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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 화장으로 매일 515개 화학물질에 접해        2009-11-23 13:22:23     Bookmark and Share

    한마디로 표현하면 "쯧쯧..또 시작이군"
    결론부터 보자면 "화장품 광고"

     

    본문은 여기에...

     

    http://news.donga.com/3/all/20091122/24251069/1

     

    데일리 메일 영자신문

    http://www.dailymail.co.uk/femail/beauty/article-1229275/Revealed--515-chemicals-women-bodies-day.html

     

    여성들은 얼굴과 몸에 날마다 평균 515종(種)의 화학물질을 바르고 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_- "식물성"인  담배 한개피에도 "4000 종의 화학물질" 이 있는데?
    게다가 얼굴은 "바르는거" 잖아. 담배는 몸속으로 다 들어가는거구.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20일(현지시간) 천연화장품 제조업체 비욘센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여성들의 경우 하루 최대 13차례 로션을 이용하는데 로션에는 20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함유돼 있다고 소개했다.

     

    그럼 그렇지...언제나 이렇게 "화장품안의 화학물질" 에 대해 설레발을 떠는 애들은 2군데다. "환경단체"  그리고 "천연화장품 브랜드"   여기 역시 두 곳이 (the woment's environmental network  + 화장품 회사 비욘센) 이 손을 꼭 잡았군.   환경단체와 천연화장품 회사의 서로 밀어주기 끌어주기의 역사가 한두해가 아니니까.
    그래..화학화장품이 나쁘다고 사방팔방에 알려야지 여성들이 듣보잡인 니네 브랜드에도 조금이라도 눈길을 돌려주겠지

     

    유명 향수 및 방취용 화장품에 함유된 화학물질 중 일부는 암과 연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부를 자극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화학물질이 들어간 제품도 있다.

    언제나 빠지지 않는 "암" 카드...그래서 하고 싶은말이 뭐야? 화장품 바르면 암생긴다고?  넌 암생길까 무서워 X 레이도 못찍겠구나...

    AHA 도 레티놀도 모두 "화학물질" 이다.  피부도 자극하고 광민감을 일으키므로 광노화도 촉진한다.  하지만 "노화에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성분 단 두가지를 뽑으라면 이거 두개인거 아나?  천연화장품 브랜드가 아무리 발버둥처도 발끝에도 못따라갈거다.

     

    일례로 샤넬 5는 250종의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파운데이션 메이블린 드림 매트 무스에 24종, 림멜 메니큐어에 31종, 니베아의 리치 너리싱 보디 로션에 32종의 성분이 들어 있다.

    이처럼 마스카라에서부터 페이크 탠까지 하루 화장으로 총 515종 정도의 화학물질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어쩌라고 -_-....그냥 동네한바퀴 마실을 다녀와도 우리가 얼굴에, 공기로 접하는 화학물질은 이거 수십배는 될껄?

     

    데일리 메일에서 사용한 이 "유해화학덩어리" 도표...샴푸를 주목해보자...안구 손상?


    "환경단체" "천연화장품회사" 에서 써먹는 가장 큰 2개의 카드가 바로 "SLS 세정제의 안구손상,녹내장" 그리고 "파라벤의 유방암" 논이다.

    여기서 폴라아줌마의 사이트를 살짝 들여다보자

    http://www.cosmeticscop.kr/FrontStore/PointBBS/iBoardView.phtml?seq=8&bbsid=pbbs_019&iArticleId=8&iCategory=0&iPage=1


    화장품 제조에 들어가는 주요 화학물질 중 방부제 파라벤이 있다. 파라벤은 비누, 샴푸, 방취용 화장품, 베이비 로션 등 피부·모발용 제품에 널리 쓰이는 화학물질이다.

    파라벤은 박테리아 증식을 예방하지만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처럼 작용해 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를 둘러싼 논란은 아직 진행형이다.

     

    "알려져있다?"   마치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듯이 말하는 저 자세. 여기선 내가 쓴 칼럼도 다시 한번 복습해보자.

    http://www.ifacemaker.com/board2_view.php?aq_topType=BC&aq_type=BCwinnie&aq_id=1285&pg=2

     

    화장품 제조에 사용되는 방충제인 이미다졸리디닐은 관절통, 알레르기, 우울증, 만성 피로와 연관돼 있다.

     

    향수·샴푸·샤워젤·워싱파우더 제조에 쓰이는 인공사향(사향과 흡사한 향기를 지닌 합성 화합물), 스프레이형이든 용액형이든 땀샘을 차단하는 방취용 화장품 거의 모두에 함유된 알루미늄 성분도 문제다.

     

    네, 네..블라 블라 알겠어어요. 그런데 한가지만 묻고 싶소.  이렇게 "과학 저널" 을 오역하고 소비자를 오도하면서까지 화장품을 팔고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당신네들은 참되게 "진실" 하다고 할 수 있소?

    비욘센의 샬럿 스미스 대변인은 "화장품과 미용용품이 첨단 신세대 제품일수록 더 좋은 효과를 내기 위해 더 많은 화학물질이 들어가게 마련"이라며 "이는 여성들의 위험 노출도가 더 높아졌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아하..그래;;;하고 싶은말은 이거였군...니네 브랜드는 파라벤과 이미다졸리디닐을 안쓴다 이거지?

    자 하고 싶은 말은 한듯 하니 이제 너네 브랜드가 왜 좋은지나 품질로 증명해보쇼...

