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붓기완화,
|
|
Aqua
|
|
|
|
esther32 (2004-06-13 22:20:00)
|
|
|
|
|
| |
젤 타입 프라이머로 알콜향과 물향이 나는군요...
부드럽게 잘 펴발리며, 자극은 없는 편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프라이머로써의 제 기능은 다하는 편인 듯 싶군요... 피부를 쫀뜩쫀뜩하게 만들어주어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적당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파운데이션을 위에 발라보면 화장이 잘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요철이나 모공 커버는 안됩니다...
단점이라면, 가끔 자외선 차단제가 충분히 안착되지 않았을 경우(자차 바르고 바로 바르는 경우)나 몇몇 리퀴드 자차를 바르면 때때로 자차가 밀려납니다... 얼룩처럼 하얗게 뭉치거나 밀리는게 눈으로 보이는군요... -_-;;; 이 점 주의하셔야 할 듯!!
|
|
|
오마린
|
|
|
|
guest(chocolua) (2006-03-24 00:40:19)
|
|
|
|
|
| |
번들거리는 기미는 줄었지만 워낙 땀쟁이라 화장이 금새 뜨거나 녹아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부스터나 프라이머에 관심이 많습니다. 모공도 꽤 넓고요.
기초 다 끝나고 바르게 되어있는데 선크림과 뭘 먼저 발라야 하는지 항상 애매하더군요. ^^;; 이것 바르고 선크림을 바르는데 다 흡수될때까지 기다려야지 아니면 얼굴 위에서 뭉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제가 사용한건 오마린 향이었는데 나쁘지는 않았고 금방 날아가는 편이었어요. 기름도 약간 덜 끼는 것 같고요. 화장이 확실히 조금 더 오래가게 해주는 건 있고 좀 더 밀착 되는 느낌이지만 젤 로션을 발라도 비슷했던것 같아요. 모공커버는 전혀 되지 않고요. 지금 한통 다쓰고 샘플이 많이 남아있는데 생각나면 저거나 뜯어서 쓰려고요. 한통있어도 나쁠건 없지만 특별한 장점은 없었어요. |
|
|
화장이 덜 지워지네요
|
|
|
|
guest(wtpooh) (2005-07-07 00:35:09)
|
|
|
|
|
| |
미샤에서 샘플을 무지 뿌리는 제품이죠. 뭐 살때 마다 이 제품 샘플을 받았던 거 같네요. 샘플 써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사 봤습니다. 용기는 동그랗고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펌프식으로 되어 있구요.
바르면 쏴~한게 알콜 기운이 느껴집니다. 전 워낙 튼튼한 피부라 그냥 기초 제품 없이도 바르곤 합니다. 이 제품 처음 쓸 때는 뭐 차이가 있나 했었는데 안 쓰다가 다시 써보니 확실히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기름기가 덜 돌면서 화장이 덜 지워져요. 콧잔등 부분의 화장이 오래가는 듯 합니다.
모공을 가리는 프라이머 기능은 별로 없는 듯 하구요, 냄새도 약간 촌스럽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화장이 덜 지워진다는 점에서 별 셋 반 줄래요. 별 넷이상 주기에는 모공을 잘 못 가려준다는 단점이...
|
|
|
모공에 파데가 안끼도록 도와줍니다.
|
|
|
|
guest(alexsys) (2005-03-08 01:05:15)
|
|
|
|
|
| |
프라이머 기능의 제품인데 이름이 복잡해서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것같습니다.
이건 미샤제품중에서도 고가에 속합니다. 6천원 남짓했던것같습니다.
3가지타입중 저는 그린티를 구입했어요.
자차를 바른후에 이 제품을 바르면 쏙 스며듭니다. 매우 가볍게 발리기때문에 사용전후의 차이가 별로 없는것같습니다.
이 제품의 제일 큰 강점은 모공에 파데가 안끼도록 도와주는것입니다.
