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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전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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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yview) (2007-06-18 1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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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쯤 구입해서 한통 다써가고 있습니다.
얇고 민감한 모세혈관확장 피부인데다 아토피까지 있어서 스킨케어는 언제나 저자극에 중점을 두는데 아주 마음에 드는 녀석을 만났네요.
보통 젖은 얼굴에 사용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저는 이걸 마른 얼굴에 클렌징젤처럼 사용한답니다.(제형이 딱 미끄덩한 젤같아요...)
눈이나 입가에도 자극 전혀 없구요 마른 얼굴에 쓰면 세정력이 훨씬~ 좋아져서 워터레지스턴스 자차나 틴모, 컨실러까지 깔끔하게 지워줍니다.(포인트 화장은 전혀 안해서 잘 모르겠어요...)
구입이 조금 어렵지만 착한 가격과 순한 사용감 때문에 재구매 의사 100%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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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세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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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uadil) (2005-11-15 19: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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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한때 페수에서 회자되던 녀석인데 ^^;
그때 후기 보고 마침 가까운 오프에서 구할 수 있었던지라 냉큼 사고 봤죠. (쌉니다;)
그땐 별로 좋은 줄 몰랐거든요. 일단 세정력 떨어지고... 거품 안 나고... 씻어도 씻었나? 싶은 게 -_-;
이게 뭐가 좋다는 거야... 하면서 어찌어찌 쓰긴 다 썼습니다. (헤픕니다.)
그런데 어느덧 겨울의 문턱에 서서...
그리고 이제 피부가 기름공장은커녕 아침에 일어나면 당기는 지경에 다다랐으니...
이전에 일어나면 정말 얼굴이 번떡번떡~ 했거든요. 근데 이젠 푸석푸석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세안제로 세수하면 아파요. ㅡ.ㅜ
그렇다고 그냥 물세수만 할 만큼 악건성은 아닙니다. 어중간하죠.
그래서 생각난 것이 이 아기샘입니다. 냉큼 사왔죠.
그랬더니... 좋습니다. 좋아요.
씻고 나서 당기지도 않고, 간밤의 잔여물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가볍게 샤워할 때도 좋아요.
마무리 세안으로도... 좋습니다. 스킨푸드 클렌징 젤 쓰고 이걸로 마무리하면 딱입니다.
중건성 피부가 쓰기 딱 적당한 세안제입니다.
단 중지성-지성 피부에는 그 넘치는 기름(^^;)을 잘 씻어줄 것 같지 않아요.
예전에 썼을 때는 이게 뭐야~ 뭐가 닦이는 거야~ 췟췟췟 이러면서 썼거든요. 지금은 너무 좋아~가 되버렸죠;;;
별은 네개입니다. 피부에 따라 아무 소용없는 세안제가 될 수도 있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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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세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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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ylker) (2005-04-22 19: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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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최대 장점은 싸다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런 류의 세안제로서 대표적인 브랜드인 세타필보다 구하기가 훨씬 쉽다는 점.
그리고 순합니다.
이보다 더 순할 수 없을 정도로 자극이 없어요.
하지만 쭈욱 세타필을 써온 제게는 단점이 더 눈에 띄었어요.
전 파운데이션을 무리해서 지우면 얼굴이 벌~개지는 피부기 때문에 세안시 파운데이션을 최대한 부드럽게 제거하려고 노력하거든요.
물리적인, 화학적 자극 모두 다 최소화하려고 노력하는데요 세타필은 그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세안제였습니다.
일단 물로 얼굴을 충분히 적셔준 다음 세타필을 손에 따라서 얼굴에 대고 살살 문질러 주면 파운데이션의 약 70~80% 정도가 제거됐거든요.
그 다음 세타필보다는 세정력이 조금 나은 세안제로 마무리지어주면 큰 자극 없이 파운데이션이 제거됐는데요, 아기샘은 그런 기능이 전혀 없더라구요.
세타필을 쓸 때처럼 세안의 제일 처음 단계에서 사용해보았는데 씻어내고 나서 얼굴을 보니 이럴수가.. 파운데이션이 거의 그대로더라구요.
그냥 물로만 씻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
지성피부인 제게는 아침 세안제로도 약간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이걸로 두 번 세안해야 겨우 기름기가 다 제거되는 느낌.
