재질은 참 튼튼해 보입니다.
튜브가 단단하다는 거죠. 그래서 저의 파우치에 막 넣고 다녀도 부실한 느낌이 안보여서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자외선 차단 지수가 15 라는 점과(그래도 UV A,B 동시에 차단하기는 하지만은요), 구하기가 어려운 점 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Fair to Light

 

  guest(sunnyYa)   (2003-03-24 00:00:00)


특징 : 오일프리 , 무향 (옵션으로 향 선택가능) , 자차 기능 포함 (spf15 UVA/UVB)

사용후기 : 색상은 페수의 리뷰를 읽고 젤 밝은 색으로 구함. 저는 Fair to Light를 구입했습니다. 두가지 색이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짜보면 두가지 색이 섞여서 한가지 색으로 보입니다. 이건은 손으로 바릅니다.

손에 적당량을 취해서 얼굴에 바릅니다. 바르는 느낌은 아데다에 비해 상당히 좋아요,. 아베다는 화데 바르는 느낌이라면 이것은 로션바르는 느낌_차앤박의 자차를 좋아하는데 그것보다 가벼운 느낌입니다.
특별히 화장 잘 먹으라고 토닥 할 필요없이 잘 먹어요. 가볍게 발리고 잘 먹고,.
색상은 첨에 발라을때 조금 톤다운 되는 느낌이였는데, 3~4개월 사용해 본 지금은 톤다운 되는 느낌 없어요. (익숙해져서 일수 도 있지만,어둡거나 칙칙하지 않죠)

ㄱ. 투명도 : 투명하고 가볍게 느껴져요.

ㄴ. 피부톤 정리 : 붉은 피부를 정리를 많이 해주지는 않고, 가볍게 피부톤을 정리해주는 느낌(--, 이리도 어려운 말을,. )

ㄷ. 얼굴잡티 가리기 : 없음. 약간 피부톤을 정리해주는 느낌이고 잡티 가려주지 않음

ㄹ. 틴티드로 만족도 : 별다섯개중 별다섯개

ㅁ. 기름기 : 금 사용시기가 가을에서 겨울이여서 그런지 많이 기름지게 느끼지 않음. 화장을 했다는 느낌보다는 로션을 바른 느낌이라서 화장했다는 느낌은 없음

ㅂ.피부자극도 : 없음. 처음사용하는 화장품인 경우 특히 로션, 크림 타입인 경우 첨부터 자극없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전혀 자극도 없음

ㅅ. 구입편리성 : 나쁨. 한국에 매장없음.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구입했음. 그래서 구입하는 동안 기간이 상당히 소요됨

ㅇ. 용기 : 디자인 만족. 부드러운 튜브타입, 뚜겅이 똑닥이 타입이 아니라 돌려여는 타입이라는 것 외에 전혀 불만 없음 . 조금 드럭스토어 화장품이구나라는 느낌은 있음

  게으름뱅이를 위한 제품

 

  guest(ppidae7)   (2003-03-24 00:00:00)


게으른 절 위해 태어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아침잠이 많아서 일어나 학교로 바로 뛰어가기 바쁘거든요.
가끔은 자차까지 생략하는 일!!을 저지르기도 하죠.

정모에서 엄청 고민을 하다가 산 물건인데 이녀석이 물건입니다!!

아침에 스킨, 로션만 찍어 바르고 크림류도 필요없이 바로 이녀석만 바르고 튀어나갑니다.
파우더는 시간나면 하고 안나면 건너뜁니다-_-;;
(보통은 지하철을 타고 좀 토닥여서 번들거림만 잡습니다)

자외선 자단지수가 spf15로 여름이 아니면 그럭저럭 괜찮은 자단지수입니다.
파우더가 자외선 자단이 되는걸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요즘같은 때에도 별다르게 자외선 차단제를 안하셔도 될듯해요.