이 제품을 바르고 난후에 화장을 하면 피부가 좀 팽팽해지는 느낌이 들고 화장이 조금 오래갑니다. 피부결을 가다듬어 준다고나 할까요. 그치만 엄청난 기능을 하는건 아니에요. 제품자체의 질은 가격대비 무난합니다. -미샤의 모든 제품들이 그러하듯이-
그치만 저는 자차위에 이걸 바르고 다시 파데를 바르는 등의 귀찮은 행위는 잘 하지 않는 사람이기때문에 과감히 벼룩으로 팔아버렸습니다. 당분간 재구매하는일은 없을껍니다. 지금 로라머시에의 프라이머 샘플 받은것도 있고, 풀메이크업을 하는 날도 많지 않으니까요..
|
|
|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
|
|
|
guest(djajskj) (2005-01-17 00:35:21)
|
|
|
|
|
| |
미샤에서 잘나가는 제품중에 하나라서 사실 궁금해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우선 바른것이 물론 안바른것보다 나을듯하지만 기대한것보다는 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친구는 훨씬 잘먹는다고 하는데 같이 산 저는 별로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파운데이션 바를때 약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꼭 필요하다거나 그런것은 아닌듯~ 차라리 꼼꼼하게 기초공사(?)를 잘하는게 더 좋을듯합니다.
|
|
|
평소와 별반 다름 없더라구요.
|
|
|
|
guest(옥봉이) (2004-09-29 00:39:05)
|
|
|
|
|
| |
메이크업 하기 전에 사용하는 제품이랍니다.
워낙 후기들이 좋아서 사용의 필요성을 못느끼면서도 사버렸습니다.
기초 마지막에 발라주고 그 위에 자차바르고 메이크업을 하였죠.
평소와 별반 다름 없더라구요. ㅡㅡ;;
건성이 아니여서 촉촉하다거나 하는건 알 수가 없구요
화장의 지속력이 오래간다던가, 기름이 덜 낀다던가 하는 드러나는 변화는 전혀 없었습니다.
역시나 시간되니 기름종이 적셔주시고 기름과 함께 화장품들도 외출하시더라구요.
한개 더 바르는 수고를 하여도 별 변화가 없어 2~3번 발라보고 그대로 있습니다.
저는 필요성이 없어 푸대접을 하지만 이 제품으로 인해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는 않았으므로 악감정도 없습니다. 가격도 저렴하잖아요,
따라서 별은 3개 입니다. ^^ |
|
|
화장의 들뜸을 막아줘요
|
|
|
|
guest(diskobox) (2004-04-18 11:39:24)
|
|
|
|
|
| |
가장 처음 사용해본 미샤 제품입니다.(클오와 더불어..)
이름 그대로 젤 형상이구요
제가 구입한건 초록색이니 그린티겠지요..?(패키지에도 안적혀있군요.-.-) 고급스런 향은 아니지만 진한 향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저는 자차가 어느정도 세팅되면 콩알정도 손바닥에 얹어 손바닥으로 넓게 부벼서 얼굴에 챡챡 뭔가 붙이듯이 두들겨서 발라줍니다.(이렇게 하면 금방 스며서 좋아용 ㅎㅎ)
그리고 파데를 하죠..(저는 파우더 잘 사용안해서 파데에서 끝냅니다.)
예전에는 화장을 하면 저녁되면 (친구의 표현을 빌자면) 흙먼지를 뒤집어 쓴사람처럼 화장이 은근히 뜨고 칙칙해졌는데 요녀석을 사용해주면 그런게 없어서 정말 좋네요.
단독사용하면 별 효과 없을 듯합니다. 이 위에 뭔가 더 발라줬을때 시너지 효과랄까..그런걸 주는 듯 해요. 한마디로 화장이 잘 받습니다.(게다가 미샤 답지 않게 내용물이 줄줄 새는 현상도 없습니다..-_-;;;)
용량이 많지는 않지만 한번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서 오래 사용할듯해요.제가 화장을 자주 안하기도 하지만.
