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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떼르말
peaux sensibles
용량 : 50 ml , 150 ml , 300 ml
가격 : 한국 \ 6,000 / 12,000 / 18,000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4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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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느
오 떼르말
비쉬
오 떼르말

 


특기사항 : 수분공급,진정,
 

  다양한 활용기..

 

  winnie   (2002-08-13 00:00:00)


저는 이 제품을 50 ml 짜리로 사용합니다. 손에 딱 들어가는 크기가 적당하더군요.

저는 이 제품을 스킨케어시보다는 메이크업을 할때 더 많이 이용을 합니다.

집에 계속 있다가 오후늦게 외출을 할 시에는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 우선 이 제품을 얼굴에 가볍게 뿌려줍니다. 손으로 두드려 피부에 어느정도 수분감이 느껴지면 리퀴드 화운데이션을 손으로 가볍게 펴발라주죠. 그러면 각질의 두드러짐이 훨씬 줄어듭니다.
투명한 메이크업을 하고자 할 시에는 메이크업스폰지에 스프레이한 후 꼭 짜고나서 화운데이션을 발라줍니다. 그러면 피부위에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화운데이션이 아주 얇게 발려지지요.

가끔 열성이 지나쳐 치크컬러를 너무 진하게 넣거나 립라인이 오버되었을때 화장솜이나 면봉에 스프레이한 후 가볍게 닦아주면 메이크업리무버를 사용했을때처럼 완전히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약간만 톤을 죽여주는 정도로 지워지면서 수정하기가 편리합니다.

화장대 위에 올려놓고 있으면 메이크업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제품인듯 합니다.

체액과 유사한 성분으로 안구에 들어가도 전혀 자극이 없다는 점에서 (오히려 맹물이 더 쓰라린 경우가 많지요) 더욱 마음에 드네요.


======================================================
피부의 편안함 : *****
용기의 편리함 : *****
보습력 : ***1/2

  다용도 수분 공급

 

    (2005-05-17 19:46:19)


작년까지는 울며겨자먹기로(큰 사이즈의 에비앙 워터 스프레가 있는관계로..) 에비앙 스프레이를 사용했습니다.

여름에 자차 바르고 덧바를때 좀 찝찝하잖아요. 그때 딱 요런 스프레이가 필요해요. 하지만 에비앙제품은 정말 물로 세수한듯이 아주 건조하게 피부를 만들어버리죠. 땡겨요 땡겨.

하지만 유리아쥬 제품은 정말 토너처럼 사용해도 될만큼 수분공급 충분히 하면서 땡기지 않게 해주네요.

피부가 달아올랐거나, 화장이 들떴을때 멀리서 촥 뿌려줘도 전혀 피부에 무리가 없을 제품입니다.

여름철에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시는것도 좋을듯!

(유리아쥬 제품들은 베이스로 이 오떼르말을 뿌려주면 효과가 더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저도 수분크림을 쓰면서 경험했구요.)

  제일 좋아하는 스프레이식 토너입니다

 

  guest(miyabe)   (2009-09-28 14:05:02)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프레이식 토너입니다. 저도 아침에 토너대용으로 이것을 사용합니다. 상시 얼굴에 열이 자주올라오는 편이라 토너에도 약간의 진정효과가 있는것을 주로 구매하는편인데 만족합니다. 오떼르말을 휴지나 화장솜에 축축하게 적신후 얼굴에 올려놓으면 열감이 어느정도 진정되고 얼굴이 촉촉해져요. 열이 심각하게 올라왔을때는 이것만으로는 역부족이라 수딩마스크를 바른후 화장솜에 오떼를말을 적셔 얼굴에 올려놓으면 더시원해져서 좋아라합니다. 에프터선케어로서도 리프레싱용 토너로서도 흠잡을곳도없고 용량도많고 가격 역시 그리 부담스러운 가격이아니라 별 만점 날립니다. (미친 환율상승때문에 작년에 가격이 2만1천원으로 올랐어요)

  비쉬보다 분사방식이 더 좋아요.

