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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보습막형성,SPF 15이하,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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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이 생각보다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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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ortoise) (2007-06-27 16: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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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몸피부 모두 지성인데 입술만은 사시사철 건조해서 여름에도 립밤 없이는 못 사는 지경이에요.섭렵해 본 립밤의 리스트도 어마어마하구요.
블리스텍스가 후기도 좋고 자외선 차단지수(spf15)도 있길래 늘 써보고 싶다 호기심만 가지고 있다가 드디어!어머니 가게에 입점이 되어!한개도 아니고 두개나 빼돌렸습니다 하하.
처음 사용해 본 건 민트에요.전 원래 싸한 느낌을 좋아하는데,꽤 강하게 싸한지라 겨울엔 춥습니다; 그래도 달콤한 박하사탕 향이 좋아서 추워지기 전엔 잘 사용했어요.
보습력은 생각보단 별로에요.입술에 별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보호용으로 바르기엔 충분한데 이미 각질이 거칠거칠 일어나 있거나 화끈거리고 아픈 상태에서는 치료 효과가 미미합니다.medicated길래 기대했건만;
챕스틱과 비슷한 느낌이네요.무겁게 발리는 점,번들거리기보단 점도높은 연고를 발라놓은 것 같은 느낌인 점 등이.
트리플 트로피칼은 향이 너무 먹고 싶을만큼 상큼하길래 선택했는데 이 향이 입에 들어가면 비위가 상하더라구요.잘못해서 입술에 혀가 닿기라도 하면 우욱...; 이제 적응이 되서 이 괴상한 맛이 참을만 하지만 이런 맛인 줄 알았더라면 안 꼬부쳐 왔을거에요...........
보습력이야 민트나 이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한가지 맘에 드는 점이라면,열대과일향은 양이 매우 적어서 빨리 없앨 수 있을 거라는 것 정도...?
제 완소 뉴트로지나와 유리아쥬를 따라잡기엔 멀고 멀었다는 느낌입니다.낮용으론 괜찮아요.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보습력과 향기를 종합한 점수 별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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