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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칸텔로        2002-12-17 16:33:31     Bookmark and Share

제가 처음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다 칸텔로의 라인이 한국에 런칭한다는 소식을 ‘귀로’ 들었을 때처음의 반응은…

”린다칸텔로? 그게 뉘기야?” 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Linda Cantello 란 글자와 그녀의 사진을 보고나서는 바로 ”아하!~ 이 아줌마였구나” 라고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죠

 

린다칸텔로는 사실 잡지의 뷰티섹션보다는 패션란에서 더욱 자주보게 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입니다.  

바로 매 시즌별 톱디자이너들의 패션쇼를 장식하는 모델들의 얼굴을 책임지는 런웨이 톱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문입니다.

 

Allure, Glamour 는 물론 인터넷의 패션관련 사이트를 보다보면 매우 흔히 접하게 되는 이름이긴 하나 이미 앞서서 메이크업라인을 출시한 바비브라운이나 Jeanne Lobell (스틸라)등에 가려서 슥~ 지나가버리기 쉽지요.

린다칸텔로는 영국출신의 메이크업아티스트로서 약 15년간 Gucci, YSL,Ralph Lauren,Donna Karan and Givenchy 등의 런웨이메이크업을 담당했으며 현재도 입생로랑메이크업의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오랜 런웨이메이크업의 경험을 “현실”에서 “일반여성” 들이 할 수 있도록, 쉽고 복잡하지 않아 메이크업을 하는시간이 5 분을 넘지 않게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런칭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제품이 선보이지 않은 것도 한 이유가 될 수 있겠으나 우선적으로 매우 심플하면서 사용이 쉽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몇몇 메이크업 아티스트라인이나 메이크업전문브랜드들의 제품을 보게되면 “프로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모델” 에게 한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답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게 되면 영~같은 모습이 안나오게 되죠. 그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전문가적인 테크닉이 필요하다던가 (판매원의 도도한 말..’이건 전문가용이예요’ 윽!  그럴려면 뭣하러 백화점에서 팝니까!) …이 제품이 어울릴만한 사람은 극히 한정적이라는 절망감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린다칸텔로의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사용이 너무 쉽다” 입니다.

일반인들이 언듯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크림아이새도우, 크림블러셔, 리퀴드틴트등은 모두 부드러운 젤형상이거나 실리콘베이스로 이루어져 블렌딩과 컨트롤링이 매우 간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얼룩이 생기거나 한쪽으로 몰려 메이크업을 망치는 것을 방지해주지요.

색상들도 너무 강렬하지 않으면서 투명도가 뛰어난 것도 “Fail-Proof” 메이크업라인으로서 한몫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메이크업 라인이나 가장 대표되는 것은 “베이스”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빈센트롱고의 워터캔바스, 로락/나스의 오일프리 메이크업, 로라머시에의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와 컨실러등등..

린다칸텔로의 제품을 대표하는 것 역시 파운데이션입니다.  유분감이나 수분감이 안느껴지는 젤_무스타입이라는 독특한 질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지요.  완벽한 커버력을 주면서도 피부에 메이크업을 한 것을 “잊게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색상또한 옐로우베이스로 아시아인들이 사용하기 적합하지요.

 

 

그녀역시 탑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메이크업라인을 만들었고 그 품질만큼은 꽤나 우수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지만 역시 단점이 있습니다.

매우 한정적인 컬러셀렉션과 용기이지요.
 

수십종류의 파운데이션색상을 가지고 있는 M.A.C 이나 프리스크립티브스는 말할것도 없고..일반적으로 드럭스토어 브랜드조차 6~12 여가지의 베이스메이크업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린다칸텔로의 경우는 약 4색정도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1 호는 백인, 2호는 아시아인..3호는 라티노, 4호는 흑인..이렇게 분류를 해야할까요?  베이스 색상에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다행히 색상은 보는것과 표현되는 것이 다소 달라 커버의 영역은 비교적 넓은 편입니다)

 

다음은 용기. 심플과 현장업무의 효율성으로 일관하는 M.A.C 가 있는가하면, 일반인들이 파우치에 넣고다니고 싶어할만한 깜찍한 케이스를 자랑하는 스틸라가 있지요.  린다칸텔로는 다소 어중간한 위치에 있습니다. 팩키지 자체는 전문가용보다는 일반인용을 표방하고 있지만 높아질대로 높아진 소비자의 눈을 충족시키기에는 다소 무리인면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제 겨우 런칭이 된지 2년여밖에 안되는 신생브랜드라는 점에서, 그럼에도 꽤 쓸만한 제품들을 내놓아 미국 리뷰사이트들에서도 수차례 이름이 오르는것으로 보아 주목할만한 브랜드라고 봅니다.  사실 바비브라운도 10여년전에 처음 출시가 되었을땐…”브라운을 베이스로 한 립스틱” 하나빼곤 미미했으니까요.

Linda Cant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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