꽤 촉촉한 감이 있어서 겨울에는 이것만으로 안되겠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좀 촉촉할때는 별다른 보습크림을 해주지 않아도 당김이 없어요.
제가 아침시간이 없어서 보습크림을 안 발라주는데도 괜찮네요.
다만 그 전날 저녁에 보습크림을 깜박 잊고 발라주지 않은 날은 두시간쯤 지나면 얼굴이 약간 당깁니다.

색 보정도 잡티 커버는 크게 안 됩니다만 전체적인 얼굴색을 밝게 만들어줍니다.

제가 산 색이 'fair to light'라서 제 얼굴색과 상당한 차이가 나지만,(전 얼굴이 중간에서 약간 어둡습니다...)
파우더 색이 조금 어두워서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다음에는 제 얼굴에 맞는 미디엄으로 사보고 싶네요.

아침에 시간이 없으신 분이나 간단한 화장을 선호하시는 분은 하나 구매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화장에 공을 많이 들이시거나 부지런하신 분이라면
꼭 필요한 물품! 의 목록에는 들어가지 않을듯 싶네요.
저같은 게으름뱅이에게 좋은 물건입니다^^;;

  보습력과 자외선 차단까지

 

  guest(danielle)   (2003-02-16 00:00:00)


최근에 구입한 화장품중 잘 샀다고 생각하는 제품중 하나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유,

1.파운데이션 보다 훨씬 약한 커버력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것 보다는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을 받는다. 한마디로 바른'티'가 거의 안난다. 그러나 좀 울긋불긋한 제 피부를 아주 살짝 진정 시켜주는듯.
2.천상천하게으름독존인 저는 자외선 차단을 따로 하는걸 싫어 하는데 이 제품은 spf15로 uva/uvb 차단이 된다는군요.
3.튜브 타입으로 사용하기 편리함.
4.보습력도 왠만함.악건성인 제 피부에도 살짝 번들댐을 주지만 매트한것 보다는 차라리 약간 번들대는게 자연 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게 마음에 드네요.
5.가격이 저렴함 ^.~

1과4의 이유로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거니까요...
향기가 거의 안느껴져서 더욱 마음에 들고 폼클렌저 만으로도 잘 닦입니다.

  Fair to Light

 

  guest(푸푸)   (2003-03-24 00:00:00)


커버걸의 틴티드 모이스쳐 입니다.
spf15에 UVA/UVB도 다 차단될뿐더러 오일프리에 향도 없답니다.
정말 완벽하지 않습니까?.. 하하~ ^^

색상은 4가지가 있는데 Fair to Light나 Light to Medium 정도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난하게 쓰실수 있을꺼 같아요.
저는 Fair to Light 를샀는데 좀 까무잡잡한 제피부에 밝은듯 하였습니다.
(Light to Medium 는 피부가 더 까매지는 여름에 써봐야것어요.)

하지만 이건 sheer한 느낌이 강해서 얼굴 먼 허옇게 둥둥 뜨네..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착 피부에 밀착되면서 쏙 쓰며들죠.
처음 색상테스트 하면서 손등에 발랐을땐 '애게..이거 커버 하나도 안되는거 아녀..쩝;'
이랬지만 막상 얼굴에 발랐을땐 제 울긋불긋한 피부톤을 균일하게 해주면서
틴티드 모이스쳐라 무겁지도 않고 로션처럼 쓱쓱발리면서 얼룩지지도 않아
너무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또한 40ml용량에 가격도 저렴해서 계속 쓰게될것같습니다.
(위니님 감사해요오오~ ^0^)

파데가 많지만 비슷한 류로는 슈에무라 Lifting Sheer Lissant Transparent 이란것도 저한테 있는데 이것도 Sheer 한 느낌에 가볍게 발라지는 묽은 리퀴드 파데입니다.

커버걸은 로션처럼 발리고요 슈에무라는 로션보다 더 질감이 묽습니다.
둘다 커버력은 거의 없구요. 피부톤만 균일하게 해줍니다.

