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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라이트 오일프리 썬블럭 SPF 30
용량 : 4 oz.
가격 : $25.00
\ 59,000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57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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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
오가닉 썬블럭, SPF 30
차앤박
썬블록 SPF 36 , PA+++

 


특기사항 : 오일프리,무향,자외선차단,SPF 25-39,UV A, B,
 

  울트라 라는 말에만 속지 않는다면..

 

  winnie   (2003-04-02 00:00:00)


이 제품은 기본적으론 유분감이 그리 많지 않고 듬뿍 바르고 핸들링을 해줄때의 번들거림도 그리 오래지속되지 않고..백탁현상도 없으며 (사용즉시는 살짝 하얗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사용감자체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다.만. 이 "울트라 라이트" "오일프리" 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마치 묽은 로션처럼 샥~, 시원한 느낌으로 스며들거라거나 바로 새미매트로 뽀송~ 하게 마무리될거라는 너무 큰 기대감을 준다는것이지요.

물론 오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성분표에서 물 다음에 오는 caprylic/capric tryglycerides 라거나 glyceryl stearate, PEG-100 등등의 성분들은 사용자에게끔 충분히 오일못지 않은 리치함, 혹은 유분감을 줄 수 있습니다. 오일만이 "오일감" 을 주는것이 아니니까요.

향은 살짝 알코올같은 느낌이 나고 세안시 일반폼클로도 쉽게 잘 씻겨나갑니다. 아보벤존함유로 UVA/B 모두 1년내내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구요.

  만점 드리겠습니다..

 

  pd113   (2002-11-07 00:00:00)


패널pd113의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제품은 예전에 벼룩으로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얼마 사용하지도 않은 제품을 천사페수회원이 저에게 넘기셨죠. 엄청 빠방한 샘플과 함께(후기 작성중이니 조금만 기다리셔요오~)

우선 듬직~한 양이 압권입니다. 넉넉하게 바르고 1년정도 사용하면 따~악 적당한 양입니다. 그리고 용기도 펌프타입인데 적당한 질감의 텍스쳐에 적합합니다. 전 존슨즈베이비로션을 농도정도로 느껴지더군요.(PTR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바르면 마치 묽은 연고를 바르는 느낌이에요. 조금 화한 화학제품냄새가 난다는 점을 제외하면 텍스쳐는 쫀쫀한 느낌이라 좋습니다. 모이스쳐라이징도 좋구요 번들거림도 적습니다. 전 로아큐탠을 먹은 뒤 부터 사용했는데요 각질을 잠재워 주고 번들거림도 상당히 낮기때문에 건성부터 약지성까지는 만족하고 사용할것 같네요.

무엇보다 점수를 주고싶은 이유는 자차를 바르는 느낌보다는 보습제를 바르는 느낌이들거든요. 사용감에서 단연코 1위의 제품입니다. 보통은 끈끈한 자차의 느낌과 약간 탁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피부에서 끈끈함을 느끼게하거나 너무 뻣뻣한 느낌이 들어서 자차는 필수라고는 하지만 느낌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거든요. 다들 좋다고 하시는 고앤강의 SPF15제품역시 전 끈끈함과함께 뻣뻣함이 들어서 조금 별로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번들거림이 없다는 점에선 좋지만 그 번들거림을 잡기위한 뻑뻑 뻣뻣함은 여전히 적응이 안되기에...ㅡ.ㅡ

그리고 또 중요한 백탁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있는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백탁현상을 싫어하거든요. 백탁현상이 일어나는 자차를 쓰느니 차라리 자연스러운 베이지느낌의 맨소래담의 애크니스자차를 사용하길 권하니깐요.(이것도 좋지만 맨피부를 만졌을때 뻑뻑함이 느껴져서...ㅠ.ㅠ)

성분이야 볼것도 없이 PTR이라는 레이블만으로도 믿을수 있습니다. UVA당근 차단에 30이라는 넉넉한 UVB차단까지..
겨울에 스키장을 가실 분들은 필수 제품이겠네요. 겨울엔 당김이 심해서 매트한 자차는 바르기가 힘들잖아요.

