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클을 심하게 제거하는게 싫어서 꾸준히 가지는 않지만
한달에 두번정도는 큐티클을 제거하고 마사지를 받는 편인데 토탈관리중에 가장 마지막 단계에 이 제품을 사용해서 호기심으로 제품을 구입해봤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주부라서 예전보다 손에 물이 많이 가니까 손이건조해지더라구요.네일샵에서는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하는게 가격은 그리 비싸지않더라구요. 물론 친척동생이 사다줘서 현지가격이라 그렇겠죠.
용기는 그냥 평범한 크림담는 통에다가 흰면장갑이같이 들어있네요. 적당량을 발라서 마사지후 손장갑을끼고 놔두고 자라고하는데 손이 좀 답답합니다
네일은 일주일하고 일주일 쉬어줘야지 손톱에 좋다고 해서 한번가면 늘 쌓여있는 큐티클로인해 네일하시는분들께 미안해요. 매일 마사지받고 크림받으면 요즘처럼 건조한 손에 좋을것같아서 미샤의 각질제거제로 손을 각질한후 제품을 바릅니다.
아무래도 관리실처럼 각질제거후 앰플도 발라주고 파라핀팩해준후에 바르면 흡수력이 더 좋아지는듯해요. 워낙 네일중에서 우리나라에선 백화점에도 입점되고 유명한 브랜드인데 드라마틱한 효과는 별로 없고 기대가 컸는지 보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