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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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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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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enial) (2005-08-17 0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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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데를 그냥 얼굴색 정리 하는 차원에서만 쓰는데요.
착 달라붙고 색깔도 자연스럽게 발려서 좋아요.
어느 계절에 써도 무난한 사용감이었고요.
전 이거 은근히 괜찮네~ 하면서 썼습니다.
근데 이걸 언제 샀는지 도통 기억이 안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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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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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lyhigh) (2005-05-09 1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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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까무잡잡한 편인데 이제품 20호를 샘플로 사용했을때 굉장히 만족했거든요.. 정말 좁쌀만한 양으로 볼부분의 붉은끼가 왠만큼 커버되더라구요..그래서 그 샘플지 굉장히 오래썼던 기억이.. 그리고 색상이 살~짝 밝았지만 저의 피부에 굉장히 잘 맞아서 여름도 되고 하니까 30호를 사봤거든요??
어두우면 더 밝은 파운데이션이랑 섞으면 되니까요... 색상자체는 어두운계열치고 예쁘구요.. 느낌역시 좋아요..
좀 되직한 형상입니다. 톡톡 펴바르면 커버력도 좋구요.. 그다지 묻어나는것도 잘 모르겠고 피부가 편안하다는점에도 동의합니다.. 정말 괜찮은 제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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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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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arrant) (2005-05-09 15: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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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 파운데이션을 전전하다가 찾은 베스트 제품입니다. 여긴 모라비또 제품에 대한 후기는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의외로 밖에선, 그러니까 친구들, 동료들 사이에선 유명하던데...
가격은 35g에 쇼핑몰에서는 보통 13,000~14,000원 선입니다.
사실 지성용인지, 오일프리인지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와여드름이 나는 저에게도 끄떡 없더군요..
색상 : 제가 써본 색상은 10호 클린 베이지입니다. 더블웨어의 01호와 02호의 중간 색상입니다. 목과 일치하구요. 제가 딱 원하는 색상입니다. 얇게 바르면 두껍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커버가 되는 환한 얼굴색을 만들어 주구요. 신경 써서 손으로 바르면 더블웨어 못지 않은 커버력 가능하구요.
제품특징 : (이건 모라비또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참조하시라구요)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 처음 화장한 느낌 그대로 매트하게 유지시켜주는 롱 웨어링 기능의 W/S 타입 파운데이션입니다. 이산화티탄이 함유되어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줍니다. 실리콘으로 코팅된 롱 웨어링(Long-Wearing) 효과가 있는 색소 파우더들의 배합으로 오랜시간 경과후에도 뭉치거나 들뜸 현상없이 깨끗한 메이크업을 유지시켜 주며 땀이나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미용성분은 실리콘 오일, 롱 웨어링(Long-Wearing)색소 파우더, 이산화티탄이 들어있다고 그러구요
느낌 :
특별히 안번들 거린다, 피지를 잡아준다, 그러지는 않습니다.
단지 얼굴이 편안합니다. 아마도 수분 공급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건 단지 제 얼굴에서 느껴지는 관점입니다. 각질을 두드러지게 하지도, 감춰 주지도 않습니다.
용기 :
튜브형이구요. 입구가 아주 좁게 되어 있어 소량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아마 제가 반한 첫번째 이유이기도 하구요. 아 그리고 구매하시면 스폰지가 함께 옵니다. 보기엔 그저 그런데.. 파운데이션 바를때, 유용하구요.
요즘 제가 큰 여드름 (병원에서 주사 맞아야 없어지는 수준의...)이 많이 나서 얼굴 전체적으로 지금 5밀리 정도의 반점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거뭇거뭇하구요.. 근데 이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고, 바비의 블래미시 스틱으로 여드름 흉터부분 커버하고 파우더 약간만 발라주면 다들 여드름 난 줄 몰라요... 헤헤
결론적으로 점수 주자면 95점 정도입니다. 글쎄요... 웬지 100점은.. 사실 자외선 차단에 대한 명시가 없기 때문에요... 따로 자외선 차단제 바르긴 하지만서두 그래도 파운데이션 자체에 있으면 겨울에는 아주 편할 꺼인데.. 그래서 5점 감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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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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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ibra) (2005-05-09 15: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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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덜어왔습니다. 사시사철 지성인데 요건 좋다고 추천해 줘서요. 파데는 꼼꼼하게 발라줘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사용은 잘 안하지만 후기땜시; 준다는걸 그냥 받아왓어용. 색은 2번째로 밝은색(20호) 이었구요.
제 피부색은 '피글렛'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듯 약간 분홍색&붉으스름을 띤 밝은 피부톤에 속합니다. 쿨톤인가 싶기도 하지만 거기까진 아니고; 전체적으로 노란끼가 강세이니 뉴트럴톤이라고 해둡죠. (다시보니 이마는 누런끼가 있어 밝은데, 볼은 초췌하니 창백하고 붉으스름 하네요. ) 화장 안한 맨얼굴상태로는 친구들에게서 하얗다는 소리 듣는 편이구요.
