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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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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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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kinong1) (2007-06-20 15: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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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ml에 8,800원입니다. 스킨푸드에 들렀다가 무알콜 무색소 어쩌구에 혹해서 사왔습니다. 무색투명한 찰랑찰랑한 토너입니다.
민감성 피부용이라는데 별로 민감하지 않아서 자극은 잘 모르겠고.. 냄새가 시트러스 향으로 맘에 듭니다. 적당히 잘 닦이는 평범한 토너입니다. 아스피린을 넣어도 괜찮더군요. 닦고 나서는 살짝 기름기가 약하게 느껴지는듯도 한데 곧 사라집니다.
한통 잘 썼지만 평범해서 별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좋은 향 빼고는 굳이 꼭 재구매해야겠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비슷한 가격대라면 이 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제품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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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ona님 답글 |
저랑 사용감과 별점수가 같으세요.
저도 아스피린 넣어서 잘 썼고요.
토너는 저가형! 이렇게 생각해서 다음타자로 더페이스샵의 최저가;(4천원대?) 라이스토너를 사용중인데요. (aha와 히알루론산이 들었다고해서) 그냥 전 다시 이 샐러드토너로 돌아왔어요.
향기도 괜찮고, 얼마 남았는지 볼수있는 유리병도 무겁긴하지만 실용적이고, 닦이는 느낌도 괜찮았다 생각이 들어서
별세개에서 별 세개반이 되었어요.
그냥저낭 고만고만한 저가형 브랜드(더이상 저가브랜드가 아니라는...--;;;;;;)들의 토너들 가운데서 재구매 할만한 개중 나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쉬운데 왜 별로냐! 할수도 있지만, 가격이 아주 싼 것도 아니고 양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처음 살땐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샀거든요. 너무 많은걸 바라나요? 하지만 전 아직도 3300원짜리 미샤토너가 그리운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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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결 정돈의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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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stella) (2007-02-14 15: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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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이하의 가격, 은은한 향기, 잔여물 제거능력 우수, 특별한 트러블 없음으로 인해 네통째 구입한 토너입니다. 세안 후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닦아내는 걸 좋아해서 토너사용량이 많거든요. 만원 이상의 비싼 토너는 절대 구입하지 않습니다..아니 못합니다 ㅜㅜ.
특히 제게는 귤껍질의 톡 쏘는 향으로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기여서요. 다만 너무 여러통 쓰다보니 이제는 좀 지겨워서 그 유명하다는 클라란스 초록토너를 면세점에서 구입했습니다. 초록 토너를 써보고 나면 별다섯개 점수가 변하게 될까요? 암튼 만원 이하의 세안 후 피부결 정돈 정도로의 토너로써는 꽤나 괜찮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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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특징없는 무난한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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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iona) (2007-02-01 01: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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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ml의 용량. 이쁘장하나 무거운 유리병.
허브에센셜 오일을 함유하고 방부제,색소,화학적향료를 전혀 사용하지않았다고 쓰여있네요.
토너는 아스피린을 섞어서 토너로만 쓰고있어서 잔여물과 가벼운각질 제거만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미샤 토너를 모두 써보고 이제 스킨푸드로 넘어왔지요.;
그런데 딱히 용량이 많지도 않으면서 제가 기대한것보다 훨씬 비싸서 깜짝 놀랐어요. 이젠 전혀 저가화장품이 아닌것만 같아요. 아보카도오일이 들었다는 토너를 권해주던데 만원이 훌쩍 넘었구요. 중건성이라 당연빠따 촉촉하면 좋지만, 너무 오일스러우면 솜에 묻혀 닦기가 힘들어지고, 그렇다고 보습제 그자체라든지 그후의 보습제기능을 높이는 부스터역할 그 어느것도 토너에 기대하지는 않거든요. 사실 간단하게 살다보니 토너로 닦아낸후 에멀전바르고 크림만 발라도 귀찮고 부담스럽습니다.;
아무튼 번화가에 널려있는 저가화장품을 표방하는 매장에서 맘에 드는 토너하나 사기도 굉장히 복잡해지고 가격대도 높아져가고 그래서 슬프네요.
