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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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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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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색상이지요. 물론 핑크빛이나 지나친 노람은 화데에서 지양되야겠지만 이 색상은 올리브톤의 피부가 쓸만한 베이지라고나 할까 그래서 노르스름하면서 살짝 혈색이 도는 한국인에게는 피부색이 예쁘게 표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터넷 쇼핑에서의 한계라고 할 수 있고.. 사용감은 예전에 사용하였던 아덴의 무스화운데이션을 연상시킵니다. 펌프를 누르면 리퀴드의 뭉텅이가 푹..나옵니다. 그러나 손으로 누르면 금새 푹~ 하고 꺼지면서..묽은 액상으로 변하는듯한...그런 느낌이지요.
스폰지를 이용하면 너무 커버력이 사라져 화운데이션을 사용하는 의미가 상실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전 이 제품은 손으로 바르길 더 선호하죠. 약간 어두운 톤이 사실 여름동안 어느정도 태닝이 된 제 피부에는 어느정도 맞았습니다. 좀 더 색이 예뻣으면 좋았을텐데요...
손으로 바르면 커버력도 좀 생기구요, 그리고 퍼짐성이 매우 좋아 마치 수분로션을 얼굴에 바르는듯한 느낌으로 샥샥..균일하게 펴바를 수 있습니다. 가벼우면서도 지나친 매트함이 없구요, 오히려 살짝 촉촉한 느낌이 듭니다.
파우더로 잘 세팅을 하여주면 지속력도 좋은편에 속합니다. 헤프지 않게 오래사용할 수 있고 사용감이 시원하면서도 가벼워 끈적임에 화장을 하기꺼려지는 여름철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것이 최대장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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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MAKEUP |

SEX AND THE CITY 에서 사라제시카파커는 2Y 를 사용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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