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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umia
부잣집 도련님 vs. 꿈이있는 청년 / 2013-03-03 10:46 / 2037 수정   삭제   답변   목록   TOP
페수식구님들!

다른건 다 제쳐놓고 결혼을 하신다면

1. 돈많은 부잣집도련님
= 학벌좋고 집안에 돈많지만 보수적. 노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자신의 전문분야가 없어 아버지사업을 도와드리는중.

2. 꿈있는 청년
= 전문직의 꿈많은 청년. 집안에 돈이 있는 것은 아니나 독립적이고 꿈이 있어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스타일.

딱 이 두사람의 스펙만 봤을때
어느쪽이 결혼했을때 좀더 믿음직 스러울까요?

참고로 제 상황은 2번, 돈없는 집안의 전문직과 같습니다. ㅎㅎ
  나이 : 30~39세   
tomtom83
Re] 부잣집 도련님 vs. 꿈이있는 청년 / 2013-03-03 13:49 수정   삭제   답변   목록   TOP
전문직의 꿈많은 청년이라면... 마냥 꿈만 있는 사람은 아니겠네요.
전문직이 어떤 전문직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벌이가 괜찮은거 아닌가요?
저같으면. 그 사람 성품하고 그 집안의 화목함. 결혼했을 때 시집에 돈이 얼마나 들어가야하는가
그걸 볼거 같아요.
왠지 글쓰신걸 봤을때는 2번에 이미 기울어 계신거 같은데 흐흐흐
     
dita59
Re] Re] 부잣집 도련님 vs. 꿈이있는 청년 / 2013-03-11 13:49 수정   삭제   답변   목록   TOP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가 아니다보니
연애도아닌 결혼이라면 전 1번이요~!
     
winnie
Re] 부잣집 도련님 vs. 꿈이있는 청년 / 2013-03-11 14:02 수정   삭제   답변   목록   TOP
전 2번...
제가 2번타입이라~ 
연애는 1번도 상관없지만나 결혼은  비슷한 인생관을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한다고 봅니다. 일단 결혼하면 "우리인생" 으로 살아야하니까요 ...
그닥 취향이 럭셔리가 아니다보니 둘이 재밌는거가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보수적" 웩 -ㅠ- ;;
...........................................................................
페수를 페북에서도 만나세요^^ http://www.facebook.com/Ifacemaker
     
더지나옹
Re] 부잣집 도련님 vs. 꿈이있는 청년 / 2013-03-11 23:15 수정   삭제   답변   목록   TOP

1번은 영원히 시월드의 간섭 속에서 살아야 된다는 무시무시한 결과가 있을 듯.
남편도 가운데서 피곤할걸요?
워낙 SNS 프렌들리한 부모님도 많아서.  제 친구는 둘이서 여행도 함부로(?) 못 간다고 하더군요ㅠ

그러나
어느 남편이 저의 편을 들어줄 지는 모르는 거겠죠.

자신의 삶 개척을 핑계로 아내, 너도 너 인생, 하며 나 몰라라 할 수도 있는거고.

보수적이지만
시월드에서 주는 것은 꼬박꼬박받으면서도
내 가정, 내 마누라만 최고로 칠 수도 있고.

결혼, 도박 아닙니까.

전 그래서 싫다는.
올인할 수가 없어요..

     
garubinu80
Re] 부잣집 도련님 vs. 꿈이있는 청년 / 2013-03-17 18:35 수정   삭제   답변   목록   TOP

워낙 없는 집안에 시집가서(시댁에서 10원짜리 하나 안받고 보태드리고 결혼) 제사때 명절때 그외 매달 맞벌이 하며 생활비 다달이 시댁에 부쳐드리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1번이 낫네요.. 맞벌이로 돈벌어 친정에는 용돈 매달 안드리는데 시댁에는 매달 드리다보니..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커서요..

제 친구도 1번같은 남자와 결혼했는데.. 직장 그만둘지 고민하며 굉장히 행복하게 잘 살던데요..
시댁에서도 별로 터치도 없구.. 그 친구 시댁은 돈이 많으니 맨날 해외여행 가서 국내에 잘 있지도 않아요..
반면 제 시댁같이 없는(!!) 집안에서는 돈이 없으니 가족간의 우애가
최고다하여.. 매주 집으로 불러들이고 싶어하신다는...-_- 저는 맨날 시달리는 며느리라는...
애까지 생기니 전업주부가 넘 부러워요.. 시터 구하는 돈이나 월급이나..samesame..

글쓴님이 1번집에 시집가서 2번처럼 전문직으로 산다면 더할 나위 없겠네요..

단! 시댁에서 해주는 만큼 바라지 않는 스탈이라는 가정과.. 시댁의 사업이 망하지 않는 안정성이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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