그런 제 피부엔 20호는 차분하게 되요. (항상 젤 밝은계열, 핑크끼 있는걸 쓰다가 베이지가 강한 걸 써보며 느낀건 원래 파데색상이란 본래 피부색상에 의해 좌우된다는거요. 제 친구는 국산 21호~23호 사이의 피부톤인데 갸가 바른거랑은 또 느낌이 틀린데요. 전 볼쪽의 붉은끼 중화는 실패;했구요. ) 튜브형이고, 입구가 뾰족하고 좁아서 양조절이 쉽다는 장점 잇습니다. 쭉 짜면 되직한 오렌지빛 베이지색의 파데가 나오는데 발라보면 그렇게 어둡지 않아요. 환한 제 이마색과 밝은베이지톤의 목색(혹은 팔색) 과의 섞어놓은 톤이라고 보여 굉장히 흡족해 했죠. 혹시 이 파데도 10호정도는 핑크끼가 섞여 대책없게 밝은게 아닐까 싶지만요.
후기들을 보니 커버력은 두껍게 발린다는 설과, 얇게 발린다는 설이 있어서 좀 헷깔렸는데 발라보니 알겠더군요. 적은양으로도 뭉치지 않고 잘 펴발라지지만 (아! 세수하고 바로 바르면 좀 뻑뻑하게 발립니다. 모이스춰라이저를 덧대면 또 느낌이 틀릴테죠. ) 양을 더할 수록 커버력이 높아지는 겁니다. 양조절이 관건입니다.;; 그래도 적은양으로도 자연스럽게 마무리가 된다는 점은 점수를 높이 줄만 합니다. (중간커버력의 파데라면 다 그정도는 하죠.) 저는 여드름 자국( 아물어 가고 있는 여드름의 경우는 푸석하게 발리지만, 시간이 지나고 피지와 섞이면 가라앉죠. ) 만 좀 있고 주근깨는 없는데 저에게는 그냥 피부톤 정리만 되는 수준입니다. 화장 안한듯한 피부가 되죠. 개인적으로 써본 백화점 파데중에 필름지로 써본 에스티로더의 아이디얼 매트 22호 쿨베이지와 색상이나, 사용감이 비슷했습니다.
알콜끼가 있는건지 쭉 짤때 크리니크 쏘주토너의 그 냄새가 납니다. 시큼하면서도 톡쏘는 냄새가 나는데 휘발(?) 되면서는 아무렇지 않네요. 원체 냄새같은데는 극악한 종류 빼고는 아무렇지 않아하는 무던한 성격인 탓도 있지만요.
적게 발라도 지속력은 좋은 편인지라 땀을 뻘뻘 흘리지 않는 한 2~3시간까지는 피부에 잘 붙어 잇습니다. 블럿 부지런히 해주시는 지성분들께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좀더 이뻐해주는 바비브라운의 오일프리 파데보다는 더 뻑뻑하고, 커버력이 쬠 더 있고, 밀착성은 좀 더 좋지 않아요. (폰으로 전화를 하면 액정에 파데가 묻어남. 바비는 안그러던데.) 저는 파데를 할때는 파우더는 일절 안하거든요. 그래도 지워지는 감이 둔한편이고요. 왠만한 백화점 파데보다도 낫다는게 (가격도 한몫하고) 제 생각입니다. 다 쓰고난 후에 재구매 의사 있지만 색조는 거의 안쓰는 편인지라 말그대로 재구매 의사만 있네요.
w/s 타입이지만 클렌징은 부담이 없습니다. 중간세정력의 폼클로도 잘 지워지네요.
별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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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발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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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arten) (2005-05-09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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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구입한 것은 10호 클린베이지이구요
원래 사려던 물건은 아니었는데 세안제 주문하다가 인기상품에 올라온 걸 보고 충동구매해버렸습니다--;;
좋다는 후기가 너무 많길래요. 가격도 11900원으로 저렴한 편.
일단 색상은 10호인데도, 별로 밝지는 않아요. 자연스럽습니다.
나중엔 어두워지는거 같기도; 어쨌든 목 색깔이랑 비슷. 제 피부색은 하얀편이구요.
사실 구입할 때는 적힌 정보가 얼마 없어서 잘 몰랐는데요, 다른 사이트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이 제품은 오일프리라는 걸.
그러고 보니 제품 이름도 마뜨군요- 쿨럭;;
겨울이라 피부가 무척 건조해진 상태라 잘못샀나 싶었지만, 또 티존에 트러블이 많은 터라 건성용 파데를 쓸 수도 없기에 그냥 써봤습니다.
근데 바르고 보니 건조한 느낌은 없습니다. 밀림도 없고요.
아주 잘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그 점이 제일 맘에 드는 점입니다.
근데 맘에 안 들었던 것은 커버력입니다.
커버력이 별로 없더라구요. 모공은 가려지는데, 작은 잡티는 커버 안되더라구요. 구입한 색상이 밝은 색이라서 그런건가;
어쨌든 커버력이 약한 것 같고, 대시 자연스럽게 발리는 듯.
얇게 발리는 거 같지도 않은데, 커버력이 약해서 그런가 바르고 나니 화장한티는 별로 안나네요.
결론적으로,
심해진 트러블 때문에 커버력있는 제품이 필요한지라 별로 맘에 들진 않았지만, 오일프리이고, 마뜨라고 써있는데도 마뜨(MAT)하지 않다는 괜찮은 점도 있습니다. (이게 가능한가;)
별을 준다면 ★★★ 3개 주고 싶네요. 커버력만 좀 더 있음 좋을텐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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