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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모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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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형성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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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ynaruto) (2005-10-28 23: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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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지로 2주간 사용해보았습니다.
해양 심층수, 매실 추출물을 함유한 포어 타이트닝 세럼으로 과잉으로 분비된 피지를 관리하여 깔끔하고 매트한 피부로 가꿔 드리며, 확장된 모공을 효과적으로 케어해드리는 산뜻한 사용감의 세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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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샘플지 뒷면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미샤에서 DSW 라인을 리뉴얼하면서 모공/피지관리 세럼으로 나온 것입니다. 하얗고 평범한 성상입니다. 향은 미샤 DSW 새 라인 특유의 향인데 민감하신 분들은 좋아하지 않을 향입니다. 저는 이미 같은라인의 수분젤에 적응해서 괜찮았거든요.
바르면 아주 살~짝 촉촉해지면서 겉표면에 막을 형성하는 느낌이 듭니다. 표면은 파우더리해져요. 그렇다고 따로 겉돌지 않아요.
혹시 한불화장품에서 나온 ICS 노샤인 베이스를 아시나요?
이 제품이 커버력은 없지만 요철들을 덮어서 매끈하게 해주고 피지조절도 하거든요(피지조절은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그 제품이 생각났습니다. 노샤인 베이스에 약간의 수분감을 더해서 피부에 겉돌지 않고 더 착 달라붙게 만든 것 같습니다.
기초 마지막에(그래봐야 토너 다음에 수분젤정도입니다. 가벼운 로션이나...)발라주고 선크림을 바르면 더 잘 발리더라구요.
40ml에 6천원. 이 정도 품질에 이 가격이면 괜찮은데요.
구매욕구에 불을 당기는군요. 노샤인 베이스의 대용품으로 나름대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노샤인 베이스는 이젠 구하기 힘들고 가격도 이것보다 딱 두 배니까요). 모공케어라... 6천원에 이런것을 기대하면 안되죠^^
그래도 향은 좀 어떻게 할 수 없나요? 별 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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