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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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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은 했지만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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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bia) (2008-11-17 16: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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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제품은 이상하게 신뢰감이 가요. 비쉬제품은 이거랑 떼르말 S1 을 썼습니다. 두제품다 크림이 생크림처럼 푹푹 빠지는 스타일이라 한 3달만에 떼르말을 다 썼습니다. 저는 원래 크림 하나 다쓰는데 꽤 오래걸리거든요. 맨처음 이 두제품을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바꿔썼을때는 이 둘의 차이점을 거의 몰랐거든요. 근데 이제는 확실히 알겠습니다.
떼르말은 수분을 강조하는데 왠지모를 따가움?그렇다고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무슨 반응을 일으키는건 아닌데 아주 아주 미묘한 그럼 느낌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뉴트리올로지는 좀더 피부에 편하게 감기고 좀더 영양에 중점을 둔것같은 제품입니다. 떼르말이 여름에 좋다면 이제품은 겨울에 좋죠.. 뉴트리올로지 2를 쓰면 너무 리치 할까봐 1로 구입한건데 2를 사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을 써도 전혀 메이크업 할때 리치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흡수가 빠르거든요. 이제 저도 나이를 드는지 무슨크림을 발라도 바로바로 흡수가 다 되어 버립니다 ㅠㅠ 만족은 했지만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 좀더 리치한 크림이 필요한 겨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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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은 탱글한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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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6-01-04 0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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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강조하였지만 만두양의 베스트 크림입니다.
일년에 반을 차지하는 토론토의 겨울을 이 제품 하나로 납니다.
겨울 뿐 아니라 초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이 크림 통을 껴안고 다니죠. 흘흘 얼마전에 두번째 통을 닥닥 긁어서 비웠어요.'ㅁ'
(그러나 여름은 당최 뭘 써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어린양;;)
참고로 제 피부는 여름을 제외하고는 중건성, 겨울엔 약건성, 여름엔 코만(!) 지성인 중성 피부입니다.
약국표 기초 제품을 상당히 좋아하고 잘 맞는 만두양인데 그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이 크림이었어요.
일단 수많은-,.- 라인이 있고 그 경계가 애매모호한 것이 비쉬 제품군의 특성인데 뉴트릴로지 라인은 적어도 '건성'/'악건성'군을 위한 유분감이 풍부한 제품 라인이야요.'-'
그중 유분감이 비교적 약한 것이 바로 이 1번 크림이 되겠습니다.
천도 복숭아 냄새가 상큼하게 나는 흰색의 크림제형으로 스파츌러 따윈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두양은 귀찮아서 손으로 퍽퍽 바르고 있습니다. 뭐 특정 성분이 들었다거나 하지도 않고 딱히 오염된 것 같지도 않구요.. 흘 전 위생관념이 좀 대강인 녀석입니다. -,.-)
요즘 흔한 젤-크림이나 휘핑 크림같은 녀석도 아니고 극히 단순한 보통의 전통적인 크림 제형이에요.
바르는 느낌은 보통 건성용 크림. 하면 생각나는 부드럽고 기름기 도는 느낌과는 좀 틀리게 살짝 쫀득해서 펴바르다 보면 피부가 밀려요. 고러다보니 넉넉히 퍼서 푹푹푹 바르고 있지요
이 뻑뻑함이 상당히 쫀쫀-,.- 한 느낌으로 남아서- 끈적인다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만두양은 고런 걸 좀 좋아합니다.
제일 중요한 보습력의 문제는,
처음의 쫀득한 느낌이 유분감으로 변하지 않고 오래도록 피부에 남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꽤 뛰어난 편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닥 심하게 기름지다거나 잘때 배갯닛이 쉬 더러워진다거나 하지도 않구요.
자고 일어난 아침에도 상큼하고, 피지가 지나치게 돌거나 하지 않구요. 찬바람이 씽씽 부는 날에도 피부가 튼다거나 하지 않더군요.
요즘은 날씨가 이상해서 내내 영상에 비도 매일매일 오다 보니 여름보다 피부 컨디션은 오히려 더 좋은 편입니다만,
작년 겨울 체감온도 영하 사십도 어쩌고 할 때도 요 녀석 하나면 얼굴이 촉촉했어요.
향이 강하지만 별다른 자극이 있다거나 하진 않아서 각질도 잘 재워주고 wind burn의 후유증으로 거북이 등껍데기 마냥 꺼칠해지고 단단해진 피부가 부드러워지더군요.^^
며칠 정도 계속 사용하자 거칠해지고 탈수로 늘어지던 피부가 탱글+_+해졌었어요. 만족만족.
(남자 친구씨가 이때 온통 튼 만두양 얼굴을 보면서 혀를 끌끌 차곤 했는데-ㅅ-a. 나중엔 탱글탱글 허니 살이 뽀동히 쪘구랴.고 구박을;;)
단, 뉴트릴로지 라인 자체가 유분 분비가 잘 되지 않는 건성들에 맞추어져 있다보니 피지분비가 괴상할 정도로 잘-ㅅ-되고 있는 요즘은 많이 바를 경우 뭔가가 나긴 하더랍니다.