아..베스트 오브 베스트에요~

  참기름 바른 얼굴.. --;

 

  guest(december)   (2007-06-15 10:28:48)

Ultra-Lite 는 왜 붙은건지 이해 안가는 제품이에요.
전혀 라이트하지 않아요. 바른후 얼굴이 반질반질 참기름 발라놓은 절편? (네모 납작한 떡) 이던가요, 그렇게 됩니다.
뒤에 설명을 읽으니 "greaseless" 라고 표현돼 있는데 거짓말!

백탁현상은 아주 약간 있을까, 말까, 한 느낌이고요, 부드러워서 바르기 좋습니다.
바른후 5분이 지나도 여전히 반질반질. 티슈나 퍼프로 눌러서 기름 혹은 유분? 을 제거해 준 다음에 파우더를 바르거나 파운데이션을 약간 바릅니다.
그런데 그 반지르르함이 번질거림만 잡아주고 나면 화장 잘 먹더라고요. 그 점은 아주 만족스러워요.

향도 거의 없는 점도 요상한 향이 나는 것보다 차라리 마음에 들고, 번들거림만 좀 없으면 별 다섯인데.. 별 셋반 입니다.

  계절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져요

 

  guest(ididit)   (2007-01-29 23:27:25)

가끔 여드름이 출몰하는 중복합성 피부,
겨울에는 베스트, 여름에는 워스트 제품 되겠습니다.

유명세만큼 장점이 꽤 많습니다.
보습제를 바르는 느낌이에요. 백탁 거의 없고, 보습력이 있는만큼 건조해지지 않아 피부가 편안하며, 피부 자극 거의 없고, 여드름 유발, 악화 시키지 않는 것 같고, 모공에도 끼지 않고, 세안도 용이합니다.
에센스 하나 바르고 이 제품 바르고 잠시 후 파데를 발라주는데, 피부와 메이크업 지속상태가 좋은편이라 겨울에는 만족스러워요. 아무래도 악조건인 여름에 비하면 만족스러운 겨울용 자차는 상대적으로 많겠죠.

작년 가을쯤 에버랜드 갈 때 온 가족들이 나눠 발랐는데,한 시간도 안 되어 아버지와 저 눈이 시리고 눈물이 쏟아져서 물 티슈로 닦아내다 안되어 결국 물세안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로 여름철 야외용으로는 사용을 절대 피하고 있습니다.
겨울용의 장점이 고스란히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촉촉하게 보습력이 있는 만큼, 여름에는 바른 직후 번들거림이 오래가고, 그 위에 메이컵을 하면 화장후 기름이 빨리 돌아요. 에어컨을 빵빵하게 트는 실내에 근무하면 모를까 손이 안갑니다.

겨울철에는 만족하며 잘 쓰고 있으나 여름에는 손도 대지 않는. 계절에 따라 만족도가 극에서 극을 달리는 제품입니다.

  질척거려요

 

  guest(minerva21)   (2005-11-16 21:32:53)

이 제품을 최고로 꼽으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제 결론부터 쓰자면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좋은 분께 듬직한 놈을 벼룩으로 구했습니다. 써보고나서 이놈 겨울이 아니면 쓰기 힘들어서 벼룩행이 됐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제형은 약간 되직한 에멀젼 정도입니다. 색상도 하얗기 때문에 딱 로션같은 느낌이 들어요. 만약 로션 바르듯 완두콩만큼 짜서 얼굴에 부비부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선블록이 될 수도 있었겠지만...(그만큼 촉촉함이나 발림성은 좋습니다. 백탁도 전혀 없구요) 이것은 로션이 아니라 선블록. 자차 적정량을 발라야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전투가 되고 맙니다. 대추알만큼 짜서 얼굴에 바르면 일단 흡수 절대 안됩니다. 선풍기 앞에 앉아있어도 얼굴에 세팅이 되지 않아요. 더구나 적정량을 바르면 이 주체할 수 없는 기름기가 줄줄 흘러서 눈으로 들어가는데 이러면 이 제품의 '내세울 점'인 아보벤존때문에 눈을 뜰 수가 없게 됩니다. 한번 흘러들어가면 기름이 흘러가는 길이라도 생기는지-_- 하루종일 눈이 아파요. 닦아내면 그 손놀림에 또 눈이 쓰리고...ㅠ_ㅠ 대추알이 아니라 팥알만큼 써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눈에 들어갈 확률은 낮아져도 얼굴이 번들번들~(건성피부인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파우더를 찍어주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제품이 워낙 촉촉해 퍼프가 얼굴에 닿으면 다 닦여지는 느낌이 드는 것도 파우더를 찍기 어렵게 하는 이유지요. 구입 후 한동안 파우더없이 바르고 다녔지만 거울볼 때마다 한숨나왔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미쳤었구나~ 그 얼굴로 다녔다니-_- 하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파우더를 쳐도 뽀송해지지 않고 좀 질척거릴 정도니까요.
결국 여름은 수정액 자차로 났고 요즘 다시 쓰고 있지만 아무래도 적정량보다는 적게 쓰게 되요. 쓰면 눈꺼풀과 주변은 꼭 파우더나 팩트로 눌러서 흘러들지않도록 고정해주는 것은 필수코스.

