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안티스트레스,진정,
|
|
피부가 부들부들
|
|
|
|
빛 (2003-12-06 00:57:20)
|
|
|
|
|
| |
집에 샘플이 수두룩해도 손도 대지 않았는데, 그냥 무심히 써봤습니다. 그냥 얼굴에서 맛사지한후 닦아내지 않고 로션을 바로 바르라니 좀 찜찜하기도 했구요.
세수하고 바로 맛사지 시작. 반투명 젤이구요, 향기는 독한편이에요. 슬슬 문질러주는데,잘 스며드는 느낌이구요, 몇분 정도 지나면(그리 긴 시간은 아니에요.) 끈적해져서 얼굴을 잘 문지르지 못해요. 그럼 그냥 톡톡 두들겨 줘요.
끈적인다는 것이 대개의 크림을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이 아니라 풀바르고 약간 굳어있을 때의 느낌?(아휴. 아무리 생각해도 표현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 느낌도 톡톡 두들기다 보면 어느새 싹 없어져요. 그 위에 그냥 로션 바릅니다. 클린앤클리어로션을 쓰는데요, 이게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긴 하는데 많이 촉촉하지는 못하거든요. 근데 맛사지젤을 바르고 난 뒤에 효과가 다르더라구요.
피부가 말그대로 부들부들. 맛사지 젤이라서 그런지 피부에 얇은 막이 생긴것 같고, 그러면서 피부는 촉촉히 부들부들. 어찌나 감탄을 했던지!!
세안하고 스킨까지 하고 나서 맛사지젤을 바르면 쫌 더 오래 문지를 수 있었어요. 아침에 세수할때 저녁에 발랐던 젤의 그 미끈함이 살짝 느껴져요. 요즘 피부가 좋은 상태에 있는 시기때문인 까닭도 있겠지만, 아침에 세수하고나면 피부 짱입니다요!
그런데 아토피가 무진장 심한 제 동생은 예전에 이거 바르고 심하게 가려워지는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있어서, 치를 떨더라구요.
|
|
|
단독사용보다는 다른제품과 시너지 효과가 있어요
|
|
|
|
guest(mken) (2006-07-07 00:18:02)
|
|
|
|
|
| |
스킨케어와 마사지젤을 모두 사용해 봤습니다.
둘 다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우선 가벼운 사용감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매직 기간의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도 좋고 따가운 햇볕에 손상된 피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이 제품 단독으로 보습 작용을 기대하시긴 힘들 것 같습니다. 바르는 순간엔 촉촉해도 조금 지나면 오히려 더 당길 때도 많거든요. 제 경우엔 엘리자베스 아덴 세라마이드 캡슐과 섞어서 사용하는데 이렇게 사용하면 다른 보습제가 필요 없을 만큼 충분히 촉촉하면서도 유분감이 거의 없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확실히 보아서는 모르겠고 여하튼 만져 봤을 때 피부의 수분 보유량이나 감촉이 훨씬 촉촉하고 매끄러워집니다.
저는 옥션에서 샘플지를 사서 쓰고 있는데 이 편이 더 위생적인 것 같아서죠. 덕분에 가격도 저렴하게 쓰고 있습니다만 본품은 제가 싫어하는 퍼서 쓰는 형태라서 별 하나 감점합니다. |
|
|
피부를 탄력있게
|
|
|
|
guest(ppidae7) (2005-05-13 23:42:58)
|
|
|
|
|
| |
진득하고 투명한 젤입니다. 향은 화학적인 풀향이 나는데 특별히 알로에향이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피부가 보기에 윤기가 없어 보일때(술을 엄청 많이 먹고난 다음날이나 시험으로 밤세고 난 다음날 같은) 사용하는데 즉각적인 효과가 좋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마사지크림은 밤에 많이 쓰는데, 전 이제품을 아침에 시간이 좀 널널한 날 자주 사용합니다.
일단 피부가 촉촉해지기도 하지만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하고난 다음에 느껴지는 차가운 탄력감(전 이제품을 조금 차갑게 해서 사용하거든요)이 좋아요. 리프팅 효과랄 것까지는 아니고 피부가 살짝 긴장해서 조여있는 듯한 느낌이예요.
짜서 얼굴에 마사지를 하다보면 조금 지나서 점성이 강해지면서 진득~하게 마르기 시작합니다.