이 제품 사용감이 정말 좋아서 다른 미샤 제품 계속 트라이하게 되네요.
별은 네개 반 주겠습니다.
딱히 깎을 것은 없지만 그냥 향에서 반개 깎아 볼까 합니다.- -;;(심술..) |
|
|
화장을 조금 더 잘받게 해주는 제품
|
|
|
|
guest(cat) (2004-02-18 00:12:04)
|
|
|
|
|
| |
겨울이 되니 유난히 턱부분과 이마부분이 거칠게 되곤 하는군요.
파데를 발라도 부분부분 슬쩍슬쩍 일어나곤 합니다.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줘도 이 현상이 없어지지 않아 고심하던차에 발견한 후기를 읽고 저도 달려가서 구입했어요^-^
일단 가격이 너무 싸죠??
그 가격에 유리용기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지만 플라스틱 둥근 엉덩이용기가 의외로 귀엽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화장품 용기입니다 ㅎㅎㅎ
향은 파란색이 제일 낫다고 하셔서 저도 파란색으로 골랐는데요...뭐 크게 신경쓰이는 향은 아니네요
젤같은 사용감이라고 해서 그런줄 알았더니....제껀 좀 묽은건가요? 젤보다는 로션에 가까워요--;;
바르는데로 쓱~ 스며드는건 좋은데 상상처럼 무언가 막이 씌워진듯한 느낌은 없어요.
얼굴 전체에 바르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전 턱과 이마부분에만 살짝 발라주었거든요......
그러나 손으로 만져보면 꽤 부드러운 느낌이 들긴 합니다
하지만 매끈매끈해 보이거나 피부의 거친부분이 뭐 덮인양 싹 가라앉는건 아니었어요.
갑자기 새 피부막을 덮어준다는 기대는 버리시고 그저 화장을 조금 더 잘받게 하기 위해서 발라주는 정도라고 생각하시고 쓰시면 별 불만없이 쓰실듯합니다.
그래도 이가격에 이런 제품이 나온건 소비자의 입장에선
참 반가운 일이네요~ |
|
|
쟈스민
|
|
|
|
guest(ettu) (2003-12-22 17:51:06)
|
|
|
|
|
| |
젤 타입의 메이크업 베이스 입니다.(젤타입 참 좋아합니다.)
메이크업 베이스를 안 쓴지 3년이 되어가는데 투명해서 색깔보정 보다는 메이크업을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서 사봤습니다.
향이 진해서 머리 아프긴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 위에 바르면 메이크업 후 푸석한 것도 덜하고 메이크업 세팅력도 좋아지더군요. 얼굴 전체에 바르기에는 마르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릴것 같고 볼주변에만 바르는데 볼쪽이 촉촉해 보이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용량도 넉넉하고 겨울에서 봄까지 잘 쓰일것 같습니다 |
|
|
뾰루지 생기니 조심해서 쓰세요.
|
|
|
|
guest(kagetora) (2003-12-20 16:19:52)
|
|
|
|
|
| |
후기를 쓴 줄 알았더니 안썼더군요-_-;
제일 처음 사 본 미샤의 제품입니다. 볼은 마구 땡기면서 이마와 코는 주체못하게 기름이 넘쳐흐르는 통에 대책을 세우려고 페수의 후기들을 뒤지다가 산 것이죠. 역시 가격대비 가장 저렴하고 후기의 별도 많았습니다.
아직 목동현대에 매장이 생기기 전이어서 가까운 신촌이라도 나가볼까 하는데 마침, 코엑스에 놀러갔더니 그날이 코엑스 매장 오픈일이었죠. 버글거리는 사람들 틈에 끼어들어(;;) 겨우 하나 산게 바로 이 제품입니다. 향이 세 종류가 있었는데 셋다 약하게 나고 별 차이가 없어서 그냥 있는대로 집어들고 왔지요. 덕분에 무슨 향이었는지 까먹었습니다; 색은 투명한 초록이네요.
저는 이걸 3가지로 써보았습니다.
