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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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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효과외에는 다른 장점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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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lore) (2006-03-19 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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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환경에 인한 자극이나 알러지 같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피부에 적합한 민감성 전용 에센스입니다-가 제품용기 뒷면의 설명이구요.
이 제품을 받을즈음 실내외의 기온차때문인지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건조해있었습니다.눈가와 입가의 수분부족은 늘 문제였지만 2,3주간 얼굴이 넘 붉어져서 고민이었어요.바헬사이트에서 피부테스트결과는 민감성으로 나왔어선지 안티 트러블 에센스를 보내주셨어요.제품은 튜브에 들어있고 펌프식입니다.펌프를 덮는 반투명 마개도 있고 튼튼해보여 좋았어요.투명하고 묽은 젤타입인데 보습효과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더군요.코스메데코르테의 모이스춰리포좀처럼 기초단계에서 처음 사용한 후에 다른 기능성제품이나 크림류를 바르면 흡수를 더 잘되게 해주는 보습에센스인거 같아요. 그런데 보습효과외에는 다른 장점이 별로 느껴지지않아요;; 피부톤을 균일하게 해주는 화이트닝효과가 있다거나 그런 효과를 더 추가한다면 무지 훌륭한 제품이 될듯합니다---
처음엔 매일 사용하다가 달아올랐던 피부가 진정된 후엔 2,3일에 한번씩 사용했습니다. 보습효과가 그리 오래가지 않아 아쉽지만 아주 순해서 갑자기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피부가 건강해진 후엔 크림류를 선호하게되어서 잘 안 쓰게되네요.
제품가격을 모르는데...브랜드홈페이지외에 여러 인터넷몰에서 구입가능하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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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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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pringvil) (2006-03-19 2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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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클렌징 로션/폼 □토너:민감토너 □에멀젼:민감지성
□에센스:민감에센스 □크림:민감크림
◈ 당신의 피부는 얼굴부위별로 유분 분비량과 수분유지력의 차이가 있어
이마,코등의 T존은 번들거리고 볼부위,입가등의 U존은 당김이 심한 피부
타입 입니다. 따라서 조그만 외부 자극에도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유수분 발란스를 맞추는 손질과 함께 피부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손질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영양분을 공급하여 주고, 피부내에 노폐물이 침착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세안 하십시오.
□세안: [아침] 피부가 조그만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클렌징
폼의 거품을 이용하여 가볍게 세안하여 줍니다.
세안 후 바로 토너를 충분히 발라 수분을 공급하여 줍니다.
[저녁] 메이크업의 정도에 따라 세안하는데, 메이크업이 진할 경우
에는 클렌징 로션과 폼으로 이중세안하여 주며, 메이크업이 약한 경우
에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않게 폼으로 가볍게 세안합니다.
클렌징 로션을 얼굴전체에 골고루 나누어 바른 후, 1~2분가량 부드럽게
손놀림하여 클렌징한 후 미온수로 헹구어 내고 클렌징 폼으로 다시한번
세안합니다.
□토너: 세안 후 토너의 양을 넉넉히 하여 두드리며 발라줍니다.
당김.건조감이 심한 부위에는 다시한번 발라줍니다.
□에멀젼: 에멀젼을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바르고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다시한번
발라 흐트러진 유수분 분비 균형을 맞춰줍니다.
□에센스: 아침,저녁 방부제,알코올,향료등 피부자극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피부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는 민감전용에센스를 꾸준히 발라,
예민해져 있는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 줍니다.
유난히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크림과 에센스를 1:1비율로 섞어 덧바릅
니다.
□크림: 크림을 건조감이 심한 U존부위를 위주로 발라줍니다.
※ 얼굴 전체에 제품을 얇게 펴바르고 당김이 심한 볼부위,눈가,입가에는
한번 더 덧발라 유수분발란스를 맞추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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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는 이렇게 나왔었습니다.
테스트 항목을 보면서 약간은 예상 가능한 결과였는데요(트러블 관련 문항들) 저의 성인 여드름을 민감한 피부의 결과물로 보는 것 같았어요.
1월 18일부터 사용했으니까 어제로 한달이 되었습니다.
