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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알보알/세부] 뭘 먹었을까요~?        2013-06-05 21:53:05     Bookmark and Share

보홀을 다녀온 후 2달만에 다시 필리핀을 찾았네요~

이번에 간곳은 세부에서 자동차로 2~3시간 떨어진 모알보알 (거북이알 이란 뜻이래요...거북이 많은 동네;;)

새벽 2시에 세부 막탄공항에 내려 택시타고 (1500 페소로 흥정)  바로 직행했습니다.  낮에 가게 되면 교통체증에 3시간넘기는게 일도 아니기때문에요.. 새벽의 택시로는 2시간안에 도착합니다..

 

저는 모알보알의 화이트비치에 묵었지만 대부분의 리조트, 레스토랑, 다이빙숍..즉 관광지같은 곳은 파낙사마비치에 위치해있습니다.   화이트비치와 파낙사마 비치는 오토바이로 약 10~15분 거리에 있어요.

(요 지도는 화이트 비치의 리조트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사실 화이트비치에서 숙박을 할곳이라곤  딱~ 이거 밖에 없어요 -_-;


첫날 다이빙을 마치고 파낙사마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모알보알은 처음이고 전 사실 음식을 사먹을 생각이 없었기때문에 (햇반 바리바리 싸갔습니다) 음식점 조사도 전혀 안했구요...그래서 전적으로 그곳에 사는 다이빙 강사들이 추천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제일 안전한 선택이기도 하죠.

 

태국요리집 (다른 나라요리도 있구요) 인 Lantaw 레스토랑...

찾기는 되게 쉬워요.  파낙사마에서 제일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Hot 한 바가 Chili Bar 라는 곳인데 (지도에도있죠) 입구 맞은편으로 살짝 계단처럼 올라가면 있는 2층같은 곳이예요

 

손님은 우리들뿐;;;한산했구요~  창은 틔여있어서 아래 내려다보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맛나보인다 싶은 음식은 주로 200~250  페소선...전  칠리새우를 먹었네요...매콤하고 달달했습니다. 

 

 

 

둘째날은 모알보알 시내에 수산시장에 갔어요, 우리나라 수산시장에 비해 턱없이 작지만 그래도 뭐 이것저것 구경하고...생선을 사고..다이빙 강사가 요리를 해줬네요

 

 

맛있었던 참치 스테이크와 파스타~

 

세째날은 또다시 파낙사마 비치에 갔습니다.

쿼바디스 리조트 옆에 있는 Mayas 라는 곳에 갔습니다. 멕시칸, 필리핀 등등 다양한 나라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오징어 통구이를.. 

파인애플 쉐이크 (70페소) 를 시켜먹었는데 예상보다 너무 맛나서 깜놀~

 

네째날은 정말 딱 동네사람들이 가는...사실 식당 밀집지역도 아닌 도로 옆에 덜렁있는 Food Stop 이란 식당으로 갔습니다.  다이빙 강사가 자긴 다이빙끝나고 언제나 여기서 먹는다고... 
그냥 대로변에 뻥뚫린 가게에 테이블도 3~4 개 정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곳보다는 확실히  더 저렴하더군요.  모든 음식이 150페소로 균일가!


중국요리인 스윗&사워 치킨을 먹었습니다. 모알보알에서 마지막 식사였네요.

 

다음날은 세부 막탄으로 넘어가서..한국서 가져온 죽으로 저녁을 때우고~

마지막날 4시 비행기를 앞두고 점심을 먹기위해 마리나 몰로 갔습니다.

마리나몰은 사실 몰 이라고 불리우기에는 규모는 매우 작지만 막탄공항에서 택시로 5분 (약 60페소) 거리고 세이브모어 같은 대형 슈퍼나 누에타이같은 저가 마사지숍 (1시간 150페소) 이 있어서 공항가기전에 간단한 쇼핑이나 식사를 하며 시간을 때우기 좋은곳이죠.

 

1층에 태국요리집이 있더군요.

웨이트리스들도 태국옷을 입은....깔끔하고 환하고~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나는 곳이었어요.

필리핀은 로컬분위기 물씬나는 음식점이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나 음식가격은 다 거기서 거긴거 같아요.  파인애플 프라이드 라이스 140페소에 타이아이스티 (60? 70페소) 를 추가해서 마셨습니다~

 

 

뭐 맛은 그럭저럭;;;그래도 일주일 내내 좀 어두컴컴하고 칙칙하던 필리핀 식당에서만 계속 먹다가 환하고 깔끔한..도시분위기의 식당에서 먹으니 기분전환은 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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