모이스춰라이져 겸용, 높은 차단지수, 아보벤존 함유는 장점이지만 이름과 어울리지 않는 엄청난 유분감, 적정량 사용 어려움, 오후되면 눈시림, 눈에 들어갔을 때 극도의 자극으로 인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아니에요. 참, 여름에 쓰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넉넉히 사용해도 이 제품 양이 많아서 해를 넘길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감점 요인. 하지만 여드름 피부나 자차를 비교적 적은 양 바르시는 분들은 꽤 좋아하실만한 제품인 듯합니다.

  오일프리?

 

  guest(eurie)   (2005-07-21 01:37:38)

1. Really Oil-free?

제 대답은 절대~ 저어얼대 아니올시다입니다...오일프리라고 써있는 제품치고 이렇게 오일리한 제품은 또 첨이네요...지금까지 제품 중에 젤 오일리합니다...바르고 나서 이게 참 촉촉하다고 표현해야되는건지 모르겠는데 바르자마자 번들거리구요...몇시간 지나면 기름종이를 거의 세장 이상을 사용해주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네요...

2. Feeling good?

느낌은 지금까지 쓴 자차 중에 가장 좋습니다...바를때 굉장히 부드럽게 발려요...마치 생크림 느낌이 날 정도로...향도 뭐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그닥 신경안쓰이더군요...근데 바르고 나서 얼굴이 좀 화끈거려요...워터프루프 제품이 아닌 관계로 물에 잘 지워지구요...세안할 때도 이중세안 필요없이 잘 지워집니다...

3. Non comedogenic?

저한테 사실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요...피부과 제품이라서 어떨지 싶었는데...뾰루지는 확실히 거의 안나더군요...근데 발랐을 때 피부가 화끈한 점은 있더군요...그래도 뾰루지가 젤 안나던 제품이라 가장 만족하면서 사용했던 제품이에요...물론 기름기 때문에 얼굴이 좀 답답하긴 했지만요...

4. So what?

처음에 자차를 바꿔가면서 쓸 때는 제발 뾰루지 안나는 제품한번 사용해보자는 생각에 이것저것 썼는데요...사람 욕심이 참 끝이 없어서리 뾰루지가 잘 안나니까 이번엔 기름기가 맘에 안들더라구요...그래서 여자 친구가 쓰던 매트함으로 유명한 시세이도 아넷사 제품과 바꾸어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눈에 들어가면 최소 사망

 

  guest(nenya)   (2003-01-20 00:00:00)


많은 분들이 칭찬하시는 자차죠. 그만한 이유가 있기도 하고 또 반면 저한텐 만점짜리 자차는 아닌 물건이예요.

우선 장점이라면 오일프리라지만 수정액 자차 같이 뻑뻑하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 맛이 있어서 권장량을 바르는 데 큰 애로가 없다는 거겠죠. 그렇다고 심하게 기름기가 돌거나 하진 않구요. 매트하다고 표현하긴 좀 그렇네요. 물론 UV A,B 다 차단되는 자차라는 장점은 기본이구요.

하지만 단점은 눈에 들어가면 최소 사망이라는 거예요. 매일 매일 자차를 큰 밥숟갈로 두개 정도는 퍼바르는지라 피치 못하게 눈에 들어가는 게 생기는데요. 지금껏 써 본 무수한 자차 중에서 제일 눈이 아팠어요. 결국 하도 눈물을 줄줄 흘리다가 화장 다 지우고 다시 하는 일까지 여러 번 발생했죠.