밤에 사용하실 때는 손가락끝으로 도닥여서 흡수를 시켜 그냥 주무셔도 되요. 다만 마를 때 약간 피부가 조이는 것처럼 느껴지는데다가 저처럼 옆으로 자는 버릇이 있으면 얼굴의 끈적임이 신경쓰이곤 하지요.
그런 분들은 가볍게 토너로 닦아주신후 아이크림이나 가벼운 질감의 크림정도로만 마무리하고 주무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저처럼 아침에 긴급마사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마사지를 하고 젤을 전부 흡수시킨뒤 화장을 하기에는 흡수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토너로 살짝 닦아내신후 기초 중 크림이나 에센스 단계를 하나정도 생략하시면 됩니다.
닦으면 약간 효과가 적기는 하겠지만 촉촉한 피부와 탄력감이 느껴지는 감촉은 비슷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
|
|
피부에 영양이 필요할 때
|
|
|
|
guest(피비) (2005-04-22 19:38:51)
|
|
|
|
|
| |
투명한 알로에 젤입니다. 사용법을 보니 젤을 얼굴에 펴바르고 마사지를 한 후, 닦아내지 말고 그대로 흡수시키라고 하네요. 저는 마사지는 생략하고 그냥 젤을 얼굴에 잘 펴발라준 뒤 흡수를 시켰습니다. 마사지가 트러블 난 부위를 더 민감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우려때문에요.
젤이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꽤 끈끈한 게 점도가 있는 편이네요. 얼굴에 바를 때도 싹싹 잘 발라진다기 보다 약간 끈끈하게 발리는 편입니다. 향기가 나는데, 알로에 향같지는 않고 무슨 꽃향기? 아님 그냥 화장품 냄새? 아무튼 그렇습니다.
얼굴에 펴바른 뒤, 손가락으로 몇번 토닥토닥 해주고 그냥 내비뒀습니다. 얼굴 전체에 젤을 발라놓으니 번뜩번뜩 하네요. 끈끈한 편이라 처음에는 이걸 어째야 하나 싶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자연스레 흡수가 됩니다. 하지만 흡수시간이 빠른 건 아니예요. 처음엔 막 끈끈했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약간 꼽꼽한 정도가 됩니다. 그러다 더 시간이 지나면 젤이 얼굴에 싸악 흡수한 듯한 느낌이 들죠.
다 흡수되고 나서 얼굴을 손바닥으로 쓸어보면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아까의 그 끈끈함은 다 사라지고 정말 부드럽고 산뜻한 피부느낌입니다. 바른 직후의 느낌과 흡수된 직후의 느낌이 상당히 달라 놀랐습니다. 하지만 아주 매트한 느낌은 아니구요, 피부가 뭔가 잔뜩 머금은 듯한.. 그런 기분을 들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이 젤 다음에 보습제를 바를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가끔 이 마사지 젤을 얼굴에 발라주는데, 이 젤 바른 다음에는 그냥 누워서 잤습니다. (물론 흡수시키구요, 그냥 자면 얼굴에 온 머리카락이 달려듭니다'-';) 이건 피부타입에 따라 약간씩 다르겠죠.
한번은 아침에도 발라봤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는 편이 아니라 시간 여유를 가지고 해봤는데요, 결론은 아침에 시간 없을 땐 절대 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녁때 할 때는 별로 시간의 구애를 받진 않았지만, 아침에 세수하고 나서 냉장고에 넣어 둔 이 마사지 젤을 바르고 흡수를 시키려고 하니 왠지 마음이 더 급해지고 조급해 지더라구요. 하기야 얘는 낮밤 안가리고 자기 내키는대로 느릿하게 흡수가 되는 거겠지요. -_-
아무튼 젤을 바르고 흡수시키고 나니 자꾸만 만지고 싶은 피부결이 되었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대략 한두시간 뒤, 나가야 해서 자차를 바르는데, 어라? 자차가 느리게 흡수가 되더군요. 비오레 자차를 발랐는데 이 묽은 로션같은 자차가 피부 위에서 겉돌면서 흡수가 느렸습니다. 자꾸 두들겨서 결국 흡수는 됐는데. 윽 얼굴에서 때가 밀리더군요. -0-;; 이게 젤이 밀리는 건지 자차가 밀리는 건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볼 쪽에서 뭔가가 돌돌돌 말려나왔습니다.