처음 2주동안은 아침 저녁으로 사용했으며(첫 이틀 정도는 저녁에만 썼습니다.) 2주가 지난 시점부터는 오전에만 사용했습니다.
제형은 전혀 향이 나지 않는 투명한 젤입니다.
점성이 약해서 흐르는 듯한 질감인데 발랐을 때 끈적임이나 건조함은 없습니다. 약간 촉촉하다가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이네요. 기본적으로 유분 분비가 활발한 제 피부에서는 에센스만 발라도 다른 보습제를 추가하지 않아도 되겠다 싶은 날도 며칠은 있었습니다. 아마 지성피부라면 여름엔 이걸 단독으로 써도 되겠어요.
토너, 에멀젼, 크림 샘플이 있었으므로 처음 1주 가량은 함께 사용했습니다(사용법에 적힌 순서에 따라, 토너-에멀젼-에센스-크림). 그 이후에는 최근 사용하던 미샤의 비타필 플루이드를 병용했구요.
처음 1주일 정도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지만, 2주가 되는 시점에서 양 볼에 커다란 뾰루지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가 겨우 사라지면 다른 쪽 볼에 또 하나가 생기는 악몽같은 상황~ --;;
다른 트러블 관련 제품과 병용하지 않으려 했으나, 도무지 진정이 안 되고 계속해서 트러블이 곳곳에 생겼으므로 며칠 간 에센스를 중단했습니다. 대신 평소 트러블이 심할 때 사용하는 달팡 퓨리파잉밤을 저녁에 발랐습니다. 대충 급한 불은 끄고.
다시 에센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오전에는 에센스를 쓰고 저녁에는 역시 평소 사용하던 아벤느의 클리낭스k크림을 쓰기로 했습니다. 저녁까지 쓰는 건 위험부담이 너무 컸어요....--;; 지금도 남아 있는 붉은 상흔들...--;;
커다란 뾰루지가 돋아나는 현상은 없어졌고, 현재는 평소와 별 다름없는(간간히 작은 여드름이 돋아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봐서,
바헬 안티 트러블 에센스는 제 트러블을 잠재우는데 별 다른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커다란 뾰루지를 야기한 원인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잔뜩 받고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 네 놈이 범인이다!!라고 하고 싶진 않지만, 안티 트러블 제품으로 다시 쓰고 싶진 않아요. 비쌀텐데..
무취무향, 지성에게 적합한 보습력 등을 높이 사서,
별은 두 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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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의 시판제품 정도의 무난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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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6-03-19 23: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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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클렌징 로션/폼 □토너:민감토너 □에멀젼:민감지성
□에센스:민감에센스 □크림:민감크림
◈ 당신의 피부는 얼굴 부위별로 유분 분비량과 수분유지력의 차이가 있어 이마,코의 T존은 번들거리고 볼부위,입가등의 U존은 당김이 심한 피부타입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영양분을 공급하여 얼굴 부위별 유수분 발란스를 맞추어 주고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손질이 필요합니다.
정기적으로 노폐각질과 피지를 제거하여 청결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십시오.
세안: [아침] 피부가 조그만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클렌징폼의 거품을 이용하여 가볍게 세안하여 줍니다.
세안 후 바로 토너를 충분히 발라 수분을 공급하여 줍니다.
[저녁] 하루동안 쌓인 먼지와 땀등의 더러움, 메이크업, 과잉피지 등의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여 피부 트러블을 예방합니다.
먼저 유분감이 적고 수분함유량이 높은 클렌징 로션을 이마,코,볼,턱에 나누어 마사지하듯 1~2분가량 클렌징 한 후, 미온수로 여러번 헹구어 씻어내고 클렌징폼의 거품을 많이 내어 다시한번 세안하여 줍니다.
또한 빠뜨리기 쉬운 헤어라인과 턱밑부분까지 꼼꼼하게 클렌징합니다.
□토너: 세안 후 토너의 양을 넉넉히 하여 두드리며 발라줍니다.
당김.건조감이 심한 부위에는 다시한번 발라줍니다.
