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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Defying
메이크업 SPF 20
Foundation with Botafirm for Normal or Combination Skin
용량 : 1.25 fl oz (37 ml)
가격 : $ 12.99(US)
패널점수 : ( 1 v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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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SPF 15-24,중간커버력,
 

  Bare Buff

 

  shycool   (2006-09-26 01:12:45)

레블론은 라인별로 약간씩 다른 색상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훌륭한 품질에 비해서 밝은 피부용 색상 선택이 애매하다는 느낌을 많이 주는 편이지만 이 에이지 디파잉 라인의 리퀴드 메이크업의 Bare Buff 는 예쁘게 노란기가 돌면서 환한, 좀 밝은 피부색을 가진 동양인이 사용하기에는 퍽 적합한 컬러이죠.
우선 색상이 아주 맘에 들어서 크게 먹고 들어갑니다..^ ^

에이지 디파잉이란 이름도 그렇고 사실 이 라인 모델이 수전 서랜든으로 4-50대를 겨냥한 라인이긴 합니다만..
건성, 중복합성용 리퀴드, 그리고 모든 피부용 라이트 메이크업(이건 거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수준이죠), 컴팩트 메이크업등 다양한 제품을 갖추었고 굳이 연령대를 따질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그저 Botafirm 이란 레블론 자체의 특허 성분의 함유로 2주간 사용 후 주름을 옅어 보이게 하고 더 탄력있게 해준다는 트리트먼트 개념이 더해졌을 뿐이지요.

제가 사용해보기에 이 제품은 피부에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이 강조된 화운데이션이었어요.
매일매일 2주 동안 써 보질 않아서 주름과 탄력에 무슨 영향을 끼쳤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꽤 묽은 질감인데 커버력이나 지속력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구요.
발라도 발라도 계속 먹어들어가는 그런 느낌마저 주지요.

오일 프리이고 중복합성용이라고 해도 지성 피부가 사용한다면 지속력면에서 만족스럽지 않을 듯도 해요.
오히려 온도에 따라 피부 상태가 변하는 중성 정도의 피부가 가을 겨울에 편안하게 매일 쓰기에 이상적일 거 같구요.
오히려 땀에 강한 라이트메이크업이 지성에겐 더 효과적일 듯 해요.

붉은기를 보정해주고 피부가 깨끗하게 보이도록 도와주는 색상(Bare Buff)이 가장 맘에 듭니다.
무기계열의 SPF 20 자외선 차단도 플러스가 되겠지요. ^ ^

  가볍게 쓱쓱

 

  guest(nanase1)   (2008-05-14 16:06:00)

레블론에서 나온 중장년층을 겨냥한 파운데이션입니다. 중복합성용과 건성용 두 버전으로 나오는데, 전 나이가 듦에 따라 건성으로 향하고 있지만 여름을 맞이하여 중복합성용으로 샀어요.

페수 후기를 보고 사봤는데, 제가 쓴 색상은 누드 베이지(04)입니다. 후기의 다른 분들은 이것보다 밝은 프레쉬 아이보리(01)나 베어 버프(02)를 사용하셨더군요. 그래서 저도 둘 중 하나 사면 되겠지 했는데, 직접 물건을 보니 1호는 너무 밝고, 2호는 노란 상아빛이라 핑크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4호 누드 베이지를 택했습니다. 저는 붉은기가 전혀 없는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를 바르면 매우 생기없어 보이기 때문에 언제나 살짝 핑크기운이 도는 걸 고르는데, 그런 면에서 누드베이지는 합격점입니다.집에 와서 저의 페이버릿인 겔랑의 디비노라 파데 520번과 비교해보니 좀 더 핑크기운이 있지만 꽤 비슷해요. 물론 커버력은 훨씬 떨어지지만요.

