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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매트,롱라스팅,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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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압축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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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5-11-04 23: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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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많고 입자 곱고 피지 잘 잡고 또 저렴하기까지 하다고 많은 칭찬을 받고 있는 프레스드 파우더인데요..
한편으론 '극악무도'(?)한 패키지로 욕도 많이 먹고 있지요.
사진 보시다시피 거울이 붙어 있지 않고 퍼프도 없는데다가 조금 돌리는 듯 하면서 위로 확 잡아빼는 요상한 뚜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스왑으로 새 것을 받아 간간히 잘 사용하고 있구요.
색상은 약간 차분한 듯 하면서 노란톤이 도는 sand storm 이랍니다.
(이밖에 transparent, silky beige 색상이 더 있습니다.)
림멜은 알고보면 Coty 계열사이죠..
그래서인지 이 파우더도 퍽 품질이 좋아요.
우선 피지 잡는 blotting powder 치고 입자가 고운 편이고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습니다.
적당한 커버력도 있고 아주 뽀사시 하진 않지만 나름 차분하면서 밀착력 있게 발리구요.
향은 살짝 있는 둥 마는 둥 하구요.
화장을 좀 제대로 한다 싶을 때 루스 파우더 세팅 후 티존에 살짝 눌러주듯 바르면 확실히 피지가 덜 도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사실 패키지는 깔끔해 보인다는 점에서 그리 욕을 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확실히 너무 크고 거울이 없다는 것은 불편하긴 해요.
가지고 나가려면 약간 망설여지죠..
솔직히 말하면 전 패키지 보다도 14g 이라는 용량이 더 맘에 걸리네요..
(파우더 다 쓰는 것을 아주 힘들어하는 저로선 너무 부담스러운 양이에요..-_-;; 물론 파우더 5g 뺀다고 거울을 붙일 단가가 빠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
이 스테이 매트 라인에서 파우더 화운데이션도 나오는데 이게 또 아주 밉게 생겼답니다..
크기도 하지만 얼굴에 "스테이 매트 어쩌고.." 이렇게 심하게 적혀 있어서 말이죠..;;;;
암튼 각설하고..,
가격대비 용량, 품질 퍽 괜찮은 압축 파우더란 얘기였습니다..^ ^;
(재구매 의사는 불투명해요..저걸 다 쓸 때면 엄청 질려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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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효과를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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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picene) (2008-07-22 13: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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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Peach Glow 색입니다. 5시간까지 번들거림을 잡아준다고 하는데.. 솔직히 효과를 잘 모르겠어요. 이거 써도 기름 종이를 계속 써야했으니까요. 그래도 얼굴이 건조해진다거나 거칠게 일어나지 않아서 그럭저럭 잘 쓰고 있어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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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Sand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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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oy) (2006-06-18 2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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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Sandstorm 색상을 구입했는데, 딱 보고 색깔이 너무 예뻐서 도저히 안 살 수가 없었어요. 노란기 도는 예쁜 베이지색이예요. 에스띠 로더 압축 파우더 (Complete Finish, 01 Gentle Beige)랑 비교해 봤더니 에스띠 쪽이 좀 더 노란빛이 많이 돌면서 색깔이 더 예쁘긴 하네요. 리멜 건 상대적으로 조금 칙칙해 보이구요. (이거 하나만 놓고 보면 예쁜데..) 그래도 미국 드럭에서 구할 수 있는 색상 치고는 매우 훌륭하다고 봅니다.
참 무지막지하게 생겨서 어떻게 바를까 고민과 실험을 거듭한 결과, 파우더용 브러쉬에 묻혀서 바르는 게 제일 낫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어차피 파우더는 얼굴에 살짝 쓸어줘서 기름기 잡아주는 용도로 밖에 안쓰거든요. 붓으로 바르기엔 루스 파우더보다 오히려 낫네요. 루스 파우더는 막 날려서.. (제 화장 기술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특별히 두드러지는 단점은 없네요. 입자도 곱고, 얼굴에 쓸어줬을 때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색깔도 잘 맞고.. 워낙에 소량을 바르기도 합니다만 퍼프로 퍽퍽 찍어서 발랐을 때도 특별히 얼굴색과 따로 논다는 느낌은 없었던 것 같네요. 요즘 피부의 건성화가 심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피지를 잘 잡아주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소량만 써도 썬크림의 번들거림은 잘 잡아줬던 것 같아요.
요즘 같은 화장 추세 - 글로시해서 파우더는 아주 소량만 써주는 - 가 계속 된다면 천년만년 이것만 쓸 것 같군요. 양도 절대 안줄어요. ㅠ.ㅠ
다만 휴대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저도 비상용(수정화장을 웬만해선 안하거든요. 한번 화장하고 나가면 그걸로 끝입니다)으로 가지고 다니는 컴팩트는 아까 말씀드린 에스띠 거예요. 이건 그냥 집에다만 놓고 쓰라고 만든 디자인인 것 같군요.
하나 참고하실건, 제 피부톤은 노란데다 아주 밝지는 않아요. 이 파우더랑 얼굴이랑 대 보면 사실 파우더색이 좀 더 밝은데 바르고 보면 자연스럽게 표현되네요. 피부가 아주 하얀 분들이 바르시기엔 어떨 지 잘 모르겠어요.
가격도 싸고 색깔도 예쁘고 두루두루 맘에 드는 사랑스런 파우더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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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가 곱고 색상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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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06-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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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써 본 Rimmel 제품은 립글로스, 아이섀도우(파우더와 튜브형 모두), 하이드라센스 파운데이션, 그리고 이 스테이 매트 프레스트 파우더랑 브론저예요.
스테이 매트 프레스트 파우더는 용기가 차암 엄하게 생겼습니다.
투명한 뚜껑을 돌려서 열게 돼 있는데 무거울 무퍼프 로 휴대하지 말라는 취지인 것 같아요.
암만 브러시를 들구 다니면서 수정 화장을 하는 저지만 거울조차 없으면 어쩌란 겁니까. 결국 집에 두고 다니게 되네요. 게다가 뚜껑이 꼭 닫히지가 않는 치명적인 문제도 있어요.
Rimmel 홈피를 보면 Coty 계열사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스테이 매트 프레스트 파우더도 입자가 곱고 색상이 예쁩니다.
서양애들 쓰는 파우더답지 않게 밝은 옐로-아이보리 색상이라서 아주 맘에 들어요.
그런데 스테이 '매트' 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파우더에 미네랄 오일이 들어가 있어요.
저는 다행히 별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트러블이 있다는 사람들두 있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지속성은 좀 떨어지구요.
전체적으로는 별 네 개 줍니다. 가격은 $2.97. 정말 저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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