(게다가 올 겨울 들어 각질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고로)
그래서 한동안 수분크림으로 바꿀까-ㅅ- 하고 떠말 픽스 1이나 2를 사용했는데, 미친듯이 땡기더군요; 겨울은 겨울인지라;;
그냥 각질 제거 잘~하고 요녀석 차닥차닥 바르는게 제 피부엔 제일 컨디션이 좋아요.'ㅁ' 물먹은 탱글한 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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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에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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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삼돌이) (2003-12-16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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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집에 남아도는 샘플지 한 번 모아다가 빈 통에 쭉 짜서 모아서 써봤습니다. 제가 정품으로 한 통 쓴게 뉴트릴로지2인데요, 1보다 2가 좀 더 리치합니다. 떼르말 라인도 그렇구요. 진득하니 하얀 크림이고, 특이하게도 상큼한 복숭아 향이 납니다. 이 향이 참...좋죠^^ 뉴트릴로지2는 그냥 데면데면한 향이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좀 뻑뻑합니다. 이 뻑뻑함은, 끈적임과 일맥상통합니다. 좀 헤프게 쓰게 되더군요. 좋은 점이라면, 리치하지만 기름기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랑콤의 이드라 젠이나 디올의 이드라 무브를 우연히 써봤는데 손이 너무 미끌거리더군요. 이 제품은 오히려 끈적임 쪽에 가깝습니다. 저같은 악건성에게는 봄 가을 괜찮게 쓸만한 크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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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일 업데이트  |
| 이 크림은 제가 1년 전부터 쓰던 놈입니다. 제게는 별 감흥없는, 흡수력 좋은 영양크림에 불과하던 이 놈이 제 화장대에서 급부상한 것은 이번 가을부터입니다. 전 비쉬에서 떼르말s2나 뉴트릴로지2같은 것 아니면 거들떠보지도 않던 악건성이었지만, 올 여름부터 피부가 이상하게 중건성화되더군요. 이상합니다 정말. 보통은 나이들면서 건성화되는 것이 보통이련만...피지분비가 늘어나는 나이는 한참 지났는데? 어쨌거나. 이 제품은 향긋한 복숭아 향이 나는 하얀색 제형입니다. 부드러운 생크림같으면서도 흡수가 재빨라서, 끈적임이 있고 약간 헤프게 쓰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지난번에 썼던 후기와 다를바 없습니다만, 역시 피부가 달라져서일까요? 아니면 금연의 효과일까요. 지난 겨울에 쓸 때는 그냥 괜찮은 크림(별 4개 줬었죠)정도였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만족하면서 좋아라 쓰고 있습니다. 이거 쓰다가 다른 크림쓰면 사용감이나 촉촉함 등 모든 면에서 부족함을 느낄 정도로요. 제게는 딱 알맞은 리치함이 있지만 절대 번들거림없이 속속 스며듭니다. 그러면서 찬바람 맞으며 자전거 타고 하천도로를 마구 달려도, 피부결을 만져보면 촉촉함은 유지됩니다. 각질도 다 잠재워버리는 강력한 보습효과가 있어요. 지금은 별 5개짜리, 제 베스트 크림이에요. 토너 사용후에 다른거 다 필요없이 이거 하나면 천하무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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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크림으론 보습력이 부족하신 분들께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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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강아지) (2003-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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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욕만하면 피부가 더 안좋아지는 이상한 민감성 피부라 모이스춰라이저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에 더 건조해진 피부에 아무리 수분크림,영양크림을 발라도 여전히 목말라하기에 집에서 뒹굴던 뉴트릴로지 샘플을 사용했지요.
우선 향은 비오템 수분크림에서 맡았던 복숭아향..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향이라 기분도 좋아집니다.
스킨-가벼운 에센스 후에 이 제품을 얇게 먼저 바르면 사용감이 약간 리치한데요.
유분을 이끌어내는(?)성분이 있다고 한 것 같은데 암튼 그래서 그런지 지성분들이 싫어할 번들거림이 있습니다.
저는 너무 건조해서 한번 얇게 바른후 U존 부분을 중심으로또 한번 덧발라주는데요 마무리로 손바닥으로 살며시 눌러주면 번들대는 손바닥을 볼 수 있죠.^^
요즘엔 낮에도 건조해서 발라주긴하지만 땀나는 여름엔 낮에는 좀 무리라고 봅니다 (유분때문에 화장이 지워질 염려가..)
건성~악건성이신분이거나 보통 크림으로는 촉촉함을 느끼지 못한분이 밤에 살짝 발라주시면 다음날 건조하지 않은 얼굴을 볼 수 있을거에요.
약국에서 샘플도 잘주고 샘플 뒤에 성분표시도 되어있으니까 한번 살펴보시고 사용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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