이 제품이 파운데이션 치고는 매우 묽고 쉬어하게 발려서 생각보다(기대보다?) 커버력이 별로 없는 편이에요. 즉, 발랐을 때 전체적으로 피부가 균일해지며 정돈해주는 용도의 가벼운 파데네요. 이 안티 에이징 라인에서 튜브에 든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스러운 light foundation도 평이 좋은 편이던데, 그걸 샀으면 커버력은 아예 제로였을까 싶네요^^;

매일 공부하러 갈 때 슥슥 발라줄 용도로는 딱입니다. 가격은 정가로 13불 정도 했는데, 세일이나 프로모션을 통하면 더 싸게 살 수 있을 거에요. 묽어서 빨리 펴발라 주기에 편하구요. 자외선 차단치수도 spf20 입니다. 무엇보다 바른 후 얼굴이 매트해지거나 답답하지않고 촉촉하면서 편하다는 점이 매우 좋아요.

다만, 요게 타겟 나이대가 높아서인지 중복합성용임에도 불구하고 지성에 가까운 중복합성분이 쓰시면 greasy하다고 싫어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드럭스토어 등에서 접하실 기회가 있으시면 한 번 시도해 보세요~^^

  Fresh Ivory

 

  guest(cinnamon)   (2007-02-01 00:55:45)

피부는 중건성인데, 너무 싸게 팔아서...^^;;;
1불 정도에 건진거 같아요. 지금 drugstore.com에서 9불에 세일한다고 하는군요.

Revlon Age Defying제품은 그 전에 검은색 뚜껑일 때도
질감이나 색상이 좋아서 좋아했어요. 국산 11-23호 정도의 밝기에는 붉은 색이 거의 없어서..색상선택이 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Fresh Ivory를 샀는데요, 역시..이것만 싸게 팔아서..걍..ㅎㅎㅎ


한 통을 다 쓰고 후기를 씁니다.

질감이 디올의 리퀴드 파운데이션 정도로, 펌프하면 딱 좋을 농도였는데, 아쉽게도 그냥 넓은 통짜 입구. 그래도 점도가 있어서인지 확 엎진 않았어요. 뚜껑 손으로 막고 흔든 후 묻은 양 정도만 쓰면 얼굴 전체를 쓸 수 있었습니다.

색상은 한톤 밝아서, 케사랑파사랑의 리퀴드 파운데이션 중 가장 어두운 색을 아주 조금 섞어서 썼더니 커버력이 조금 높아지고, 색상은 피부와 딱 맞아서 2006년에 가장 손이 많이 간 파운데이션이었어요. 게다가 Revlon의 Skinlight 파우더와 함께 쓰면, '오~~ 피부 조아보이는뎅~' 소리를 많이 들어서 애용했지요.

확실히 복합성 피부를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는게..
어젠 파운데이션+skinlights 파우더 + 약간의 파우더 블러셔까지 햇더니, 얼굴이 마구 당기고 조금 뜨더군요. 하지만 실제로 복합성의 피부가 쓰려면 겨울이 아니면 좀 힘들거라고 생각되요. 질감 자체가 두텁게 발리는지라 가벼운거 좋아하는 복합성 피부를 가진 분들은 비호감일 듯 합니다.

단점이라면..뭐..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펌프용기였음 좋겠다는거..아주 조금 구하기 힘든거..뿐이네요.

  어려보이네요 ㅋ

 

  guest(yubia)   (2006-12-13 14:08:34)

레브론 화운데이션 처음써보는데 정말 뿅 갔습니다...ㅠㅠ
풀네임은 Age Defying Makeup With Botafirm SPF 20 입니다...
색상은 Fresh Ivory 로 제일 밝은색깔인것같네요...

우선 유분기가 적당히 있어서 정말 발림성 좋구요 바르고 나서도 절대 번들거리는거 없드라구요...색상은 꽤 밝은편이라 잘 맞는편입니다...
다크닝그런거 없구 그냥 저는 보통정도 색깔인데 잘 맞아요....이정도 색깔 쓰면 좀 밝게 이뻐보이는정도라고나 할까요...

오늘 메이크업을 이거 하기전에 코와 볼부분에 드방세 화이트 하이라이트를 발라주고 이 파운데이션만 바르고 볼따구에 죠지아를 발라주었습니다...

이게 왠일...제가 왜케 어려보이던지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라인이 안보이게 Age Defying? 하하...
SPF 20 인것도 참 맘에 드네요...아무튼 결점을 찾을수 없는 정말 이쁜 파운데이션 입니다...뭐 커버력도 어느정도 되구요....이모저모 참 이쁜 파데..
사계절 충분히 쓸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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