아침에는 패스- 해야겠습니다. -_-;;;
사용하고 나면 확실히 피부결도 좋아지는 것이 가끔 피부가 지쳐보일 때 한번씩 해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알로에가 피부에 안맞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자꾸 뾰루지가 나서 얼굴에 뭐 바르기 부담스럽지만, 당김때문에 뭐라도 바르긴 발라야 할 때 전 이 젤을 바릅니다. 트러블 유발시키는 것이 아니니 안심이 되면서 얼굴의 당김이 해결이 되거든요.
하지만 눈에 띄는 효과가 있는 건 아닙니다. 사용 당시에야 피부가 매끈하면서 기분 좋고, 다음날 피부가 퍼석거리지 않아 화장이 좀 잘 받고 하는 장점이야 있지만요. 피부에 영양이 필요할 때! 부담없이 해주는 것이 좋은 정도입니다.(아! 아침에는 굳이 흡수시킬 것 없이 차가운 젤로 마사지해서 얼굴 붓기 빼주고 싸악 닦아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
5년째 사용하는 걸요~~
|
|
|
|
guest(lovecholong) (2004-11-17 22:00:12)
|
|
|
|
|
| |
5년째 사용중인 제품입니다^^
예전엔 겨울만되면 얼굴에 버즘이일어나서 세수만하면
얼굴에 따갑고 보습제를발라도 아무 소용이없는 도저히
손쓸 방법이없는 피부에있었을때에 우연한기회에
엄마께서 샘플지로 얻어오신 마사지젤을 쓰고나서
정확히 일주일뒤에 그런현상이 싹 사라졌어요^^
하얀색의 반투명젤이고 조금되직합니다 얼굴에바르고나면
아주잠시 끈적거리다가 순식간에 뽀송하게셋팅이되고요.
저녁에 바른뒤에 (아침에는 보습력좋은자차를바르기에 생략.)
다음날 세안을하면 막을씌워놓았던것처럼 미끄덩거리면서
씻기지만 절대 기분나쁜 미끄덩은아니고요 그냥 피부가
매끄러운 느낌정도가 들어요.
여드름을 들어가게해주는등의 특출난 기능은 없지만
알로에 알러지가 있는경우(의외로 알로에에 알러지가 있는분들이 많이있다더라고요) 와 중건성~건성 피부분들을 제외한다면
값싸고 제역할은 톡톡히해내니 쓸만할것같습니다^^
제경우 옥션에서 샘플지를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3만원어치사면 일년은 족히 쓰고 수분보충도 잘해줬기에
별 5개 만점줍니다^^
(알로에제품은 냉장고에두고 써야 사용감이 더 좋은것같아요)
|
|
|
다음날 화장이 잘 받아요~
|
|
|
|
guest(nenya) (2003-12-06 00:53:41)
|
|
|
|
|
| |
저는 알로에가 참 잘 받는 편이라서 자잘한 트러블이 있을 때는 이틀 정도 알로에 젤을 듬뿍 바르고 자기만 해도 대충 해결이 되는 복받은 체질인데요. 그래서인지 이 제품도 마음에 들어요.
남양 알로에 에서는 스킨케어라는 알로에 젤 제품도 나오는데 그 것과 비교해 보면 스킨케어는 투명한 녹색인데 이건 반투명한 뿌연 색상이예요. 별로 매력있는 색상은 아니죠. 그리고 약간 더 되직한 느낌이 들어요.
세안 후에 토너로 한번 닦아내고 듬뿍 발라서 2분 정도 맛사지를 한 다음에 닦아내지 말고 모이스춰라이저를 바르라고 돼 있는데 전 그냥 맛사지하고 아무 것도 안 바르고 놔둬요. 그럼 촉촉하게 흡수가 쫘악 되면서 당김도 전혀 없고 다음날 아침엔 화장이 받는 게 확실히 달라요. 남양 알로에 방판 아줌마 같은 소릴 -_-
냉장고에 넣어 두고 차게 해 두면 수딩 효과도 있어서 여름에 발갛게 달아오른 피부에도 좋구요. 하지만 약간 끈적인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어요.
140g 에 3만원으로 딱히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용량 대비 상당히 좋은 가격이구요. 샘플을 정말 펑펑 주니까 한번 써 보시고 사용하셔도 괜찮겠죠. 다 써 가는데 다시 구하기가 너무 힘든 게 단점이네요. 그리고 방판 아줌마들의 강매가 좀 괴롭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