① 온 얼굴에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파우더
② 이마와 코에만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파우더
③ 온 얼굴에 바르고 파운데이션->파우더
첫번째와 두번째날 후에는 이제 거의 첫번째만 쓰고 있지요. 볼의 피지조절은 꽤 우수합니다. 거의 하루종일 가더군요. 이건 가을 들어 극히 피지와 수분이 줄어든 피부 탓이 큽니다만. 이마와 코는 우수..까지는 아니지만, 안바른 날에 비하면 낫다는건 분명합니다. 적어도 번질거리는 시간을 1시간은 늦춰주더라고요. 아, 물론 모공메우기 등의 효과는 전.혀. 없음입니다.
세번째는 저녁 약속때만 해봤습니다. 저녁이니 자와선 차단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요. 거기다 미약하지만 일단 제가 쓰는 파데(바비)에도 차단성분이 있고요.
역시 여기서도 볼은 파우더를 두드려줄 필요도 없었지만
이마랑 코는 약 4시간 후에 기름종이로 닦고 파우더로 수정하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젤이라 빨리 말라서 아침시간에는 유용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걸 일주일 내내 쓰지는 못합니다. 한 3,4일 연달아 썼더니 조그만 뾰루지가 하나 둘 씩 나더라고요ㅠ_ㅠ
별 스트레스도 없었고 마법도 끝났고 화장품 다른걸 바꾼 것도 없었으니 분명 이녀석이 범인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루 쓰면 하루 쉬고, 다시 하루 쓰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안나더군요. (역시-_-+) 대체 무슨 성분때문에 뾰루지가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가격 싸고 패키지 나쁘지 않고 쓰기 편한데다 용량도 적당하고. 뾰루지 나는건 좀 그렇지만, 조심해서 쓰면 괜찮으니까 재구매 의사 있고요. 트러블때문에 별 하나 깎아 넷 줍니다^^
|
|
|
최고!!!!!!
|
|
|
|
guest(kiyawa) (2003-10-19 20:49:18)
|
|
|
|
|
| |
전요.. 여름엔 지성 겨울엔 건성을 왔다 갔다 하는피부타입에 금새 빨개지는 복합 피부를 가졌답니다. 그리고 화장품 자체를 워낙 좋아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백화점으로 달려가곤한답니다..ㅠㅠ 으흑.
이제품은요 우연히 알게 된 제품인데..정말 우연히요...명동에서 놀다가 할일이 없어서 매장에서 구경하게 되었는데요..뭐...3300원에라는 무지 싼가격에 종류는정말 많더군요. 그래도 워낙 수입제품만 써와서 절대 살생각은 없었지요. 시간 때우기로 이거 저거 발라보며 놀다가. 함 읽어 볼까 하고 광고지 몇개를 들고 왔어요. 읽어보는데 이제품에대한 후기가 많고 또 좋더군요. 광고에 나쁘다는 평을 쓰지는 않겠지만 말예요. 그렇게 잊고 있다가 우연찮게 또 매장을 지나치는데..생각이 나더라구요..어떤가 발라보기만 해봐야겠다. 했는데 의외로 감촉이 매끈하고 좋아서 6000밖에 안하는 가격이라 부담없이 하나 들고 왔어요.
이제품은 프라이머 입니다. 기초 후에 메이크업을 잘받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거죠. 이걸 쓰기 전에는 나스 프라이머를 썼었죠. 알로에 성분이 들어있으 피부를 차분하게 가라 앉혀주는 효과가 있다하여...정말 군말 없이 잘 쓰고 있던 제품입니다. 아..그 이전에는 로라메르시에꺼 썼었는데..끈적이는 느낌이 싫구 흡수도 넘 느리고 해서 나스로 바꿨어요. (앙..프라이머+ 자차+메베 까지하면 정말 피부 무겁구 찡찡해요.) 나스나 로라를 쓰면 피부가 촉촉해서 좋긴한데 T존이 금방 번들거리는 왕 단점이 있기떄문에 T존에는 시세이도 프라우디아 클리어 오픈가(?) 하튼 그걸 썼어요. 이 제품이 기름 잡아주는데는 정말 좋거든요.
