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특별히 땀냄새가 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호기심에 사 본 제품입니다..젤 작은 용량을 샀는데 가끔 뿌려서 아직 반정도 남아있네요..
얼마전 늦어서 학원에 뛰어간 날..나시티를 입고 있었더랬지요..
순간 나도 땀냄새가 나나?하는 생각에 슬며시 맡아봤는데-_-;
역시나..땀냄새가 안날 수 가 없는건가 싶더라구요..
정작 본인은 잘 모르는거 같은데 주변에선 알자나요..
더운 날은 뿌려줘야겠군 싶더군요..
땀을 억제하고 냄새도 제거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땀을 억제하는건 잘 모르겠구요 일단 보송하게 해주니까 땀이 덜 나는듯한 기분은 들어요~
순간적으로 무척 시원하고 간편해서 맘에 듭니다..
무향이라고 하는데 살짝 파우더리한 향이 나요~
지속력은 그저 그래요..
땀냄새는 확실히 덜 나는듯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