     

     


    catharin
    2009-11-28
    20:29:01

    음..그러나 전 천연화장품을 쓰고나서 뾰루지가 더 나지않던데요.
    제가 쓰는 화장품제품명이라도 말했다간 알바로 오인받을까 싶어
    말하지도 않겠습니다만,
    화장품 쓰기 시작한 10대부터 끊이지 않던 뾰루지는 35살이 넘은
    천연방부제들어간 화장품 쓰고나서 출몰하지 않는 것은
    제 피부가 예민한 탓이던가요?

    winnie
    2009-11-29
    16:15:24

    catharin 님은 그럼 천연화장품을 쭈~~욱 쓰시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또 천연화장품 쓰다가 얼굴에 여드름 범벅이 되신 분들은 천연화장품만 고집하지 마시고 Aha/BHA 등등의 화학물질을 얼굴에 시도해보시는것이 좋구요. 뭐든지 자기 피부에 좋은게 제일 장땡입니다. 천연/화학의 문제가 아니라요.

    catharin
    2009-12-01
    13:53:34

    위니님, 이렇게 비꼬는 듯한 말투에...참 실망입니다.
    (쭈~~~욱 쓰시면 됩니다?, 거기에다 자기피부에 좋은게 제일 장땡이라는 말 밑에 영어로 격언(?)까지라..)
    꽤 오랫동안 여기 이 공간의 독자로서 많은 정보들을 얻어간 사람이지만 말입니다.

    사람들의 의견은 다양한 것 아닐까요?
    제 입장은 위 본문의 글이 '화학물질은 전혀 아무런 해가 없다'는 한쪽에 치우친 결론을 내리고 그런 입장을 의견 개진이 아닌 결론으로 확정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 내지 해가 있을 수 있다'라는 의미의 댓글을 올린 것입니다.

    물론 위니님 말씀처럼 두말할 나위없이 자기 피부에 좋은게 제일 장땡이지요^^

    winnie
    2009-12-01
    14:54:13

    비꼬는 말투라는 것은 catharin 님이 잘못오해하신것입니다. 그리고 제 윗글의 내용은 "화학물질은 전혀 아무런 해가 없다" 라는 내용도 전혀아니구요. 오히려 "화학물질은 유해성 투성이다" 라는 글에 대한 반박글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은 (환경단체가 제출한 자료를 그대로 기사화) 글일뿐더러 각종 과학자료를 왜곡하여 여성들에게 공포감유발을 한 기사죠. 게다가 슬쩍 '천연화장품' 이 상대적으로 안전한것과 같은 인상을 주기때문이죠. 이 기사가 올라온 후에 각종 여성 사이트에 이 기사를 링크하면서 "이제뭘써야 하나요 ㅠ_ㅠ" 식의 글을 많이보았거든요.
    catharin 님은 "개인적인" 경험을 예로 쓰셨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은 말 그대로 개인적인 경험일뿐 화학화장품이 나쁘다는 과학적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또 누군가는 "저는 천연화장품 쓰다가 피부 다 뒤집어졌어요" 라고 말할 수 있기때문이지요. 이러한 개인의 경험은 천연/화학화장품으로 양분하는 제품들의 안전성과는 사실 관계가 전혀 없을 가능성또한 무지 높습니다. 님의 피부에 자극을 일으킨 성분이 "화학성분인지" 그리고 천연화장품을 쓰고 뒤집어진 사람의 피부자극요소가"천연성분" 인지. 그걸 어찌알겠습니까? 어느 화장품도 100% 천연, 100% 화학은 아니니까요. 그러므로 catharin 님은 지금처럼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계속 쓰시면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화학화장품 (화장품을 천연화장품, 화학화장품으로 나눈다는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에 피부의 효과를 보시는 분은 그 제품을 또 계속 쓰면 된다는 거구요. -_-; "이건 천연이니까" "이건 화학이니까" 라는 이분법이 잘못되었다는게 제 댓글의 요지입니다.
    그리고 영어 격언은 회원등록할때 signature 란에 쓰는겁니다. 제 모든 글에 다 따라가는 건데요. 다른 회원분들은 사진을 넣기도 하구요 -_-;

    winnie
    2009-12-01
    15:25:25

    이 기사를 적극민(!) "천연화장품회사 비욘센"는 알루미늄이 들어가지 않은 데오도란트를 만든다는 회사입니다. (근데 알루미늄은 화학인가요? 천연인가요?) 알루미늄이 데오도란트(지한제) 에서 피부자극을 일으키는 요소로 지목받는것또한 사실이죠. 그렇지만 많은 여성들이 화학데오도란트를 더 선호합니다. 왜냐면 천연(?)데오도란트는 여러 문제점이 많기때문입니다. 효과도 떨어지고 끈적이고 피부나 옷에 얼룩도 만듭니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의 천연데오도란트회사는 자사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기보다는 화학데오도란트의 위험성(?)을 강조하여 자사제품의 구매를 유도하는거죠. 그렇다면 천연데오도란트는 화학성분이 없으니 피부에 안전한걸까요?
    http://body-care.suite101.com/article.cfm/aluminiumfree_deodorants_in_test
    실험을 보아하니 천연데오도란트 역시 피부에 트러블이 나기는 마찬가지인듯하네요.
    그러므로 천연데오도란트이든 화학데오도란트이건 자기 피부에 맞는 데오도란트를 사용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wldus77
    2010-01-01
    03:30:16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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