근데.근데 말이죠.. 이 미샤 제품은 둘다를 해결해주더이다. 저도 너무 싼 가격에 믿을 수 없었는데 후기가 좋다는 이유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나스 프라이머는 흡수하는데 약간 두들겨 줘야 했는데.
이제품은 젤 타입이라 바로 스며서 시간 단축에 써야할 화장품 갯수까지도 줄일 수 있어서 좋네요. 볼 부분은 수분을 유지 시켜주구요(무슨 막같은걸 형성하는 느낌) T존은 기름을 잡아줘서 기름종이 쓰는 횟수가 눈에띄게 줄어요.
프라이머 기능 역시 좋은데..이걸 바르면 파데 받는게 다릅니다. 일단 바르면 촉촉하다가 맨들맨들하게되서 자꾸 만져보고픈 그런 피부로 바뀝니다.파데를 바르면 쏙~스미는것이 크림파데가 아니라면 두들겨줄 필요가 없어용...냥냥 피부가 매끈해보이구요..친구들도 화장안한줄 알았다는 군요..
제가 여듬 자국이나 각질좀 있어서 가끔 메컵이 떠서 슈에무라 딥씨워터를 들고 사는데...이 제품쓰고 신경 안쓰게 됬어요.. 가끔 기름종이로 눌러주고 파더 톡톡해주면 해결...이제까지 트러블 없구요..미샤에 대한 약간의 호기심이 생기네요..지금 기초는 SK2쓰고 있는데....미샤 기초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의외로 잘맞는거 같아서요...갑자기 화장품 바꾸면 안될까요? 훙냐...여튼 정말 좋은제품..사재기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흥분해서 후기 올립니다.
|
|
|
쟈스민
|
|
|
|
guest(mintgirl) (2003-10-19 20:32:02)
|
|
|
|
|
| |
제목이 이거 맞나 모르겠어요 -_-a 동그란 호리병처럼 생긴 건데 예전에 미샤 매장가서 충동구매하면서 같이 들어간 제품입니다.향이 세가지 정도 있었는데 제껀 쟈스민인가 그렇구요.
기초 다 바르고 파운데이션 바르기 직전에 슥슥 얼굴에 발라줍니다.발랐을 때랑 안발랐을 때랑 차이가 있더군요.바르고 나서 화장하면 화장이 착~달라붙어요.
그리고 시간 오래 지나면 화장 들뜨고 군데군데 얼룩지고 했는데(특히 여름에) 더운데 출장가서 효과 톡톡히 봤습니다.
무슨 엄청난 효과가 있다기 보다는 화장 밀착력을 높여주는 것 같아요. 용기는 별로 좋진 않은데 그렇다고 실망할 정도도 아니구요.
그냥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같습니다. 향이 좀 더 세련됐다면 좋을 텐데 그건 약간 실망이라서 별 네개반.^^
|
|
|
'적당한' 피부로 표현됩니다
|
|
|
|
guest(bws2) (2003-08-29 20:22:11)
|
|
|
|
|
| |
자차 바르기 전에 발라야 합니다.
요즘 비오레 사라사라 자차를 쓰는데 요놈을 바른 다음 흡수시켜주고 자차 바르면 확실히 자차 흡수율이 빨라요.
왜, 그 자차가 거의 액체상태이다 보니 바르고 난 후에는 처음에 좀 번들?거리잖아요. 그러다 흡수되면서 서서히 뽀송해지고.. 그 '서서히'의 시간이 줄어들거든요.
그리고 피부표현에 반했습니다. ㅠ_ㅠ
로아규탄을 복용중이라서 자차까지 바르면 보기에도 조금(미세할 정도의) 건조해 보이거든요. -참, 저는 다행히 로아 부작용이 없어서 심각하게 건조현상을 보이거나..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놈 쓰면, 정말 환상의-제가 약간 좋으면 엄청 좋아져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점 유념하고 읽어주세요;;- 피부표현이 됩니다.