사용감이나 자외선 차단능력 등은 별 네개 정도 감이지만 눈이 하도 아파서 세개만 줄랍니당. 용량도 많고 가격도 무난한 편인데 유감이예요.

  약간 자극적이예요

 

  guest(kokorie)   (2002-09-29 00:00:00)


예전에 페수 뷰티 가이드에서 보구..DDF를 살까 고민하다 요걸로 사봤죠..

요즘 제 피부타입은 중성 타입이되었구요..약간 건조한 날도 있습니다..
트러블이 무지무지 잘 나는 타입이라 지금도 입가에는 끊임없이 여드름이 속출하고 있죠..

이 자차를 쓴지는 한 2주 정도 되어가구요..그 전에는 랑콤 자차 spf40을 썼습니다..

PTR 자차는 먼저 114 g 이라는 랑콤(30g)이랑은 비교할 수 없이 용량이 커서..뿌듯하더군요..^^

사용감은 oil free라고 하지만 지성분이 쓰시기는 약간 오일리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랑콤 자차의 경우 저한테는 보송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기 때문에..(개인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겠죠..) 이것도 그다지 번들댄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fragrance free라지만..향이 상당히 인공적인 향이라..저한테는 많이 싫은 냄새입니다..

항상 어떤 자차를 쓸때도 같은 생각이지만 이것도 약간 자극적이라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순하게 발린다기 보다는 아주 조금 자극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다음에는 정말 순하다는 DDF를 써봐야겠습니다..^^

하지만 크게 붉어진다거나..(아침에 약간의 스크럽을 할 경우 여지없이 붉어지더군요.. ㅠ.ㅠ)

얼굴이 뒤집어지는 일이 벌어진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기 때문에..만족스럽네요..



  그다지 라이트는 아닌듯..

 

  guest(미미)   (2002-07-23 00:00:00)


이 제품 쓰는 분들 많이 계시죠?
아보벤존이 주 성분이라는점, 또 오일프리라는점, 믿을만한 PTR제품이라는 점등에서 기대를 많이 했던 제품입니다.
한가지 불만스러운 점이 있다면,,,그리 라이트하진 않다는거죠.

쓴진 약 두달정도 되었어요.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유분감이 있는걸 빼곤 아주 만족스러워요.제 피부가 여름철로 넘어가면서 한번씩 오돌도돌 잔 여드름이 나곤 하는데,이번엔 무사히 넘어가는것 같네요.

사용감은 약간 리치한 크림타입이구요,바르는 순간 허옇다가 금방 흡수되는 일반적인 자차의 사용감과 별다를건 없어요.

근데,자차는 퍽퍽 바르라는 위니님 말씀의 신봉자인 제가 자차는 정말 많이 바르거든요.... 오백원짜리 동전크기만큼 짜서 그걸 얼굴에 다 발라요. 그럴땐 정말 얼굴이 번들번들 해져요. 울트라 라이트란 이름이 무색하게요.

외출 안하는날 약간 작게 반정도 양을 줄여 발라봤는데, 그래도 약간은 오일리 해요. 올레이 유브이크림같은 산뜻한 마무리감은 없어요.
자차지수가 높을수록 유분이 많을수 밖에 없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자외선 차단제 자체가 유분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건지....

대신 오일프리 리퀴드 파데를 사용할 때는 언더메이크업으로 훌륭합니다. 오일프리 리퀴드 파데종류는 사용감이 뻑뻑해서 조심스럽게 재빠르게 펴바르지 않으면 화장이 뭉치기 쉽거든요.지금 바비 오일프리를 쓰는데 둘이 궁합이 잘 맞는군요.

PTR의 자차 페수분들이라면 한번쯤 사볼까? 하는 분들 계셨겠죠? 여름마다 기름이 감당 안되는 지성분들껜 권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기대만큼 매트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거의 퍼펙트한 성분과,여름철에 적당한 자차지수,트러블 거의 없구,게다가 적당한 가격에 양까지 많으니까 여름한철 바디용까지 생각하신다면 아주 적절한 아이템이죠.

건성이신 분들은 한번 사보실만 해요.
아참,,, 그리고, 저는 대부분의 자외선 차단제를 눈가까지 바르는데, 눈이 많이 따가왔거든요? 근데, 이건 눈 안따가와요. 정말 번들거리지만 않음 백점짜리인데... 아쉽네요.울트라 라이트란 이름 고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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