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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보습막형성,틴트,끈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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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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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angtabin) (2005-11-28 1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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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것인 줄 알았더니만은.
9월달에 출시를 했군요~~~~
예전에 월마트에서 블리스텍스 작은 사이즈로 3개 묶음짜리를 싼 맛에 사서 으웩하면서 쓴 적이 있습니다.
일단 그 때 블리스텍스는 향과 약사신문에서 단점으로 지적된 끈적임 보다도 너무 뻑뻑해서 저는 립밤을 살짝 돌려 꺼낸 후 라이터로 살작이 지져서 쓴 기억이 납니다.
자차기능은 좋았지만은. 너무 뻑뻑했던터라 입술에 종이장 얻어서 덮어놓은 것처럼 느껴졌었는데요.

약국에 물약통 얻으러 갔다가 나와보니, 물약통이랑 어느새 이게 제 손에 쥐어져있더군요. ㅡㅡ;;;;
향은 딸기였습니다. 가격대가 2800원인가 그랬어요.
일단 이 거 제품의 특징이 어떻게 되나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기존의 제품보다 수분함량이 많아서 끈적임을 줄였다고 하고요. 천연과일추출물, 비타민삐오랑 씨를 보강하고 무방부제라네요.
6종이 출시되었다는데 제가 간 약국에서는 그림에서보이는 초록색과 딸기(빨간색)밖에는 없었습니다.
발라보니. 확실히 뻑뻑함은 줄었더군요. 딸기향은 좀 진합니다. 약간 머리가 아플랑말랑 거려요. 미끌매끌합니다. 그렇게 촉촉한 거 같지는 않네요. 근데 결정적인 것이 바르면 화합니다.
무슨 성분이 들어있는지는 대강 봐서 기억나지 않습니다만은 무슨 안티푸라민이라도 들어간건지. 좀 화해요.
근데 화한 부분이 입술안쪽, 주로 요상한 립글바르면 풀떼기가 생기기 시작하는 부분이 지속적으로 화끈거립니다.
효과는 이 전 제품 보다 낫다고 생각되지만은 이 화끈거리는 게 은근히 걸리네요. 차라리 아이스 립이던가요? 병원마크에 간호사차림여자그림이 있는 맨소래담 거 쓰는 게 낫겠어요. 별은 세 개 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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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이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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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aha82) (2005-09-29 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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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 medley, berry explosion, triple tropical 이렇게 세 개들이 세트입니다. 포장이 너무 예뻐서 샀습니다만 보습력은 좀 부족하네요. 지난 여름에 자외선 차단용으로 낮에만 썼습니다. 그럼에도 입술에 각질이 일어서 이틀에 한 번 꼴로 사용했어요. 그래도 향이 참 좋습니다. 멜론향은 정말 환상이었어요. 단지...입술에 각질이 있으면 연두색이 뭉쳐서 흉합니다. 베리는 보라색이 뭉쳐서 흉하고, 트로피칼은 주황색이 뭉쳐서 흉해요. 향이 좋고 자외선 차단이 잘 된다고 해도 용서가 안되요. 그래서 뱃져 립밤을 베이스로 한 뒤에 살짝살짝 후르츠 스무디 립밤을 발라 주었더니 쓸 만하네요. 트로피칼은 그 옅은 색소 땜에 입술색이 예뻐보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두 번은 안 살 것 같아요.
멜론과 베리는 비슷한 향을 맡은 적이 없지만 트로피칼은 니베아 립케어 썸머 후르츠와 비슷합니다. 둘 중 고르라면 니베아를 고르겠어요. 그 쪽이 자외선 차단 능력은 없지만 보습력이 쪼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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