 

  guest(naomi)   (2006-08-31 08:42:06)

전에 썼던 제품은 비쉬 제품 이었는데 물 자체의 차이점은 모르겠습니다. 차이점이 조금 있더라도 워터 스프레이에 거는 기대가 거의 없을 뿐더러 자주 사용하지 않는데다가 그 제품 차이라는 것도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랑스에서 나는 좀 깨끗한 물을 썼다 뿐이지 다른 차이가 있겠습니까? 단지 분사방식이 이 제품이 좋다는 것만 확연하게 느낄 뿐 입니다. 비쉬 제품은 마지막에 쓸때는 스프레이가 고장 날 정도로 좀 부실했는데.. 이 제품은 스프레이 쪽이 탄탄하다고 할까요? 암튼.. 내용물 만큼이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패키지 디자인이 제품에 대한 인상을 많이 좌우한다는 점에서 유리아쥬 쪽의 워터 스프레이가 훨씬 좋습니다. 끝까지 편리하게 쓸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역시 워터 스프레이는 별로 잘~ 쓰지 않아서 재구매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에비앙을 한번 써볼까요?

  제일 좋아요

 

  guest(hwkd07)   (2006-06-07 03:28:59)

지금사용중인 제품.저에게는 이 4개 브랜드중 제일좋았어요^^비쉬에비해 미네랄양도 적당한듯하고 아벤느처럼 효과가 미미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4개브랜드중 분사력도 제일
훌륭해요. 훨씬 미세하게 스프레이 된다고해야하나요(?)
유리아쥬>>비쉬>아벤느=에비앙 순으로 분사력이 좋았어요.

오떼르말은 단독사용보다는 베이스제품 바른뒤에 위에스프레이 해주고 핸들링해줬을때의 시너지효과를 노리는게 더 효과적인 것같아요.
+실제 각제품들에 어느정도의 미네랄이 들어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철저하게 제피부에 사용했을때 느껴졌던 사용감입니다^^

  스킨대용으로 써요

 

  guest(amapola98)   (2004-11-26 09:34:06)

이거 너무 좋아요.
지금 50ml짜리 쓰고 있는데 다 사용하면 용량큰걸로 더 사려구요. 몇달간 쭉 스킨없이 생활했는데 앞으론 스킨은 살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그냥 오 떼르말 사서 미스트로도 쓰고 스킨으로도 쓸겁니다 ^ ^

처음엔 미스트정도로 생각했는데 스킨처럼 사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아침저녁으로 세수하고 얼굴에 분사해주면 시원하고 촉촉해요. 웬만한 스킨은 굉장히 당겨서 전 주로 로션을 바르는 편인데 이거는 분사하고 한 몇분있어도 촉촉함이 그대로 남습니다.
회사에서 미스트로 뿌릴까도 생각해봤는데 아직까지 큰 당김도 없고, 저는 수정화장도 안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스킨대용으로 쓰게 될거 같아요. 제일 작은 용량이지만 크기가 커서 휴대할땐 상당한 불편함이 있을듯해요. 30ml짜리가 나온다면 휴대할 생각도 있는데 좀 아쉽네요 ^^

  화끈거리는 얼굴에 좋아요.

 

  guest(dudbth)   (2002-07-24 00:00:00)


제 작년까지만 해도 에비앙만 쓰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벤느를 사서 줄곳 그걸 쓴 편이었습니다
대부분 화장하고 나가서 수정시에 뿌리는 용도였지요

아벤느를 쓰면서 작년겨울에 워터를 토너가 아닌 스킨 대용으로 쓰곤했어요. 로션 흡수를 위해서 말이지요

음 암튼 이 제품은 스킨 대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얼굴이 화끈 거릴때 쓰면 좋더군요
그리고 스며드는 느낌도 좀더 산뜻하다고 할까나

용기는 대부분 비슷한데 요제품은 뚜껑 부분이 많이 닳으는건 좀 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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