□에멀젼: 에멀젼을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바르고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다시한번 발라 흐트러진 유수분 분비 균형을 맞춰줍니다.
□에센스: 아침,저녁 방부제,알코올,향료등 피부자극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피부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는 민감전용에센스를 꾸준히 발라,예민해져 있는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 줍니다.
유난히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크림과 에센스를 1:1비율로 섞어 덧바릅니다.
□크림: 크림을 건조감이 심한 U존부위를 위주로 발라줍니다.
※ 애써 좋은 화장품을 여러가지 바른다고 제품의 효능이 모두 피부내로 전달되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각 단계별로 충분한 시간을 두어 흡수시켜 줍니다.
얼굴전체에 제품을 펴바르고 건조감이 심한 볼부위,눈가,입가에는 한번 더 덧발라서 얼굴부위별 발란스를 맞추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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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테스트 결과구요, 전 안티트러블 에센스를 받았습니다. 이 제품을 받을때는 이렇다할 피부트러블이 없었던지라 솔직히 예상외라 생각했죠.
받고 나서 한달 정도 사용했구요. 세안은 오리진스 '첵스앤 발란스'를 사용했고 토너는 오리진스의 '메이크 어 디퍼런스' 토너, '퍼펙트월드 아이에센스' 사용후 이 제품을 사용했구 이후 크리니크의 '모이스춰 온라인' 모이스춰 온라인을 다 사용하고 나서는 오리진스의 '룩얼라이브' 를 사용했습니다.
낮에는 여기에 자외선 차단제로 시세이도 아넷사 타운유즈를 사용했구요.
일단 포장과 용기는 깔끔무난한 편이긴 하지만 가격을 봐서는 너무나 무난한 편입니다. 가격표 붙은걸 보니 6만5천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정확하진 않습니다) 가격대비 제품용기와 포장이 고급스럽다거나 개성있는 면이 없더군요.
튜브형태인데 세울수 있게 만든건 좋았구요. 깔끔하게 제품이 나올 수 있게 만든 점도 괜찮았습니다.한번 펌핑에 나오는 제품량을 일정하게 만든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에센스라는 점이 무색하게 약간 걸죽한 액체 제형이었구요, 쉽게 생각하면 에스티 로더의 '나이트 리페어' 와 유사했습니다.
네,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든 점은 '나이트 리페어'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제품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발림성은 좋았습니다. 보통 3번 정도 펌핑해서 얼굴과 목에 발랐는데 얼굴에 자연스럽게 잘 펴발라지고 흡수도 비교적 잘 됐습니다.
기본적인 보습력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기름이 철철 넘쳐 고민이라는 지성피부라면 가능하겠으나 아니라면 절대 이 제품만으로 만족할만한 보습력을 기대하기는 힘들었습니다. 나이트 리페어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기본적인 보습력을 볼 수 있다는 점과 비교한다면 다소 실망스럽더군요.
이렇다 할 피부트러블이 없는 상태에서 발라서 그런지 본래의 목적인 피부트러블 방지 및 완화에 대해서는 이렇다하게 언급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다만 트러블을 유발한다거나 거부반응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점은 이렇다하게 나쁜 점도 그렇다고 이렇다하게 나쁜 점도 없는 그저 그런 에센스라는 점이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나이트 리페어'와 같은 피부결 정돈이나 항산화 효과도 전혀 없었구요. 그렇다고 보습력이 있는것도 아니었으니 저에겐 그저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인 제품이었습니다.
암만 생각해도 바헬측에서 제품을 잘못 보낸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에겐 별다른 특이점을 찾을 수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깔끔한 제형, 발림성과 흡수성이 좋다는 점에서 각각 별 한개씩이며 사용하면서 이렇다 할 트러블이 없었다는 점에서 별 한개지만 피부결 정돈이나 항산화 효과 등 제가 기대한 효과는 전혀 볼 수 없었다는 점에서 별 두개 감점해서 별 세개입니다.
물론, 제 돈주고 사라고 한다면 절대 사지 않을 제품입니다.
PS 1.- 토너와 로션, 에센스와 크림을 파우치 형태로 몇개 보내줬는데 한결같이 보통 정도의 무난한 제품이었습니다.