아침에 쓱쓱 바르기엔 커버걸이 정말 좋아요.
모이스쳐라는 이름이 무색하지않게 촉촉하게 발리고 또한 번들거리거나
기름지지도 않기때문에
요즘 커버걸을 바르고 헤라 S3 지성용 파우더를 바르고 가면
오전내내는 화장을 고칠필요가 없어서 대만족입니다.

예전부터 틴티드 모이스쳐를 써보고싶었는데 마몽드를 쓰고 후회했거든요.
하두 기름기돌고 색도 안맞아서요.
근데 이거 정말 좋아요!
물론 피부상태가 좋으신분들은 저같이 여드름이나 잡티가 많으신분들보다
더 가볍고 투명하게 표현될것 같습니다.

저는 커버걸바르고 눈밑다크는 바비브라운 컨실러나 입생 레디언스 터치를 쓰고
턱이나 여드름자국은 캔메이크 옐로우로 가려주면 끝입니다.
(이래도 모공과 다크와 잡티는 어쩔수 없지만 -ㅅ-;;;)

피부가 안좋아서 전엔 커버력 높은것만 찾았는데 그러면 모공에 파데가 박히고
또 여드름나고 다시 커버력 높은 파데쓰고..또 피부 더러워지고..이 악순환이었는데 피부표현을 가볍게하니 훨씬 더 화장도 깨끗해보이고 답답하지 않아요.

지금으로선 로라머시에 틴티드 모이스쳐를 써보고 싶네요
가격은 거의 3~4배인데 그만큼효과일지..^^;

  Fair to Light

 

  guest(hitcome)   (2002-09-16 00:00:00)


공구 사이트에서 위니님께 산 제품입니다.
저는 커버력이 있는 파데 보다는 쉬어한 느낌의 파데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틴티드 모이스처 라이저를 평상시에 즐겨 쓰죠.
그동안 써 본 것들이 ...아베다 모이스처 틴트 (spf15),빨간통 UV365베이스 로션(SPF25) 인데요.
아베다꺼는 틴티드지만 커버력이 좀 있고 뻑뻑한 편이고 빨간통 꺼는 지수가 25나 되어서 괜찮지만 너무 묽은데다가 지속력이 좀 없더라구요.

한동안 빨간통꺼 써 오다가 오늘 커버걸 제품을 써봤어요.
자차 지수가 15이고 ,uv a,uv b둘 다 차단해 주는 게 마음에 들어요.
색상은 제일 밝은 색인 fair to light인데 색상은 붉은기 하나도 없는 자연스런 누드 베이지예요.
국산 화운데이션 21호 ~23호 정도 쓰시는 분들은 잘 맞을 거 같아요.
이 제품을 커버걸 홈페이지에서 봤을때는 한통에 밝은색이랑 조금 어두운색이 같이 들어 있던데, 막상 짜서 보니,그냥 같은 색이 나오네요.

튜브형인 것이 또 마음에 듭니다.
보통 화운데이션이 병에 든 타입인지라..
오염의 정도가 좀 있는데..이건 그럴 염려가 없겠더라구요.

로션 바르고 그 위에 발랐는데 ,상당히 자연스럽게 잘 먹네요.
약간 노오란 피부이기도 한 제피부에도 너무 잘맞습니다.
그 위에 베네통 누드 베이지 파우더를 발랐는데,오후가 되어도 티존 부분만 좀 번들거리고 (티존이 엄청 지성입니다.) 다른 곳은 그대로네요.

아베다 틴트의 경우 색상이 좀 회색기도 섞여서 오후가 되면 칙칙해 보였는데.. 커버걸 제품은 자연스런 누드베이지색이라서 그런지 오후가 되어도 얼굴색이 칙칙해 지지 않네요.
비싼 아베다 보다 훨씬 나은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없는 제품이라 정말 아쉬워요.
이럴줄 알았으면 위니님께 하나 더 살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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