미샤의 5천원대 로즈워터토너도 토너그자체로 좋았기때문에 세통이나 썼거든요. 지금은 더페이스샵의 aha와 히알루론산이 동시에 들었다는 가장 저렴한 rice토너를 사둔 상태라 기대됩니다. 4천원대로 제일 저렴했던것같은데 젤 첨에 갔던 명동매장엔 있지도않았어요 --;;
암튼...8800원, 거의 9천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용량들은 다들 작정이라도한듯 저렴한건 130, 좀비싼건 160-170 해서 야박하다 싶고. --;
감귤성분이 천연방부제역할을 한다고 점원이 말하던데 향기는 제일 좋았습니다. 상쾌한 시트러스향이었고 무색소인점도 마음에 들구요.
그이외에는 별다른 특징없는 무난한 토너입니다.
5천원대의 로즈워터토너로도 언제든 돌아갈 수 있으니 가격이 더 비싸니까 별을 더 덜 줘야하겠죠.
순전히 향 하나 좋아서 나중에 한번쯤 더 사볼수는 있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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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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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lla98) (2006-09-21 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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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유리병이지만 용기가 이뻐서(전 유리병 우유에 대한 향수때문인지 유리병에 든 걸 좋아합니다;) 좋아합니다. 둘 다 투명하고 물같은 느낌의 희미한 풀향기가 나는 토너예요. 스킨의 힘을 믿기 보다는-_- 그냥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트러블이나 그런 거 없이 무난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계절이나 피부타입에 그리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가격대비 용량도 그럭저럭 많은 편이구요.
스킨 사러 갔다가 눈에 띄는 게 없으면 그냥 집어들고 올 수 있을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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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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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njjh12) (2006-03-18 1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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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가 처음 런칭할때 허브샐러드라인을 무색소,무방부제첨가라면서 점원들이 무척 자신있게 권유하길래 에멀전까지 같이 구입했었습니다.
저는 속은무척이나 건조하지만 겉은 유분기때문에 항상 난감한.....그런피부입니다. 여드름도 있구요.
향도 은은한 감귤향이랄까 귤의 껍질향이랄까 맘에 듭니다.
문제는 허브샐러드라인이 에멀젼도 토너도 미스트도 오일리한느낌이 듭니다.
그렇지만 여드름을 유발하거나 그렇진않고 피부가 편안한느낌이들어요. 무난한 토너입니다.
구입한것에 후회는 들지않지만 다시구입하자라는 생각은 전혀들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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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 잔여물이 잘 닦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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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odotea) (2005-07-01 2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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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의 민감성 라인 토너입니다.
잘 쓰던 미샤의 일랑일랑 토너가 떨어져 구입한 제품입니다.
용기: 이뻐서 쓸 때마다 뿌듯합니다. 유리병입니다.
(미샤보다 정말 이뻐요.^^)
향: 인공향을 넣지 않고 허브 에센스로 향을 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다른 토너보다 천원이나 비쌉니다. ㅡㅡ+
허브향이 향긋하고요, 이니스프리의 향과 비슷합니다.
사용감: 향 덕분에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습니다. 민감한 눈가를 닦아도 쓰린 부분이 없어요. 닦고 나서 건조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촉촉, 끈적하지도 않아요.
중건성에서 중지성까지 무난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닦아낸 화장솜을 보면 살짝 어두워져 있습니다.
잘 닦아집니다. 오;;
요즘 구매한 녀석들 중에서 제일 이뻐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재구매의사 있고요.
별 만점이 아닌 이유는 미샤의 3300원짜리 토너 쓰다보니
좀 더 고가인 이 녀석의 가격이 아쉽네요. ^^;;
이 녀석, 순하고 기분 좋아지는 토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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