중건성 피부의 아침 세안제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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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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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tmew) (2004-12-13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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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도 써봤는데 순한 정도는 비슷하구요. 메이크업 세정력은 없지만 세타필 클렌져보다 거품도 잘 나고 향기도 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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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세안제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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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orimama) (2004-12-13 1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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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반 된 아기를 두고 있다 보니 아기 세제에 눈길이 자연스레 가게 됩니다. 자연성분 세제를 사용하고 싶지만 워낙 비싸기도 하고, 바쁘다 보니 사러 다니게 되지도 않아서 마음만 굴뚝 같았는데요. 모쇼핑몰에서 아기샘을 판매하더군요.
일단 회사 이름이 너무나 사이비종교틱-_-해서 망설였습니다만 다른 제품을 구입하면서 한개 끼워서 주문하고 말았지요. 지금은 조속히 재구매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기를 씻기기에 도 좋지만 성인 여드름이 꾸준히 몇개씩 나는 제게는 최고의 아침 세안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세타필부터 시작해서 순하다는 아침 세안제를 두루 써 봤는데 이만큼 차도를 본 제품은 이게 처음이네요. 뽀도독 세제들은 사용 직후에는 뽀득뽀득 기분이 좋지만 결국은 더 증상을 악화 시키곤 했는데 이건 아주 그만이네요.
천연유지로만 만들었고 액성도 약산성이라네요. 세안 후에는 적당히 촉촉하지만 미끄덩거리는 정도는 아니예요. 거품도 요령만 좀 있으면 부족하진 않을 정도로 나구요. 냄새는 좀 이상합니다.
세정력이 탁월하지는 않아요. 색조화장을 지우기에는 역부족이
네요. 아침 세안제로 최고인 것 같아요.
다행히 저희 아기는 아토피도 피부염도 없어서 뿅~ 소리 나는 효과를 보고 그러진 않지만 아기에게도 순한 것 같긴 해요.
여름에 땀띠가 난 엉덩이를 살살 씻겨 줬더니 땀띠가 점점 낫더군요.
250ml 에 3500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네요.
가격 대비 별 네개 반 주겠습니다. 메이크업 세정까지 된다면 별 다섯개 기꺼이 줄 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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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부족한 피부의 세안용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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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pdnjsl6) (2004-12-13 1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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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있는 초록마을 에서 구입했어요.일단 패키지는 아주 심플하고 실용적이예요..(어떻게 보면 투박하다고 할수있는..)화려하고 예쁜 패키지는 싫어해서 그런지 일단 겉모양부터 마음에 들었어요.제피부는 최근들어 얼굴이 조금씩 건조해지고있는 수분부족형 악지성 피부이고요 지루성피부염도있습니다..
향 -개인차가 큰향일것 같아요 저는 좋았는데 싫어하시는분도 꽤되실것 같습니다..따로향을 넣은건 아니고 원료의향인데요 제가맡기로는 푸디계열의 향같고 카라멜마끼아또에서나는 카라멜향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그렇지만 이향을 싫어하셔도 향이계속나는건아니고 코에대고 맡아봐야 느낄수 있는정도이니 크게 신경쓰지않아도 될것같아요.
세정력 -전 화장을하지않기때문에 밤낮으로쓰지만 화장을 하시는분들은 아침용으로만 사용하셔야할것 같아요 얼굴에있는 더러움은 제거가잘되지만 다른용도로는 매우부족합니다.
사용감 -일단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지 않았으니 거품은 기존제품들에비해서는 조금나는편입니다.그렇다고 아주 안나는것은아니고
세안하기에 부족하지않을만큼의 거품이나요.
세안하고나면 피부로 느껴집니다 '촉촉하다!';;라고 .. 악지성피부임에도 절대 다른세안제들처럼 미끄덩거리며 촉촉해지는 느낌이아닌 말그대로 촉촉 .. 남길껀 남기고 제거할껀 제거한 느낌..
최근들어 수분이많이 부족해졌는데도 세안한뒤에 한참을있어도 당기지않았어요^^
다른 자극을 유발할수있는 성분이 들어가지않았기떄문에
자극도 전혀없었어요 눈을 살포시 떠봤는데 전혀 따갑거나
하지 않았을만큼..