PS 2. - 홈페이지와 보내준 브로셔를 보면 맞춤형 제품이라는 점을 무지 강조하던데 자세히 보니 몇 가지 제품을 피부타입에 맞게 출시한, 기존의 다른 브랜드에서도 출시한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더군요. 솔직히 처음부터 소위 '맞춤형 화장품'이라는 컨셉이라는 점이 미심쩍고 의심스러웠는데 제 예상이 맞더군요. 가격을 보니 왠만한 백화점 수입브랜드 이상이던데 가격대와 컨셉이 무색할 정도로 기존의 국내제품, 그것도 중저가의 시판제품 정도의 무난한 제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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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용 수분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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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hn341ata) (2006-03-19 2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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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셀프 테스트하고 나서는 엔리치드 크림 CM11C를 보내줬었구요, 테스트 결과와 함께 제가 첨부한 사진을 보냈더니 안티트러블 에센스를 보내주더라구요.
질감은 묽은 투명 에센스과 같아요. 피부에 상당히 잘 발립니다.
그래서 조금만 펌핑해서 얼굴에 발라도 얼굴 전체를 쉽게 커버할 수 있어요~
향은 무슨 향인지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사용하는데 그리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케이스는 펌핑 타입과 튜브형식이 결합된 특이한 형태에요~
그래서 늘 거꾸로 세워주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일반 펌핑 타입에 비하면 거품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공기방울과 함께 제품이 나와요~ 좀 특이하더라구요.
이제 이 제품의 설명과 직접 사용감 비교하겠슴돠~!
※ 외부환경으로 인한 자극이나 알러지 같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피부에 적합 (민감성 전용)
-> 저는 민감한 피부는 아닙니다. 다만 요즘 바람이 워낙 거칠다보뉘 피부색이 달라져보이기도(ㅡ0ㅡ;;;)
그래서 이제품을 받았나봅니다. ^^:
그런데, 환경에 의한 심한 홍조현상은 조금 사라지긴 했어요.
① 보습력을 강화시킨 처방
-> 사용해보면 그리 건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득한 느낌은 전혀 없고 어떤 유분감보다는 상당히 촉촉한 감을 선사해줍니다. (수분의 느낌이랄까...)
에뛰드의 스킨 아쿠아 드링크 에멀전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또한 사용시 느낌이지 시간이 지나고 나서의 촉촉함은 좀 사라지는 편입니다. 보습력은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약한 편도 아니에요.
혹시나 싶어서 악건성인 친구한테 이거 써보라고 줬어요.
그 친구 曰: 처음 바를때에는 참 촉촉하더라.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뭔가 부족해~~~. 보습력이 좀 더 좋았으면 좋겠던데?
악건성이나 좀 심한 건성은 힘들듯 하구요, 중건성부터는 촉촉함이 만족할 듯 해요.
② 건강한 피부를 유지
-> 바헬 테스트 도중에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수분 크림의 세라마이드 성분이 맞지 않은 것 같다고, 바헬특에서
상세히 가르쳐주더라구요.
그렇다면 만약 이 제품의 역할이 커서 그나마 그정도의 트러블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모 괜찮은 제품이겠습니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이 제품 자체가 스팟제품이 아닌 관계로 특별한 효과를 봤다고 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 제품의 자체 이름만 본다면 트러블 스탓 제품이지 않을까라는 선입견을 가지게 합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뉘, 이미 생긴 트러블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음과 동시에 트러블이 미리 생기지 않도록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는 그런 제품이에요.
(한마디로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는 민감성 전용 에센스라는 점)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끼기에는 수분 에센스 느낌이 강합니다. 유분감없는 정말 촉촉한 수분 에센스.
그런데, 건성 피부에는 사용하고 시간이 지나서도 만족할 만큼의 보습력은 얻질 못할 듯 하네요.
저같이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에는 괜찮은 수분력이었거든요.
어떤 특정 기능을 하는 기능성 에센스라기보다는 무난한... 수분 에센스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름에는 이것만 단독으로 모이스쳐라이저로 사용해도 될듯 하네요. 끈적임이 일단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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