매트하지도, 기름지지도 않은, 정말 '적당한' 피부타입이 (표현)됩니다.
다만, 저는 화장하고 땀 흘리지 않아서.. 그 점은 모르겠구요.
거의 모든 피부타입에 괜찮을 거라 생각해요. 거기다 그만한 제품에 가격대비.. 전 만점 줄랩니다.
미샤 제품 중에 정말 쓸만한 놈을 또 하나 찾아 뿌듯합니다. (가격이 정말 싸니까요;;)
아, 참고로 미샤의 다른 베스트 한 놈은 티트리 오일입니다.
|
|
|
요철 및 푸석함을 커버해주는군요
|
|
|
|
guest(armineju) (2003-08-29 20:20:34)
|
|
|
|
|
| |
플라워는 꽃그림이 있는 미샤의 제품 라인이고, 별 뜻은 없습니다.
DSW는 심해수(딥 씨 워터)가 들었다고 해서 붙인 이름인데 전 원래 그런 것 신경 안씁니다.-.-
젤 타입으로 돼 있고, 오마린, 그린티, 쟈스민의 세 가지가 나옵니다만, 색과 향만 다르고 효과는 같다고 생각됩니다. 색도 피부위에 표현되진 않구요.
두 세 번 펌핑해서 얼굴에 바르면 약간 끈적한 느낌으로 발라집니다. 묽은 편이라 바르기 힘들진 않지만, 손에 닿는 느낌이 좋진 않습니다. 헤어 글레이즈 정도의 점도거든요.
바르고 놓아 두면 꾸덕하고 매끈한(보기에) 느낌으로 얼굴에 밀착됩니다. 사용법에는 두드려 주라고 돼 있는데 그러고 있긴 좀 끈적합니다. 그냥 방치해도 시간이 지나면 알맞게 밀착됩니다.
(이 과정이 중요합니다. 얼굴에 밀착되기 전 메이크업을 시작하면 아니함만 못합니다)
표면이 꾸덕하고 얼굴의 요철이 메꾸어졌다 싶으면 메이크업을 합니다. 얼굴에 잘 밀착된 상태라면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하기 제격입니다.
요철이 커버되고, (아이오페의 프라이머도 당장의 요철을 커버하긴 좋습니다만, 파우더형이 아니면 그 위에 발라지지 않는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수분부족 피부의 푸석함까지 커버합니다.
용기 마무리가 허술합니다만, 펌프형이라 쓰는데는 지장 없습니다. 제 건 용기 한쪽이 거북알(빙과) 처럼 뾰족하지만, 아주 싼 가격(6000원)임을 감안해 그냥 넘어갑니다.
단점을 찾자면 백탁있고 방수가 안되는 자차를 바른 후에 바르면 같이 비벼져서(-_-) 얼룩을 만든다는 점 되겠으나, 자차를 이 제품 위에 바르면 해결되겠습니다.
...여기까지는 중성~건성이며 땀이 많지 않으신 분들을 위한 후기 되겠습니다. 저도 냉방되는 곳만 돌아다닐 때는 아주 피부가 좋은 상태로 다닐 수 있었거든요.
여기 까지는 ★★★★☆ (요철을 완전히 커버는 못하기에 반 개 감점입니다)
그러나,
전 땀이 아주 많습니다. 이걸 바르고 뙤약볕 아래 15분 정도를 걸었더니...가관이더이다.
피팅 젤 + 코 옆만 파데+ 이마와 코에 파우더...이 상태였는데 평소 어지간한 방수는 된다고 생각했던 이자녹스 파우더까지 같이 밀리고 뭉치더군요. 여름에 쓸 물건은 아니다 싶었습니다.
땀이 많은 저의 아주 주관적인 결론은, ★★★☆ 되겠습니다.
가을로 접어들고 있으므로, 재구매 의사 확실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