결과적으로 저렴한가격에 많은용량 가장중요한 좋은사용감
덤으로 환경친화적인 면까지.. 퍼팩트! 별다섯개 만점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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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바디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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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파랑새) (2004-12-13 1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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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디용으로 쓰는데요, 전 가을, 겨울만 되면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서 온 몸이 간지러운데요, 아기샘을 쓴 뒤부터는 건조한 걸 못 느끼겠어요.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같이 쓰는 동생도 건조함이 없어졌다고 좋아하더군요.
거품이 안 나서 바디용으로 쓰니 금방 쓰는 것 같긴 하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이 되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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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의 부들부들한 피부느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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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ney) (2004-12-13 11: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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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다섯개를 날리고 싶으나 네개반만 줍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던 제품인데 최근에 구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이제품과 샘이랑을 함께샀는데 아직은 아기샘만 써봤습니다.
거품이 거의 나지 않는(세타필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란색의 점도가 낮은 세안제입니다. 손에서 거품낼려면 주르르 흐를 정도의 점성입니다. 전 아예 손에서 바로 얼굴에 대고 문지릅니다. 거품이 적기 때문에 1회 사용량도 다른 폼클에 비해서 꽤 많습니다.
이제품의 가장 좋은점은 이제품을 쓰고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촉촉한 느낌의 폼클을 싫어합니다. 하나같이 미끄덩거리는 뒷마무리를 주기 때문인데 이제품은 미끄덩이 아니라 부들부들한 느낌을 줍니다.
남자라서 메이크업을 할필요가 없으니 메이크업 제거능력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지금처럼 건조한 날씨에 매일 쓰기에 좋은 세정제입니다. 다만 여름에는 이 사용감이 별로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여름에도 이제품을 계속 쓸지는 의문입니다.
흠이라면 거품이 너무 안난다는 것인데 이건 세타필같은 세안제도 그러하니 별을 깎을 이유가 없고.. 다른 흠이라면 향이 좀 이상합니다. 근데 이건 향이 추가되어서 그런게 아니라 애초에 원료자체의 향이 그러하기 때문에 역시 별을 깎을 이유를 못느낍니다.
그리고 가을/겨울에는 좋은제품이지만 4계절용으로 조금 부족할거 같다는게 하나의 흠이긴 한데.. 1년내내 똑같은 제품만 사용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 것이겠죠.
어쨌던 위의 이유들때문에 별 반개 뺍니다.
아참 이걸로 머리도 감아봤는데 거품이 넘 안나서 화딱질났다는 다만 세정력은 꽤 괜찮았고 머리도 부들부들.. 근데 전 거품나는걸 좋아해서 머리감는 용도로는 안씁니다
상당히 좋은 제품이고 주위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재구매의사는 더 좋은 제품을 찾지 않는한 매년 가을/겨울에는 이제품만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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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한 세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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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rnet) (2004-12-13 1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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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샵에서 구입한 유아용 물비누입니다. 한국소유지과학연구소라는, 이러한 저공해 세제들 많이 만드는 회사에서 나온 것인데 처음에 한 병 구입해 보고는 맘에 들어서 몇 병째 쓰고 있어요.
약간 노란빛 액상으로 향은 가미되지 않아 세제원액의 냄새가 나지만 거슬리지 않아요. 목욕용 타올이나 때밀이 타올에는 거품이 나지 않지만 망이나 스폰지 퍼프로 된 목욕용품에서는 거품이 아주 잘납니다. 여느 바디목욕제를 쓰다보면 피부가 발갛게 될 때가 있는데 사용감이 무척 가볍고 자극이 없습니다.
여름이라 미끌거림도 싫은데 샤워 물줄기 몇 번에 잘 씻겨나가고 세정력도 강하지 않아 두 번 이상 샤워를 해도 부담이 없어요. 씻어내리면 샤워실 바닥에는 거품이 없어요. 그래도 향이 아쉬웠는데 오늘 마침 라벤다 에센셜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려 거품을 내어 씻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목욕 후에도 잔향이 남고요.
세안이나 헤어샴푸로는 세정력이 너무 약해 별로입니다. 바디에도 피지,각질 제거에는 세정력이 약해서서 다른 제품들과 병용하거나 자주 씻을 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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